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에 해당되는 글 28건

  1. 2010/05/31 [초보보안-15강] 윈도우7에서 네트워크드라이브 연결 안되는 이유 (16)
  2. 2010/05/30 스파르타쿠스 시즌1 -피와 모래를 보고
  3. 2010/05/27 [칼럼-113] SIS 자격증, 국가기술자격증 확정에 즈음하여 (8)
  4. 2010/05/27 [책소개] 인사이드 윈도우즈 포렌식 (10)
  5. 2010/05/27 잦은 서버 다운이나 메모리에 열날땐 어떻게 해야 하나? (1)
  6. 2010/05/27 페이스북 사용자, 동영상 클릭으로 악성코드 우려
  7. 2010/05/27 CISSP, 온라인 세미나 등록하고 참여 하세요
  8. 2010/05/27 블로그 타이틀에 인물사진을 몇개 넣었네요 (1)
  9. 2010/05/27 5월 종합소득세 확정신고하러 가보니 (2)
  10. 2010/05/26 2009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우수 학술도서
  11. 2010/05/24 KISA, 사이버공격 위험성 증가에 따른 '관심'경보 발령
  12. 2010/05/24 [독서리뷰-22]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저자 인터뷰 - 정철상교수 (3)
  13. 2010/05/23 [강연-16] "보안전문가가 되기 위한 나만의 로드맵 " -쿠시스 영남지역 (4)
  14. 2010/05/22 [칼럼-112] 보안관련 기사를 쓰시는 기자분들에게 (5)
  15. 2010/05/22 [이벤트당첨] 보보톡 덕분에 스카이프 후기 이벤트 당첨 (5)
  16. 2010/05/22 [강연] CISSP설명회후 협회 분들과 함께..
  17. 2010/05/21 KUCIS 영남권 세미나 강연하러 갑니다. (2)
  18. 2010/05/19 정보보호,보안메타 전문블로그 오픈합니다.
  19. 2010/05/18 Grepping Packets With ngrep
  20. 2010/05/14 서울집값 '25평 9억' 지방은 '24평 1억' 왜 이래 ? (4)
  21. 2010/05/12 KPC에서 특강후에 CPE까지 취득 하였네요 (2)
  22. 2010/05/11 보안컨설턴트용 실무 가이드북
  23. 2010/05/10 윈도우 2008 설치후 인증 받는 방법
  24. 2010/05/10 2010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모범사례집 기고가 나왔네요
  25. 2010/05/10 [강연-15] CISSP설명회 및 CISSP 영남지부 간담회 후기 (4)
  26. 2010/05/07 캐논 MX347 - 복합기 사용후기
  27. 2010/05/03 [CISSP] CBK 리뷰 세미나 등록 양식
  28. 2010/05/03 KPC CISSP공인과정 설명회 및 한국CISSP협회 영남지부 간담회 안내

보통 보안이 잘된 내부 네트워크에서는 공유 폴더를 이용하여 제한을 걸어 놓고 공유 폴더를 공유하여 잘 사용합니다. 윈도우7에서도 마찬가지인데 잘 사용하던 공유 폴더, 즉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이 갑자가 안되는 경우가 발생을 합니다. 왜 그런지 어떻게 하면 해결 할수 있는지를 알아 보겠습니다.


1. 증상- 잘 사용하던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이 어느날 갑자기 연결이 안됩니다. 그리고 아이디/패스워드를 넣어도 로그인이 거부 되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문제해결 도구를 이용하여도 네트워크 접근 권한이 없다고 합니다.


2. 해결방법 - 처음에는 왜 그런지를 잘 몰라 상당히 헤메었습니다. 원격접속으로 로그인하여 권한 문제나 이것저것 모두 핸들링 해 보았으나 안되더군요. 인터넷 검색 신공을 이용하여 검색을 하였더니 비슷한 증상을 겪은 분들이 제법 있더군요.

윈도우 7의 문제인지..아무튼 잘 사용하던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이 어느날 갑자기 안되는 이유에 대해서는 참 난감더군요.저는 이문제로 인하여 운영체제 재설치까지 생각을 했었더랬습니다.

그럼 하나씩 살펴 보죠.

1. 시스템 -> 제어판 으로 갑니다.



2. 관리도구로 들어 갑니다.



3. 보안설정> 로컬정책 > 보안옵션> 네트워크 보안> LM및 NTLM 응답보내기 로 설정 해 주시면 됩니다.




재 설치까지 생각을 했다가 위 그림처럼 설정을 하고 나니 바로 네트워크 드라이버 연결에 바로 연결이 되었습니다. 윈도우 7 사용 하시는 분들중에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 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역시 인터넷이 좋긴 좋군요..^^;;

Posted by 엔시스

최근 종영된 미국드라마(이하 미드)중에 '스파르타쿠스'라는 미국 드라마 시즌 1을 보게 되었다. 물론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먹고 살기 바쁘고 이것저것 신경쓰다보니 난 드라마 같은 것을 잘 보질 않는다. 아니 TV를 잘 안본다고 하는게 맞는 말이겠다.

그런데 '선정성' 과 '잔혹함' 이 그래픽으로 어우러져 로마시대 '검투사'의 생활을 그린 미국 드라마라고 하는데 얼핏보기에는 드라마라기 보다는 영화 같다라는 느낌을 들면서 미드에 빠지기 시작했다.

스파르타쿠스의 한장면


사람들의 호기심과 선정성을 자극 할만한 드라마라는 점에서 한국 정서상에 조금은 파격적인 그래픽을 선사하고 있어 더욱 관심을 끌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처음엔 그 두가지에 '뭐 이런 드라마도 있네 '라고 생각을 했지만 그것보다는 점점 로마시대에의 검투사 생활에 대한 묘사라든지 그당시 분위기등을 이해 할수 있는 드라마 전반에 깔린 메세지를 볼수 있었다.

로마시대에 로마인들은 노예를 하나의 소유물로 생각하고, 자신이 소유한 노예는 주인의 명령에 복종 할수 밖에 없는 자신의 삶과 목숨은 오로지 주인에게만 달려 있는 마치 조선시대 양반과 머슴관계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세상에 모든 사람은 각자 삶이 있고, 자신이 추구 해야할 그 나름 대로 행복이 있다.

그런데 그들에게는 삶에 대한 목표도 행복도 없이 오로히 주인을 위해서 그들의 만족을 위해서만 살아가야 하는 검투사들에 대한 삶을 잘 묘사한 듯 하다. 결국 스파르타쿠스는 자신의 아내 수라를 바티아쿠스가 죽였다는 것을 알게 되고 복수를 하게 된다.

이러한 원리는 꼭 이 드라마에서만 있는 것은 아닌듯 하다. 모든 조직과 기업 그리고 정치 사회에서도 만연 한듯 하다. 자신의 정치와 권력 , 탐욕을 위해서는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감행하는 ,.그리고 그 위험에 점점 자신이 빠져 드는 그리고 결국에는 그 모든 책임을 자신이 지고 스스로 물러나거나 자멸하는 뻔한 스토리이지만 우리 주변에도 잘 살펴 보면 그와 비슷한 시나리오를 가진이 들이 많다.

한편의 드라마를 보면서 상당히 많은 생각을 하게 된 미드였다. 그냥 남들이 말하는 선정성과 폭력성만 보는게 아니라 그 기저에 깔려 있는 감독이 말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찾아 보는 것이 이 드라마에 매력이 아니었던가 하는 생각이 든다.

미드를 보면서 느끼는 한국 드라마의 실상

미드를 보면서 이들은 이미 시즌1을 다 찍고 나서 잘 편집하고 잘 만들어 주어진 스케쥴에 따라 방영을 하게 된다. 하지만 국내 드라마의 경우 다음주 방영 될 것을 이번 주에 찍는 경우..스케쥴에 바빠서 밤샘 작업도 마다 하지 않고 강행하는 ..이러한 내용들이 심심찮게 TV를 통하여 접할수 있다. 물론 수준과 문화에 차이..그리고 자본력에 차이도 있겠지만 한국드라마의 인기를 끌려고 하는 것 중에 하나는 드라마에 흥행을 떠나서 하나를 만들더라도 심혈을 기울여 전체적인 촬영과 편집이 끝난후에 방영을 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나름 환경과 여건에 따라 그렇게 되지 않는 것이 현실이겠지만 그렇다보니 방영 스케쥴에 쫓기에 여유없이 촬영하다보면 드라마 내용에는 질이 떨어 질수 밖에 없다. 아무튼 사람들이 왜 "미드미드 하는지 " 이번에 한편의 드라마를 보고 느끼게 되었다. 스파르타쿠스의 주인공이 건강이 않좋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잘 치료되어 시즌2가 나오길 기대해 본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필자는 네이버에서 '국가공인 정보보호전문가 자격증 모임 (보안인닷컴)' 이라는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다. 지금까지 약 6년에 걸쳐 운영하고 있는데, 국내 유일의 국가공인 정보보호전문가 자격증인 SIS 자격증을 홍보하고 정보를 공유하고 또한 정보보호에 대한 인식제고에도 남 다른 앞장을 서고 있다.

그런데 오늘자 보안뉴스에 SIS 자격증이 국가기술 자격증이 된다는 소식이 올라왔다.

관련기사

SIS 자격증 국가기술자격증 확정...법적 등록 절차 진행 중





SIS 자격증 국가기술 자격증 승격은 당연한것.

지금까지 카페와 블로그, 그리고 트위터까지 운영하면서 국내 보안을 대표하는 국내 자격증에 대한 필요성을 끊임없이 제기해 왔다.

