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띵동띵동...."
"누구세요.."
"가슴 검침입니다~~"
아침부터 어떤 아줌마가 가슴 검친을 왔단다..그래서 문을 열어주니 들어와서 가스점검 부분을 이리저리 검침을 해 본다. 그리고 나서 옆에 아이들이 서성거리니까
" 너희 오늘 유치원 안 갔네~~"
라고 하면 일상적인 안부도 물어준다., 그렇다 요즘처럼 험악한 세상에 덩치큰 남자가 가스점검 왔다고 하면 혼자 아이들과 있는 아줌마들이나 여성분들은 아마 문을 잘 열어 주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 정말 가스검침하러 온 사람은 자기 일도 하지 못하고 결국 돌아가야 하는 것이다. 이렇게 사회 약자들을 위해서 여성을 고용하여 여러가지 일들을 하는데 상당히 바람직 하다고 생각을 한다.
예전에 본 내용중에도 택시에도 여성만을 골라 태우는 '핑크 택시'라는 것을 본 적도 있다. 늘 사회 어두운 면이나 사회 약자를 위해서 기업들도 많은 배려와 정책을 고민해 볼 시점이다..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가면서 전단지 하나를 주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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