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불혹이 되어서야 깨달음이 하나 더 생겼다. 그나마 지금이라도 깨달을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한다. 그것은 바로 '독서'의 필요성이다.,
독서가 왜 필요한가?
지금까지 그냥 말로만 하는 독서를 하였다. 정말 창피한 이야기지만 일년에 책 읽는 수가 그리 많지 않았고, 인스턴트적인 책읽기만 하였다. 그런데 독서를 함으로 인하여 사유와 어휘가 늘어간다는 사실을 깨닭게 된 것이다. 우리는 말을 한다고 해서 모든 것이 말이 아니고 글을 쓴다고 해서 모든 것이 글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얼마나 말을 조리있게 하고 얼마나 글을 조리있게 쓰는 것은 많은 어휘력이 있어야 하고 그 문장에 맥락을 잘 조절하는 문맥의 논리성도 가져야 하는것이다. 그것을 불혹이 되어서야 깨달았고 필요성을 느꼈단 말이다. 실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수 없다. 하지만 늘 그렇지만 죽을때까지 자신이 깨닭지 못하고 살아가는 진실도 많기에 한개라도 깨달았기 때문에 다행이라 생각한다.
독서습간 들이는데 1년이란 시간이 필요했다.
독서는 습관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이라는 것은 늘 가까이 해야 하고 늘 가방에 자신의 근거리에 있어야 책을 읽게 되는 것이다. 책읽기 즉, 독서의 제일 적은 바로 '시간이없다' 책 읽을 시간이 없다는 것이 최대 적이다. 필자도 그랬고 대부분 사람들이 책읽을 시간을 따로 마련해서 꼭 읽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그런데 그 습관을 지난 1년동안 만들어서 스스로 체화시킨 것이다. 나 자신도 그점에 대해서는 나에게 칭찬해 주고 싶다. 어느날 갑자기 책읽고 싶다고 해서 책 읽고, 읽기 싫다고해서 그만두는 것이 아닌 습관적으로 책을 가까이 하고 꾸준히 독서를 하는 습관이 중요한 것이다. 그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기회가 있을때 소개하도록 하겠다.
독서후의 나 자신 변화를 위한 내면화
책을 읽는다는 것은 기계적인 책 읽기나 그냥 베스트 셀러이기 때문에 그냥 읽고 나서 그 순간 감흥에 젖어, 혹은 감동으로 지나고 며칠이 지나면 그대로 머리속에서 사라져 버리는 그런 책읽기는 바람직 하지 않다.
독서는 먼저 문자를 읽고 거기서 담긴 저자의 생각과 사상, 지식을 지식을 이해해야한다. 그리고 이해한 것들을 기반으로 나를 변화시키는 내면화 과정을 거쳐야 한다. -박경철 '자기혁명' p287
우연히도 내가 가지고 있던 생각이 유명한 저자의 책을 읽다가 위와 같은 생각의 일치로 나타날때 그 짜릿함이 있다.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닌 저자도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결국 나와 저자가 일치가 될때 자신도 저자와 동기화 되는 느낌을 가진다.
그렇게 하기 위하여 자신은 독서후에 저자가 던지 메세지를 통하여 자신이 스스로 변화하는 -무엇보다 실천이 중요하다- 모습을 상상하여 반드시 실천으로 옮겨 내면화 시키는 것이 독서의 목적이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기계적인 책읽기에 불과하다.