관련 포스팅



지금까지 필자가 블로그를 통하여 주장해 온 내용이었다. 심지어는 SIS자격증 실기시험에 대한 부당함을 알리고자 한국인터넷진흥원 (구 정보보호진흥원) 원장님에게까지 메일을 보내어 실기시험에 대한 부당함을 알리기도 하였다.

2008/06/13 - [Security License] - 존경하는 정보보호진흥원 원장님께


국내를 대표하는 정보보호 자격증이 되어야 하고 국가가 관리해야

필자가 SIS 자격증이 국가기술자격증으로 승격을 해야 하는 것 중에 가장 핵심은 바로 정보보호, 보안에 대한 중요성은 날로 증가하고 있는데 , 국내를 대표하는 객관적 기준으로 측정하는 정보보호(보안) 국가기술 자격증 하나 없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안에 대한 사건사고만 터지면 '정보보호 인력' 부족하다고 난리를 치는것을 보고 꼭 SIS 자격증은 국가 기술자격증으로 승격화 시키는 것은 '보안인닷컴'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하여 지속적으로 요구를 하였던 것이다.

이제는 정보보호, 보안에 대한 인력을 국가에서 관리하여 인센티브를 주어야 한다. SIS 자격증은 그동안 홍보 미비와 사후관리 그리고 시험 시행에 대한 이런 저런 말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남은 과제는  승격전까지 기존 SIS 취득자를 어떻게 할 것인가?

SIS 자격증이 2001년 12월 첫 시험을 시작으로 하여 꼭 10년 동안 1년에 2회씩 실기 필기 시험이 진행이 되어 왔다. 그런데 합격자를 보면 지금까지 상당히 적은 수라는 것을 알수가 있다. 따라서 기존에 자격증 준비를 하여 취득하고도 인센티브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한 댓가로 그대로 수용을 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고 다시 시험을 칠 경우에는 지금까지의 SIS운영은 아무런 의미가 없어지고 , SIS 검정사업에 대한 의미가 퇴색 해 지는 것이다.

만약, 그대로 승계가 되지 않는다면 국가 기술자격증이 되기 전까지는 아무도 SIS 시험을 보지 않을 것이다. 아니 볼 필요도 없는 것이다. 그대로 승계하지 않으면서 사업을 지속한다는 것은 응시자를 우롱하는 것이기에 관계자 분들은 꼭 기억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갖어 본다.

아무튼 보안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시점에서 , 국가에서 관리를 하면서 제대로 된 정보보호인력을 선발하고 인센티브를 줄수 있는 방안이 도출이 되어야 할 것이다. 지금까지 유일한 국내 SIS 관련 커뮤니티로써 지켜온 필자로서는 무엇인가 하나를 또 해 냈다라는 남다른 자부심이 생긴다. 이 모든 것을 '보안인닷컴' 회원 분들과 함께 하겠다.



Posted by 엔시스

작년 9월쯤인가? 원서 번역을 한번 해 보겠는가라고 의뢰가 들어왔다. 지금도 바쁘지만 그때에도 하는 것 없이 바쁜 것이다.그래도 무엇인가 책을 하나 준비한다는 것이 의미가 있을꺼 같아 담당자분을 만나고 진행을 시작하려고 했던 책이 바로 지금 소개 하려던 '인사이드 윈도우즈 포렌식' 이란 책이다.



처음에 원서로 접했을때 윈도우즈에 대하여 한번 정리해 볼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고, 또한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로 인기가 있었던 책이기에 사실 욕심도 좀 나는 책이었다. 그 세컨드 에디션 버전이다. 아무튼 그렇게 해서 번역을 진행 하려고 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최종 마지막에 K대표님에게 할수 없다고 통보를 하였다.

그것중에 하나는 함께 번역을 할 만한 사람이 없었다. 주변에 아무리 수배를 해 봐도 사람이 없었다. 그렇다고 혼자서 욕심을 내 다 번역하기엔 무리가 있다는 사실을 난 알고 있었다. 그래도 사람은 신뢰를 기반으로 하여야 하기 때문에 진행 하려고 했지만 도저히 할수가 없을 듯 하였다.

차라리 못하면 처음에 못한다고 해야지 진행하다가 못한다고 하면 사람에 대한 신뢰를 잃을것 같아 그렇게 기회는 넘어가게 되었다. 사실, 난 신뢰와 약속을 생명으로 여기는 사람이다. 중도에 포기하며 신뢰를 져 버리고 싶지 않았다.

그리고 약 거의 1년후 지난 5월24일 .

다른 분들을 역자로 모시고 '인사이드 윈도우 포렌식' 이라는 책으로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직접적인 관계는 없었지만 감회가 새로웠다.  다른 능력있는 주인을 만나 한글화 되어 세상에 나온 것이다.


역자분들도 모두 능력 있는 분들인거 같아 오히려 더 잘 되었다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 만약 내가 번역을 하였다면 이보다 더 잘 할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갖어 보았다. 아무튼 세상에 나온 만큼 많은 사람들에 호응을 받았으면 좋겠다. 비록 처음에 이 책을 만나고 나서 주저 없이 번역을 하겠다고 번역에 욕심을 갖었지만 말이다.



오늘 집에 퇴근을 해서 와 보니 그래도 인연이 있었기에 ...방금 막 태어난 책을 선물까지 출판사에서 주었다. 비록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 인연이 되지는 못했지만 더 나은 역자분들이 정성들여 번역을 하였기에 후회는 없다... 잠시 책을 그냥 넘겨만 보았기에 책에 대한 서평은 다 읽어 본 후에 올리도록 해 보겠다. 아무튼 번역 하신분들 고생 하셨고 그리고 출판사 K대표님 그간 고생 하셨습니다.  좋은 기회에 다시 뵙길 바라겠습니다. 책도 좋은 호응이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최근 서버가 고사양으로 올라 가다보니 각종 CPU, 메모리에 열이 많이 발생을 한다.  또한 서버는 랙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다 보니 사이즈가 작은 1U 사이즈를 많이 사용하다보니 이젠  서버 내부에 통풍을 잘 하여 어떻게 하면 서버에 열을 적게 발생 시킬 것인지에 대한 것이 관건이다.

얼마전 고객사 서버에 이상 현상이 발생이 되었다. 리눅스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는데 자꾸 시스템이 HALT 된다는 것이다. 그때마다 서버를 리부팅 하기엔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원인을 찾기에 몰두 하였다.

오랜시간을 두고 체크를 하던중 그쪽 시스템 담당자 (세르게이-러시아인)에게서 한통의 메일이 날라 왔다. 다행히 러시아어가 아닌 영어로 작성이 되어 그나마 알아 볼수 있었다. 물론 IT용어만 알고 있으면 어느정도 이해하는 부분이긴 하지만 말이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다음과 같은 상황이다.

sensors
i5k_amb-isa-0000
Adapter: ISA adapter
Ch. 0 DIMM 0: +94.0,#!FC  (low  = +97.0,#!FC, high = +124.0,#!FC)  
Ch. 0 DIMM 1:+105.5,#!FC  (low  = +97.0,#!FC, high = +124.0,#!FC)  
Ch. 0 DIMM 2:+104.5,#!FC  (low  = +110.5,#!FC, high = +124.0,#!FC)  
Ch. 0 DIMM 3: +96.5,#!FC  (low  = +110.5,#!FC, high = +124.0,#!FC)  
Ch. 1 DIMM 0:+106.0,#!FC  (low  = +97.0,#!FC, high = +124.0,#!FC)  
Ch. 1 DIMM 1:+102.5,#!FC  (low  = +97.0,#!FC, high = +124.0,#!FC)  
Ch. 1 DIMM 2: +98.5,#!FC  (low  = +110.5,#!FC, high = +124.0,#!FC)  
Ch. 1 DIMM 3: +81.5,#!FC  (low  = +110.0,#!FC, high = +124.0,#!FC)  

Could you check our server RAM for errors please?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화씨로 나타내는 온도이긴 하지만 상당히 놓게 나오는 것을 알수 있다. 메모리도 교체해 보았고 이런 저런 고민으로 있을때, 다음과 같이 조치를 취했더니..



서버를 내려서 확인해 본 결과 에어덕이 설치가 되어 있지 않았다. 에어덕이라 함은 서버에 쿨링팬에서 바람을 일으켜 서버 내부로 가져 올때 <오른쪽 그림 >에서 보듯이 검은색으로 바람에 통로를 잡아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즉, 쿨링팬에서 바람이 나와서 <왼쪽 그림의 경우> 서버 내부 전체로 퍼지는 반면에 <오른쪽 그림>은 가이드를 덮어 줌으로 인해 집중적으로 메모리 있는 부분에 바람이 송풍이 되어 열을 식혀 주는 것이다.

그렇게 조치를 취하고 났더니 세르게이한테서 다음과 같은 연락이 왔다.

i5k_amb-isa-0000
Adapter: ISA adapter
Ch. 0 DIMM 0: +63.5,#!FC  (low  = +92.0,#!FC, high = +124.0,#!FC)  
Ch. 0 DIMM 1: +66.5,#!FC  (low  = +100.5,#!FC, high = +124.0,#!FC)  
Ch. 0 DIMM 2: +65.5,#!FC  (low  = +100.0,#!FC, high = +124.0,#!FC)  
Ch. 0 DIMM 3: +59.5,#!FC  (low  = +98.5,#!FC, high = +124.0,#!FC)  
Ch. 1 DIMM 0: +69.5,#!FC  (low  = +100.5,#!FC, high = +124.0,#!FC)  
Ch. 1 DIMM 1: +70.0,#!FC  (low  = +100.5,#!FC, high = +124.0,#!FC)  
Ch. 1 DIMM 2: +72.5,#!FC  (low  = +100.0,#!FC, high = +124.0,#!FC)  
Ch. 1 DIMM 3: +66.0,#!FC  (low  = +99.5,#!FC, high = +124.0,#!FC)  



위 에어덕을 설치 하지 않을때와 비교해 보면 확실히 온도가 낮아 졌다는 것을 알수 있다. 지금 상황으로 볼땐 딱 절반정도 그러니까 50% 정도 메모리에 발생하던 열을 낮추어 주는 효과가 있었다.

