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2010.09.30 12시55분에 최종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개인정보보호법' 통과의 의미와 향후 방향 '


이제 무분별한 개인정보보호 수집에 제동이 걸렸다. 오늘 국회 행안위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전격 통과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날 소위 논의 결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대통령 소속의 상설기구로 신설하고 심의와 의결기능에 이어 일부 집행기능까지 확보하게 됐다. 위원회 업무지원을 위한 사무국도 설치한다.

당초 집행기능을 행정안전부가 갖도록 했던 것에서 위원회가 자료제출권과 연차보고서 작성, 그리고 부처·지자체·헌법기관을 대상으로 한 시정조치 권고 기능을 맡도록 함으로써 권한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다. 위원회 위원은 대통령과 국회, 법원이 각 5인씩 추천하게 된다.

막판까지 정부와 야당 간에 대립했던 상임위원은 정무직 1명만 두는 것으로 결정됐다.  

출처: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68634


지난 2008년 모 정유사 개인정보유출 사건시에도 처벌할 근거가 없어 불기소 처분하고 부랴부랴 준용사업자 14개 사업자를 추가 지정하고 지난 2009년 7월에 그 법적 효력이 발생이 되었다.

관련 포스팅

2009/04/20 - [Privacy Security] - 우리동네에서 사업하는 삼촌, 개인정보보호 소홀로 처벌받을수 있어


하지만 그 이후에도 크고 작은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많은 사건들이 이슈화가 되었고, 그때마다 법에 사각지대에 놓이게 되었다. 그렇게 발의된 '개인정보보호법'은 17대 국회에서 통과가 되지 못하고 18대 국회에서 기대를 했으나 여러가지 현안과 정치적 사안으로 인하여 역시 우선순위에 밀리게 되었다.

그렇게 2010년 4월 국회, 6월 국회에서 논의가 되었으나 법안쟁점이 있어 통과가 되지 못하다가 9월 국회에서 전격 통과가 되었다.



그럼 우린 '개인정보보호법'제정 통과를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나?

지금까지 과도한 개인정보수집으로 인하여 여러가지 사건과 말들이 많았다. 하지만 조금 더 살펴 본다면 이제는 다양한 채널과 유통으로 인하여 자신의 개인정보보호는 더 보호 받아야 하는 기로에 서있다. 또한 '개인정보자기결정권' 이 헌법재판소에서 합헌을 받은 판례가 있는 만큼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한 권리를 주장 할수 있는 법적 근거가 더 확실하게 마련이 되었다..그런 의미로 보았을때 조직이나 단체에 있을때에는 소속으로 서비스하지만 각자 가정으로 돌아 오면 각자 '개인의 삶'으로 돌아가기에 개인에 대한 보호도 받아야 하는 긍정적인 측면으로 받아들이는게 좋겠다. 그리고 보다 많은 법의 사각지대가 사라진다고 보아야겠다.



개인정보보호법에 제정이 되면 무엇이 바뀌나..






관련 포스팅

2010/04/11 - [Privacy Security] - [개인정보보호법] 제정으로 현재와 달라지는 점

위 포스팅을 참고 하시고, 어떠한 방향으로 제정이 될지 모르겠지만 이미 지난 2008년 2008년 이혜훈(8월), 변재일의원(10월)과 정부(11월)안을 절충하여 제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그 틀은 크게 바뀌지 않을 것으로 전망을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큰 변화는 민간과 공공, 그리고 각 개별법으로 나누어져 있는 법이 통합법인 '개인정보보호법'으로 통합이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각 조직에있는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개인정보보호 취급자, 개인정보보호 관리자등은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더 많은 업무와 해야 할 일들이 생겨 난 것이다.

그것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모두 망라하여 이루어지는 것이고, 특히 보안에 대하여 잘 알지 못하는 담당자들에 대한 부담은 가중 될것으로 판단이 된다.


앞으로 해결해야 하는것은?


각각의 흩어져있는 개별법을 통합법으로 만드는 것과 '개인정보보호 사각지대'가 사라지는 것에 대한 긍정적인 측면이 있는 반면에 이제 각 조직과 온라인 사업을 하는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업체와 기관에서는 상당히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 부분이 발생한다.

이러한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여러가지 법과 제도를 운영함에 있어서 불편함이 없도록 해야 할것이다. 필자가 생각하는 것은 다음과 같다.


1) 보안업계

  •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테스크 포스를 구성해서 전문 역량을 강화한다.
  •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컨설팅 사업을 강화 한다.
  • 기술적,관리적 보안조치로 인한 솔루션 판매 전략을 수립한다.
  • 개인정보보호솔수션에 대한 마케팅, 홍보를 하고 확대 보급한다.
  • 개인정보보호관련 인재 양성 및 인력을 확보한다.
  • 개인정보보호 컨설팅 인력은 개인정보관련 법과제도 운영에 대한 지식을 습득한다.
  •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잘 구축된 사례를 발굴 벤치 마킹하여 컨설팅을 한다.
  • 자사만의 개인정보보호 컨설팅 방법론을 마련한다.

 

2) 개인정보보호 관련 기관과 주무부서

  •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규제보다는 교육을 통한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 확산
  • 이에 따른 주기적인 교육 (지역별 , 산업별, 대중소규모별)
  • 온라인을 통한 각종 개인정보보호 동영상 홍보 활용
  • 개인정보보호 우수 기업이나 사이트에 대해서는 그에 따른 인센티브 적용
  • 개인정보보호관리체계(PIMS) 활용과 확산 및 교육
  • 규제적인 성격보다는 필요성을 위한 교육, 베스트프랙티스 및 사례 발굴
  • 각종 컨퍼런스와 세미나 활발하게 열어 저변과 인식의 확대
  • 서울수도권 중심의 교육및 확산이 아닌 전국중심 개인정보보호 교육 확대
  • 개인정보보호 캠페인
  • 개인정보보호 홍보대사 위촉
  • 각종 커뮤니티등을 활용한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 전파
  • 개인정보보호 우수사이트 인증 마크 부여
  • 개인정보보호관리사 자격증 확대 보급 및 인센티브 부여 (전국시험 준비)
  • 각 개인정보 담당자, 취급자,책임자,관리자의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대응방안모색

3) 개인정보보호 취급자, 담당자, 관리자, 책임자

  •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법과 제도 운영을 이해를 한다.
  • 관련 교육이 있으면 우선적으로 교육을 받는다.
  • 기존 정보통신 이용촉친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과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을 살펴 본다
  •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에 대한 이해를 한다.
  • 동종업계 개인정보보호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우리 조직에 맞는 방법론을 찾아 본다.
  • 개인정보보호 전문업체 컨설팅을 받는다.




