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도 얼마전에 IPTV에서 실시간 지상파 방송이 된다고 포스팅 한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기존에 VOD 서비스에서 진정한 IPTV서비스로의 전환이라고도 말할수 있겠지요..


2009/01/19 - [부산이야기] - KT, IPTV 부산에서도 지상파 실시간 방송 시작


그래서 집에서 한번 실제 지방파 실시간 방송이 되는지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뜨더군요.


저희집 TV가 좋지 않아서 화진이 별로입니다..양해 바랍니다..해당 메뉴로 가니까 지금 VOD 서비스 , 즉 메가TV로 서비스 받는 사람들은 아마 전부 이 화면이 뜰거라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가격이 12800원으로 서비스 하고, 2월말까지 프로모션 기간으로 하여 할인이 적용되어 월 9천원정도 하는 모양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알아 보아야 겠지만 실시간 지상파 방송이 된다고 하니 이거 케이블과 중복되고 하니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지금 실시간 지상파 방송이 서비스 되는 IPTV를 보니까 각종 케이블에서 방송되는 기본적인 케이블 방송은 전부 IPTV로 볼수가 있더군요..

아마도 처음 시작이고 하니까 실시간 지방파 방송뿐만 아니라 케이블에서 하는 홈쇼핑이나 기타 영화 케이블 채널까지 모두 확보한 모양입니다. 해당 콘텐츠 공급사로서는 굳이 마다할 이유가 없겠지요...

만약 이런 논리로 한다면 결국은 전세계가 인터넷에 연결만 되고 한다면 굳이 이제는 "미드(미국드라마)" 폐인이 되고, 또한 웹하드와 같은 P2P 싸이트에서 찾을 이유가 없겠지요.. 해당 방송사에서 인터넷으로 서버 전송만 된다면 IPTV 채널로 안방에서 미국 드라마를 즐길수 있는 날이 올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점점 세상이 꿈같은 현상이 현실로 다가 오고 있습니다. 국내 거대 통신사 KT가 다시한번 도약을 하려고 현장경영을 내세워 먹거리 창출에 나서고 있습니다. 그 전면에 아마도 IPTV가 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름 향후 지배력은 케이블보다는 IPTV가 선점하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TV도 인터넷이 가능한 TV를 선호 한다고 하니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대 통신사 IPTV 제공사는 다양한 콘텐츠를 가지고 소비자에게 다가갈수 있는 만족한 서비스를 내 놓아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 조금 더 지켜 보아야겠지만 케이블과 IPTV의 어느것을 선택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당분간 고민이 더 될꺼 같습니다. 둘중에 하나는 경기도 않좋고 하니까 통신비 절감 차원에서 하나만 선택을 해야겠습니다...@엔시스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