최근에 출시되는 서버들은 이러한 에어덕이 전부 장착이 되어 나오지만 위 서버는 약 2년전에 나온 모델이라서 에어덕이 설치가 되지 않았던 것이다.

혹시 리눅스 시스템이나 또는 윈도우 시스템에서 자주 다운이 되거나 시스템 HALT 되는 현상이 일어날때에는 서버를 한번 살펴 보길 바란다. 이번에도 다시한번 느낀 것이지만 세르게이와 메일로 주고 받으면서 짧은 영어로 소통하면서 받은 것을 느끼게 되었다. 이젠 먹고 살려면 영어를 해야 하는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Posted by 엔시스

쇼셜네트워크에 여러가지 부작용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성장기를 지나 성숙기로 접어들어가니까 이미 서비스는 어느정도 자리 잡았으니 드디어 역기능들이 나타나기 시작하네요..

1. 트위터.

정보를 신속하게 빨리 전해 주는 소식통으로 사용하고 있는 트위터의 경우 140자내에서 정보를 전달 하려다 보니 긴 URL의 경우 짧게 쓰게 해  주는 옵션을 사용하게 된다. 그러다 보니 짧은 주소가 랜덤하게 보여주는 의미 없는 알파벳으로 나열이 되다보니 실제 숏링크가 정상적인 숏링크인지 아니면 악의적인 링크인지 판가름 하기 쉽지 않아 트위터리안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 된다.

2. 페이스북






전 세계적으로 가파른 사용자가 증가하고 있는 페이스북도 여러가지 역기능이 나오는데 이번에는 동영상에 악의적인 코드를 삽입하여 클릭시에 공격할 수 있는 도구로 악용하고 있어 사용자들의 주의가 당부 된다. 아래 동영상을 한번 참고 하면 되겠다.


 


이젠 쇼셜네트워크에 다양한 위협이 더 많이 나올 것으로 생각이 들며 , 무조건 팔로윙이나 아무생각 없이 관계 형성을 위하여 인맥 신청이 들어 왔을때 잘 살펴 보고 사용해야 할 것이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https://webportal.isc2.org/Custom/ExamsListView.aspx?month=0&type=8&city=&state=&country=&seminartype=


온라인 세미나 스케쥴에 맞추어 등록을 하고 들으면 되겠습니다.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젠 글로벌 하게 가니까 어차피 영어는 피할수 없는 적(?)이 되겠군요.. 영어를 꾸준히 공부해야 겠습니다.

Posted by 엔시스


수년동안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뭐..디자인 , 이미지에 그다지 신경을 쓰지 못했다. 아니 솔직히 이야기 하면 멋지게 만들고 싶었으나 전공이 아닌지라 손을 댈수 없었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그렇다보니 늘 같은 모습으로 보이는 블로그도 조금 식상한 느낌이 들고 해서 배너를 만들려고 했으나 잘 만들줄도 모르고 아는 지인에게 부탁을 했으나, 함흥차사.

나의 지론은 남이 안 하면 내가 한다. 그것이 좋건 나쁘건은 상관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내가 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조금은 민망함과 뻔뻔함을 무릎쓰고 본인 사진으로 도배를 해 버렸다. 이것도 이어붙이기 하는데 참..해야 할 작업이 많더구나. 그나마 이리저리 하다가 조금은 날림으로 하여 얼굴로 도배를 해 버렸다. 조금은 민망함도 있으나 그동안 온,오프라인 활동하면서 찍은 사진이고 내 블로그에 내가 가장 잘 돋보이는게 중요하기에 그냥 넣어 버렸다.

방문하시는 블로거분들 조금은 알록달록 타이틀이 있더라도 블로그 변화를 주기 위한 운영자 마음이니 널리 이해 해 주시길 바랍니다.

혹시나 너무 아니다 싶고, 안스럽다고 생각되시는 분이 있으면 멋진 인물 사진으로 배너 하나 만들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ㅎㅎㅎ

우린 늘 자신이 전문적으로 하는 일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 그것을 할 줄 모르는 초보자나 관심있는 사람에게는 엄청난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기억 하기 바란다. 자신이 잘 할수 있는 것을 남에게 베푼다는 것은 배려이자 겸손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보안에 대하여 조금 더 연구하고 초보자분들에게 베풀기 위해 노력 할 것이다. 마치 내가 다른분야에 초보자가 되어 헤메는 것을 도와주는 것처럼.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블로거로 활동하고, 가끔은 외부 강연의뢰가 와서 작년에 몇번 참석 한 것이  기타소득이 있어서 세무서에 갔다 오게 되었다.

근로소득만 있다가 기타소득이라 해 봐야 얼마 안되지만 세금 내고 나니까 세금 공제하여 돌려 준다고 해서 가는 것이지만 그다지 세무서에 갈 일이 없었다.

그런데 5월달은 종합소득세 확정 신고 기간이다. 특히 사업자를 가지고 있거나 자영업, 학원강사, 프리랜서 등등 부가세 신고등 세무절차가 많다.

이러한 세무행정은 사실 어렵다기 보다는 잘 준비하여 진행만 하면 되는데 일반인들이 겪는 애로사항은 바로 용어의 생소함이다. 용어를 모르면 무얼 의미하는지 잘 몰라 차라리 오프라인인 세무서로 발길을 돌린다.

이번 5월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도 사실 인터넷에서 가능하다는 정보를 알고 있었지만 혹시나 잘못하면 어떨까? 또는 처음 해 보는 것이라서 정확하게 하겠다라는 일념으로 갔으나 나의 생각을 완전히 뒤집었다.


번호표를 들고 차례를 기다리는 사람들


아이디가 뭐에요?


실제 대부분 세무서를 방문한 사람들은 40대 이후 분들이 많아 보였다. 특히 노년층에서 많이 있었는데 세무 공무원들이 많이 도와주고는 있었지만 은행에서 번호표 뽑듯이 뽑아 기다리고 있었다. 특히 문제는 수동으로 하는 방법과 전자신고등이 있었는데 위 사진에서도 딱 보기에 전자신고를 하기엔 아직 컴퓨터나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이 대부분이었다.

" 홈텍스에 접속하려면 아이디가 있어야 합니다"
" 아이디가 뭐에요?"

누가 대한민국을 IT강국이라 했는가? 그렇다고 모든 사람이 전부 인터넷을 할줄 알고 그런것을 바라는 바는 아니지만 그래도 IT로 밥 벌어 먹고 사는 나는 인터넷으로 접수 가능한 것을 알고도 하는 방법 때문에 잘못되면 어쩌나 싶은 마음에 오프라인에서 약 2-3시간씩 기다릴 시간적 여유가 없었다.

물론, 전부 당사자들이 하는것이 아닌 세무도우미가 있어서 아르바이트 생으로 보이는 젊은 학생들이 도와주고 있기는 하지만 말이다.,그래도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다.,

아니 소위 말하여 자존심이 상했다. 그래서 관계 담당자에게 한번 물어 보았다.

"이거 인터넷으로 가능한거죠? "
" 네.." 퉁명스럽게 대답하였다..
"그럼 혹시 매뉴얼 같은 것은 없나요? " 조금만 보면 알꺼 같은데......"
" 인터넷에 보시면 나와 있어요" 라고 툭 던지는 관계자 말에 할말이 없어졌다.

다시 내 차례가 오길 기다리고 있다가 도저히 더 기다리지 못하고 가산세 내든지 아니면 세금환급 안받는 한이 있더라도 마냥 기다리지는 않겠다는 신념으로 세무서를 박차고 나왔다.

사무실에서 그게 그렇게 어렵나? 하면서 여기저기 검색하면서 홈텍스를 이용하여 전자신고를 하는데 약10분도 안걸렸다. 세상에...그런데 홈텍스에 아주 자세한 매뉴얼화 되어있는 내용은 "홈텍스에 가면 있어요"라고 말하던 그 공무원 말에 답할만한 내용이 없었다.

IT에 조금만 지식이 있으면 노력하면 할수있는 방법을 오프라인에서 그 많은 사람들이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기다리는 것을 보니 너무 안타까웠다.

매뉴얼이라도 책자로 만들어 놓았더라면 하는 아쉬움

세무서에서 기다리는 동안 아무런 책자도 매뉴얼도 없었다. 소위말해 자신이 조금은 인터넷을 할줄 아는 사람이면 책자를 보고 어느정도 간단한 내용이라면 직접 할수 있는 방법이나 또는 따로 순서를 기다리지 않고 PC몇대를 여유로 더 나누었다면 번호표 기다리지 않고 바로 직접 할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하였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그리고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시에 아마도 전국 각 세무서가 이런 민원때문에 많이 복잡할 듯 하다.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그냥 세무 도우미만 대행해 준다고 해서 될 일은 아니었다. 세무 도우미는 화장실도 가야 하고 휴식도 해야 한다.