그 일환으로 필자는 페이스북에서 [독.실.연]독서실천연구모임이라고 해서 독서쇼셜 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분야에 책 읽기를 통하여 자신이 어떻게 변화하고 어떻게 실천하는 지를 함께 공유하는 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게 된 이유는 우선 이런 모임을 운영함으로 인하여 나 자신에게 의무감을 부여함이고 실천력을 기르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기도 하다. 또한 자신이 책읽기를 통하여 변화된 모습을 혼자만 알고 있는 것이 아닌 서로 공유함으로 인하여 타인도 함께 변화 할수 있는 도구로 책읽기를 권장하고 함께 성장해 가는 모습은 자신도 변화되고 타인도 변화시킬수 있는 모토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2011년도 책읽기를 통하여 1주일에 1권 목표로 하여 50권에 도전을 하였는데 40권 읽었다. 목표량에 약 80%정도 도달한 셈이다. 여러분도 책을 읽어 보면 알겠지만 1주일에 1권 읽기가 만만치 않을 것이다. 하지만 1년동안 나 자신을 스스로 절제하고 통제함으로 인하여 독서 습관을 들여 이제는 체화가 되었다. 그 탄력으로 올해 목표는 우선 1주일에 1권 책 읽기 목표로 삼아 50권에 도전하지만 작년의 관성으로 인하여 목표의 150% 달성을 노력해 보려고 한다.
그리고 그 모든 책읽기 이후에 변화된 모습을 독서쇼셜모임인 [독실연] 에서 함꼐 행동하는 분들과 공유해 보고자 한다. 책읽기를 시작하시는 분이면 혼자보다는 함께 할수 있는 독실연에서 뵙길 바란다.
책 표지에 당당하게 서 있는 저자 '온대호' 난 그가 누구인지도 몰랐다. 하지만 이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 시작한 후 많은 것을 느낄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책 표지는 저자가 ING 생명에서 성공을 하였기에 주황색으로 디자인 한 것 같고 내용도 힘이 넘치는 필체로 적혀 있었다.
저자는 6개월만에 월 3억9천만원의 월급을 가져가고 ING 기네스에도 올라있고 지금은 교보생명 FMG에서 APEC 지점장까지 하게된 성공 노하우를 책에 기술하고 있다. 그것이 불과 2년이 안 걸렸다는 이야기이다. 보통 업계에서 지점장까지 가려면 7년이 걸린다고 한다. 그것도 아무나 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말이다.
보통 FC-> 부지점장-> 지점장 이런 단계로 승진이 되는 모양이다.
1. 남자 나이 40세에 제2의 삶
보통 대학교 졸업하고 나면 20대후반 약 10년간 직장생활하고 나면 40대 정도면 제2의 삶이나 중년 가장으로서 고민을 많이 하게 된다. 저자도 사회적 지위와 명예를 가지고 있었으나 2.2.2 법칙을 통하여 자신 스스로를 재 창조하였다. 비슷한 나이때라서 많은 공감이 가는 내용이기도 하다.
또한 친적중에 같은 회사에 근무를 하고 있어 또 다른 공감이 가곤한다. 하지만 분명히 느끼는 것은 책에도 나왔지만 자신의 노력이 없이는 아무것도 이룰수 없다는 것은 분명한 진리이다.
2. 저자가 말하는 성공의 요건은 '열정' 과 '커뮤니케이션'
저자는 이책에서 현장 컨설턴트에서 부지점장, 지점장이 되기까지 '열정'과 '커뮤니케이션'을 최고의 성공요인으로 삼고 스스로 실천하고 인재 채용에 주요요소로 삼고 있다. 본인도 지금 네이버에서 보안커뮤니티인'보안인닷컴'을 운영하고 있는데 열정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많은 점을 공감하고 있다.
3. 2.2.2 법칙
저자는 책에서 2.2.2 법칙을 통하여 성공에 가는 길로 이야기 하고 있다. 처음 알에서 깨어나기 위한 고통으로 철저하게 이틀(2)동안 아주 깊이 있게 고민하고 생각을 하라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두달동안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새롭게 환골탈퇴 하라고 주문한다. 기존에 기득권과 마음에 있는 모든 것을 버리고 새롭게 시작하라고 한다. 나머지 2년동안 불광불급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미쳐야 한다고 주문을 하고 있다. 스스로 원칙과 기준이 확실하게 정하여 자신만의 노력을 하였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서평 마무리
본인도 자기계발을 좋아한다. 조금 나태해지려고하면 동기부여가 될수 있는 세미나나 글 책등을 이용하여 꺼진 엔진을 다시 불태우려고 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더탑에 대한 책을 읽고 나도 불꽃처럼 살아야 겠다는 마음을 더 느낄수 있었고, 그것이 마음에만 있는 것이 아닌 꼭 실천과 행동으로 나타내야 한다고 생각을 했다. 또한 하루만에 읽어 버린 책이지만 책을 읽으면서 좋은 아이디어도 몇개 떠 올라 수첩에 적어 두었다.
