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쪽에서 일을 하다보면 여러가지 업무를 함에 있어 "빨리빨리" 문화를 접할수 있다. 특히, 빨리빨리를 외치는 사람치고 일이 순조롭게 끝나는 경우가 잘 없다.
꼭 무슨 사고가 나던지 아니면 추후 사고 문제의 개연성을 내재하고 있기도 하다. 그래서 필자도 하나씩 꼼꼼하게 챙기는 사람중에 한 사람인데 블로그를 구독하다보니 공감가는 내용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관련 포스팅
한국과 일본의 비지니스 문화 차이는?
일본에서 생활하면서 블로그스피어에서 많이 알려진 블로거인데 한국과 일본의 비지니스 문화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해 주는데 꼭 일본이 아니라 하더라도 한국의 한 단면을 보는 듯한 느낌을 가진다.
특히, 시스템이나 솔루션을 취급하는 경우에서는 이런 일이 비일비재 함으로 조금은 신중하고 사후에 대처 할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하는게 좋을 듯 싶다.
특히, 물건을 팔고 나면 그만이라는 식은 아직도 많은 것 같다. 이제는 조금은 빨리빨리도 좋겠지만 사후 대책을 어느정도 고민후에 진행해야 할 것이다.
2008/07/09 - [보안기술&트렌드] - 보안은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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