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일상을 살아가면서

학교나 회사 또는 어떤 조직에 소속되어

살아 가게 마련이다..


그러다 보면 항상 접하는 것 중에 하나가

상대방이 나에게 어떤 질문에 대답을 원할시에

"yes" 또는 "no" 라고 대답해야 할때가 있습니다.


아니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항상 "no" 라고 자신있게 대답하기란

그리 많지 않을겁니다..


특히 상사가 밑에 직원에게 업무지시시에 분명히

불합리함에도 불구하고 직접적으로 "노우"라고 답변을

하기 어려울겁니다.


광고 카피중에 남들이 모두 "예스"라고 할때 자신있게

"노우"라고 말할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과연그럴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자 그러면 한번 생각해 봅시다.  상사가 부하직원에게 어떤 업무를

지시하고 자 할시에는 그 사람이 그 일을 하지 말아도 된다면

굳이 불러다 업무를 지시할 필요가 없겠지요..


따라서 최소한 우리는 기본적인 예의차원에서라도 "예"라고

할수 있겠지요...왜냐하면 나에게 업무 지시를 하니깐..


만약 당신이 그 앞에서 이것은 어떻고 저것은 어떻해서 ...

이것저것 핑계를 댄다면 ...

백이면 백 ...그사람에게 업무를 안 시키든지 아니면 할꺼하면서

좋은 인상 못 주게 됩니다...



이제는 간결하고 짧게 대답합시다.


"예 가능합니다"

"예 할수 있습니다" 라고..

그리고

일단 해보고 "이건 어떻고 저떻고 해서 안된다" 라고..


윗사람은 항상 그렇게 대답하기를 원하고 있다는 사실은 꼭

상기 하셔야 합니다..



엔시스 씀. (http://cafe.naver.com/nsis)


Posted by 엔시스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