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페이스북, 트위터" 이 3가지 공통점이 무엇인가?

바로 어제 DDoS 공격을 받았다는 사실이다.


한국 시간 어제오후 늦게 위 사이트들이 접속이 지연되는 사건이 발생이 되었다. 이것을 가장 피부로 빨리 느낄수 있는 것이 최근 '트위터' 열풍이 불고 있으니 바로 알수 밖에 없다.






트위터리안들의 지저귐에 바로 알수 있게 된 것이다. 이제는 세계 곳곳에 인터넷 망을 이용하여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악의적인 마음을 가진 크래커들에게 당할수 있다는 사실이다. DDoS 공격은 공격 타켓이 되는 사이트에 과도한 트래픽 부하를 주어 서비스를 하지 못하게 하는 공격이다.

이는 실제 사이트를 침해 하거나 정보 유출 하는 것 보다 우선 즉각적인 반응을 볼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공격 당하고 있는 사이트나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는 바로 서비스가 중지 됨으로 인하여 서비스의
신뢰성에 상당한 타격을 입는 것이다.


이러한 공격을 위에 있는 3개의 사이트가 공격을 당했다고 하는 것이다. 실제로 어제 일부 서비스에서 지연이 되는 현상이 있었다.

지난번 7.7 DDoS 공격이 있는지 이제 딱 한달이 지났다. 얼마든지 향후에 또 우리나라 주요 사이트도 공격을 당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제 딱 한달이 지났는데 벌써 남에 이야기처럼 잊어 버린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보안은 늘 생활화 하여야 하고 개개인의 마음속에 자리 잡고 습관화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래야 보안 후진국이 아닌 보안 선진국 대열에 오를수 있는 것이다, 누차 강조해서 말하지만 인프라 강국만 되면 뭐 하겠는가?  보안의식 수준은 후진국인데..

부디 위 사건과 같은 기사를 접하면서 7.7 DDoS 사태를 잊어 버리지 말고 늘 긴장하고 주변을 돌아보면서 관심을 가질수 있는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