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 무한자유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달에 6000원만 내면 데이터를 1G까지 무제한 사용할수 있는 요금제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LGT에서 알짜존 요금제를 출시하였다고 하여 사용해 보았습니다. 즉,3900원만 더 내면 벨소리,필링,게임,증권등 콘텐츠를 사용할 수 있는 요금제입니다.
데이터 요금 정액제를 처음 사용하고자 하는 분은 9900원을 월에 내는 요금제라고 생각하면 되겠죠. 요즘 이통사들이 데이터 요금과 콘텐츠를 제공하는 요금제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그럼 자세한 내용을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OZ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알짜존 요금제를 클릭하면 나오는 화면입니다..뭐..평소 게임이나 일반 콘텐츠를 즐겨 쓰는 편이 아니라서 그냥 무시하고 있었지만 한번 써 보기로 했습니다.
너무 기본 기능에만 충실하니까 다른 분들과 대화를 할때 잘 알아 듣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서 ..어? 그런 기능도 있어? 나이먹은 티를 내는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무엇이든 조금 투자를 해서 남들 보다 먼저 경쟁력있게 모든 디바이스기기를 갖추어 그 투자금 보다 더 많은 일과 비지니스를 하면 더 효율적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일반 직장인분들이나 비지니스 하시는분들도 그런 생각을 하실겁니다. 다만, 관심이 없다보니 뭘 잘 모르는 것이겠죠..
그래서 또 질렀습니다.
그것은 한달간 무료체험을 한다고 하기 때문이죠.
아직 정액 데이터 요금제에 가입하지 않으신 분들은 홈페이지에서 하면 되겠구요. 혹시 오즈 무한자유 요금제를 사용하는 분들은 휴대폰에서도 가능하겠습니다.
그냥 다운받으면 3곡만 다운받아도 정보이용요금으로 벌써 3300원이 나가니까 나머지 27곡 정도는 무료로 사용하는 셈이 되겠죠.
그래서 휴대폰에서 [김태우] 사랑비를 다운 받아 보았습니다.
요즘 대세는 이통사에서 다양한 정액 데이터 요금제를 출시함으로 인하여 선택의 폭이 넓어졌고 사용자는 돈을 조금 더 내더라도 내가 사용하고 싶은 콘텐츠를 마음대로 사용하겠다는 심리가 같이 작용하면서 기존에 데이터 요금과 정보이용료에 대한 부담을 덜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정액 데이터 요금제에 모두 포함이 된 것이겠지만 사용자는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하면 되겠죠.
그냥 호기심으로 한번 해 보면 손해일테고 마음먹고 충분히 돈 낸만큼 활용하겠다고 생각하고 이것저것 고려하여 활용하면 기존에 사용하던 휴대폰보다 더 액티브하게 사용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오즈 사용한지 약 두어달 되어가는데 월말 되어서는 지난달 데이터 사용과 비교하여 한번 포스팅 해 보겠습니다. 요즘 바빠서 휴대 인터넷을 잘 사용하지 않았는데 그럼 저 같은 경우에는 손해겠군요.. 인터넷을 이용하여 비지니스 및 사업을 하시는 분이나 외근을 주로 다니는 비지니스하시는 분들에게는 오즈 정액제 오즈무한자유를 추천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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