그런데 그날 분위기는 휴식은 커녕 화장실도 다녀오지 못할 분위기였다. 너무 많은 분들이 기다리기에.
세금 걷어 갈 생각해서 접대나 비리로 하기 보다는 성실하게 납세하는 일반 소시민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세무 행정에 신경을 써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가끔적이면 오프라인 세무서 방문보다는 인터넷에서 할수 있는 방법 모색해야

정부에서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이 다가 오면 소득세 신고 하는 방법을 동영상이나 플레쉬등으로 만들어서 홈텍스 홈페이지에서 쉽게 따라 할수 있도록 몇가지 케이스를 만들어 따라 할수 있도록 동영상을 올려 주는 것도 좋겠다. 세금 걷어 갈땐 칼같이 걷어 가면서 환급할땐 이런 어려운 절차를 통하여 각 세무서 공무원들도 민원 대하느라 땀을 뻘뻘 흘리고 있다.

전국 세무서에 쓰는 세무도우미 아르바이트 생 인건비를 조금 절약하고 동영상이나 책자를 이용하여 인터넷으로 신고 할수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진정한 IT강국에 맞는 정보화 행정일 것이다. 이제 5월이 다가고 있어 올해에는 끝났지만 내년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는 올해와 같은 이러한 현상이 반복되지 않길 바랄뿐이다.  몇푼되지도 않는 금액에 꼭박꼬박 세금내어 가면서 세무서 같더니 마치 무슨 돛대기 시장처럼 시끌버쩍한 관공서보다는 조용하고 차분하게 일처리가 되는 전산화 되는 세무 정보화 행정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본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관련분야 책을 한번씩 읽어 보아야겠습니다. 첨부파일 참고 하세요..

기술분야 쪽에서 IT쪽은 2권 정도 책이 보이네요..그 중에 하나가 역구조 분석..즉 리버스엔지니어링과  해킹 침해사고 대응이란 책이 눈에 보이네요.. 어떤 책인지 한번 살펴 봐야겠습니다. 요즘은 워낙 책이 많이 쏟아져 나오니 사실 필터링 할 시간도 잘 없고 어떤것이 좋은지 아닌지는 직접 서점에 가서 자신이 한번 확인을 해 보아야 하는데 서점에도 가본지 오래 되었네요.





Posted by 엔시스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에서 운영하는 '인터넷침해대응센터' 에서는 23일을 기하여 '사이버 공격 위험성 증가에 따른 "관심" 경보를 발령한다' 라고 팝업 창을 통하여 안내 공지하고 있다. 이는 공공기관의 사이버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국가 사이버안전센터' 에서도 공지로 안내하고 있다.

최근 천안함 사태와 6.2 지방선거를 이용하여 사회적 혼란을 목적으로 사이버 공격이 우려됨에 따라 사전 대비차원에서 경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인터넷침해 대응센터 팝업창으로 공지

국가사이버안전센터 메인화면 공지사항

 


국가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침해사고 경보단계는 다음과 같다. 관심은 <정상> 다음의 단계로 아래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 위험도가 높은 웜,바이러스, 취약점,해킹기법 및 공격코드 출현으로 인해 피해 가능성이 존재
- 해외에서 침해사고 확산 또는 일부 국내 유입 및 확산 가능성 증대
- 국내 인터넷 이상 트래픽 발생 가능성 증대


 

인터넷침해사고 경보 단계 출처:인터넷침해대응센터



보안담당자 및 관계자, 각자의 위치에서 모니터링

지방선거와 최근 '천안함' 이라는 정치적 이슈로 인하여 상당히 혼란스러울때 이러한 혼란을 가중시키고자 사이버 위협을 가할 수도 있기에 보안담당자 및 각 관계자는 각자 위치에서 모니터링을 잘 해야 할 것이다. 이것은 꼭 사이버 상에서만 국한 된 상황은 아니다. 분위기를 조장 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천안함' 사태에 있어서 누가 그럴 줄 알았겠는가?  "설마"가 사람 잡는 것이다.

늘 그랬듯이 불안함에 떨 필요는 없지만 마음을 느슨하게 갖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이젠 모든 통신과 교통, 산업이 인터넷과 컴퓨터에 의존하는 것인 만큼 최대한 신중을 기해서 모니터링 해야 할 것이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내가 그(정철상)를 안 것은 한창 블로그가 트랜드가 될때,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2-3년전이 될 것 같다. 서울에 한 블로거모임에 참석한 비디오를 보고 알게 되었다. 그리고 얼마후에 블로그를 운영한다고 하여 블로그를 방문해 보았다. 닉네임 '따뜻한 카리스마' 를 쓰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었다.

마침 블로그에서 그의 저서 '비전에 생명력을 불어넣어라' 라는 이벤트 하고 있었는데 선물을 받게 되어 읽게 되었다.

평소 자기계발과 동기부여에 관심이 많은 본인으로서는 아주 잘 읽은 책이기도 하다. 결국 사람은 비전이 없으면 죽은 삶이고 또한 비전이 있다하더라도 그 삶의 목표와 지향점이 되는 비전에 생명력을 불어 넣지 않으면 결국 쓸모 없다는 이야기이다. 이미 제목에서 모든 것을 말해 주고 있다. 그렇게 블로그를 통하여 이웃 블로거로 알게 되었다.

그런 그가 이번에 지난 5년간 준비한 서적을 새롭게 들고 나왔다. 파워블로거로 소문난 그이지만 이번에 책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라는 책은 많은 부분을 이웃 블로거들과 함께 하여 만든 책이라 한다.

제목도 블로그를 통하여 공개공모하여 지은것이라 한다.



어떠한 내용일까?

이 책을 내용은 300페이지 분량으로 20대 청춘들이 겪는 심리적인 부분과 상담하면서 겪은 내용을 잘 묘사하고 있다. 실제 우리가 주변에서 겪을 수 있는 일을 아주 쉽게 풀어가고 있기 때문에 그 다지 머리 아프게 읽지 않고 아주 가볍게 읽어도 좋은 이야기이다.  본인도 가볍게 읽을 수 있었는데 결론은 '삶은 자신의 내면의 세계을 알아가는 과정이다' 라고 한문장으로 귀결 될꺼 같다는 내 나름대로 결론을 지어 보았다. 그렇게 하기 위해선 내면에 대한 심리를 잘 알아야 하고 상대방의 심리, 남성의 심리, 여성의 심리, 20대의 심리, 30대의 심리, 40대의 심리,,등등 내면을 잘 파악 하여여야 한다는 것이 아닐까?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저자 인터뷰 - "20대가 제일 불쌍해요"

그럼 과연 이 책을 지은 저자는 어떤 생각으로 글을 썼는지 잠시 그의 생각을 들어 보자. 이는 사전에 협의 없이 근처 대학에 외부 강연을 나갔다가 시간이 조금 남아서 전화를 하고 무조건 찾아가서 인터뷰 한 내용이다. 반갑게 맞이해준 저자와 사모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저자 블로그에 자주 방문하는 블로거는 사모님 모습을 자주 공개하기에 얼굴이 익숙했다.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저자 정철상 교수>

인터뷰에서도 저자는 말하지만 꼭 20대에 국한 되는게 아니라 30대 40대가 읽어도 좋다라고 말하고 있다. 인터뷰는 질문이 생명인데 사전에 준비된 질문이 아니라 바로 즉흥적인 질문이어서 저자에게 미안하기도 하였다. 앞으로는 사전 질문이라도 좀 준비 해 가야겠다. 처음엔 인터뷰까지는 아니고 잠깐 얼굴이나 볼려고 했는데...블로거 기질이 발동을 해서 그냥 밀어붙였다.

아무튼,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출간을 다시한번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갑자기 찾아간 저에게 반갑게 맞이해 준 저자 정철상 교수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그리고 즉흥적인 인터뷰에 응해 주신 것에 대해서는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혹시 그의 강의를 듣지 못하는 사람들은 책을 한번 읽어 보아도 좋겠다고 조언을 해 본다.  그리고 <심리학을 통한 자기계발 워크샵>도 한다고 하니까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참석해 보아도 될꺼 같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5월 21일 석가탄신일에 '대학정보보호연합동아리(KUCIS)' 영남지역 세미나에 1시간동안 강연을 하러 다녀 왔습니다.

쿠시스 영남지역 정보보호세미나 포스터




처음 섭외가 왔을때, 상당히 고민스러웠던 부분이고 과연 내가 그들에게 어떤 화두를 던져주고 어떻게 하면 보안을 올바르게 바라보게 이야기를 해 줄 것인가? 오히려 불필요한 시간은 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누군가 먼저 자신의 경험적 이야기나 노력을 말해 주지 않는다면 그들도 똑 같은 전철을 밟을 것이라는 생각에 비록 전문 강연자가 아니라서 부족한 부분이 있을지라도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 말해보자라는 생각에서 섭외에 응하였습니다.

또한 영남지역에 이러한 세미나 자체의 기회가 잘 없기 때문에 스스로 그런 기회를 만들고 함께 하자는 의미도 있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오늘 강연할 준비물을 챙기고 다시한번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검토하고 이것 저것을 준비하였습니다. 저는 외부 강연을 할땐 상당히 절처하게 준비를 합니다. 그런 과정으로는 노트북이나 레이져 포인트, 그리고 USB 자료에 하나 웹사이트에 자료업로드, 그리고 PT,  PPT 호환이 안될경우를 대비하여 2003버전하나 2007버전하나. 상당히 꼼꼼하게 챙기는 편입니다.

