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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는 14번째 직업을 가지고 이것저것 많은 것을 해 보았지만 자신의 직업을 찾지 못하다가 15번째 재정설계사라는 직업을 가지면서 자신의 직업을 찾았다고 한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가지고 있었던 자신의 이야기를 책에 적어 놓았는데 많은 경험과 자기 변화를 한것이 눈에 띄인다. 자신이 성공하고자 한다면 절대로 꿈을 버리지 말고 그 꿈을 향하여 전진 할수 있는 예시적인 책이기도 하다.,
그렇게 감동적인 책은 아니지만 다른 사람의 삶이 어떠했는지를 통해 나의 삶의 방향을 조절할수 있는 책인거 같다. 보험이라는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수 있는 직업이지만 나름대로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그리기도 한다.
그것은 자신이 어렸을때 부터 가난했기 때문에 오는 성공의 매개체로 모든 것을 바라보는 저자의 경험과 느낌들이 기술되어 있었다. 그냥 가볍게 볼수 있는 일종의 에세이 같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