맺음말

소중한 자신에 대한 개인정보를 수집하여 거래가 이루어지고 남에게 돈으로 매매가 되는 것은 정말 안타까운일이다. 법과제도는 규제라는 것으로 접근 하기보다는 조금은 고객의 정보를 소중히 하고 조직과 기업은 그것은 고객의 신뢰로 연결하는 비지니스적 마인드가 필요하다. 필자는 늘 보안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고 미흡한 힘이지만 블로그,카페,트위터를 통하여 전파를 하고 있다. 그런데도 아직도 보안을 비용으로만 생각하고 기업의 경쟁력이나 고객의 신뢰로 생각하지 않는 경우를 많이 봐 왔다. 좋은 서비스가 있으면 늘 그렇듯이 사람에 관심을 받고 그것이 돈이 된다고 하면 너도 나도 무리하게 참여를 하게 된다. 그러다 보면 좋은 서비스도 역기능이 발생하고 결국 그것은 개인이나 조직의 또다른 보안위협으로 다가온다.

결국은 보안을 얼마나 잘 하는가 하지 못하는가가 기업의 성패를 좌우한다는 것을 미리 깨닭는 개인과 기업이 성공한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길 바란다.  @엔시스.

* 내용추가로 인한 부득이 재발행을 해 봅니다. 양해바랍니다.

Posted by 엔시스

어제 트위터를 통하여 페이스북에서 지인들 쪽지를 통하여 링크된 동영상을 클릭을 했을 경우 해당 pc가 다운되거나 엉망이 된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그글을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하여 전파 하기도 하였는데요.

이번에는 틀린 url인데..아무튼

그런데 방금 전에 푸쉬로 아는 지인이 페이스북으로 쪽지가 왔길래 들어가 보니 짐작 하던 바입니다. 아직 확실한 단계는 아니지만 혹시나 싶어 클릭을 하지 않고 임시 운영체제를 설치해 놓은 곳에서 실험을 해 보았는데 우선 여러가지로 의심되는 현상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1. 첫째로 지인이 이상한 제목과 외국 동영상을 보낼리 없습니다.
2. 동영상 클릭시 여러가지 무엇을 설치하라는 것이 나옵니다. 그것을 받아 설치하면 자신의 pc에 깔리겠지요.
3. 처음 알려준 URL이 바뀌어 다른 사이트로 유인합니다.
4. IP가 점점 바뀌어 접속이 됩니다. 등등...




* 페이스북 쪽지 스팸 대응방안

  • 우선 푸쉬기능으로 쪽지 알림메세지를 받으면 로그인 하여 확인시 제목이 영문으로 되어 있거나 잘 모르는 내용이거나 URL일 경우는 클릭하지 마세요.
  • 감염후 PC이상이 있거나 이상징후가 보이면 우선 최신 백신으로 엔진 업데이트후 검색 해 보시기 바랍니다.
  • 원인은 Koobface 변종 웜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 그리고 쪽지를 받은 사람은 보낸사람이 이미 웜에 감염된 사람이므로 그 내용을 알려 주어 백신 점검을 하라고 해야겠습니다.


제가 악성코드 분석가는 아니여서, 혹시 
보안업체에 계신분들 이 글 보시면 분석 좀 부탁드리고 피드백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캡쳐한 사진에는 링크 URL이 있으니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SNS가 슬슬 보안위협으로 다가 올듯 합니다. 보안마인드가 안되어 있는 분들의 피해도 클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SNS 뒤에는 늘 위협이 도사리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잘 모르면 주변에 보안에 지식이 있는 분에게 문의 바랍니다.  그리고 절대 클릭하지 말아요...바로 삭제 바랍니다...꼭이요.. @엔시스.

*추가포스팅 2010-09-27 12시41분

현재 트위터를 통하여  첫 트위팅 후에 1시간에 150여개 트위팅이 리트윗이 되고 있습니다.

리트윗해주고 있는 트위터리언


* 2010-09-27 13시 추가 포스팅

페이스북 스팸쪽지에 대한 웜에 대하여 살펴 보았습니다. 위키피이다에 나온 내용입니다. 우선 마지막 줄에 보니 결국 좀비PC로 만들어 버리네요..빨리 대응하셔야 겠습니다. 절대 링크 클릭해 보지 마세요.. 변종으로 트위터도 안전지대는 아니군요..






* 2010-09-27 13시45분

실제 실행파일을 보니까 숫자로 나와 있네요.. 이 숫자는 랜덤하게 바뀌는거 같군요..



* 2010-09-27 15시 45분  리트윗 갯수가 300여개 정도 됩니다...

Posted by 엔시스


성공을 지켜주는 10가지 원칙

제목만 들어도 성공을 지켜주는 원칙이 무엇일까? 궁금증을 자아내는 책이 있다. 이번에 연휴기간과 잠시 서울을 다녀올기회가 있었는데 KTX안에서 단숨에 읽어버린 책.

KTX에서 읽었던 책





마리아 바르티로모가 이야기하는 성공에 10가지 원칙이란? 무엇인가?

그럼 마리아 바르티로모는 누구인가? 미국CNBC [클로징 벨] 인기 앵커라고 한다. 우리가 미국 방송을 보는 일은 잘 없다보니 나도 이책을 읽으면서 앵커를 알게 되었다. 책을 읽다보니 역시 사람은 전문성을 가지고, 또한 많은 성공한 사람을 만나보아야 자신도 성공에 길로 어떻게 가는지를 그 방법을 알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분 성공 하고 싶은가? 그러면 성공에 대한 다양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을 직접 만나보는 것이 좋겠다. 그렇지 않으면 간접경험이라도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

그녀가 앵커를 15년 하면서 수 많은 개인적인 친분이 있거나 인터뷰를 한 성공한 사람을 대상으로 하여 느낀점을 10가지를 주제별 키워드로 나누어 서술해 주고 있다.

1. 자각 -내면에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2. 비전 - 현실의 마당에 꿈을 심어라
3. 이니셔티브 - 계속문제를 일으켜라
4. 용기 - 과감하고 현명하고 공정하게 처신하라
5. 정직 - 올바른 일을 하라
6. 적응 - 변화를 받아들여라
7. 겸손 - 몸을 낮추고 주위를 둘러보라
8. 인내 - 스태미나를 길러라
9. 목표의식 - 가장 중요한게 무엇인지 재 점검하라
10. 끈질김 - 일어나서 앞으로 가라

각 주제별 키워드와 첫 테마 첫번째 제목을 소개해 보았다. 그냥 키워드만 읽어도 좋은 말임을 할수있다. 이러한 10개의 챕터로 쓰여진 이 책은 각각의 주제에 맞게끔 성공한 CEO을 중심으로 인터뷰한 내용이나 자신의 생각을 적어서 하나로 묶어 놓은 책이다.

그중에 인상적인적 구절은 p141 에 나오는 MBA 서약이다.

