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집에서 간단하게 맥주 한잔씩 먹는 것도 좋더군요,,,술을 그리 좋아 하는 편은 아니지만 아내와 같이 맥주 한잔정도 같이 먹으면서 대화의 시간을 가져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아침 일찍 나가고 저녁 늦게 들어 온다면 가족끼리 대화는 잘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냥 일상적인 대화만 오고 갈뿐 진실된 대화는 없는 것이죠...



아이들은  포도주스를 엄마와 아빠는 맥주를 각각 컵에 붓고 가족끼리  " 가족의 건강을 위하여" 라고 외치며 아이들과 같이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늘 밖에서만 술 자리를 갖지 말고 가족끼리 시원한 맥주 한잔 하시면서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그런데 지금 사진을 보니 안주가 많이 그을렸네요..^^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