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번씩 대박의 꿈을 꾸어 보곤 할 것입니다..처음 로또라는 상품이 국내에 들어 왔을때 정말 많은 곳에서 집중 조명을 받으며 400억에 당첨자가 나온 적도 있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본인도 막연한 재미로..또는 어떤 날은 대박의 꿈을 꾸고..아니면 꿈이 좋다던가 해서 몇번 사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꽝" ..딱 한번 50000원에 한번 당첨 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그후론 그냥 관심거리에서 멀어져 있습니다...그건 내한테 오는 복이 아니겠구나..합니다..
1등에 당첨이 될려면 무슨 무슨 확률 따지면서 그것보다 더 어렵다고들 하는데 가끔씩 발표후에 보면 늘 1등에는 적게는 2-3명에서 많게는 6-7명 정도는 늘 당첨수가 나오는 거 같더군요..
물론 처음 2000원에서 1000원으로 내려서 더 많이 구매해서 확률이 높아져서 그런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확률게임에서 그 어렵다는 확률에 적중되는 사람들은 정말 대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웹싸이트 서핑하다가 어제 로또 당첨자가 3명이라는 것을 보고 최근들어 로또 당첨자 이월되어 넘어 가는 회차가 없이 매회당 당첨자는 꼭 나온다는 것이 마냥 신기해서 한번 포스팅 해 보았습니다...
혹시 여러분들도 한번 사 보면 그 당첨자 중에 한분이 되지 않을까요? ㅋㅋ
올해 모두 대박나시기 바랍니다...잠시 엉뚱한 상상 한번 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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