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 일간지에 인터넷 유형에 대한 5가지 모형이 제시가 공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혹시 여러분들은 어떠한 유형에 해당이 되시나요? 혹은 공감가는 유형이 있는지요?





1. 웹서핑형 


말 그대로 의미 없는 웹서핑만 하는 유형을 말한다. 이는 가십거리나 낚시성 제목으로 이리 저리 떠 다니면서 일정한 시간을 허비하게 되는 유형이다.



2, 관계집착형


최근 SNS 유행으로 인하여 자고 일어나면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먼저 접속하듯이 가상세계인 사이버세계의 관계형성에 집작하는 부류를 말한다. 아마도 대다수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면 카톡등 이에 해당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필자도 카페나 SNS을 사용하기 때문에 아마도 이에 대한 시간 소비가 있음을 인정해 본다.


3. 게임형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디아블로3 등 다양한 게임을 즐기는 유형으로 롤플레이 게임에 중독되는 유형을 말한다. 게임은 중독성이 강해 한번 빠지게 되면 헤어나지 못하는 일상 생활에도 지장을 줄 정도로 심각한 문제이다. 아이들도 어려서부터 너무 스마트폰만 만지작 거리게 하면 저절도 환경에 노출이 되어 중독으로 보내지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어린 자녀를 둔 엄마들은 조심해야 한다.


4. 정보수집형


업무나 학업을 위하여 정보를 수집하는 유형으로 대다수 인터넷 사용 목적이 이 경우에 해당이 된다. 하지만 어찌보면 정보수집은 합리화에 일환이고 자신도 모르게 관계집착형으로 간다든지 아니면 게임형으로 전환될 우려가 있다. 처음에는 정보수집 목적으로 접근을 하지만 결과론적으로는 다른 곳에 위치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면 중독형이라 볼수 있겠다. 정보수집이면 딱 정보수집으로 인터넷 활용이 바람직 하겠다. 


5. 사이버섹스형


사실 이러한 유형에는 별로 공감하고 싶지 않지만 연구결과에 많은 부분을 차지 하고 있는가보다. 



스마트폰과 테블릿PC 그리고 초고속인터넷의 보급으로 인하여 다양한 정보의 홍수속에 빠져 살고 있다. 자칫 너무 많은 시간을 한곳에 할애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중독이 되는 현상이 발생이 된다. 인터넷을 잘 활용하면 득이 되지만 잘못 활용시에는 독이 된다는 사실을 기억을 해야 한다.


특히 어린 자녀를 두고 있는 부모님들은 아이들에게 이러한 자연스러운 인터넷 환경 노출에 대하여 나름대로 컨트롤 할 필요가 있다. 최근 언론 지면을 메우고 있는 성관련 범죄나 사이버 폭력성 게임에 많은 노출이 되다보니 현실과 가상세계를 구분하지 못하는 정신적 질환이 발생이 되어 사회적 문제가 되는 사례가 많다. 인터넷 적당히 하고 중독 가능성이 있으면 자제 할 줄 아는 심적 힐링이 필요하다. 필자도 온라인에서 어려가지 친목 운영 카페등을 운여하다보니 자연스럽게 2번과 같은 중독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때에는 독서를 통하여 마음을 다스리고 힐링을 하고 있다. 책 읽기는 습관이며 자신의 마음을 다스릴수 있는 가장 좋은 수단이다. @엔시스.





신고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