그렇게 강연 시간 1시30분을 맞추어 부경대로 향하였습니다. 동서고가에 올랐는데 역시 휴일이라 그런지 차가 막히더군요, 역시 외부강의때에는 시간을 넉넉하게 해서 일찍 출발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닭았습니다. 꼭 딱 시간 맞추어 출발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꼭 실수 하시더라구요,.시간에 늦어서,.

그렇게 부경대 평생교육원 4층 강당. 도착을 하니 CERT-IS 회장 및 동아리 멤버들이 반갑게 맞이해 주었습니다. 밥은 먹고 갔지만 식사는 했는지..챙겨주고..후배님들에게 반갑게 맞이해 주어서 감사하다는 말 전하겠습니다. 그리고 강연장을 들러 보았을때 상당히 많은 분들이 참석하였다고 하였는데 약 120명 정도라 이야기 합니다.

지금까지 지방에서 보안으로 단일 학생들만 모인 것으로 봐서는 많은 인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통 세미나 하면 업체나 단체 공공기관,학생 이렇게 섞어서 모여도 그다지 많은 인원이 아닌데 학생들만 모인 인원이 120명이면 그것도 영남지역에만...아주 고무적이라는 생각이 들고 이러한 기회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앞으로 '보안인닷컴'이나 '쿠시스' 부분도 함께 이런 부분을 오프라인으로 함께 할수 있는 방안을 찾아 보자고 후배님들에게도 이야기 하였습니다. 잠시 분위기를 살펴 보겠습니다.

발표중인 보안인닷컴 운영자



쿠시스 영남지역 120명 정도 참여



CERT-IS 부경대 후배들과함께



혹시나 참석 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하여 강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보안전문가가 되기위한 방법을 6하 원칙에 따라 한번 살펴 봤구요. 보안전문가로 가기위해선 또는 자신이 먹고 살기 위하여 취업을 하기 위해선 어떠한 전략으로 준비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20대, 30대,40대에서 보안전문가로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개괄적인 그림을 스케치 하는 정도로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방법은 최근 제가 전파하고 있는 '벽돌이론'과 '송곳이론'으로 이야기 해 보았습니다. 아마도 저와 잘 아시는 분들이나 '보안인닷컴' 커뮤니티에서 활동하시거나 '보보톡' 인터넷 방송을 들으시는 분들은 잘 아시리라 생각을 하는데요, 혹시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꺼 같아 한번 더 말씀 드렸습니다.

정보보호 세미나 지역에 더 많은 기회가 있어야

50분동안 강연하고 약 5분정도 질문을 받고 하여 딱 55분정도 이야기 하였는데 대부분 잘 들어주시고 하여 잘 마무리가 된 듯 합니다. 전문 강연자가 아니기에 다소 참석자들에게 어떠한 감동과 가슴에 어떠한 내용으로 자리 잡았는지 모르겠지만, 그져 정보보호, 보안이 중요하다., 그냥 한번 가볼까라는 생각에 참석만 하지 말고, 꼭 집으로 돌아갈땐 가슴 한 구석에 무엇인가 가치있는 하나라도 담고 가기를 바란다는 마지막 인사말을 하고 마무리 하였습니다.

비록 학생들의 세미나 자리였지만, 더 담백하고 기름끼가 쫙 빠진 그런 세미나라 생각을 하고 앞으로 지역에서 정보보호, 보안에 대한 세미나 기회를 더욱 많이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보았습니다. 혹시 공공기관 담당자분들께서 이 글을 보신다면 꼭 좀 그런 자리를 자주 마련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대상은 학생, 기관,업체,..등등 다양하게 좋은 기회가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부족한 내용이고 전문강연자는 아니지만 성심을 다해 이야기 한것인 만큼 혹시 도움이 조금이라도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부끄러움을 무릎쓰고 제 블로그에 강연 파일을 공개합니다. 파일 사이즈 관계로 외부에 링크를 걸어 두겠습니다. MP3로 변환 해 두었으니 시간 나실때 들으시면 되겠습니다.

다운로드 ---> 여기


마무리 글

앞으로 보안에 대한 요구사항은 점점 있을 것입니다. 아직도 보안이 장미빛 미래로만 비쳐지는 경우도 있고, 실제 실무에서는 어려움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무엇인가 지킴이 역할을 한다는 것에 자부심과 긍지를 여기고, 대한민국의 보안발전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킨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노력 하면 반드시 자신과 조직과 국가에 발전이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도 그런 마음가짐으로 보안인구 확대라는 거창한 명분을 가지고 더욱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엔시스.

P.S 전 피드백을 좋아합니다. 들으시고 마음에 들지 않은 점이나 또는 마음에 드는 점..여러가지 피드백을 블로그에 댓글로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엔시스

최근 모일간지 신문에 스마트폰이 해킹된다는 사실을 전달함에 있어서 정확한 팩트(사실)을 전달하지 못해 언론으로서 이미지 실추가 되었다. 아마도 그것은 전달상에 문제가 있거나 아니면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해서 그런경우도 있다. 꼭 이번뿐만 아니라 이미 보안기사에 있어서 그런 사례들은 많이 봐 왔다. 그래서 오늘은 평소 보안 기사를 접하면서 조금 안타까웠던 생각이나 느낌을 한번 정리 해 보고자 한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tv에서 심심찮게 '의학전문기자' 또은 '법률전문기자' 이런 전문기자들을 보게 된다. 보안도 '보안전문기자'가 하면 안될까?



보안이라는 문제는 자칫 잘못 전달하면 구독자로 하여서 혼란을 가중시키고 흔히 ' 소설'을 쓴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한정된 지면에 많은 것을 전달하려다 보니 모든 것을 전달 할수 없는 경우도 있고 기술적으로 부족한 부분도 있고, 또는 눈높이를 낮추어 일반인도 알기 쉽게 전달해야 하는 부분도 있기 때문이다.

그럼 소설을 안 쓸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필자는 다음과 같이 제안하고 싶다.

1. 보안기사를 전문적으로 쓴다면 관련 자격증을 따보자.

누군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을 보았다. "무슨 보안기사 조금 쓴다고 자격증을 따느냐고" 그렇지만 그것은 아직도 모르는 소리를 하는 소리이다. 남들과 같아서는 절대 남 이상 될수 없다. 흔히 듣는 말이라고 생각하지만 최소한 보안기사를 작성하는 사람이 보안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면 조금 더 신뢰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기사도 잡탕으로 쓰는 것보다는 자신의 분야에서 특화 시키는 것이 좋다.

비유가 조금 비약적이긴 하지만 의사가 의사 면허증이 없이 진료하는 것은 돌팔이에 지나지 않는다. 돌팔이도 굳이 의사 면허증이 없어도 진료를 잘 할수 있다.

최소한 관련분야에서 전문기자가 될려면 보안을 이해를 해야 자신이 소설을 안쓴다는 이야기이다. 그져 논리적으로 보안에 대한 설명만 잘 하는게 아니라 관련 전문지식이 있어 밑바탕이 되는 글을 적는다면 조금 더 신뢰하고 자신도 관련 자격증이 있기에 한번더 살펴 보고 공부하면서 기사 작성을 하게 될 것이다.

2. 사회부, 연예부기자 보다는 보안전문기자가 기사 작성 했으면

각 언론사에서 IT전문기자나 보안전문기자를 채용하여 IT에 관련된 지식있는 기사를 쓰는게 중요하다. 그러면 이런 반론을 제기 할 수도 있다. 1년동안 과연 몇번이나 보안기사쓰냐고? 몇번이나 해킹기사 쓴다고 보안전문기자를 따로 채용하는가? 물론 맞는 말이다. 하지만 주변을 찾아 보면 보안기사이고 IT관련 기사이고 또한 타 언론과 차별성을 띄는 관점에서 , 또는 이러한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해당 사건,사고시에 아주 정확한 팩트를 전달 할수 있을 것이다. 이는 보안인력을 활용하는 점에 있어서도 일자리 창출도 되지 않을까? IT전문기자. 보안전문기자.

3. 보안업계에선 이젠 보안인터뷰를 안 할려 하는 것도 공공연한 것.

언론과 인터뷰를 한다는 것은 그 사건사고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재발 방지를 위한 방법을 알아 보기 위한 것인데, 이미 기사 작성시에는 이러한 기자의 기사 구성과 이미 시나리오를 생각후에 인터뷰를 자연스럽게 삽입하여 그 기사에 신뢰성과 신빙성을 높여 주는 것인데, 대부분 기사가 나가고 나면 인터뷰 내용과 다르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이제는 점점 인터뷰를 회피하려고 하는 경향도 나타난다. 인터뷰해 봐야 자신이 말한대로 의도한 대로 기사가 나가지 않으면 결국 자신에게 피해가 오기 때문이다.

인터뷰 당하고 낭패를 보지 않는 몇 가지 원칙.  이란 글도 있다. 아마도 읽어보니까 많은 공감이 간다는 사실을 인터뷰를 해 본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물론 다행이도 본인은 아직까지 그런 적이 없어 다행이라 생각이 든다. 물론 몇번 인터뷰 해 본적도 없지만 말이다.

이 시간에도 무슨 사이버 사건 사고가 생기면 또 전문가를 찾아가서 온 갖 인터뷰를 하고 진상을 규명하려고 할 것이다., 그런 사항에 있어 인터뷰를 잘 하여 전문가로 하여금 피해가 없도록 만들어야 할 것이다. 인터뷰하고도 자신에게 피해가 돌아온다면 어느 누가 인터뷰를 하려고 할 것인가?

