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부터 자전거를 노래를 부르던 큰아이..하는 수 없이 다른 아이들이 타는거 보고 가지고 싶어하는 어린아이의 마음을 부모 심정에서 안 사주면 큰 상처가 될까봐 오픈마켓에서 주문하였습니다.

가격은 10만원정도인데 쿠폰 받고 할인받아서 약 8만원 정도에 구입을 하였습니다. 이거 요즘 아이들 자전거도 비싸더군요..좋은 것들은..

어제 도착을 하였는데 늦게 도착 하는 바람에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하나를 뚝딱 조립해 주었습니다. 정말 간편하게 조립을 할수 있게 하여 판매를 하더군요.

양쪽 바뀌를 달아줍니다.

앞에 바구니를 달아줍니다.

양바퀴는 이런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페달은 오른쪽 왼쪽 구분이 되어 있슴

왼쪽 페달

페달을 조립하는 모습

페달 조립 완성된 모습

간단하게 조립된 모습



바구니도 뚝딱조립

10분만에 뚝딱 조립된 어린이 자전거 모습

큰아이가 꿈에 그리던 자전거..지금 놀이터에 나가 신나게 타고 다니면서 놀고 있네요. 아이들은 작은 것 하나라도 자신이 가지고 싶을때 가지면 그렇게 좋은가 봅니다. 문득 어렸을때 기억이 납니다. 그 시절에는 가지고 싶어도 못 가졌던 생각이 많이 납니다.  다치지 말고 잘 타고 무럭무럭 자라길 바래 봅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