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희망의 계절

Life 2008/03/27 09:30

저는 계절중에 봄을 가장 좋아 합니다..그건 새로운 생명들이 싹을 틔우기 때문이죠..새로운 생명이 시작하는 시작점이라는 것입니다. 여름은 너무 덥고 가을은 무엇인가 사라져간다는 느낌이 들어 쓸쓸하고 겨울은 춥습니다.

특히 가을은 대학교 4학년 가을 학기가 기억에 남아 더욱 쓸쓸해서 봄 보다 멀리 하나 봅니다..하지만 이러한 계절을 피해 갈수 없는 것이죠...

우리네 인생도 마찬가지고 굴곡이 심하고 좋은 날이 있으면 나쁜 날이 있고 즐거운 날이 있으면 슬픈 날이 있습니다...늘 일정 하지는 않다는 이야기입니다..자신이 얼마나 잘 가꾸어 가는냐에 따라 틀릴 것입니다.

며칠전 지도 교수님이 하신 말씀이 기억에 납니다...

" 씨앗이 새로운 생명을 싹 틔우기 까지는 400배에 달하는 에너지를 발산 한다"

고 하신 말씀을 듣고 하물며 씨앗이 그럴진대 사람은 얼마나 큰 에너지를 발산 해야 하는지 알아야겠습니다.  자신이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쏟았는지도 되돌아 보아야 겠습니다.

어제 퇴근 길에는 벌써 벗꽃이 활짝 핀 것을 보고 왠지 가슴이 쿵쾅 거리더군요..그건 제가 좋아 하는 계절 봄이기 때문입니다..그건 새 생명의 싹을 틔울수 있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좋은 계절에 노력한 만큼 가을에 결실을 잘 맺을수 있는 것이만큼 열심히 노력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Posted by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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