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스 뮤직은  부산에서부터 출발한 기업이라 항상 눈여겨 보고 있다.  또한 소리바다와 쌍벽을 이루는 음원 업체인데  여러가지 소송이나 법적인 분쟁에서 많이 언급되어  그리 밝은 빛을 보지는 못하는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 가운데 '소방차 정원관이 벅스 사장' 이되었다는 기사가 났다.. 살도 많이 빼고 해서 예전에 뚱뚱한 모습은 사라지고 경영자로써  다시 벅스를 이끌려고 한다.






벅스는 이후 7개월간의 분쟁 끝에 지난 19일 9개사와 합의를 이끌어냈다. 지난 1월에는 한국예술실연자단체연합회와의 분쟁에서 승소했고, 3월에는 음원저작권협회와도 합의를 봤다.

벅스 관계자는 "지난 19일 음반업체 9개사와 합의를 봤고, 총 4억5000만원을 소송비 및 위로금조로 지급했다. 그 동안의 음원 사용에 대한 보상은 별개로 지급됐으나 액수를 밝히기는 곤란하다"고 전했다.

벅스가 음악업계 관계사 및 협회와의 소송을 마무리하고, 박 사장 또한 경영에서 손을 떼면서 각종 송사와 실적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던 벅스는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지난 23일에는 사명도 벅스인터랙티브에서 글로웍스로 바꿨다.    - 기사 본문중에서

이렇듯 소송의 분쟁과 여러 음반 업체와도 마찰이 많았다. 평소 노래를 좋아하는 본인은 온라인 상에서 제대로된 음악 서비스가 올 날을 기다려 보고 아무튼 정원관씨도 다시금 벅스를 세울수 있는 멋있는 사장으로 거듭 나길 바란다.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