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사업을 하면 반드시 제안서라는게 있다. 자신이 비지니스를 하던 아니면 어떠한 프로젝트 수주를 하던 '제안서'는 반드시 필요하다.

한번쯤 제안서를 작성해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제안서 작업이 만만치 않다. 또한 프로젝트는 컨소시엄 형태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아 제안서 작업만 하는 팀이 있을 정도이다.

하지만 대부분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몇날 몇일을 밤을 보내면서 제안서 작업을 한다. 이러한 제안서 작업을 하는데 적지 않는 노력과 경비가 들어간다.



채택이 안된 제안서는 마땅히 돌려 주는 마인드 가져야

보통 프로젝트나 사업을 하면 제안서를 받는데 이러한 제안서를 한곳에서만 받는 것이 아니라 여기저기에서 받아서 가장 베스트(best)한 제안을 뽑게 되는데 문제는 이러한 제안을 하고도 선택이 되지 않는 경우이다.

결국, 헛고생만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때에는 그 제안서를 다시 돌려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지만 아직도 제안한 아이디어와 방법만 가지고 가고 실제 선정이 안되는 경우는 참 사업 하는 사람들로서는 어려운 부분들이 많을 것이다.


 그 제안을 추후 다르게 이용한다든지 또는 채택도 되지 않은 방안을 향후 사업에 이용하는 식으로 그대로 보관을 한다면 제안작업을 한 기업은 상당한 손해를 감내 해야 한다.

또 다른 제안에 사용할수 있거나 아이디어만 빼가는 그런 마인드는 버려야 하는 것이다.


우선 제안서부터 받는 것이 아닌 스스로 담당자는 제안자 입장이 되어야

무조건 제안서부터 업체로부터 받는것이 아닌 자신이 제안자 입장에서 한번 더 고려해 보고 해야 제안서에 대한 올바른 판단을 가질수 있을 것이다. 그것이 아닌 그져 제안서 작업에 의존하여 업체가 하는대로 따라만 가다보면 결국 부실 사업이 될 소지가 있다. 따라서 무엇보다 무조건 제안서에만 목(?)을 메고 우선 제안부터 받지 말고 사업주체로서 스스로 많은 고민을 해야 성공적인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

무조건 제안서부터 받고 보자는 식의 담당자를 보면서 느낌을 포스팅 해 보았다.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