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살고 있는 사람으로 M25가 무가지라는 것은 최근에 알았다. 이리 저리 살펴 보다가 괜찮은 콘텐츠가 있어 오프라인이 아닌 직접 웹에서 읽어 보고 있다.
그런데 이것이 무가지 (지하철 입구등에서 무료로 배포되는 신문류)란다. 그런데 오즈 추천 사이트에 M25가 있었다.
추천페이지가 벌써 4화면이 벌써 4페이지나 넘어간다. 그만큼 이통사와 모바일 콘텐츠 계약을 맺고 있다는 반증일 것이다. 그럴려면 앞으로 각종 웹사이트는 모바일에도 최적화 되게 설계 해야 할 것이다.
모바일 메인 페이지를 접속을 하였더니 그런데도 접속 속도나 나오기에 보는데에는 불편함이 없었다. 하지만 아직까지 로딩 속도가 조금 느리고 클릭보다 터치에 익숙하지 않아 다른 곳을 터지 하여 지연되는 시간이 조금 있을 뿐이다.
무가지가 살아 남을 방법도 이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그리고 모바일까지 진출하여 서비스를 하고 있다. 모바일에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것은 그만큼 심심풀이 땅콩일때 만지작 거리기 쉽고 접근성을 쉽게 할수 있다는 것이다.
아직 특정 세션에서만 읽어 보기만 하였는데 무가지의 발전이 어디까지 되는지 한번 지켜 보기로 하자. 지방에 사는 사람으로서는 서울 무가지를 접할수 있는 좋은 기회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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