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포털에서 많은 언론사의 낚시질 제목이 있어서 블로그에도 한번 낚시질 해 봅니다. 별 내용은 없지만 개봉기와 사용기를 겸해서 기록에 남겨 봅니다.  혹시 구매하시는 분들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구입시점 : 2012.05.08

 

1.  타이밍에 놓쳐 1년만에 구입한 태블릿 뉴아이패드

 

태블릿에 대한 구매는 늘 마음에 가지고 있었으나 기회가 없었네요. 지난 6월정도에 아이패드2가 출시되었을때 구입타이밍을 놓쳐 거의 1년이란 시간이 걸렸습니다. 사실 그 1년동안 틈틈히 모 대학 신문사에 sns 관련 칼럼도 1년 넘게 기고하였더랬습니다. 사실 그 원고비로 아이패드를 구매하였으니 스스로 나에게 선물을 준 셈이죠. 이런 목표 설정하여 자신에게 수고한 선물을 주는 것도 의미가 있군요.

 

 

 

 

프리스비에서 직접구매 하였습니다. 사전에 몇번 방문하여 이런저런 사항을 점검해 보고 구매 하였습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리뷰를 올려서 많은 참고가 되었네요..

 

애플은 가격이 전 매장에서 동일에서 마음에 듭니다. 사실 매장마다 온라인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이면 왠지 개운치 않은 느낌이 들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와이파이 버전 32기가  74만원.

 

 

 

 

 

 

2. 흰둥이와 검둥이 어떤 것을 선택할까?

 

세상 살아가면서 선택할 일이 많지만 제품에서도 선택을 해야 하니 참 난감하더군요. 사실 전반적인 주변의 반응은 흰색이 더 낫다고 하지만 저는 검은색을 선택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자신이 어떤 용도로 사용할지에 대한 부분이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듯 합니다. 주로 책과 논문 그리고 간단한 인터넷 pt 등 용도로 사용하기에 시력에 대한 피로도와 집중력이 주요 키워드였습니다. 흰색은 이쁘기는 하지만 장시간 보면 눈에 피로도가 있다는 매장 직원의 말도 한 몫 했습니다. 검정색을 선택하고 pdf 로 된 원고나 책 그리고 논문을 보았을때 집중도는 훨씬 검은색이 나았습니다. 자신의 목적과 성향에 따라 선택하시면 괜찮겠습니다.

 

 

 

 

 

 

구성품은 이미 알고 계시다시피 초 간단합니다. 더 이상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워낙 잘 알고 있으니..

 

 

 

 

 

 

 

3.  뉴아이패드 속도와 성능 테스트

 

 

 

 

지인중에 아이패드 초기 버전을 가지고 있어 뉴아이패드와 비교 테스트 해 보았습니다. 우선 유튜브 동영상 플레이시에 뉴아이패드는 끊김없이 플레이되는 반면 구형 아이패드는 조금 끊김이 있었습니다. 스펙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4. 발열과 무게

 

 

발열을 문제 삼는 분들이 있었는데 발열은 그다지 느끼지 못하겠습니다. 특히 케이스를 사용하면 잘 알지 못합니다. 또한 꾸준히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문제 되지 않겠습니다. (저만 그런지..모르겠지만) 주로 게임을 즐기시는 분들은 약간 느낄수도..보통 2-3시간 사용시에 문제 되지 않았습니다. (저 기준) 또한 무게는 몇 그램 차이나는거 그정도까지 민감하지는 않아 문제 되지 않었습니다.

 

 

 

 

5. 배보다 배꼽이 더큰 액세서리 - 필름과 케이스

 

 

 

 

배보다 배꼽이 더 큰것이 바로 디지털 디바이스 기기 입니다. 어쩌면 주변기기나 액세서리로 비지니스를 하는 분들이 더 많은 수익을 올린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도 있습니다. 어쨌든 기본적인 필름이나 케이스는 제일 좋은 것으로 하다보니 비용이 제법 나가는군요..