  • 나는 최대한 정직하게 행동하며, 윤리적인 방법으로 업무를 수행하겠다.
  • 내가 맡은 주주,동료,고객과 우리가 사는 사회의 이익을 지키겠다.
  • 내가 맡은 기업을 성심을 다해 돌볼것이며, 나의 편협한 야망을 추구함으로써 기업과 사회에 해를 끼지는 결정이나 행동을 하지 않겠다.
  • 나는 자신과 내가 일하는 기업의 행동을 지배하는 정신과 규정,계약을 이해하고 준수하겠다.
  •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질 것이며, 내가 맡은 기업의 실적과 위험을 정확하고 정직하게 알리겠다.
  • 자신은 물론 내가 지휘하고 모든 관리자들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그리하여 우리가 하는 일이 계속 성장해서 사회발전에 기여 하도록 하겠다.
  • 전 세계가 경제,사회,환경적인 면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누릴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나와 동료들은 이 서약을 준수하며 살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

이것은 비단 하버드 MBA 서약이 아니더라도 우리가 조직 생활을 하면서 추구해 나가야 하는 덕목일지도 모른다. 혹시 성공을 갈망하고 있는 분이라면 한번쯤 책을 읽어 보는 것도 좋겠다. 주로 미국에 성공한 CEO와 미국 관점으로 서술한 내용이라서 읽으면서 몇몇 아이디어도 얻은 것이 있어 메모해 놓았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블로터닷넷에 올라온 http://www.bloter.net/archives/39443  글을 읽고 몇가지 생각을 적어 보겠습니다. 최근 트렌드는 이젠 무한자원을 구매하는 것이 아닌 비용절감 차원에서 사용한만큼 비용을 지불하자. 결국 쓴만큼 돈을 내자라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클라우드컴퓨팅

참 뜬 구름 잡는 이야기처럼 들리고 실제 실무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걸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는가라는 고민을하게 하는 주제 이기도 합니다. 언론에서 또는 매체에서 너도나도 클라우드라고 외치니 이름은 알겠는데 구체적으로 와 닿지 않는 것이죠..






그런데 어차피 기술에 발전은 진화하게 마련이고 기존에 부족한 부분은 대체가 되어 발전되어 가고, 또한 이러한 관점에서 해당 벤더들은 마케팅을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결국 위 링크 포스팅한 내용에서도 나타나듯이 IT담당자는 흐름을 빨리 파악하고 분위기를 캐취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그리고 많은 공부를 해야 합니다.


퍼블릭 클라우드냐?  프라이빗 클라우드냐?

우선 국내 시장상황으로 보았을때 필자 개인적인 생각은 아무래도 퍼블릭 보다는 프라이빗 쪽으로 먼저 시장이 형성이 될듯 합니다.

그중에서 가장 핵심적인 사항은 바로 '보안' 때문이겠지요. 자신의 비밀스러운 자산이나 자료를 외부의 저장장치에 올려 놓은다는 것이 그리 쉽게 받아 들여지지는 않을테니까 말이죠. 결국 자신들이 관리하고 스스로 내부 조직이 관리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쪽으로 먼저 시작을 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보아진다면 우선 시장에 움직임중에서 어디에서 먼저 움직이는지 우리 조직에서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어떻게 도입을 해야 하는지..누구 한테 조언을 받아 보아야 하는지..기술적, 외부적 위협요소는 없는지..다양한 공부를 해야 하는데 쉽지 만은 않겠지요. 하지만 누구보다 앞서 나가려면 부단한 노력은 해야겠습니다.

IT블로거, 기술의 노하우와 경험 공개냐 자신의 노하우를 머리속에만 간직 할 것인가?

필자의 경우는 보안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본 블로그를 통하여 지금 5년째 해당 주제를 가지고 쓰고 있는데, 지식은 공유되어야 하는게 맞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블로그는 자신의 글쓰기의 아주 좋은 도구죠. 생각을 정리해 볼수 있는 도구이기도 하고, 좋은 글은 남에게 많은 도움을 주어 또 다른 지식의 장으로 남아 있기도 합니다. 물론 때론 조금 부족한 지식은 댓글을 통하여 그 부족분을 채우기도 하니까요.

머리속에 가지고만 있는 지식은 어쩌면 스스로의 필살기처럼 보이지만 다양성이 없을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생각만 옳다고 바라보는 측면이 강하죠. 특히 IT엔지니어 들에게는 더 그렇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오히려 머리속에 있는지식과 좋은 자료가 자신의 PC에서 저장되어 시간이 흐르게 되면 그냥 PC에 그대로 묻혀지는것처럼 아무 쓸모가 없게 될수도 있습니다.

이런 소중한 정보는 자신의 블로그등을 통하여 함께 공유하고 그 자료를 필요로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더 의미가 있고 가치가 있는 것이겠지요.


맺음말

결론은 오픈된 마인드와 큰 안목과 시선을 가지고 최신 기술에 흐름과 트렌드를 놓치려고 하지 말고 각종 세미나나 외부교육 그리고 블로그 또는 다양한 매체를 통하여 열심히 귀를 열어 놓은 자세가 중요하겠습니다. 물론 여러가지 외부환경과 내부 환경이 있지만 그것은 결국 자신을 합리화 시키는 부분이고 스스로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자기자신이 제일 잘 알게 됩니다.

앞으로 서비스로서의 '클라우딩컴퓨팅'은 향후 하나의 축으로 자리 매김 할 것이라는 것에는 의문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에 따른 보안적인 문제도 많은 대두가 될텐데..우린 이러한 기술 하나하나를 빨리 접하고 익히면서 적응 해 나가고 변화해 나가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것이 어쩌면 생존 방법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부산 향토서점인 '동보서적'이 문을 닫는단다. 폐업을 한다는 소리이다. 얼마전에서도 서점에 들러서 책을 구입하였는데 약20%정도 할인해 주는 행사를 한듯 하였다. 그런데 갑자기 폐업을 한다니..



부산역에서 서면까지 지하철로 '10분거리' 흔히 약속 잡을때 우리 동보서적에서 보자'라는 약속을 많이 잡았다. 그것은 최근 책 트렌드도 살피고, 그동안 잡지에 기고를 하거나 하면 제일 먼저 달려가던 곳이 바로 '서면 동보서적' 이곤 하였다.



그런데 왜 폐업을 하였을까?

가만히 생각해 보니 오프라인 서점의 위기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온라인 서점이 그만큼 많이 팽창해 있고 국내 배송시스템이 잘 갖추어진 덕분에 굳이 오프라인 서점을 가지 않더라도 온라인 서점에서 할인을 받으면서 편안히 주문하여 받을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서점이라는 것이 직접 책을 구입하는 경우도 있지만 이리저리 책을 보면서 휴식의 공간이기도 하다. 그런 점에서는 오프라인 서점은 온라인서점에 비해 구매율로 이어지기 쉽지 않다는 것이다. 물론 그외적인 요인들이 많이 있겠지만 ..개인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면 그렇다는 이야기이다.

그동안 자주 방문하였고, 늘 시간나면 휴식의 공간으로 이용하던 서점인데 부산에서는 '동보서적'과 '영광도서', 그리고 남포동에 '문우당' 정도가 오프라인 서점 명맥을 유지해 가고 있지만 이제 두곳정도가 남았다.