세상에는 성공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성공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성공의 길을 이야기 하고 책으로 내고 하여도 늘 자신에게 꼭 같이 적용될수는 없는 것이다. 그래서 자기계발과 성공의 길이 어렵기만 한 것이다. 그런 책이나 강연을 들었을때 심장이 쿵쾅거리고 아...이 사람은 이런 삶을 살았구나 하는 동기부여를 받고 자기스스로의 새로운 계획과 실천 방안을 가지고 추후 나도 이런 사람들처럼 불꽃처럼 살았다고 이야기 할수 있게 노력과 실천을 해야 겠다고 다짐을 하는 것이다.
그것이 비록 작심삼일이 될지라도 작심삼일을 지속적으로 하면 되는것이다.,그래서 72:1 법칙이 있다. 무엇을하기로 마음먹은 다음 72시간 즉, 3일내에 하지않으면 성공할 확률이 단 1%도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이다. 그만큼 실행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이다. 난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바로 서평을 남기는 실천을 한 것이다. 마음 먹었으면 바로 실행하자. 그것이 성공하는 길이다.
전명헌 회장님을 알게 된지. 약 2-3년쯤으로 생각이 든다. 처음에 블로그를 아주 담백하게 운영하시면서 (지금도 아주 심플 담백하게 잘 운영하신다) 자동차에 대한 이야기와 등산등에 대한 글을 올리시는데 너무 좋은 글들이고 특히 영어와 한글을 섞어서 포스팅 하는것에 자주 방문하게 되었고..그러다 지금으로부터 딱 1년전 전회장님을 오프라인에서 뵙게 되었다. 물론 내가 먼저 제안 하였는데 흔쾌히 허락해 주셨다. 맛있는 식사까지 사주셨다. (위에 링크참조)
그리고 나서 블로그를 통하여 늘 열정적이면서 트래킹 하는 사진을 블로그에 올려주시어 중국이나 에베레스트등에 다녀온 이야기를 올려 주시는데 더욱 감동받게 된다.. 나도 나이들면 저렇게 노력을 할 수 있을까라고 하면서 말이지..
딱 1년후, 어제 오프라인에서 늘어난 블로그 이웃과의 만남
작년 오프라인 만남후 딱 1년..어제 서울 출장 (개인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심사원 자격으로 인증심사)차 서울에 갔다가 사전에 블로그를 통하여 모임을 알려 주셔서 집으로 돌아오기전에 다른 약속도 마다하고 모임 장소로 발길을 돌렸다.
<사진설명: 안국역 6번출구 나와 왼쪽으로 돌아 골목길 >
처음 찾아오는 초짜를 위하여 회장님께서 문자로 아주 자세히 알려 주셨기 때문에 모임장소를 찾는데에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 그러면서 문자찍기도 쉽지 않으실텐데 헤메지나 않을까 싶어 아마도 자세히 설명해 주시는 배려를 하였을 것이다. 그런 마음까지 볼수 있었던 것이다.
모임장소는 "여자만"
정말 여자만 들어 오는 곳인줄 알았는데 팻말에 남자도 들어와도 된다고 적혀있다. 상호자체는 일단 '네이밍'에서 50% 먹고들어간다. 누구나 한번 들으면 잊어 버리지 않는 그런 상호 말이다. 너무 인상이 강해도 남자 손님이 없을 듯하여 팻말에 남자도 들어 오라고 하였는지 모르겠지만..이런 사소한것까지 놓치지 않는것보니 나도 점점 먹고 사는것에 집착하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든다. 아무튼 식당은 사람들로 꽉차 있었다. 나는 출장중이라 가방에 우산에 정장에..땀을 삐질삐질 흘리면서 안으로 들어섰다.
