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를 운영한지도 벌써 햇수로 4년이 넘어가네요..그 사이 많은 부분들이 달라졌습니다.. 처음엔 설치형 블로그로 운영을 하다가 티스토리 런칭하면서 티스토리로 이사 왔네요..

그러면서 데이터 유실도 되고..지금도 초창기 일부 글에는 링크나 첨부파일이 링크가 깨진게 몇개 있습니다. 초창기에는 보안에 대하여 스크랩형태로 운영을 해 왔지만 스스로의 노력과 자정으로 인하여 이제 진정한 컨슈머의 형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한 부분들이 있지만 이럭저럭 게시물이 2000건이 넘고 나니 참..세월도 금방 흘러 가는듯한 느낌도 듭니다..

그동안 많은 시행착오를 거쳤으며 또한 블로그란 무엇인지, 블로거란 무엇인지 또한 블로거 정체성에 대해서는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주위의 도움을 받아 무엇이 블로거로서 블로그로 진정성을 가지고 운영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하여 답도 얻었습니다.

가끔은 왜 내가 이런걸 할까? 라는 자문도 해 보지만 나름대로의 원칙과 기준이 있어 지치지 않게 천천히 그리고 진정한 소통이 무엇인지를 깨닭으면서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아무튼 하는데까지 해 보겠습니다. 보안과 정보보호라는 특화된 주제라서 사람들 시야에서 그리 들어나는 부분은 아니지만 방문하시는 분 한분이라도 도움이 되어 침해사고가 당하지 않는다면 그런 보람으로 운영해 가겠습니다..



오늘도 보안에 공부하시는 분들 화이팅 하시기 바라고 대한민국 보안마인드 업데이트 그날까지 화이팅 하겠습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