고정비용의 지출은 늘고, 그만큼 매출은 일어나지 않고 하면 결국 기업은 어려움에 처하게 되는 것이다. 참 안타까운 일이다.

부산닷컴, 부산일보에서 만든 동영상으로 동보서적의 마지막 영업날을 영상으로나마 보자.





Posted by 엔시스


누군가 자신의 개인정보로 따진다면  개인정보보호 관리자, 담당자, 취급자는 얼마나 자신있게 이야기 할수 있고, 증빙 자료를 내 놓을 수 있는지요?  안되신다구요? 그러면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잘못하면 입건 될수도 있습니다.

아래 기사 클릭하면 자세히 볼수 있습니다.




자신이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이십니까? 그러면 마인드를 바꾸세요.

오늘 제가 운영하고 있는 커뮤니티에서 유사한 글로 인하여 상당히 마음이 불편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물론 담당자나 취급자는 일이 늘어 나니까 더욱 힘든 것은 이해를 합니다. 하지만 법이라는 것은 더 큰 표준과 테두리에서 가장 객관적으로 규정할수 있는 잣대이기에 우리는 그 규범에 맞추어 법에 테두리 안에서 활동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그 법에 테두리를 벗어나게 되면 처벌을 받게 되는 것이지요.

위, 기사에는 마찬가지로 법에 규정에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파일등은 저장시 암호화 하여 저장 하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규정에 의거 하여 어떠한 회원이나 "개인정보 자기결정권"을  주장하는 사람이 어떻게 저장을 하고 있고, 어떻게 보존하고 있는지에 대하여 열람할수 있도록 되어 있는것이 법에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기업에서 또는 조직에서 제대로 규정대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해서' 자신의 개인정보 자기결정권을 주장하는 사람은 나쁜 사람으로 몰아 갈순 없습니다. 현실은 어렵지만 , 냉혹하지만 법에 근거한 규정은 어쩔수 없이 지켜야 하는것이 바로 준거성입니다. 

때로는 법이 야속하고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하겠지만 그것은 한낱 자신의 굴레를 지우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그 굴레를 벗어나는 것은 규정에 맞게 하나씩 조금씩 맞추어 나가면서 준비를 해야 합니다. 정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하면 탄원을 해서라도 법을 개정을 해야 하겠지요.

아무튼,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부분에 대하여 조금은 빠른 대체를 하셔야 할듯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준용사업자나 법과제도에 무지한 분들에 저항은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법이 사라지지도 않을 듯 합니다. 스스로의 무지에서 벗어나는 것이 올바른 판단이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참 많은 것을 생각하는 하루가 되는 날입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오늘은 우연히 체크,체크리스트라는 책의 서평을 검색하면서 읽다가 '정보보호관리체계(ISMS)와 같은 유사성이 있어 ISMS의 관점에서 한번 포스팅 해보려고 합니다. -편집자 주



정보보호관리체계(ISMS)가 최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그것은 전자정부에 관리체계인 (G-ISMS)나 개인정보보호관리체계인(PIMS)의 모태가 되는 제도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안에 들어 있는 사상이나 방향은 조금씩 다르지만 지금까지 제도운영에 대한 노하우가 가장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2002년부터 시행된 ISMS 인증제도는 앞으로 더 확대 되어야 하고 지금처럼 권고사항이 아닌 이젠 의무사항으로 되어 법제화가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물론 가야할 길은 많이 있겠지만 말이죠.

                                                                          <위키피디아의 ISMS 내용>

정보보호관리체계라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보이지 않은 조직과 기업의 보안에 틀을 제공하고 문서화하고 조직에 자산을 식별을 하여 위험도를 산정하여 위험도가 높은 것부터 보호조치를 취하는 아주 지극히 반드시 해야 하는 작업중에 하나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부분들이 있고, 특정 위험평가부분에서는 어려운 부분도 있기때문에 스스로 해결하기보다는 외부에 도움을 받으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 기둥을 세울때에는 어쩔수 없다고 하더라도 최초심사이후, 사후관리, 갱신심사에서 그나마 조금씩 알아가는 담당자들을 보고 있을때면 심사 위원들로서는 조금은 보안이 강화되어 가는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아직도 일선에서는 여러가지 애로사항들이 많이 있습니다.

최근 KISA ISMS 인증심사원 교육 자료에 따르면 2010년5월 기준 76개 업체가 인증심사를 통과 하였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제는 정보보호관리체계라는 하나의 또 다른 키워드와 시장이 형성이 되는 시점일 수도 있습니다. 이런 시점에서 인증심사원과 해당 조직에 ISMS 담당자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 나누어 갈수 있는 기회의 마련이 중요하겠습니다.

최근 인증기관인 KISA 홈페이지에는 세미나 또는 교육이후 다양한 자료를 공개 배포함으로 인하여 좋은 자료를 쉽게 접할수도 있게 된것도 고무적인 현상입니다.


ISMS의 핵심은 바로 체크리스트와 이행증적

정보보호관리체계(ISMS)와 맥을 같이 하는 책이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아직 저도 책을 읽어 보지는 않았지만 우연한 기회에 서평을 보게 되었고, 조만간 책을 한번 구입해서 읽어 볼 생각입니다., 그것은 바로 체크리스트라는 것입니다.

관련포스팅

습관화된 체크리스트가 성과를 낳는다.
체크체크리스트
위키피디아의 ISMS http://en.wikipedia.org/wiki/Information_security_management_system


조직에서 정보보호에 대한 보호조치나 대책 마련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떠한 이유로 어떠한 사유로 어떠한 규정에 의하여 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근거가 마련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왜 정보자산의 위험에 대한 보호조치에 투자가 되었는지를 설명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것은 바로 15개 도메인의 446개 세부통제항목을 가지고 있는 ISMS 체크리스트 가 적합 할 것입니다.


정보보호관리체계(ISMS)도 이제는 경영에 반영될수 있는 거버넌스로


인증심사를 다니다보면 '자산위험평가'를 한 '위험평가보고서'를  접하게 됩니다. 이러한 위험 평가보고서는 말 그대로 자산 목록에 대한 위험도를 산정하여 어떠한 자산이 위험에 우선순위에 있는지를 나타내주는 일종의 보고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경영진을 위한 위험평가보고서'가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 컨설팅업체에서 주는 위험평가 보고서는 실무진을 위한 평가보고서이지 경영진을 위한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여러가지 자산목록에 대하여 각종 위험도와 그래프 , 그리고 빽빽하게 적힌 4-50장 정도의 평가보고서를 읽고도 경영진은 도대체 어떠한 내용으로 무엇이 위험하고 왜 위험한지에 대한 1-2장짜리 보고서가 필요한 것입니다.

물론 이러한 부분은 컨설팅업체보다는 각 조직에 있는 ISMS 를 담당하는 부서에서 가공하여 경영진에게 보고 할수 있는 보고서를 만들면 금상첨화 일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대부분 ISMS는 최초심사는 물론이고 사후관리까지 외부에 컨설팅을 받아야 하는시점이고, 스스로 위험평가를 어떻게 왜..그리고 무엇인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실무진도 드물다는 이야기겠지요.


