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흥분할수 있는 기사중에 하나인데..너무 배부른 소리를 하는 것 같다. 그러면서 일자리가 없다고..그러면서 월급 적게 주어도 일만 하게 해달라고...양면성을 보는 기사이다.
아직도 왜 당신들이 대졸자에 구직자이고, 대졸 예정자인지 알았다. 아마도 눈 높이를 더 낮추었더라면 벌써 당신은 구직자가 아니라 실무자가 되어 있었으리라..
지방 중소, 광역도시를 돌아 다녀보라..그보다 덜 받고 생활하는 사람이 너무도 많다. 아직도 당신은 그 꿈에서 깨어나고 있지 못하는가? 아직도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가?
제발 구직하고 싶은 사람들은 정신 차리길 바란다.
무얼 그리 망설이고 있는가? 연봉 2천600 받으려고 망설이는가? 연봉 2천600 못 받는 사람들이 이 기사를 보면 얼마나 비웃을 것인가에 대한 생각은 안해 보았는가?
늘상 우리는 문제를 주변에서 찾는다. 경기가 안 좋네..졸업생이 많네..금융위기네...하지만 정신 차려 보라...
문제는 주변 환경이 아니라 자기자신이라는 것을 왜 깨닭지 못하는가? 너무 많은 걸 바라지 마라. 연봉 많이 받는 사람치고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져서 연봉 많이 받는 사람 없다.
항상 나 자신부터 문제가 없는지에 대한 마인드로 세상 살아가면 훨씬 지금보다 나은 삶을 살아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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