4. 민감한 사항인 보안사건사고 이슈를 언론 플레이용으로  사용하지 말아야

언론의 가장 중요한 덕목 중에 하나는 바로 '객관성'이다. 어디에도 치우치지 않고 객관적 사실을 얼마나 잘 전달하느냐에 딸린 것이다. 하지만 각자 보는 시각이 있고 주관이 있기 때문에 중립적으로 쓰기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다,. 그래도 가장 사실에 가까운 기사를 작성하는게 좋겠고, 인터뷰를 하는 사람들은 언론을 통하여 언론 플레이를 하지 말아야 한다. 아직도 언론 기사를 액면 그대로 믿는 사람이 있는가? 그렇다면 조금 더 냉철하고 자신만의 판단 기준을 가질 수 있는 인사이트를 길러야 할 것이다. 기사를 읽으면서 무엇이 옳고 그름인지 스스로 판단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그것이 언론 플레이인지 아닌지를 알아야 한다.


5. 보안 기사를 작성함에 앞서 자신이 보안 이슈를 다루는 사명감이 더 앞서야

필자가 보안 카페를 운영하고 블로그를 운영하고 트위터 그리고 이제는 인터넷 방송까지 하는 것은 온라인 상에서 주목 받기를 원해서 그러는게 아니다. 보안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중요성을 알려 주고 또 한 범 사회적으로 인식을 같이 해야 하는데 이런 사회적 보안 중요성을 전파하는 것이 한두사람이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기에 노력을 하는 것이다.

보안사건 사고를 다루는 기자도 마찬가지로 자신이 보안관련 사건사고 기사를 한번 적던 꾸준히 적던 ..아니면 '보안전문기자'로 기사를 쓰면 한번을 써도 보안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조금 더 심도 싶은 기사를 적어서 적어도 남들 보다 더 깊이 있고 더 노력을 해서 조금 더 알려 질수 있는 사실을 쓰겠다라는 작은 '사명감'이라도 가지고 기사 작성에 임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고 다른 언론이나 기자가 이미 터뜨렸는데 우리만 가만히 있자니 소외되는 것 같아, 적당히 확인 절차도 거치지 않고 짜깁기 형식으로 기사를 작성하여, 또는 업체에서 주는 '보도자료'를 그대로 작성하여 읽어도 읽을꺼리가 없는 그런 기사 작성은 지양하는게 좋을 듯 하다.

마무리 글

뉴스나 기사는 스트레이트성 기사와 기획기사 특집기사등으로 나누어 질수 있다. 물론 본인이 관련 분야에 있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기자분들 고생 많이 하시는거 같다. 하지만 언론이라는 것은 거대한 미디어의 힘을 가졌기에 신중하고 확인에 또 확인을 하고 검증에 검증을 한 다음 내 보내야 한다. 그냥 스트레이트성이라고 하여 남들과 경쟁하듯이 하다 보면 이번과 같은 오보성 기사를 접하는 관련 업계에서는 씁씁한 느낌을 가질 수 밖에 없다. 그리고 늘 말 하는 것이지만 보안은 100% 만족하는 수준으로 방어를 할 수 없다.

다만, 우리가 어떤 자산을 보호하고 그 자산을 분류하여 가중치를 부여하고 그 위험을 감수 할수있을 정도까지 리스크를 수용 하는 것이 보안인 것이다. 너무 기사가 과대 포장이 되어 마치 당장 어떻게 되는 것처럼 하기 보다 정확하게 어떤 위험성이 있고, 어떤 취약점이 있는지에 대한 사실을 전달함에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해 본다. 부디 보안 사건 사고를 취급 하는 기자분들의 오해가 없길 바라고, 스스로 조금 더 노력 하는 자세를 보이는 반성에 시간을 가져 보는 것은 어떨까?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지난 3월부터 '보안같지 않은 보안이야기 (이하보보톡) ' 개인 인터넷 방송을 아프리카에서 하고 있다. 여러가지 채널이 있겠지만 보안에 대한 인식제고와 보안을 함께 하고자 하는 방송이다. 아직 시작단계라 많이 부족하고 미흡한 점도 있지만 그래도 꾸준히 찾아주는 사람들이 있어 진행을 하고 있다.

일방적인 방송도 있지만 중간 중간에 보안에 대한 의견을 듣고자 하는 인터뷰도 하고 있다. 그렇게 인터뷰를 하는 중에 '스카이프'를 이용하고 있는데 스카이하프 사용자끼리는 무료로 사용 가능하기에 아무런 부담없이 전화기처럼 사용 가능해서 많이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지난번 스카이프 후기를 블로그에 올려서 트랙백을 걸면 후기중에서 당첨자에게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스카이프쪽에서 하였다.

자연스럽게 보보톡에서 스카이프 사용 체험을 블로그에 올렸고, 후기를 올린 분들이 몇명 없어서인지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며칠전에 선물을 받았다.

스카이프에서 받은 이어폰 인증샷

 

요즘은 다양한 채널을 통하여 고객과 소통을 하게 되는데 전화기 외에도 인터넷 사용자를 위한 상대방 배려를 한다면 스카이프를 이용한 채널을 만들어 놓은것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Posted by 엔시스

지난 5월9일 부산KPC에서 CISSP설명회를 마치고 서울에서 온 분들에게 잠시 회 한 접시 대접할려고 자갈치 시장에 들렀다가 한컷.

이런곳에서 사진을 찍는것은 그다지 좋아 하지는 않았지만 부산에 명물 자갈치 시장을 배경으로 한번 소중한 분들과 남기고 싶어서 찍어 보았다.

나도 많이 뻔뻔해진 듯 하다.



키 순서가 도레미가 된 듯 하다. 좌측이 박진하 간사, 엔시스, 허종오이사이다. 다들 열정적으로 사시는 분들이라 나 보다 나이가 어리지만 더욱 분발하며, 많은 것을 배울수 있는 친구들이다. 또한 향후 발전 가능성이 많은 친구들이다.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인데...조금 실물보다 못 나온듯 하다..ㅋㅋ 사람은 자꾸보면 얼굴에 익숙해지기에 나름 자신감을 가져도 될듯하다..나도 참 뻔뻔해진듯.

메일을 검색하가 협회 허이사가 준 사진파일이 있어서 올려 보았다.

Posted by 엔시스

오늘은 석가탄신일입니다.  날씨가 너무 좋은데 부산 부경대에서 KUCIS (대학생정보보호동아리연합회) 영남지역 세미나에 강연자로 참석 합니다..

발표할 주제는 " 보안전문가를 위한 나만의 로드맵" 이란 주제로 1시간 정도 발표를 하려고 합니다. 이번 강연 내용은 자신이 보안전문가가 되고 싶은 또는 정보보호전문가가 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찾지 못해 고민 하는 분들에게 좋은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대부분 대학생이고 20대라 아마도 삶에 대한 목표와 비젼에 대하여 뚜렷하게 확립되어 있지 않고 그져 허울 좋은 '보안'이라는 장및빛에만 휩싸여 있을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론을 제시 하고자 하고, 함께 나누고자 하는 자리가 될 듯합니다.

나중에 강연 후기 올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보안의 중요성은 누구나 느끼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보안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기만 합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인프라는 잘 구축이 되었지만, 이제 그 인프라를 이용하여 이동되는 정보를 어떻게 보호해야 하는지에 관심을 가질 때입니다.

하지만 흩어져 있는 보안,정보보호에 대한 관련 글이나 사이트를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제는 한곳에서 편안하게 보실수 있도록 '정보보호,보안메타 사이트 ' 블로그 베타 버젼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보안인닷컴에서 운영중인 정보보호,보안전문 메타블로그 (http://meta.boanin.com)



아직 오픈소스 그래도 설치 하여 베어본 형태이고 디자인도 그대로라서 썩 만족하지는 않지만 외형적인 치장보다는 실제 실속있는 정보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운영하면서 조금씩 개선해 나갈 목적입니다. 이제는 '보안'이 소외 받아서는 안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보안과 경영'이 함께 이루어져야 조직과 기업 발전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여러가지 보안관련 정보를 접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그러한 보안관련 정보 및 뉴스 그리고 고급 콘텐츠를 '보안전문 메타블로그' 에서 만나보시길 바랍니다..많은 방문과 격려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엔시스.

ps. 디자인이나 php 소스 좀 도와 주실분 있으시면 비밀 댓글 부탁드립니다. 실력은 따지지 않습니다. 함께 만들어간다는 기쁨또한 있지 않겠을런지요..


 


Posted by 엔시스

stretch@Sandbox ~ $ ngrep -q -W byline "GET|POST HTTP"
interface: eth0 (192.168.10.0/255.255.255.0)
match: GET|POST HTTP
T 192.168.10.101:52965 -> 174.143.213.184:80 [AP]
GET / HTTP/1.1.
Host: packetlife.net.
User-Agent: Mozilla/5.0 (X11; U; Linux x86_64; en-US; rv:1.9.1.9) Gecko/20100402 Ubuntu/9.10 (karmic) Firefox/3.5.9.
Accept: text/html,application/xhtml+xml,application/xml;q=0.9,*/*;q=0.8.
Accept-Language: en-us,en;q=0.5.
Accept-Encoding: gzip,deflate.
Accept-Charset: ISO-8859-1,utf-8;q=0.7,*;q=0.7.
Keep-Alive: 300.
Connection: keep-alive.

와이어사크나 tcpdump 패킷 스니핑 툴입니다... ngrep 사용법 한 번 보세요


Posted by 엔시스
TAG ngrep


제목이 조금 도발적(?)이다.