1-2장짜리 경영진 눈높이의 위험평가보고서가 필요

이러한 '위험평가보고서'에서 1-2장짜리 경영진에 보고할수 있는 경영진의 눈높이로 보고서가 작성이 되어 경영진이 위험도가 높은 자산을 보호조치를 함으로 인하여 경영에 도움이 될수 있다는 사실을 구두로, 또는 어려운 평가보고서로 하는것이 아닌 평가보고서를 근간으로 하는 외부 심사를 받았는데 이러한 위험이 도출이 되고 향후 보호조치를 취하지 않았을때에는 경영에 막대한 피해를 입힐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시켜야 하는 것이 해당 담당자의 몫이고 인증심사원들이 심사시에 조금 더 힘을 실어 줄수 있는 기회일 듯합니다.


맺음말

앞으로 ISMS 인증심사를 신청하는 조직은 점점 늘어 날 가능성이 있고, 또한 그 필요성이 대두가 되고 있기에 기존에 먼저 ISMS 인증심사를 통과한 조직에서는 이제 막 시작하려는 유사 조직에 시행착오나 ,격려, 그리고 개선점을 함께 공유하는 자세가 필요하고 개선점을 같이 도출하는 것이 바람직하여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건실한 제도운영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무엇이든 스스로 통제하고 접근제어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어떠한 기준에 의거하여 만들어 놓은 것이 그 조직에 프로세스화 하고 체계화하여 추후 고도화에 접근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처음엔 무엇이든 모두 어렵다고들 느낍니다. 하지만 어려운 것은 익숙하지 않아 그런것이지 무엇이든 익숙해지면 그 어려움은 사라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전문가, 즉 정보보호전문가의 길로 간다는 것은 바로 '관심'에서 출발 한다고 생각합니다.      첫번째로 관심이 없으면 출발조차 할수가 없겠지요.

인증심사원은 인증심사만 끝나면 일로써 잊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하나하나 인증심사를 함으로 인하여 어떠한 경험이 되었고, 어떻게 하면 더 보안성을 강화 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를 고민하여 추후 또다른 심사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좋은 조언이 될수 있고 참고가 될수 있는 새로운 지식을 주어야 하는 것이 인증심사원으로서 자질이라 생각이 듭니다.  또한 인증심사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자질과 품격 그리고 여러가지 결함보고서 작성능력이며, 심사가 원활히 이루어질수 있도록 협조하는것도 하나의 덕목이라 생각이 듭니다. 15개 ISMS 체크리스트를 근간으로 하여 해당 조직에 심사를 하는것이지 지도나 감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고 늘 겸손하고 품격있는 자세로 심사를 하는 횟수가 거듭됨으로 인하여 더욱 성장 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인증심사원들이 많이 양성이 되어 대한민국 정보보호에 대한 체계를 점점 잡아 갈때 보안은 한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자신의 PC에 흩어져 있는 파일을 제목이나키워드로 찾아 주는 아주 유용한 유틸리티입니다. 이제는 잘 정리되어 있지 않은 하드디스크에서 머리아프게 찾을 필요 없습니다. 원하는 제목만 입력해 보세요..

http://www.voidtools.com/download.php




Posted by 엔시스

* 본 블로그 포스팅은 시게이트 평가단 참여 이벤트 포스팅임을 밝혀드립니다.

예전부터 하드디스크 중에서 시게이트 하드 디스크를 많이 접해온 필자로서는 최근 노트북 500GB/ SSD/HDD 하드디스크에 관심이 갈수 밖에 없었습니다. 따라서 조금 살펴 볼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젠 노트북도 500기가에서 1테라 시대를 열어 가는게 아닌가 생각이 되네요..


<1. 모멘터스XT가 뭐지? >


모멘터스XT는 SSD급의 성능과 HDD의 대용량 및 가격 경쟁력을 결합시킨 세계에서 가장 빠른 2.5인치 노트북 PC용 하드 드라이브이브로 씨게이트에서 개발한 혁신적인 신기술인 어댑티브 메모리(Adaptive Memory™)를 탑재했습니다.

2.5인치 9mm 드라이브로 기존 7200RPM 노트북 드라이브보다 약 40%까지 더 빠르게 부팅되며, 게임 및 멀티미디어 기능이 강화된 고성능 랩탑과 워크스테이션은 물론, 고성능 외장 백업 저장장치에 새로운 성능 벤치마크 기록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씨게이트 어댑티브 메모리의 알고리즘은 특정 디지털 데이터가 얼마나 자주 사용되는지에 대한 패턴을 파악해, 가장 자주 사용되는 정보들을 내장된 솔리드 스테이트 메모리로 옮겨 더욱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덕분에 하드 드라이브의 성능을 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효과적으로 최적화시킬 수 있습니다.

모멘터스 XT는 기존의 두께 9.5mm 이상의 노트북 드라이브와 동일하게 간단하게 업그레이드해 설치할 수 있으며, 초창기 하이브리드 드라이브와는 달리 OS 및 마더보드 칩셋과는 무관하게 독립적으로 운영됩니다.

SSD 성능에 대한 모든 혜택과 함께 기존 하드 드라이브의 대용량, 저장성, 배터리 수명, 전력 소비량 및 발열성을 제공한다.



<2. 모멘터스XT의 주요 기능>

부팅이 기존의 7200 RPM 드라이브보다 40% 더 빠르다 (전체적인 시스템 성능으로 봤을 때, 이는 SSD의 약 1% 내에 든다)솔리드 스테이트 및 하드 드라이브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SSD 대비 비용을 75% 절감할 수 있다. 속도와 용량의 완벽한 균형을 제공한다.

자주 이용되는 파일 및 데이터를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 부분에 저장함으로써 성능을 실시간으로 최적화하는 어댑티브 메모리 기술을 이용한다. 표준 9.5mm 노트북 드라이브 개체와 기존의 7200RPM 드라이브로 어떠한 운용시스템이나 애플리케이션과도 호환된다.


<3. 모멘터스XT가 필요한 이유>


-두 아들에게 아빠의 일하는 모습을 선물하고파

최근 디카가 보급이 되면서, 또는 스마트폰이 보급이 되면서 쉽게 여러가지 영상과 사진을 디지털 기기에 담아 둘수 있습니다. 가정에서가 아닌 사회에서 일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아 차곡차곡 영상으로 사진으로 하드디스크에 담아 두었다가 아이들이 성장을 하였을때 전부 선물해 주고 싶습니다.아버지는 이렇게 멋진 사회 생활을 하면서 보람있게 일을 하고 있다라고...

요즘은 동영상도 파일사이즈가 커지고 사진도 고 해상도라 파일이 많을때에는 많은 용량의 저장장치가 필요하더군요. 물론 500기가 정도면 넉넉하지만 말이죠. 또한 가족에 모든 일상을 담아 단란한 가족사를 담아 소중한 날에 함께 동영상으로 만들어 아이들이 성장했을때 보여 주고 싶네요.