블로거는 나이와 직업상관없이 블로그라는 공감대로 금새 친해져
전회장님이 환한 웃음으로 맞이해 주시고, 또한 블로그 인연으로 부산까지 왔던 '꼬날' 님도 있어서 반가운 자리가 되었다.
그리고 '백미러'님과 '브루스'님 그리고 '바람처럼'님이 자리에 있었다. 이미 지난번 블로거 모임에 대한 후기를 회장님이 올리신 것을 보았기 때문에 '백미러님'과 브루스님은 사진을 통하여 보았기에..왠지 익숙한 느낌.. 모두들 식사전이라 식사를 하면서 이런저런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를 통하여 각자 자신의 경험과 에피소드를 들을 수 있는 자리 였다.
무엇보다 요즘 사진에 흠뻑빠져 계신 회장님은 카메라를 2개씩이나 가지고 다니시면서 사진을 배우고 있는 모습을 보고 1년전부터 DSLR 사겠다고 돈 저축해 두었다가 큰 아들 학습교재 산다고 썼던 것이 아쉬기만 하였다. 하지만 또 저축하여 올해 안으로 고급형 디지털 카메라를 사야겠다. 회장님도 적극 해 보라고 권하신다.
또 한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참석한 모두가 동일한 모델의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었다. 작년 이맘때쯤 회장님이 조언을 구한적이 있다. 어떤 것이 좋겠냐고..대표적인 두개 모델중에 나와 동일한 모델을 적극 추천해 드렸더니 이제는 아주 익숙하게 사용하시는 모습을 보고..잘 추천해 드렸구나 하는 마음.
자주 방문하는 이웃블로그들에는 자신의 전문분야에 대한 생각과 정보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근황 들에 대한 것도 적어 놓기 때문에 블로거 자체의 삶이 녹아 있는듯 하다. 어느 이름 모를 사람이 자신의 블로그에 방문하여 자신의 글을 읽을지 모르지만 우연히 방문한 블로그에서 삶에 대한 채취와 서정,.그리고 그 사람의 인간적인면을 느낄수 있다면 서로 블로그를 통하여 릴레이션쉽하는 이른바 BR(Blog Relationship)을 잘 유지해 나가는 자세가 중요하다.
그렇게 온라인에서 -> 오프라인으로 -> 다시 온라인으로 이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가? 그렇게 어제 모임도 그렇게 참여 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 중심에는 무엇보다 회장님의 열정이 돋보이기 때문이다. 그중에 가장 본 받을 점을 직접 먼저 찾아가서 댓글을 달아 주신다. 그것은 먼저 소통하겠다는 일종의 제스추어인데 무시하는 블로거들이 있을땐 안타까운 일이다. 그 뿐만 아니라 전문성 또한 '자동차'에 대한 여러가지 지식과 정보를 제공해 주고 계시기에 많은 이웃이 하나 둘씩 늘어가는듯 하다. 어제는 '바람처럼'님이 여행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 하였는데 흐뭇하게 바라 보시는 회장님의 연륜이 묻어 남을 알수 있었다.
어찌보면 회장님처럼 성공하시분이 퇴직후에 등산과 사진 등 젊은 사람들에게 배려를 해 주시면서 열정을 불태우는 모습을 보면서 본 받아야 겠다고 생각했고, '바람처럼'님처럼 20대에 왜 나는 저런 용감한 시도를 해 보지 못했나 하는 것을 서로 각자의 다른 삶속에서 자신의 내면을 비추어 보는 좋은 자리였다. 요즘 업무때문에 조금 힘들었기 때문이다.
이제 삶도 중요하지만 조금은 그 끈을 늦추어 가족과 함께 하는 여행을 계획 해보련다. '바람처럼'님 이야기를 듣고 ㅎㅎ
어제 맛있는 저녁식사를 마치고 간단한 막걸리도 한잔 걸치고 서울 밤거리는 화려하였지만 나는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기 위하여 몸을 싣고 KTX에 올라탔다.