 

특히 다이어리 형식의 깔끔한 마무리를 하는 케이스를 선호하다보니 비용이 제법 나가는데 눈 딱 감고 질렀네요..

 

 

 

태블릿이 주요 용도의 하나로 바로 과연 노트북을 대체 할수 있을까? 혹시 프리젠테이션이나 교육이나 강의 할때 무거운 노트북을 대체하여 멋진 프리젠테이션을 할수 있을까 ? 라는 것은 비지니스맨의 로망입니다.  그럴려니 vga 어뎁터도 바로 구매 하였습니다. 가격 3만5천원.

 

 

 

 

 

 

6.  아이패드와 이이폰의 비교 표현 - 24평아파트와 43평 아파트 차이

 

아이패드에 시선과 크기에 고정이 되다보니 한참을 사용한 후에 아이폰을 보았을땐 정말 작게 느껴졌고 장난감처럼 보이더군요. 아마도 다른 분들과 공감하실텐데요. 그러면 화면이 큰 아이패드를 주로 이용하고 정말 pc 를 사용할 일이 잘 없어지더군요.

 

 

7. 총평  ★반 (5개 기준 4개반)

 

아이패드 한달간 사용에 대한 총평은 별 5개 기준으로 4개반 정도 되겠네요. 반개는 바로 충전시간에 대한 문제입니다. 뉴아이패드를 충전하는데에는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그만큼 사용시간도 있으니 자신이 적절하게 잘 조절하여 사전에 미리 충전해 놓아야겠습니다.

 

- 책읽기 , pdf 파일 등을 담아서 언제 어디서나 볼수 있다는 것이 무거운 책을 가지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

- 키노트를 통한 교육 및 강연 , 프리젠테이션 할때, 노트북 대용으로 간편한 디바이스 기기 사용과 시각적 효과 활용

- 미팅이나 회의시에 굳이 출력하지 않더라도 즉석에서 즉석 프리젠테이션 가능

- 아이폰에 비해 큰 화면을 통한 시원한 효과.

- 사진과 동영상을 이용한 기록 메모 , 인터뷰등 다양한 어플 활용하여 스마트워크에 활용

- 무엇보다 아이들 교육에 짱. 아마도 자녀가 있는 분들은 공감하실 듯, 마냥 장난감으로 사용하기엔 중독 가능성.

 

이상 한달간 허접 후기였습니다. 무엇보다 1년이라는 시간을 기다렸고, 그 기간에 잘 모은 비용으로 나에게 선물해준 뉴아이패드 , 무조건 아끼는 것보다는 스마트워크, 스마트라이프를 위해서는 디바이스기기를 잘 다룰줄 알아야 남보다 더 경쟁력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낼수 있습니다.  구입을 고려 하시는 분들은 잘 참고 하시고 자신이 구입후에는 반드시 ROI를 뽑으시길 바랍니다.  스마트폰도 전화용도만 사용하기엔 오히려 피쳐폰이 더 낫겠지요. 이상 후기를 마칩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오늘은 5월15일 스승의 날입니다.  페북에 어떤 지인이 교육청에서 스승을 찾을 수 있다고 하여 스승찾기를 시도하다가 아직도 주민번호 대체 수단이 되어 있지 않은 교육청을 발견 하였습니다. 개인정보보호법이 시행되고 있어도 아직도 갈길이 멀다라는 느낌이 듭니다. 공공기관이 더 빨리 움직여야 겠습니다.

 

 

 

 

 

 

 

 

 

 

 

실명 인증을 하고 있는 곳도 있고, 그렇지 않는 곳도 있고, [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법률] 은 폐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과거의 법률을 근거법으로 하여 올려져 있는 곳도 있습니다.

 

 

 

 

주민번호 대체수단인 아이핀도 회원가입이 아닌 게시판에 적용 된곳도 있고, 아니면 회원 가입에 적용 된 곳도 있고 각 기관에 따라 적용 기준도 모양도 다르게 되어 있습니다.