<4. 내가 이벤트에 참여한 계기>

약 10여년전부터 서버 하드디스크에 시게이트 하드디스크를 9.1G용량에서부터 접해 보았습니다. 시스템 관리자였기때문에 시게이트에 대해서 잘 알고 있기 때문이죠..그렇게 32G, 73G , 146G, 320G,500G 이런식으로 용량이 증가되어 왔으나 이것은 서버에 대한 하드디스크였습니다.

이벤 이벤트에 참여한 계기는 정말 노트북 하드디스크에서 SSD의 진정한 성능과 속도를 경험 해 보려는 의도가 있으며 차세대 하드디스크로 어떠한 점에서 사용자에게 어필 할수 있는지에 대한 남다른 관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아무튼, 좋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저장 장치로서, 노트북으로서, SSD로서 하드디스크를 평가해 보고 싶은 생각이 있군요.
외부에 다른 업무때문에 신경을 쓰다가 마감 6분전에 마지막 막차를 타게 되네요..^^;;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엔시스


트위터를 사용하는 사용자로 블로그와 카페 , 그리고 여러가지 채널을 통하여 어떻게 하면 보안에 대한 인식제고를 넓힐까? 어떻게 하면 보안업계라든지, 보안업무를 하시는 분들이 힘을 내고 자부심을 가지고 일을 할수 있을까? 왜 보안이라고 하면 귀찮은 것으로만 인식하고, 투자라기 보다는 비용이라고 생각할까? 라는 생각으로 온라인을 좀 활용 하는 편입니다.

비록 제 작은 힘이지만 같이 공감하시는 분들이 있고, 업계를 떠나는 사람들이 있지만 또한 새롭게 유입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분들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면서 보안인식제고에 앞장 서고자 "트위터 보안인당" 을 출범 시켰습니다. 괜히 말이 좀 거창한데요..

이미 지난 3월에 '보안1만명 모임' 이라고 하여 트위터에서 관심사를 같이 하시는 트위터 모임을 만들었고, 이번에 조금 확대하여 전국에 흩어져 있는 '보안'에 관심 있는 트위터 분들과 함께 하고자 전국을 네트워크화 시켜 출범 하였습니다.

그중에 보안에 관심은 있으나 어떻게 가입하시는지 모르시는 분들이 계셔서 가입 절차를 간단 하게 설명 하겠습니다.

 

<가입방법>

1. http://twitaddons.com/group_follow/detail.php?id=46  접속을 합니다.





2. 위 그림에서 보듯이 오른쪽  [가입신청] 을 클릭을 합니다.

3.  자신의 트위터 아이디/패스워드를 입력합니다.

4. 그럼 가입이 된 것입니다.  간단하게 트위터에 가입소감 정도 남겨 놓으시면 되겠지요.
    참 쉽죠잉~~


'트위터'를 통한 인식제고와 다양한 긴급 보안뉴스를 혼자가 아닌 전국에 흩어져 있는 모든 트위터리언들이 실시간으로 주는 정보를 통하여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안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 참여 부탁드립니다.  혹시 참여는 하고 싶은데 '트위터'를 사용하는 법을 모르시는 분들은
여기에서 [트위터 강좌] 부분을 하나하나 따라 하시면 금방 하실수 있으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이번 주말에 한국생산성본부(KPC)에서 주말 특강이 있었습니다. 하루는 서울에서 하루는 부산에서 강철 체력을 요구하는군요. 아무튼 무사히 잘 마치게 되었습니다.

서울에서 평소 회원분들과 호흡하지 못한 부분들을 이야기 할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지역은 나름대로 하나씩 하나씩 이루어나가는 그리고 그들이 원하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을 발전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서울 KPC 특강모습


부산KPC 특강모습



자주 참석 하는 분들은 이미 얼굴을 익히고 있지만, 새롭게 참석 하시는 분들은 몇분이 있었지만 처음이라 아직서먹서먹 한 모양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을 모두 공유해 드릴 예정입니다. 보안의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 그리고 소외 받는 분들에게 저의 모든 경험과 지식을 나누어 드리려 합니다,.

비록, 힘든 서울부산에 일정이었지만 나름 보람이 있었고, 무엇인가 하나씩 성취해 나간다는 느낌에서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내가 틀리다는 것은 스스로 발전할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듯합니다.




그리고 다함께 같이 먹는 저녁밥과 소주 한잔.  그리고 오고가는 오프더 레코드의 시크릿한 참석 하신분들만 나눌수 있는 이야기들을 나누면서 서로 동기부여도 해 주었습니다.

또 다른 기회에 자주 만나길 바라겠습니다. 끊임없이 발전하는 모습 보여 드리겠습니다. 오늘 참석하신분들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고객사 서버에  식스코어를 추가 하기 위하여 직접 접하게 된 식스코어 CPU. 지금까지는 쿼드코어가 대세였는데 벌써 식스코어가 나왔다는 이야기입니다.

쿼드코어라고 한다면 CPU에 코어가 4개인 것을 말하는데 식스코어면 6개를 말하는 것이 되겠지요. 잠시 한번 구경해 보겠습니다,



가격도 상당히 비싸다고 합니다. 한개에 백만원이 넘어가는 금액이라고 하는데 과연 식스코어의 성능은 어느정도 되는지 궁금하기도 하네요..이제 서버시장에서 곧 식스코어가 또 나올듯 합니다.



서버 성능을 높이기 위하여 서버에 투자하고 있는 고객사입니다. 회사에서 수익이 나면 다른 곳에 쓰는 것이 아닌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하여 재투자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위 그림에 있는 것을 전부 합하면 금액이 얼마정도 될까요? ㅎㅎ 아무튼 서버시장에서 식스코어의 성능이 얼마만큼 발휘가 되는지 한번 살펴 보아야겠습니다.


Posted by 엔시스

최근 스마트폰이 많이 보급이 되면서 이제는 다양하게 여러가지 정보의 소비를 스마트 폰으로 하게 됩니다. 유용한 기사가 링크되어 있어 기사를 브라우징하여 읽을려고 하면 웹에서도 그렇지만 특히 모바일에서 너무 많은 광고로 정작 읽어야할 기사를 읽지 못하게 하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래서 언론매체에 쓴 소리좀 하겠습니다. 혹시 관계자분들 있으시면 참고 하시고 미래에 자신들의 매체에 경쟁력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순수 이용자입장에서 설명하고자 하니 조금 편파적일수도 있겠네요.

