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S 전자회사 디지털 액자에 바이러스가 감염이 되었다는 기사가 해외 유명 보안 싸이트에 올라왔다. 최근에 디지털 카메라의 보급으로 인하여 디지털 액자도 많이 사용하리라 생각이 드는데 바이러스가 있다고 하니 이젠 휴대폰에도 바이러스가 생겨 백신을 치료해야 할 날이 멀지 않겠군요.일부에는 휴대폰에도 있다는 소릴 듣긴 했지만..



국외 보안싸이트 중에 유명한 시큐리티포커스  에 올라온 내용이다..이 내용은 잠시 요약을 하면 

 약 6개월전에 컴퓨터에 있던 바이러스인데 이번 주초에 디지털 액자에서 발견이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바이러스 명는 W32.Salty.AE, 이라고 하는데 해당 디지털 액자 1.08 버전에서 동작이 된다는 군요.. 모델명 SPF-85H 8-Inch 라고 나와 있으며 이것은 아마존 닷컴에서 구입하였다고 합니다.

해당 기업에서는 1.082 인스톨 버전을 패치하여 내 놓은 모양이네요...

아무튼 이제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모든 프로그램에서는 바이러스가 있을수 있고 이것은 기존에 컴퓨터에 있던 바이러스가 옮겨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수록 해당 기업은 빠른 패치를 내놓고 고객에게 응대를 해 선의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이 기사는 어제 날짜로 올라와 있어서 국내에는 알려져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모델을 한번 검색해 보았습니다.



S사에서는 국내에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들에게도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 어디서 패치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통로를 만들어 공지를 해야 할것이다.  모든게 완벽할순 없다. 하지만 그 사후 관리를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해당 기업에 대한 이미지와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더 높아 질 것이다..발 빠른 대응이 되길 기대해 본다.  위에 기사 대응으로 보아 아마 해당 기업에서는 이미 이 내용에 대하여 알고 있는 듯 하니 대응이 없으면 사용자는 직접 문의를 해 보아도 좋겠다..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