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인닷컴(대표운영자:전주현)은 보안뉴스가 의뢰를 하여 지난 8월13일부터 19일까지 1주일간 보안전문가 준비를 하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조사했다.

과연 보안전문가 또는 보안업계에서 일을 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어려움이 있는지에 대한 설문은 다음과 같다.

본 설문에 대한 취지는 보안취업과 전문가를 준비하면서 어떠한 어려움이 있는지 분위기 파악정도로 하는 용도이며 보다 많은 설문은 향후 해 보기로 하여 설문에 대한 지문의 수가 많지 않아 그 정확도가 조금 떨어질 것이다. 감안하고 읽어 보기 바랍니다.

1.설문  보안업계에 취업하고자 하는 이유는?



2. 설문  보안업계에 취업을 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3. 설문  보안업계 취업의 어려움은?


위와 같은 설문 결과가 나왔습니다. 

자신이 왜 보안업계에 취업 하고 싶은지는 관심분야이기 때문에 라는 답변을 한 것이 설문 답변자의 75%를 차지 하였습니다. 유망직종으로 떠오를 것 같다서 라는 답변의 결과도 18%정도 되네요.


그럼 보안업계에 취업 하기 위하여 자신이 하는 노력은 ? 설문 답변자의 60%정도가 자격증취득을 들고 있습니다. 이는 아직까지 보안전문가를 가늠할수 있는 잣대가 없기 때문에 자격증에 의존 하는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사항은 보통 '정보보호컨설팅 전문업체 지정'이나 기타 보안관련 프로젝트 수주시에  인력 현황을 <초급><중급><고급>으로 나눈 다면 이러한 분류기준을 경력과 자격증 등으로 나누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보안업체에 국가에서 요구 하고 있는 보안 자격증은 (CISSP) (CISA) (SIS) 를 법률에 명시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보안업계 취업의 어려움은 무엇인지에 대한 답변은 57%가 전문지식을 얻기 힘들다는 점이었습니다. 사실 수시로 변하는 기술발전을 따라가기엔 부단한 관심과 자기 노력이 있어야 하기에 그리 쉬운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빠른 기술을 접하고 사이버 안전을 지킨다는 사명감 또한 중요하기에 한번쯤은 도전해 볼만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보안업계에선 열악한 환경과 낮은 보안의식 수준으로 일정 나이가 되면 업계를 떠나는 경우가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일을 얼마나 사람하고 열정적으로 할수 있는가가 중요 하겠습니다. 힘들기는 다른 업종을 가더라도 마찬가지로 어려울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쉬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편하면 편한대로 힘들면 힘드는 대로 나름 고민과 고충이 있겠지요.

어떤 분이 이런 말을 하더군요.

"돈이 많으면 행복 한 것보다는" " 돈보다 자신이 더 이상 취할 것이 없으면 돈이 없어도 행복하다" 라는 말을 하더군요.

보안직업의 유망직업으로 장미빛 청사진을 제공하고 업계의 현실은 그 장미빛 청사진을 외면 할진 모르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가장 행복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땅에 보안전문가를 꿈꾸시는 분들 화이팅 하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