2005년 2월 처음 테터툴즈를 접했습니다.. 우연치 않게 접하게 된 테터툴즈는 정말 재미있는 서비스였습니다..그때만 해도 아마 개인이 혼자 개발 했던걸로 알고 있습니다..그래서 사용하기 시작한게..지금까지 약 2년반 조금 넘었네요..

처음에는 운영할줄 몰라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그저 필요한 글들을 퍼 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부질 없는 짓 같아 보였고, 의미가 없어 보였습니다.

그러다 부산블로거 포럼을 접하게 되었던게 올 4월달입니다..그때부터 조금은 편안한 마음으로 글을 쓰자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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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글이 아니라 그저 자신의 진솔한 솔직한 글을 쓰는게 의미가 있다고 판단을 하였습니다..그래서 지금은 주절주절 ..자판가는데로 글자를 적고 있습니다.

사실은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카운트는 별 의미는 없습니다.,.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하지만 눈에 보이는 기준으로 그냥 삼아 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기록다운 기록을 한다는게 의미가 있겠죠..무얼 기록할지는 모르겠지만..공감할수도 있고 , 공감하지 못할수도 있고,...아무튼 100만 힛트 가을에 입구에서 몇자 적어 보았네요..^^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