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벌써 CISSP 추천을 3명이나 해 주었습니다. 전부 자격증 배부 신청은 해야 하는데 아시는 추천인이 없어 제 블로그에
글을 보고 추천을 요청한다고 하더군요,,
이번주에도 한분 더 추천 해 드리기로 하였는데 갑자기 추천수가 많아지니 업무하랴..조금은 바쁜긴 하네요...모두 힘들게 합격하여 받은 자격증이니 만큼 잘 활용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추천이 그렇게 어려운 부분은 아닌데 최소한 추천을 하면서 추천자로서의 역할을 어느정도 해 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isc2에서도 추천자에 대한 요구사항을 많이 강화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한국CISSP협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관계로 보다 모범적이고 앞장서는 그런 보안인이 되기 위하여 하나씩 실천을 하고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추천을 하는 것입니다.
혹시 저에게 추천 받으신 분은 추후 다시 다른 분들이 추천을 원할때 해 주시면 더욱더 많은 효과가 나타 나겠지요...왜냐하면 본인들도 그렇게 추천을 받아 보았기에 또 추천을 해 줄수 있는 것이겠지요..
환율이 높아 어렵게 시험에 합격을 하고도 추천자를 찾지 못해 헤멘다면 얼마나 시간낭비를 하고 있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