지난 일주일 동안 (서울출장- 휴가반납)을 되돌아 보면서 개인정보보호관리체계인증심사에 충실하고 오늘 회장님과 즐거운 식사와 또한 블로그를 함께하는 이웃 블로거분들의 새로운 만남을 통하여 역시 사람을 부지런 해야 하고, 열정적으로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다시금 했다..게으른 자는 복이 없나니..열심히 뛰어 다녀라..그리고 한결 같이 성실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면 그것이 신뢰로 쌓이고 성실로 이어진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시고 초대해주신 전명헌 회장님께 감사드리고 초면에도 어색하지 않게 블로그 이야기로 함께 해준 이웃 블로거 분들에게도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블로그 이웃중에 따뜻한 카리스마님이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에 카리스마가 있는것 같지는 않는데..이번에 새로운 책을 출판 하셨다고 하는군요... 책 제목이 "서른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이네요..
몇년전에 자주 만나 뵙고, 제 고민도 이야기 하고 , 특히 환하게 웃은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제는 유명 블로거가 되셔서 많은 이들에게 커리어 코칭도 해 주고 계시네요..진짜 직업을 30번 바꾸었는지 모르겠지만 수많은 직업군을 가져 보았기에 더 따뜻한 이야기를 묶어 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책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 너무 바쁘게만 사시지 마시고, 저 같은 변방에 블로거에도 관심을 가져 주시면 감솨~~ 밥 한번 사 주세요 ^^ 책도 한번 사서 읽어 봐야 겠군요...작가에게는 책을 사서 읽어 봐주시는 분이 제일 고맙다고 하더군요.. 요즘 책읽는 재미에도 푹 빠져 있습니다. 해야 할 것은 많고, 배울꺼도 많고, 책도 읽어야 하고, 가족도 챙겨야 하고...대한민국 가장들 화이팅입니다요 @엔시스.
아무런 준비없이 공모전에 한번 도전 했는데 결과는 혹시나가 역시나가 되는군요. 중요 임팩트가 없었던거 같습니다. 어떠한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들어가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되겠지요.
많은 사람들이 도전한듯 합니다.
심사위원으로 참석하신 분에 대한 트위터에 관련 내용도 올라 왔네요..
내용을 보니 주로 역시 최근 트렌드인 '쇼셜'을 많이 반영 한 듯 합니다. 집단 지성에서 이젠 쇼셜로 바뀐듯 합니다. 이러한 분위기가 얼마나 지속될지가 관건이고 관전 포인트가 될 듯합니다. 하지만 모든 맥락은 큰 줄기를 잡아야 하며, 길게 보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최근 트렌드를 이해하되, 또는 반영하되 긴 안목으로 바라보지 않으면 2-3년후에 또 다른 파고를 넘어야하겠지요. 아무튼 지금 대서는 쇼셜인듯 합니다.
사실, 준비보다는 생각만 한 부분을 검증해 보려는 의도였기에 조금 더 색다른 아이디어가 가미되어야 함을 이번 기회를 통하여 얻었습니다. 또 한가지는 특화된 부분보다는 범용성을 고려 한다는 것이 서비스로서 매리트가 된다는 것도 알게 되었듯 합니다. 아무튼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선택되신 분들은 좋은 서비스로 거듭나길 기대해 봅니다. 아마도 팀을 꾸리지 않아서 바로 서류에서 떨어진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엔시스.