아무리 좋은 기사라하더라도 아무리 좋은 정보라 하더라도 아무도 읽어주지 않는다면 , 구독자에게 불편을 초래 한다고 하면 매체의 최대 수익인 광고가 줄고 , 광고가 줄면, 경영이 어렵고, 경영이 어려운면 조직원에 구조 조정이 있어야 하고 , 구조조정이 있으면 조직에 이미지에 타격이 갈것입니다. 깨어진 유리의 법칙을 잘 기억 하시길 바라면서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광고의 목적보다 애독자의 기사를 보여주는 목적에 충실해야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웹사이트를 제공해야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과도한 광고는 이제는 정작 읽어야 하는 기사에도 방해가 되게 되니 오히려 구독자로 하여금 불편을 초래 하게 됩니다.

광고에 대한 각 언론이나 매체에 대한 심정은 이해를 하겠으나 너무 구독자에 눈을 의식하여 직접적으로 광고에 노출되게 하기 위해서 시선의 이동 경로에 따라서 움직이게 하는 광고는 이제는 광고라기 보다는 오히려 짜증나는 도구로 전락 한다는 것입니다.


구독자에 제발 나의 광고좀 봐주세요, 이젠 광고구걸시대

기존에 있던 사이드 광고나 하단에 광고는 이제는 양반이 되어 버렸고, 본문 중앙에 떡 하니 자리 잡거나 또는 시선처리 하면서 읽어가면서 까지 따라다니는 광고는 광고가 아닌듯 합니다.  어쩌면

" 나 광고야 그러니 한번만 클릭해줘~~~"
" 나 광고야 그러니 한번만 좀 봐 줘~~~" 라고 따라다니면서 구걸 하는 듯한 느낌을 지울수 없는 것은 저만의 생각일까요?


따라다니면서 하는 광고,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접속하여 보는데 기사에 집중하지 못하고 광고가 가로 막혀 원래 목적을 달성할수 없고 오히려 3류 찌라시로 전락하는 그런 매체가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아마도 많은 분들이 공감하는 사실일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글을 찾아봐도 이런 불편함을 이야기 하는 분들은 없으시더군요.


<close> 버튼을 가짜로 만들어 클릭유도도 일부 있더라

심지어 광고중에 <Close> 라는 버튼을 교묘히 만들어 지우고자 하는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여 결국 클릭하게 만드는 경우도 있더군요.,.

그래서 저는 메인 본문에 광고가 없는 매체에 기사만 찾아서 읽어 봅니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보는 경우는 더 그렇구요. 한번 불편함을 주는 웹사이트는 아무리 좋은 정보가 있어도 다시 가게되지 않더군요,. 물론 IT에 한정된 기사라서 아쉬움이 있지만 기존 매체들은 조금 성급한 마음을 다시 바로 잡고 너무 과도하게 보여 주려고 하는 광고는 조금 사이드로 보내고 기사 본연에 전달에만 충실 하였으면 하는 바램을 갖어 봅니다.

매체에서 정보전달을 목적으로 하고 그 보상으로 광고를 하는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너무 떡지떡지 붙어 있는 광고와 자신이 글을 읽고 있는데 마치 눈앞을 가리면서 광고를 보라고 하면서 일부 가리는 그런 광고는 이제는 오히려 매체에 더 독이 될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매체가 동일한 솔루션을 사용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비슷한 경향을 보이고 있어 , 누가 불편함을 초래 한다고 할것없이 구독자는 그 불편함을 감수하고 읽어야한 하는것은 이제는 자만이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눈높이가 높아졌고 점점 외면을 당한다는 것이겠죠.

남들 다한다고 나도 그렇게 해야 하는것 보다는 남들이 다 하니깐 나는 오히려 더 정도를 걸어서 차별화 하는것이 어쩌면 지금 당장은 힘이 들더라도 진정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의 초심이 아닐까 생각을 해 봅니다.

이젠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에 보급으로 작은 손안에서 정보소비를 할것입니다. 그런데 그냥 웹에서 하는 그런 방식으로 구독자의 시선을 막아 버린다면 아마도 다시는 그 매체를 이용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조금 매체들에게 쓴 소리일지는 모르나, 결국 장기적인 안목에서 바라본다면 진정으로 정보를 소비할수 있는 구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것이 그 매체가 살아 남을수있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길다가 아주머니들이 길 잘가고 있는 사람한테 <전단지> 마구 흔들면서 싸게 해 줄테니 <홍보>하는 싸구려 매체로 전락하지 않을려면 <웹사이트 기사 가독성>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할 시점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이제는 너무 많은 매체가 너도나도 그런식으로 불편함을 주고 있으니 어떤것이 정상인지를 모를정도군요. 벌써 그렇게 인지되어 간다는 사실이 무섭기만 합니다. <광고> 보다는 지식전달의 목적에 충실을 한다면 든든한  매체로 자리 잡을 것이라 의심치 않습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보통 중요한 문서는 USB에 저장하여 이동하기 편하게 관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럴경우 자신의 PC에서만 사용하면 괜찮은데 바이러스나 악성코드가 감염이 되었을때 꽂았다가 다시 자신의 PC로 가져 왔을때가 문제입니다.

USB 자동실행후 바이러스 감염 체크 여부'>

보통 이런 경우 바이러스 백신 최신 프로그램으로 [실시간 감시] 체크를 해 놓지 않는다면 또 다시 자신의 PC가 취약점이 있다면 악성코드나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겠지요.

실제 위에 사례는 제가 가지고 있던 usb 이동형 저장 장치에 파일을 넣어서 외부 PC에 몇번 노출 시킨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사용하려고 하니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PC를 잘 관리 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는다는 관점으로 접근을 해야 하겠습니다. 그런 마인드가 없다면 언제 어떻게 또 다른 위협으로 다가 올지 모릅니다. 따라서 USB 사용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백신 점검은 필수로 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시설에서는 USB보다는 사용할 파일을 담당자에게 메일로 직접 보내서 PC에서 사용할 수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 하겠습니다.

  • 공용PC - 프리젠테이션용이나 관리자가 없이 돌아가면서 사용하는 PC
  • PC방 - PC방에서 가급적 USB나 로그인은 하지 않는게 좋겠습니다.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처리 될듯

백신은 늘 최신 엔진으로 업데이트 시켜놓고 특정시간에 자동 점검 할수 있도록 하여 수시로 점검 하는 보안에 생활화 하는 마인드가 필요합니다.



Posted by 엔시스

최근 책을 좀 가까이 하려고 하다보니 자주 책을 접하게 됩니다. 역시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무엇이든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에 읽은 책은 어쩌면 저에게 아주 도움이 되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기획'과 '아이디어'에 대한 이야기인데 여러가지 보고서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프로는 한장짜리 기획서도 다르다"
   




제목만 봐서는 또 그저그런 책인가 보다하고 한장 한장씩 넘겨서 보았는데 내용도 그리 어렵지 않게 쉽게 쉽게 풀어가는 내용입니다.

저자는 책에서  기획에 대한 구체적인 이론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스타이론]을 적용한 것인데, 보통 별을 그리는 방식으로 몇가지 방법론을 제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 내용에 때라 맞추어 조금만 다듬어 보면 한장짜리 기획서가 뚝딱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스타이론이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순차적으로 시행을 합니다.

