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원더걸스 "Nobody" 의 뮤직비디오를 보았다.  JYP가 이끌고 있기 때문에 어떤 마케팅과 어떻게 브랜드를 이용하여 PR하는지에 궁금하였기에 유심히 보았다.

우선 뮤직비디오는 진부한 "사랑" 타령이나 정신없이 앵글이 지나다는 그런 뮤직비디오가 아니라 뮤직 비디오에 코믹성을 가미하여 약 6분에 걸쳐 완성 하였다.

노래 감각은 잘 없지만 그냥 멜로디만 보아서는 그런대로 점수를 주고 싶다.,약간은 JYP적인 리듬과 음률이 풍기긴 한다. 

아무튼 가요계가 침체에 빠져 있을때 "텔미"라는 노래를 가지고 전국을 강타 한 만큼 조금 더 음악적이고 가창력 있는 그룹으로 커나길 바란다.  그냥 화려한 스포트 라이트만 등에 업어 외모와 밀어 주는 소속사의 파워만으로 나가지 말길 바란다.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