안녕하세요. 엔시스입니다. 그동안 블로그와 보안인닷컴에 관심갖어 주신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보안인닷컴은 "보안인식제고, 보안마인드 향상" 과 "전국 중심 보안"을 알리려 노력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보안에 관심 있는 분들과 일반인들로 하여금 보안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늘 24시간 대기해야 하고, 명절에도 비상대기해야 하고, 사명감 없으면 절대 할수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보안업계에 종사하고, 힘들게 사명감 없으면 할수 없는 그런분들에게 힘과 용기를 일깨워 주는 차원에서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그 첫번째 프로젝트 중에 신인가수 싱어송 라이터인 "소원석"씨의 "눈물이 펑펑"을 개사하여 녹음을 직접 해 주셨습니다. 국내의 보안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자 도와 주신 "소원석"님에게 감사의 말을 드리겠습니다. ^^;;
개사는 제가 직접하였는데 쉽지 않더군요...부족하더라도 용기를 붇돋아 주는 차원에서 또는 보안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차원이기 때문에 맞은 응원과 성원 바라겠습니다.
<보안인송>
작(개)사: 전주현
보안인 닷컴, 어렵기만 하다는 그런 오해 제발 하지 말아요
어렵게 생각한 보안이 라도 이젠 해야하니까
보안인 닷컴, 힘들어 보인다는 그런 슬픈 말은 하지 말아요
보안을 향해 갔던 내 삶이 갈 곳이 없으니까
보안을 점점 알려
소중하고 소중한 주민번호 이제 나를 떠나갔죠
하지만 괜찮아요 보안인 이있으니
가끔 힘들고 지쳐 외우울땐 그대만을 생각하면서
외쳐요 그리고 즐겨요 소중한 내 정보 지켜냈기에
보안인 닷컴 어렵기만 하다는 그런 오해 제발 하지 말아요
어렵게 생각한 보안이라도 이젠 해야하니까
보안인 닷컴 힘들어 보인다는 그런 슬픈 말은 하지 말아요
보안을 향해 갔던 내 삶이 갈 곳이 없으니까
보안을 점점 알려
일부 중간에 코러스 부분에 원곡에 썼던 코러스가 들어가서 살짝 (?) 들리기도 하네요..ㅎㅎ
그리고 보안에 대하여 널리 널리 알려 주시고, 혹시 궁금해 하실 분들은 원곡의 "눈물이 펑펑" 곡도 한번 들어 봐 주시면 좋겠네요.. 늘 주위에서 도와 주시는 분들이 있어 , 국내 보안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듯 합니다.
요즘 국내 사건사고 때문에 분위기 쇄신 차원에서도 힘내시고 더욱 보안역량 강화와 용기 내었으면 좋겠습니다.
보안인 화이팅입니다.. 들어 보니까 재미있네요...^^ @엔시스.
제목에서 상당히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화두를 던져 준다. 1년만 버텨라 ..어쩔수 없이 일년만 버티라는 것인지. 아니면 1년만 버티면 무엇이 좋아지는지 ..아무튼 그렇게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우선 이 책은 책의 저자로부터 직접 받은 것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 직접 책에 메세지를 써서 전해 주었기 때문이다. 저자의 느낌이 더 와 닿고 인간미가 있다는 것이다.
책소개
평생 직장생활의 축소판, 1년의 성적표가 나의 커리어를 말해준다!
탄탄한 커리어를 구축하는 직장 생존전략 12가지 『1년만 버텨라』. 직장 1~3년차가 직장 생활을 효율적으로 해쳐나갈 수 있도록 12가지 전략을 제시한다. 의욕과 열정은 앞서지만 실행할 구체적인 노하우가 형성되지 않고, 이 일이 나의 적성에 맞는지 고민하는 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1년 동안 내 능력을 효율적으로 키울 수 있는 마인드와 비법을 전수한다. 회사가 구성원들을 보는 시선, 실패를 하였을 때 대처해야 할 마음자세 등을 세부적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출처: 네이버 책소개
[리뷰]
우선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적나라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 어쩌면 자신에 과거를 모든 사람들에게 이야기 한다는 것이 다른 자기계발서와 다른점일 것이다. 그것을 차별화 하려고 한 느낌이 들었다. 즉, 남들과 똑 같은 책을 내지 않겠다. 뭐 이런 의도가 아닐까?