 

 

 

어떤 곳은 아예 홈페이지를 통한 개인정보 수집은 받지 않는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법의 취지를 잘 이행하고 있는 곳인듯 합니다. 잘 보관하지 못할 개인정보는 아예 수집하지 않는 것이 법의 취지이고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조치사항

 

1. 개인정보보호법 시행령

 

제20조(주민등록번호 외의 회원가입 방법 제공의무자) ① 법 제24조제2항에 따라 주민등록번호를 사용하지 아니하고도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는 방법(이하 "대체가입수단"이라 한다)을 제공하여야 하는 개인정보처리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를 말한다.

1. 공공기관

2. 공공기관 외에 인터넷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개인정보처리자로서 전년도 말 기준 직전 3개월간 그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한 정보주체의 수가 하루 평균 1만명 이상인 개인정보처리자

② 행정안전부장관은 제1항에 따른 대체가입수단 제공과 관련하여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하여야 한다.

1. 제1항에 따라 대체가입수단을 제공하여야 하는 개인정보처리자의 명칭 및 인터넷 홈페이지 주소

2. 제공할 수 있는 대체가입수단의 종류 및 내용

3. 대체가입수단의 제공 기한


 

위 규정에 따라 현재 위 교육청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하고 있습니다. 주민번호이외에 대체수단을 통한 홈페이지 가입이 될 수 있도록 빠른 조치가 불가피 해 보입니다.

 

 

2. 회원가입에 따른 스토리보드 표준화 시급

 

민간이든 공공이든 홈페이지를 통한 회원가입을 하여 개인정보 수집시에는 각 기관마다 혹은 공공과 민간으로 나누어 주민번호 대체수단을 적용하는 페이지를 세부적으로 규정하여 일관성 있게 규정 하도록 하는 것이 시급해 보입니다.

 

 

 

Posted by 엔시스
어제 "부산 IT기업 개인정보보호 실무자가 취해야할 실무조치 사항" 에 대하여 8시간 교육을 진행 하였습니다. 대한민국 중소기업이 90% 이상임을 감안하고, 또한 지방이라는 점을 감안 하면 지방에 교육에 대한 기회는 찾을 수도 없는 실정입니다.  또한 자신이 실천후에 피드백을 줌으로 인하여 개선점을 도출 할 수 있기 때문에 블로그에 기록해 봅니다... -주인장 백

 

 

1. 1-2시간으로 개인정보보호법을 이해하기엔 벅차

 

사람은 누구나 신기술이나 업무적 노하우등이 있으면 그 분야에 전문가에게 유,무료로 교육을 받습니다. 교육의 목적은 자신의 부족분을 채우기 위하여 , 중요한 시간을 할애하여 참석하게 됩니다. 작년 9월30일에 개인정보보호법이 시행된 이후에 법 홍보와 인식제고 차원에서 정부에서 교육을 진행 합니다. 하지만 범용적인 수준에서의 개인정보 이해는 될지 몰라도 실제 업무에 적용하기엔 부족함이 있습니다. 그런차에 부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이러한 니즈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부산지역에도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어제는 조금 천천히 그리고 자세히 살펴 볼수 있는 시간에 구애 받지 않은 시간이었습니다.

 

 

 

 

2. 크던 작던 주어진 기회에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필요.

 

제 삶에 모토중에 하나는 남을 교육함으로 인하여 자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고, 교육을 통하여 자신이 더욱 그 분야에 깊이 있는 공부를 한다는 것이 제 모토입니다. 그러다 보니 가끔 교육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데요.  해당 분야를 정리 할수 있는 기회도 되고, 스스로 성장하는 기회도 됩니다. 교육준비만큼 고통스러운 작업은 없습니다. 결국 교육은 한번이지만 강사는 두번 교육한다고 보면 되겠지요. ^^ 사람의 인식의 변화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급박하게 변해가는 IT환경과 트렌드를 따라가려면 현실에 적응 할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작은 기회라도 자신의 모습을 단단히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기에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큰 기회만 잡겠다는 마음은 욕심이라 생각이 듭니다. 늘 준비된 자세가 필요합니다.

