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2008년도 마지막 날이니까 서로 문자를 많이 주고 받게 된다.  조금은 늦은 밤 시간에 전화하기도 그렇고 요즘은 서로 문자를 많이 주고 받으니까 안부를 문자로 보내는 경우가 많다.

사실, 문자를 받으면 성의가 없어 보일수도 있지만 요즘 대세는 대세이기에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 않는것 보다는 문자라도 보내고 받는게 나름대로 받은 사람은 자신을 생각해 주는거 같아 다시금 보낸 사람을 생각해 본다.


 < 사진 = 사실 보낸 사람에게는 미안한 이야기지만 모르는 번호가 떠서 누가 보낸 문자인지 알수가 없다.
             혹시 모를 경우를 대비 하여 본문끝에 보내는 사람이름을 넣어 준다면 바로 알수 있을 것이다. >


문자 받았는데 모르는 번호

그런데 가끔은 문자를 받으면 당혹스러울떄가 있다. 모르는 번호가 띄는 경우다. 물론 상대방은 자신을 알기 때문에 안부차 문자를 보냈겠지만 상대방은 그 사람 번호로 저장이 되어 있지 않는다면 자주 만나는 사이가 아니면 그 수많은 전화번호를 기억하지 못한다. 결국 모르는 전화번호 보다는 휴대폰에 전화번호가 저장이 안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는 자주 전화하는 사이가 아니거나 그냥 명함만 주고 받았거나 업무상 문자를 보내는 경우가 많다.



문자 메세지 끝에 자신의 이름을 같이 보내면 알수있어

문자를 보낼때에는 문자 본문끝에 보내는 사람 자신의 이름을 넣어 보내면 설사 상대방이 휴대폰 번호저장에 번호가 저장이 되어 있지 않아 번호를 잘 모르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라도 본문에 이름을 보고 누구한테서 문자가 왔는지를 알수 있다. 그런데 이런 간단한 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저 상대방은 내 전화번호를 알고 있겠지 하고 그냥 보내는 경우가 많다.,

안부를 전하고자 보낸 문자가 모르는 번호가 되어 그냥 삭제가 되어 버린다면 그것은 안부가 아니라 누구한테서 온지도 모르는 스펨문자에 불과하다.

알고보면 별것 아니지만 아직도 그냥 무작정 문자를 보내거나 아니면 웹에서 한꺼번에 문자를 보낼떄 반드시 알고 있는 사이라 하더라도 본문끝에 자신의 이름을 넣어 보내는 센스가 있다면 보다 효율적인 문자팁이 되지 않을까 한다.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