오늘 아침에 출근하여 집값에 대한 뉴스가 있길래 클릭을 해 보았다.  그런데 서울에 한강이 보이는 좋은 전망이 있는 집값 '25평' 이 '9억' 에 거래가 된다는 것이다. 뭐 새삼스러운 일도 아닌데 왜 그러느냐고 하는 분들이 있겠지만 집값에 너무 꺼품이 끼었기 때문이 하는 말이다.

집은 집으로서의 '거주' 목적으로 둥지를 트는게 맞다라는게 나의 지론이다. 아래는 오늘 본 기사중에 일부분이다.


                                                        <출처 : 한국경제 신문 인터넷판>

관련기사 뉴스링크 :  여기


한눈에 보아도 거품이 낀 것을 느낄수 있다.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자신의 보금자리에 둥지를 틀고 마음 편안하게 사는 것이 얼마나 마음 편안것인지 잘 안다. 필자도 전세를 살아 보았기 때문에 그 고통은 잘 안다. 내집 갖지 못한 설움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 서울에서 25평하는 집이 '9억'에 거래된다는 것을 보고 허망함을 느낀다. 자신의 보금자리 하나를 만들기 위하여 9억이라는 돈을 만들려면 일반 직장 생활해서는 정말 힘들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그것도 큰평수가 아닌 소형 아파트.  아무리 재테크 수단으로 아파트가 이용이 된다고는 하지만 이건 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든다.

                                                                                          <사진출처: 여기 >
아마도 지금 본인이 9억짜리 25평 아파트에 살면 모든 것에 만족하고 행복하게 살것이라고 생각이 드는가? 당장 1억도 없어서 자기 집을 마련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 9억이라면 선듯 집을 재테크 수단으로 이용을 할까?

일본에서 경기 불황이 왔듯이 국내 주택시장에 언젠가 거품이 빠질 날이 올 것이다. 서로 폭탄 돌리기를 하다가 어느순간 그 폭탄이 터지는 날엔 힘겨운 나날에 연속일 것이다.


새삼스럽게  왜 호들갑이냐고?

그것은 필자가 지방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다. 지방에서 9억정도의 집이라면 상당히 좋은 집을 선택 할수 있을 것이다. 아니 차라리 답답하고 매연과 공기가 안 좋은 서울에 사는 것 보다 전망이 좋고 바다가 멀리 보이면서 가슴이 탁 트이는 부산 해운대나 광안리에 같은 평수에 살고 남은 여유돈이 있다면 은행에 저축해 놓고 여유로운 노후를 즐길 것이다. 아무리 돈의 가치가 떨어졌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1억이라는 돈은 없이 사는 소시민들에게는 큰 돈인 것이다. 기준을 어디에 두느냐가 문제지만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수준에 두고 볼때 말이다.


너 25평 9억에 서울에서 살래 ?  24명 1억에 지방에서 살래?

본인의 경우 이런 질문이 있다라고 하면 난 후자를 선택 할것이다. 지방에 있는 사람은 서울로 움직이려 하지만 서울에 있는 사람은 지방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그것은 모든 것이 서울에 집중이 되어 있고 문화 시설이나 학군 그리고 여러가지 혜택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삶이란 전략을 가져야 한다. 며칠전 부산 민락 회 센터 뒤쪽에 있는 어민활어 센터에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싱싱한 '회' 한접시를 사려고 간 적이 있다. 물론 차를 가지고 이동을 했는데 주말이고 어버이날이라 평소보다 사람이 더 많았다.  차를 가지고 인근 주차장과 센터 주자창으로 진입조차 하기가 어려웠고, 차가 나가지도 들어가지도 못하는 형국이었다. 나는 즉각 판단하여 차를 몰아 조금 걸어가더라도 한적한곳으로 차를 이동하여 파킹을 하였다. 사람들은 조금만 고생하면 되는 것을 움직이길 싫어하고 자신이 차량이 막히더라도 끝까지 진입하려는 의도가 있다. 집도 마찬가지이다. 아마도 자금이 있는 사람은 같은 고민을 하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안다.
서울에서 높은 집값으로 살까? 아니면 그돈으로 지방가서 조금 싸게 하고 여유롭게 살까?

서울에서 9억에 사느니 지방에서 1억으로 살면서, 남은 돈을 가지고 여유롭게 내가 할수 있는 일을 하면서 삶을 즐길 것이다. 조금은 비약적인 비유인듯 하지만 예를들자면 그렇다는 이야기이다. 25평이 이럴진대 더 큰평수의 서울 집값은 사상을 초월 하겠지. 뉴스만 틀면 나오는 목동 은마아파트등 집값만 올랐다고 생활이 윤택해 질까? 차라리 그 돈으로 조금 눈높이를 낮추고 이익을 취했을때 여유롭게 사는 것이 올바른 선택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세상을 얼마나 슬기롭게 사느냐가 문제에 달려 있다. 이제는 서울 부산이 조금 있으면 2시간이면 주파한다. 지금은 2시간 50분이지만 KTX 대구 -> 부산 구간이 개통이 되면 2시간의 시간만 소요될 뿐이다. 서울에서 의정부까지 1시간 30분 거리, 조금 먼 거리면 서울끝에서 끝까지 , 또는 서울 인근 지역에 가는 시간과 맞먹는 것이다.

그럼 서울에서 3일 근무, 지방에서 2일 근무어떨까?


굳이 서울에서 살 필요가 없어지는  것이다. 부산에 멋진 바다전망이 보이는 아침에 있어나면 눈부신 햇살이 비추고 가슴 탁 트이는 전망있는 바다를 바라보며 하루를 시작하는 곳에 보금자리를 틀고 여유 자금으로 서울을 오고가며 생활 하면 되는 것이다. 예전에야 서울까지 하루종일이 걸렸지만 이제는 2시간이면 서울에 도착하는 시대에 살고 있고 그만큼 교통과 인터넷 , 모든 부분이 조금씩 서울과 가까워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사진출처: 여기>

아직도 서울과 지방에 격차가 많이 났지만 오히려 탈도시화 하는 현상이 일어날 것이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서울에 거주하는 분들은 한번쯤 고민 해 봐야 할 문제는 아닌가 생각해 본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다. 본인과 생각이 다른다고 해서 틀린 것은 아니다. 악플은 정중히 거절한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CISSP는 CPE라고 해서 자격유지를 위한 활동을 해야 합니다. 3년에 120CPE를 취득해야 하는데요..정보보호나 보안활동에 대한 부분을 증빙을 하면 됩니다. 보통 세미나와 기고 출판, 또는 CBK 10개 도메인에 직접적인 관련 있는 활동을 해야 하는데요..

전 5월 9일에 KPC(한국생산성본부)에서 보안특강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활동도 보안 활동 영역에 들어가겠지요. 다음은 KPC에서 제공하는 CPE 모습입니다.  3CPE를 주셨네요...일요일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찾아 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주말을 쉬지 않고 보안 활동을 하게 되어 CPE를 주신 한국생산성 본부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 많은 보안 활동을 하겠습니다.



앞으로 꾸준한 주기적인 보안 활동이 이어질 것입니다. 혹시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 중에서도 CPE 유지때문에 고민 하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 주시면 답변 해 드리겠습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http://www.tpcc.or.kr/contents/ebook/ba_gbk/ba_gbk.html


보안에 관심을 두고 있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읽어 보면 좋겠지요...보안 컨설팅에 대한 이야기인데..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꼭 한번씩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p.s 위 링크 파일을 다시 pdf 로 전환한 파일을 같이 첨부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엔시스

윈도우 2008 설치후에는 정품 인증을 받아야만 합니다. 처음 설치후에 60일간 유예기간이 있는데 이 기간안에 깜빡 잊어 버리고 정품 인증을 받지 않으면 시스템이 종료가 됩니다.

윈도우 2008을 설치후에 바쁘다 보면 설치만 하고 인증하는 과정을 건너 뛰는 경우가 있는데 시스템 관리자가 실수 할수 있는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내 컴퓨터 오른쪽 클릭 하면 위 그림과 같이 정품 인증을 받아야 한다고 메세지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볼륨 라이센스일 경우에 해당 라이센스 키를 입력해 줍니다.



정품 인증을 받기 위한 진행을 합니다. 잠시후 정품 인증 화면이 나타납니다. 캡쳐를 못 하였네요..아무튼 시스템 관리자라면 윈도우 2008을 설치후에 원격 접속 터미널이 된다고 하여 설치후 바로 셋팅에 들어 가는 경우가 있는데 우선 정품 인증부터 받고 작업을 시작하는 것이 추후 커다란 실수를 면하는 방법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Posted by 엔시스

2010년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모범 사례집이 나왔네요. 지난 연말에 준비했던 것인데 지금 접하게 되었네요. 얼마전 언론 기사에서도 국내 ISMS 인증 심사제도를 확대 하겠다라는 부분이 있었다.

관련 포스팅

2010/04/28 - [Security ISMS] - 방통위, ISMS 인증 확대 위한 활성화 방안 본격 추진

본인도 몇번 참석 하지는 않았지만 누구보다 국내 ISMS 인증심사에 대한 정착을 위한 노력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노력을 하였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는 사람중에 하나이다.

이번 모범 사례집에는 지금까지 ISMS인증심사로 참여 하면서 느꼈던 제3자의 시각으로 글을 한번 적어 보았습니다.