 

교육참석자가  졸고 있다고 하여도 진짜 졸고 있는게 아닌 귀는 열어놓고 듣고 있다는 사실. 하지만 앞에서 교육자가 건성건성으로 교육하면 준비부족으로 혹은 프로답지 못한 모습에 교육참석자는 바로 실망을 하겠지요. 그래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바로 알아 차리니까요. 준비를 많이 했는지 아닌지를.. 사실 어제는 너무 의욕이 앞선 나머지 오후에는 목에 무리가 오더군요. 8시간 강의는 작년에도 주말을 통하여 해 본 경험이 있기에 그리 어려운 시간은 아니었지만 어제는 마이크 준비가 안돼 그냥 맨 목소리로 하다보니 무리가 된 모양입니다. 목이 쉬었네요.

 

3. 마무리

 

교육도 하나의 커뮤니케이션이라 생각합니다. 즉, 교감인데요.  교육자와 피교육자간에 소통이 되겠습니다. 우선 교육자 입장에서는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건성 건성 준비 부족이 눈에 띄면 이미 그 교육에 대한 절반은 실패로 돌아갑니다. 특히 긴 시간의 교육시에는 또한 깊이 있고 전문적인 지식과 인사이트를 전해 줄수 있어야 합니다.  나이가 들어 감에 따라  교육 중간중간에 지혜를 전달해 주는 방법도 좋은 팁이 되겠습니다. 어젠 지식만 전달한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피 교육자 역시 참석시에는 어떠한 목적으로 왜 교육을 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스스로 물음을 가지고 하나라도 더 알아가겠다는 마음으로 임하여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의미 없는 교육이 되고, 마이너스적인 요소가 됩니다. 궁금한 점이나 많은 질문들도 하는게 좋겠습니다. 교육장이 조금 좁은 관계로 수업내내 약간 더워서 힘든 부분이 있었습니다. 개선해야 할 점인듯 합니다.

 

블로그 마무리는 다음 문구로 마무리 해 보겠습니다.

 

" 미래는 자신이 미래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 남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걱정하지 말고, 자신의 실력없음을 걱정 하라 - 공자 "

 

 

 

Posted by 엔시스

안녕하세요. 보안인닷컴 운영자입니다. 지난 휴일에서부터 조금씩 조금씩 집에서 쉬는 시간에 편집하여 이번에도 11호를 엮어 보았습니다.

 

짬짬히 하는 작업이고 전문가가 아니다보니 허술한 점이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고 많은 참여 바라겠습니다. 참여 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많은 내용을 담아서 블로그 첨부파일에 담지 못할 정도로 사이즈가 커지길 기대해 봅니다.

 

 

 

 

                                                   다운로드 

                               보안인닷컴11호_2012-05_V 1.1.pdf

 

 

 

 

Posted by 엔시스

어제는 근로자의날, 쉬는 날을 이용하여 한 지역 기관에서 보안관련 연수 프로그램 교육 연수생을 선발 하는데 면접관으로 참여 해 달라는 부탁을 받았습니다. 마침 쉬는 날이고, 또한 지역에 있는 보안에 관심있는 사전 교육생들에 대한 이해와 생각을 알아 볼 수 있는 기회인듯 싶어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교육 프로그램은 "클라우딩 컴퓨팅 데이터센터 보안전문가" 상당히 거창한 제목인듯 합니다. 아무튼, 보안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프로그램으로 6개월 과정입니다. 이러한 사업은 특히 지방에 있다는 사실은 그것도 무료로 교육 연수를 받을수 있는 기회는 잘 없기 때문에 무엇보다 소중한 기회라 생각이 듭니다.

 

 

 

특히 대부분 학교를 졸업한 사람이거나 또는 이제 4학년 마지막 학기를 둔 학생들이 있었고, 장기 미취업자도 몇명있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느낀점 몇가지를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다음에 어떠한 마음에 자세로 면접에 임할 것인지에 대한 방법으로 생각하셔도 좋겠습니다.

