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블로그스피어에 이런저런 말들이 많이 있고, 향후 블로그를 어떻게 운영해 나가야 하고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분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다. 이러한 고민을 다 같이 한번 해 보고 느껴 보기 위한 포스팅을 해 보고자 합니다.


블로그 주제를 명확히 하자.

우리가 잡동사니가 되면 안되듯이 자신의 테마 주제를 가지고 꾸준히 시류에 휩쓸림이 없이 꾸준히 가꾸어 가는 블로거만이 자신의 블로그 존재가치를 인정 받을꺼라 생각을 합니다. 가끔씩 여러가지 생각들을 정리는 하겠지만 무엇을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자기 고민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콘텐츠 역량강화에 힘쓰자.

블로그를 운영함에 있어 본질이 훼손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처음엔 잘 몰랐는데 운영하면서 이런저런 것들이 눈에 들어 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본질을 잊어버린채 다른 곳에 신경을 쓴다면 그 블로그의 가치를 인정 받지 못할 것입니다. 따라서 다른 곳보다 가장 중요하게 신경써야 하는 것은 바로 콘텐츠입니다.


꾸준하고 성실하게 쓰자.

블로그를 운영해 보시는 분을 아시겠지만 글을 쓴다는 것은 그리 쉽지 않습니다. 아무렇게나 대충 쓴다고 해도 꾸준하게 적기가 쉽지 않은 것이지요. 따라서 일정한 시간적 간격을 두고 꾸준하게 지치지 않게 할수 있는 은근과 끈기가 있어야 합니다. 하루에 한개씩만 적어도 일년이면 365개가 되네요..하지만 하루에 한개씩 포스팅 하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아무튼 자신의 역량에 맞게 꾸준한 포스팅으로 소통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포스팅 하나를 하더라도 실속 있는 포스팅을 하자.

아무렇게나 써버린 내용은 그냥 가십거리는 될수 있을지언정 실제 도움이 되는 경우는 없습니다. 따라서 포스팅 하기전에 조금은 어느정도 어떻게 포스팅 할것인지에 대한 생각읋 해 본다면 조금 더 의미있고 주제가 있는 포스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얻기는 쉬워도 주려고 하는 것은 쉽지가 않습니다..누구나 얻기만 한다면 주려는 사람은 없겠지요..실속있는 정보와 지식을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자신의 글을 판매 한다고 생각하고 글을 쓰자.

포스팅을 하면서 자신의 글에 자신감을 가지고 이글을 판매를 한다고 생각하고 작성을 한다면 아무렇게나 쓸수가 없을 것입니다. 우리가 미팅을 하던지 면접을 보러갈때 준비를 많이 하고 가는 것과 같습니다. 면접보러 갈때 아무렇게나 가지 않듯이..깨끗하고 깔끔한 차림으로 면접에 임하듯이 자신의 블로그 콘텐츠 들도 깔끔하고 깨끗한 상태로 늘 이글을 누군가에게 판매를 한다고 생각하고 정리하고 포스팅을 하면 조금 더 가치있고 의미있는 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향후 블로그의 생존가치는 그 블로그가 얼마나 전문화 되어 있고 글이 얼마나 존재감이 있느냐가 좌우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시류에 편승하여 이것저것 하는것은 잠시 중독되어 하는 것이겠지만 결국 시간이 흐르고 나면 아무런 존재감이 없이 그냥 시간만 허비하는 결과를 초래 할수도 있습니다. 보다 전문화 되고 체계적이고 지식을 함께 나눌수 있는 블로거로 성장하길 기대하면서 포스팅을 마감합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