자기 계발서의 내용이야 모두 대동 소이 하기에 여기서 일일이 나열 하지는 않겠다. 다만 이제 막 책읽는 재미를 붙인 나에게는 (아니..어쩌면 일부러 독서해야 하기에 하는지도) 몇가지 눈에 띄는 것이 있었다.
책 중간중간에 명언을 따로 디자인 하여 중간 중간 넣어 놓아서 읽으면서 잠시나마 그 의미를 다시 되새기곤 했다.글 몇줄이 자신에게 많은 것을 안겨다 주는 것이 있고, 또한 좋은 문구는 좌우명이나 여러가지 인생의 방향으로 삼아도 될 것이다.
두번째는 책을 읽다보면 어디선가 내가 책을 읽었을 경우 그것을 인용하는 경우가 있다. 대부분 그냥 <<책 제목>> 정도만 나열하는데 저자는 책 제목과 책 출판사 , 그리고 년도까지 옆에 제시하고 있어서 독자로서는 책 흐름에 있어서 이러한 책을 한번 읽고 싶다고 하면 그것을 메모해 놓았다가 추후 읽어 볼수 있도록 하였던 것이다. 그것은 나도 블로그 포스팅을 하는 입장에서 방문자로 하여금 자세한 정보를 제공해 줄수 있는 하나의 팁인듯 싶다.
주어진 상황이 다르고, 자신에 처해진 상황이 다르다 보니 이런류의 책을 많이 읽어도 공감은 하지만 스스로 변하기엔 쉽지 않은 경우가 많다. 하지만 늘 다람쥐 체바퀴처럼 생활을 한다든지..스스로 인생 삶에 대한 지표를 마련한다든지..또는 자신의 인생의 목적을 한번쯤은 깊이 있고 고민해 보려면 남의 인생살이에도 관심을 가져 볼 만 하다.
"1년만 버티면 ? " 무엇인가 있을꺼 같은 제목의 뉘앙스가 있지만 사실 제목에서 혹시 기대했던 부분이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더 많은 고기 낚는법을 배워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제목이 주는 뉘앙스가 너무 강력해서 내용이 조금 덜 전달되는 면이 아쉽게 보이는 듯 하다. 허병민 저자님 덕분에 소중한 글 잘 읽었습니다. ^^;;
2010년에 이어 2011년에도 책을 가까이 하는 것이 올 한해 목표중에 하나이다. 지난해보다는 조금 더 시간을 할애하여 다양한 책을 읽고 독서에 대한 독서력을 길러 보려고 한다.
국일출판사에서 나온 책인데, 이미 유명한 책 중에 하나였다. 개정판으로 나온 것이다.
책소개
성공철학의 세계적 거장 나폴레온 힐이 평생 연구한 자신의 성공이론을 현실에 적용해 수많은 사람을 성공으로 이끌었던 화제의 책이다. 헨리 포드,
앤드류 카네기, 토머스 에디슨 등 세계적으로 성공한 인물들의 성공철학을 아낌없이 나누어주고 있으며, 소망을 달성하기 위해서, 자신감을 기르기
위해서, 잠재의식을 스스로 조절하여 성공에 이르기 위해서, 삶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한 보석 같은 지침을 준다. 2005년, 제3권 『자기 가치를
높여 주는 성공철학 17단계』를 내면서 세 권의 시리즈 완성 후, 이번에 개정판을 내며 새롭게 태어났다.
1권은 ‘꿈을 실현하는
성공철학 13단계’를 다룬다. 나폴레온 힐이 철강왕 앤드류 카네기, 발명가 토마스 에디슨, 마셜 필드, 헨리 포드 등의 성공 비결을 직접
인터뷰하고 연구한 결과물인 성공철학과 이론들이 들어 있다. -yes24 제공
과연 나의 꿈 , 나의 인생은 어떤 것인가? 또는 성공한다는 것은 어떤 것을 의미 할까? 이런 의구심을 가지고 읽어 보았던 책인데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은 바로 '인문학'이다. IT관련 일을 하다보니 하루가 빠르게 변하는 기술을 접하면서 너무나 빠르게 변하는 내 주변의 모든 것을 보고 끊임없이 따라갈 순 있을까? 라는 생각에 잠기다 보면 결국 정작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인 핵심인지를 놓치는 경우가 있다.