성격 급하신 분들을 위하여 웹에 간략히 정리 해 보면 

ISMS 인증심사를 효율적으로 하려면 
  • 인증 심사원 측면
    • 다양한 인력풀을 이용한 심사원 품질제고 - 다양한 인력풀을 이용한 보다 체계적이고 품질 높은 인증을 노력을 하여야 한다.
    • 심사원의 품위와 자질 향상 - 인증심사원의 품읭하 자질 향상에 노력을 해야 하고, 무리한 심사나 인증심사기관의 담당자로 하여금 불쾌감을 주는 일은 없어야 한다. 또한 15개 도메인과 446개 세부통제 항목을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 인증심사원의 신청기관에 대한 사전이해노력 필요 - 사전에 인증심사를 받고자 하는 기관에 심사원이 웹사이트등 사전 방문을 통하여 조금 이해하고 심사에 임하면 조직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 인증심사 신청기관측면
    • 철저한 사전준비로 심사에 임해야 - 인증심사에 철저하게 대비하여 대외적인 이미지에 영향을 끼치는 문제임으로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
    • 12개월중 1개월만 보안하는 조직이 되어선 안돼 - 보통 최초심사는 5일 사후심사는 3일인데 심사를 전후하여 준비기간에만 반짝 준비하고 , 1달만 준비하는 관리체계가 되어선 안된다. 정보보호는 1년 365일 지속적인 라이프사이클을 가지고 해야 된다.

 

ISMS 인증심사로 기업 보안문화 정착

  • 경영자 (CEO)의지가 무엇보다 중요 - 반복적인 이야기 같지만 심사를 나가보면 이러한 문제를 호소하는 담당자들이 제법 있다. 무엇보다 CEO의 보안에 대한 의지가 중요하다.
  • 전 임.직원의 보안 생활화 - 보안이 불편한 것이 아닌 위험 수용을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고 조직내에서 보안이 하나의 문화(文化)로 자리 잡아야 한다.
이러한 내용으로 기고를 하였습니다. 참고로 세부적인 내용은 첨부파일을 함께 첨부 하오니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다운로드하여 구독해 보시면 ISMS에 관심 있는 분들은 많은 도움을 얻어 가실수 있을 것입니다.


 

Posted by 엔시스

5월 9일 .  일요일

일요일 아침이지만 오늘 부산역 근처에 있는 KPC(한국 생산성 본부)에서 강의가 있어 아침부터 준비를 하였다. 지방에서 하는 강의라 몇명이나 올까? 신청자수가 그리 많지는 않다는 이야기를 듣긴 하였지만 전부 올수는 있을까라는 생각에 강의 장을 향했다.

마침, 사무실 근처라서
아주 쉽게 찾아 갈수 있었는데 15층 건물에 가장 꼭대기 층이라서 전망이 아주 좋았다. 강의장은 조그만 하였지만 중앙동 제 8부두 바닷가를 보는 멋 스러움이 있었다.

강의장이라기 보다는 공부하기 위한 카페라고나 할까?
잠시 분위기를 보자.



휴게실도 그냥 의자가 아닌 디자인이 멋스러운 의자를 비치하여 더욱 멋있게 꾸며 놓았다. 시설은 괜찮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아마도 여기에서 강의를 듣는 강의 품질만 좋으면 금상 첨화

내가 오늘 강의한 내용은 <보안전문가가 되기 위한 나만의 로드맵> 이란 주제를 가지고 50분 동안 강의를 하였다. 비록 지방이고, CISSP 자격증이고, 일요일이란 제한적인 상황이라서 그리 많은 사람들이 참석 한 것은 아니었지만 약 3시 정도에 걸친 강의에도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물론 중간에 10분씩 쉬면서 말이다.

특히, 강의를 하면서 노트에 하나씩 받아 적는 참석자들을 보면서 세미나 강의가 헛되지 않는구나라는 느낌을 받았다.





지방에서 보안관련 세미나가 없어서 세미나를 들으려면 서울로 올라가고, 어려움이 많았는데 그 첫발을 이제 부산에서 디딘 것이다. 지방에 서러움을 깨끗하게 씻어 줄수 있는 발판을 만든  것이다. 어제 참석 하셨던 마산,창원,울산, 부산에 계신 여러분들의 반응이 좋아서 추후 정기적인 세미나를 계획중에 있다.


혹시 자세한 후기를 보고자 하시는 분은 http://cafe.naver.com/nsis/41725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부산 인근에 있으신 보안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 관심 갖어 주시고 더 많은 참석을 하시면 이제 굳이 서울에 보안관련 세미나를 부러워 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지방에 애로사항을 공감하는 몇분을 만났기에..아마도 지방에서 근무하는 IT쪽 근무자라면 누구나 느끼는 지식 정보에 목마름을 알것이다. 이제 그것을 함께 만들어 갈 것이다.

어제 참석한 전원에게는 ISC2 한국 공인교육센터인 KPC에서 제공하는 CISSP 공인교육교재를 특템하였다. 아마 제본비만 하더라도 차비는 충분히 건졌으리라 생각한다.

시작은 미비하지만 끊임없이 보안의 인식제고와 보안마인드 확산 , 그리고 보안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데 경주 하겠습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최근 아내가 영문과를 나왔기에 아이들을 가르친다고 집에서 할 수있는 일을 시작하였다. 그러다 보니 이런 저런 사무용 집기를 구매 해야 했다. 그중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프린터기였다. 하지만 기존에 프린터기의 부족한 점이 있어 이번에는 복합기를 구매하기로 하였다.,

이곳 저곳을 다녀보다가 지마켓에서 캐논 MX347 이란 모델을 발견 하였다. 출시한지도 얼마되지 않고 가격도 어느정도 예상했던 터라 구매하기로 하였다.,

무엇보다 업무를 하다보면 팩스기를 사용할 경우가 있는데 팩스기능까지 사용하려고 하다보니까 복합기를 선택하게 되었고 가장 눈에 띄는 것 중에 하나는 바로 "WI-FI" 지원 하는 프린터기라는 점이다.

즉, 와이파이가 지원되는 곳이면 여러곳에서 하나의 프린터기를 놓고 사용할수 있는 것이다. 아무튼 이제는 집에서도 주변기기에 케이블이 너무 많아서 무선랜이 더 절실하게 필요함을 느끼게 된다.

지마켓에서 약 16만원대에 구입을 하였다. 그 가격이 싼지 비싼것인지를 잘 모르겠지만 아무픈 비슷한 가격대에서 구입하기로 하였다.




총평

아직까지 많이 사용하여 보지 않았지만 복합기로서 충실을 한 느낌이고  프린터,팩스, 스캔 기능이 지원이되고 또한 디자인도 라운드 형태로 만들어 보는 이로 하여금 조금은 시각적으로 부드러운 느낌을 주고 있다.

무엇보다 편리한 기능은 바로 무선을 이용하여 프린트 할 수 있다는 장점과 드라이버 쉬운 설치에 있다는 것이다. 단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잉크가 빨리 소모된다는 단점과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그리 출력이 많은 편이 아니라면 한번쯤 사용해 보는 것도 좋겠다. 최근 복합기가 많이 나오는데 저렴해진 만큼 실속도 좀 있었으면 좋겠다. 아무래도 잉크젯이다보니 칼라 레이져 프린터나 흑백 레이져 만큼 인쇄가 선명하지 못한 점은 어쩔수 없는거 같다.



Posted by 엔시스

CBK 리뷰 세미나 등록 양식

첨부파일 참고하세요..



Posted by 엔시스
TAG CBK, 리뷰

아직 공식적인 한국CISSP협회 공지는 나가지 않았지만 이번주 5/9일 아래와 같은 행사를 갖고자 합니다. 제 블로그에 자주 방문하시는 분들은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아마도 공식적인 공지나 메일링은 조만간 나갈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제목 :  생산성본부 CISSP공인과정 설명회 및 한국CISSP협회 영남지부 간담회 안내
 
 안녕하십니까? 한국CISSP협회입니다.
 우선 2008년 부산세미나 이후 여러분을 찾아뵙질 못해 죄송하단 말씀드리며
 영남지역 CISSP회원분께 CPE취득의 기회를 안내해드리고자 이 메일을 보내드립니다.
 또한 한국CISSP협회 주관 영남지부 간담회 개최를 안내해 드리오니 아래내용과 첨부내용을 참고하시어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주변에 계시는 CISSP와 CISSP에 관심있는 분들께도 안내 부탁드립니다.)
 
 1. 한국생산성본부 주최 CISSP공인과정 설명회(무료)
 
    1)  주제 : 보안전문가가 되기 위한 로드맵
    2)  일시 : 2010년 5월 9일(일) 14:00~17:00
    3)  참석에 따른 혜택
         -  CISSP : 3CPE 부여, KPCIT과정 수강료 5만원 할인원 증정
         -  미취득자 : CISSP Preparation교재 1 set 
    4) 장소 : 한국생산성본부 부산울산영남본부
    *  참가신청은 온라인(WWW.kpcit.or.kr) 신청으로 자세한 내용 및 CPE발급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2. 한국CISSP협회 주최 영남지부 간담회(무료)
    
     1) 일시 : 2010년 5월 9일(일) 17:00~
     2) 대상 : 영남지역 CISSP회원
     2) 내용 : 영남지역 CISSP들의 대화 및 영남지역 CISSP활동에 대한 논의
     3) 장소 : 한국생산성본부 부산울산영남본부 인근 식당
     4) 신청 : 식당예약을 위하여 5월 6일까지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신청은 설명회 신청과는 별도로 한국CISSP협회 영남지부로 신청하셔야 됩니다.
       - 영남지부장 전주현 : 010-3300-9090 or sbnow391@naver.com
      
      신청방법은 성명/소속/연락처/메일/CISSP회원인 경우 회원번호



많은 참여를 바라겠습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댓글이나  위 메일로 보내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