  • why - 왜 기획하는지에 대한 이유,배경,필요성
  • analysis - 그 기획에 대한 여러가지 자료수집 및 분석
  • message - 과연 그 기획에 있어서 어떤 메세지를 보낼 것인가?
  • how -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
  • effect - 이 기획에 따른 이점과 효과는 어떤것이 있는가?

위 5가지 방법만 대입을 해도 서론-본론-결론 이 나오면서 어느정도 틀을 갖춘 그리고 목적이 있는 한장짜리 기힉서가
마련이 됩니다. 아직 저도 실천은 해 보지는 않았지만 꼭 적용해 보려고 합니다. 배웠으니 써 먹어야 하지 않겠어요.

또한 글쓰기의 중요성도 강조를 하고 기획서나 보고서에 어떤 내용을 포함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까지 꼼꼼히 기록해 주고 있어 기획,보고서, 기획안을 잡는 분에게 좋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되네요.



어떠한 책이든 필자는 책을 통하여 그책에 자신의 모든 노하우를 녹여 낼때 독자는 배우고 익히는 것입니다. 가끔은 그져 성공하려면 열심히 해야 한다라는 [자기계발서 중독증] 보다는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이런 기획서, 활옹서 책을 읽으면 대충

" 아~~ 기획서는 이렇게 만들면 되겠구나 ~~" 라는 느낌을 받을수 있을것 같네요.

저도 많은 기획을 하고 아이디어를 내고 실행하고 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수 있는 책일것 같아 가까이 두고 참고 하려고 합니다.


마무리

체계적인 기획에 대한 방법과 경험을 알지 못했고, 그냥 머리속에 멤도는 것을 기록했다가 워드에 천편일률적인 방법으로 시간 장소일시를 적어서 공지하곤 했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 조금은 색다른 방법으로 접근 하게 되었고, 스스로 기획을 할떄에도 두려움없이 한장에다 적을수 있을껏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랜만에 실제 실무에서 써 먹을수 있는 책을 접하게 되어 아주 괜찮았습니다. 이 책은 꼭 자신이 기획업무를 하지 않더라도 하다못해 집에 대소사, 이사, 여러가지 애경사를 미리 사전에 준비할때, 또는 비지니스 사업제안할때 책에 내용대로 제안을 하게 되면 훨씬 형식과 틀을 갖추게 되고 받아 보는 사람도 조금은 어떠한 근거와 성의를 가지고 했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실제 내용에 비해서 한가지 아쉬운 점은 책 재질이 조금 안좋다는 것입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이미 국가공인 정보보호전문가 자격증 (SIS) 자격증이 국가 기술자격증으로 승격이 승인이 되었고, '한국 산업인력관리공단'에서 연구용역제안요청서가 나라장터에 올라 왔습니다.

용역과제 내용은

   - [ 정보보안 기사]
   - [ 정보보안 산업기사] 등 2종목 국가기술자격증 종목 개발





이미 <<정보보호>>에 어느정도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분들은  알고 있었던 사항이고 이는 정보보호 관련 커뮤니티등에서 많은 내용으로 거론이 되었던 사항입니다.

한가지 위 내용에서 특이한 점은 용어의 선택입니다. [정보보호] 가 아닌 [정보보안] 이라는 용어를 선택 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아마도 '정보보호' 보다 더 광범위한 부분을 커버 하기 위한  정보를 보호 하기 위한 용어 선택으로 풀이가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보보안] 보다는 [정보보호기사]가 조금은 더 전문적이고, 보안 인식제고에 맞는 용어라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용역제안요청서가 올라온 만큼 , 그동안 국내 정보보호 인력과 민간자격증으로서 신뢰성 문제가 조금 더 탄력을 받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부분에 있어 개인적인 생각 몇가지를 적어 보고자 합니다.


    • 기존에 SIS 관련 애로사항 및 문제점
      • 난이도 문제 , 너무 어려웠다.
      • 홍보 및 인센티브 문제 - 소극적인 홍보문제, 인센티브는 있었으나 홍보부족으로 그 효과 감소
      • 공공기관,기업체 인식부족 - 필기, 실기를 아우르는 좋은 시험이었으나 기관과 기업에서 외면
      • 외국자격증에 비해 선호도 떨어짐.
      • 합격자수 저조 - 1급 2급 합쳐 250명 정도

     

    • 국가기술자격증 [정보보안 기사] 국가기술 자격증 종목 개발시 이점
      • 국가 기술자격증이라는 신뢰도 향상 - 민간에서 국가기관에서  관리
      • 국가기술자격증으로서 인센티브 확대 - 보안의 중요성과 산업전반에 걸친 정보보호 인식제고
      • 난이도 조절 - 기술사와 기사의 중간정도 난이도 조정하면 좋을듯
      • 보안기술의 변화 감안하여 시험 횟수는 3회 정도가 적당
      • 국내 환경에 맞는 정보보호 지식 테스트 - 글로벌과 현지화 적절한 시험문제 내용
      • 합격자수 절대평가보다는 상대적 평가로 일정 % 합격 배출로 찍어내기식 자격증으로 전락 방지등




여러가지 개인적인 아이디어나 의견이 있지만 이 정도 수준에서 언급을 마치고자 합니다. 아무튼 국가기관에서 정보보호의 지식을 테스트 할수 있는 객관적인 시험이 되어야 하고, 붕어빵 찍어내듯이 너도 나도 전문가라고 하기 보다는 실제 자격기준에서 엄격함을 주고 [정보보안 전문가]로서 자긍심과 그 분야에서 전문가로 활동 할수 있는 기회와 기반을 제공해 주는 것이 국가가 해야 할 일이라 생각을 합니다.

이번 연구용역을 통하여 그동안 민간에만 머물러 있던 전문가에 대한 정보보호 지식 검정 테스트가 국가기관으로 넘어 감으로 인하여 체계적이고 또한 국가기관에 올바르고 실력있는 정보보안 전문가들이 각 부처 및 지차체 공공기관에도 배치가 되어 한단계 정보보호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그것은 제가 늘상 외치는 전국민 보안업그레이드와 일맥 상통하며 , 전국민 보안인식제고를 한단계 끌어 올릴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엔시스.


* RFP 첨부 합니다.



 

Posted by 엔시스


  지메일이 점차 진화 하고 있는 듯합니다. 메일 하나에도 신경쓰는 구글이 무섭기까지 합니다.
  물론 국내에서는 이미 자동분류는 이미 이루어져 왔는데...늦게 시작해도 더 큰 인프라를 가지고 있기에 어떻게 변화할지는
  지켜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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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il의 서버는 사용자가 가장 자주 이메일을 주고받고 채팅하는 사람은 누구인지, 이 사람들과 얼마나 자주 이메일을 주고받는지, 그리고 사용자가 읽는 이메일에 자주 나타나는 키워드는 무엇인지를 비롯하여 여러 유형의 정보를 보고 사용자에게 중요한 이메일을 식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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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ail 팀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