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기업에서 근무를 하게 되면 보안각서를 징구 하게 됩니다..그중에서 가장 많이 적용되는 것이 아마도 기술정보 유출과 경쟁업체 전직 제한 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보통 1-3년 정도가 각 기업 조직에 따라서 다르게 적용하고 있는데 1년 정도가 합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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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76795.html


이러한 문제점은 상당한 논란을 가져 올수도 있는데 사실 유사한 소송이 자주 일어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 제가 알고 있던 지인도 비슷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기업적인 측면에서 볼때


기업의 핵심 기술 및 연구직에 근무를 하던 사람이 퇴사를 하여 경쟁사에 가거나 또는 자신이 창업을 한다면 상당한 인력 유출과 기술력에 손해를 볼 것이다. 이러한 부분이 인력관리에서 비일비재로 일어나는 문제이기에 그만큼 사람관리가 중요하다는 이야기이다. 꼭 연구직이나 기술만이 아닐것이다. 그 조직의 핵심 부서에 있던 사람에 대한 경쟁사 전직에 대한 부분은 아무래도 제한을 걸고 싶은게 당연 할 것이다.



개인 입장측면에서 볼때


늘 개인은 조직이나 단체에 비하여 미약한 존재이기도 하다. 그래서 때로는 더 나은 조건 더 나은 환경을 찾아 불나방처럼 날아가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아마도 개인이 그러한 보안각서에 명시된 1-3년을 어쩌면 수긍하는 면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마도 그것은 기간에 대한 부분이 논란이 될수 있을 것이다.

당장 개인은 벌어 먹고 살아야 하는 입장에서 최대 3년까지 묶어버린다는 것은 사실 그리 수긍하고 수렴하기가 쉽지는 않다. 이러한 사항에서 상당한 딜레마에 빠질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이러한 보안각서는 최초 입사 초기에 서명 하는 경우가 가장 많기 때문이다..


많은 논란거리가 될수 있는 것이지만 보안적인 측면에서 한접 접근을 해 보았으며 여러분들은 과연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요.. 경쟁사 전직에 대한 1-3년 제한은 합당 하다고 보십니까?  그렇다면 어느정도 기간이 알맞을까요?  아니면 부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