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마이크로 블로그를 워낙 많이해서 오늘 한번 본격적으로 '트위팅'해 보았습니다. 이미 만들기는 지난달에 만들었으나 이래저래 미루다가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한번 지져귀어 볼려고 합니다.




이미 국내에서도 이러한 마이크로 블로그는 있었지만 왜 이렇게들 열광인지 모르겠습니다. 마치 IT밥 좀 먹고 있는데 할줄 모르면 바보 취급 당하기까지 합니다.

그런데 전 오늘 한번 사용해 보면서 이 대세가 어디까지 갈 것인가 ?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한때 XX질 이라는 유행어가 나오는 것처럼 결국은 사람이 중심이 되어 인맥을 형성하는 인맥 게임.

빈익빈 부익부, 유명한 사람에게는 더욱 유명세를 가질수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그냥 따라 다니는..

사실, 팔로우 할려고 해도 그 짧은 140자에서 상대방을 안다는 것은 그리 쉽지 않습니다. 다만 지속적인 소통만이 상대를 이해 할수 있겠지요..

전 세계에서 관심을 가지고 있고, 미국에서 밀고 있는 서비스인것 만큼 주로 영어를 사용을 하는 이들이 많고 과연 이 대세는 어디까지 이어질지 궁금합니다..

여러분들도 새들 지져귀십니까?  @boanin 트위터 계정입니다...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