 

1. 면접관으로의 자세

 

면접관은 면접관이므로 이것이 교육 연수생 프로그램 연수가 되었든, 또는 기업채 채용 면접이 되었든, 이벤트 행사 면접이 되었든, 면접관으로의 자세는 흐트러짐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따라서 사전에 관계자에게 문의하여 복장준비와 하나의 주어진 상황을 최선을 다하기 위하여 사전에 보안에 대한 기술적 질문과 인성과 취업의지에 대한 사전 질문을 준비하였습니다.

 

또한, 질문 가운데에서도 그 질문의 의도를 왜 했는지에 대한 부연 설명도 잊지 않았습니다. 무엇이든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중요하고 그것은 또 다른 상황을 접하였을때 사전 연습이기도 하다는 생각에 진지하게 진행 하였습니다.

 

2. 면접시 자기소개서

 

늘 면접을 하게 되면 사전에 서류전형을 통하여 자기소개서를 적습니다. 짧은 시간에 그 사람에 대한 파악을 하기 위해서는 서류 검토가 우선입니다. 서류에 자신을 나타낼수 있는 키워드나 단어를 일목 요연하게 기록하고 나타낼수 있어야 자신을 어필 할 수 있습니다.  어제 면접을 보면서 느낀점과 유의사항 몇가지를 적어 봅니다.

 

  • 자기소개서의 3줄 - 자기를 소개하는 란에 자기를 소개할 수 있는 3줄이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이라고 하면 어떠한 면접관도 그 소개서에 관심을 기울이지는 않을 것입니다. 아무리 할 말이 없다고 하여도 기본적인 성의를 보여주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 면접시 쩍벌남 - 면접시 자세가 바르지 못하고 쩍벌남 자세를 하여 자세가 불량한 피 면접자가 있습니다. 이는 바람직 하지 못하며 면접시에 마이너스 요인이 됩니다. 면접시에 적극적인 자세를 임한다는 느낌을 주는게 좋겠습니다.
  • 자신없는 목소리 - 어떤 분야이든 처음 도전이나 처음 시작시에는 누구나 자신감이 떨어 집니다. 하지만 자신의 의지를 반영하는 것이 우선이므로 자신의 의견 피력시에는 반드시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목소리에는 힘이 들어가 있는 목소리로 분명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절대 피해야할 행동중에는 웅얼거리는 목소리는 자신감이 부족하다는 징표로 표출이 됩니다.
  • 성의있는 면접태도 - 면접관도 마찬가지이지만 피면접자도 어떠한 형태이든, 오디션이든 , 면접이든 , 상사와의 독대이든, 성의있는 태토를 나타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여러사람이 한꺼번에 면접을 볼시에는 서로 비교가 되어 성의없는태도는 바로 눈에 띄게 됨으로 면접자의 질문에 귀찮음이나 압박 면접시에 짜증 스러움을 나타내는 표현을 하게 되면 그 면접에서는 실패입니다.

 

타인을 평가한다는 것은 상당한 내공과 경험이 수반이 됩니다. 하지만 자신의 상황을 바꾸어 피면접자에서 면접자로 경험을 해 봄으로 인하여 무엇이 바람직하고 바람직 하지 않는지에 대한 판단을 몸소 체험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회는 자주 접하여 자신이 면접을 볼 기회가 있다면 상당한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다양한 경험을 한다는 것은 자신을 점점 발전 시키고 성장 시킬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 사실을 감안 한다면 주어진 기회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일때, 그 사람에 대한 신뢰와 믿음으로 가능해 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지역에서 국가사업으로 무료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은 행운일지도 모릅니다. 부디 연수신청하시는 분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셔서 6개월 과정 잘 마치시고 좋은 곳에 취직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불황의 시대에 일자리 창출에 기여 할 수 있었다는 자긍심으로 후기를 마칩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