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과 용기
어제는 학교 연구실에서 연구 발표가 있었습니다. 늘 그렇지만 지식은 공부량과 비례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가지 사유로 인하여 조금 더디게 가고는 있지만 이번에는 쫑을 내려고 합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먹고 사는것이 우선일때가 있지만 결국 나중에는 지식이 먹고 사는것이라는 것을 생각해 본다면 어려워도 힘겨워도 열심히 해야 겠지요..
사람은 누구나 부족함을 느낍니다. 그래서 늘 그 문제를 발견하고 위축이되고 자신감을 잃어갑니다. 그건 특히 생소한 부분이나 전혀 모르는 부분이었을땐 더욱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아는게 없기 때문이죠..
그러다 자신이 아는 부분이나 관심 있는 부분 하는 업무가 나오면 아주 목소리가 커집니다., 목소리가 커진다는 이야기는 자신감이 있다는 것이지요...대부분 이런 경험을 많이 겪었을 것입니다.
지난 1-2년동안은 많은 자신감 상실과 위축이 되었던거 사실입니다. 그건 스스로 노력도 부족했지만 마음 먹기에 달렸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누구나 잘 하는 부분이 있고, 목소리 큰 부분이 있게 마련인데 너무나 많은 곳에서 큰 목소리를 내기엔 지식이 부족한 탓이지요..
그렇다고 그것이 자랑 할것도 아니지만 부끄러울 것도 아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감 상실을 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하고 , 스스로 하나씩 용기를 내어 자신감을 충전하면서 부딪혀 보면 그 벽을 넘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스스로 그 벽을 넘지 못한다고 가정을 하고 나는 모를꺼야 라고 단정짓고 덤벼 들면 아무리해도 안될 것입니다. 그래서 이젠 마음을 가볍게 자신감있게 할수 있다는 정신 무장으로 다시 시작 합니다.
매사에 자신감이 없으면 우선 자신에게 시선이나 의견을 피력할수 없습니다. 아는것이 없어도 부족한 것이 많아도 자신감이 있어 힘찬 목소리면 누구나 한번 쯤 관심을 보게 됩니다. 아무리 좋은 의견이 있어도 목소리가 기어가는 소리로 의견을 제시 한다면 무언가 2% 부족해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소리만 벅벅 질러서는 안되겠지요..그만큼 노력과 준비가 있어야 자신감이 묻어 나오겠지요...
절대 두려움을 갖지 말고 도전을 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당당하게 대통령이 온다고 해도 당당함을 가질수 있는 베짱을 가져야겠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꼿꼿 장수에게 이목이 집중되었나 봅니다.. 저 스스로를 반성해 보면서 모르는 부분 , 어려운 부분이 있더라도 준비와 자신감을 가지고 더 멋진 사람으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님이여 세상을 다가져라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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