변하지 않는 진리, 성공에 대한 실천 방안등이 이 책에 아주 상세히 기록이 되어 있으며, 결코 어렵지않은 방법들을 제시 해 놓았다.
우선 1권을 읽어 보았지만 나머지 2,3권도 읽어볼 예정이다. 자기계발서를 꾸준히 읽다보면 스스로 착각에 빠지는 경우도 없지않아 있지만 그 결말은 결국 "나의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는 것이다," 그 밑 걸음이 되는 자양분 같은 책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꾸준한 책읽기는 좋은 책 고르는 안목도 길러
작년에 이어 몇권 안되는 책이지만 꾸준히 읽다 보니 역시 저자가 각기 다른 관점과 필체 그리고 감각으로 책을 저술 하다보니 이런저런 여러가지 형태로 접하게 되어 책을 보는 안목을 길을 수 있게 된다. 아직도 그 다지 높은 수준은 아니지만 이제 조금씩 알아 갈것 같다.
여기서 말하는 좋은 책이란 ? 베스트 셀러가 아닌 자신만의 기준으로 자신에게 영양분을 줄수 있는 유익한 책이라 나름대로 기준을 삼아 본다. 남이 아닌 바로 자신에 기준과 원칙을 가질 수 있는 것이 무엇 보다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책을 접하고 그에 따른 리뷰와 책읽기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모든 경험을 다 해 보면 좋겠지만 간접경험은 역시 책이 최고인듯 하다. 올 한해에도 너무 자기계발서 위주가 아닌 다양한 분야에 책을 읽어 보려고 한다. @엔시스.
* 저자소개
나폴레온 힐
저자 나폴레온 힐 일생 동안의 연구와 강연, 저술 활동을 통해서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성공철학의 거장이 되었다.
특히 개인의 성취와 동기부여 분야에서 위대한 업적을 남겼다. 앤드류 카네기, 토머스 에디슨, 마셜 필드, 윌리엄 듀런트, 윌터 크라이슬러 등
세계 거부들의 경험이 그가 성공철학의 대가가 되게 하는 밑바탕이 되었다. 나폴레온 힐의 독특한 성공철학을 집대성한 작품이 바로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으로, 이 책은 출간된 지 7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베스트셀러의 자리에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성경》만큼 팔려
나갔다. 또한 1960년에는 성공을 위한 실천 프로그램(PMA : Positive Mental Attitude)을 완성하여 보급하였으며, 윌슨
대통령 홍보담당 비서관과 루스벨트 대통령 고문관 등을 역임했다. 1970년 88세의 일기로 생을 마친 후에는 ‘나폴레온 힐 재단’에서 그의 연구
결과와 저술서를 중심으로 많은 사람에게 성공철학과 실천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있다. 저서로는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1,
2, 3권), 《1년 안에 행복한 부자가 되는 지혜》, 《당신 안의 기적을 깨워라》(1, 2권), 《나폴레온 힐이 대학에서 강의한 성공학
노트》(1, 2권),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 《나폴레온 힐의 성공을 위한 365일 명상》, 《마음의 평화로 부자되기》 외 다수가
있다 -네이 제공
그동안 경제,경영 서적을 읽기는 했지만 언론 신문기사 , 즉 경제신문 기사에 대한 내막을 알게 된 책은 처음 접하게 되었다.
책을 보면서 느낀 키워드 두가지 " 독립성" "인사이트"
지은이는 한겨레신문 출신 기자로 '김진철'씨이다.,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동안 한가지 새로운 점은 바로 "독립성"과 "인사이트" 라는 두가지 단어를 가지게 되었다.
무슨 일을 하든 외부압력이나 원래 본연의 업무에 초심으로 해야 하지만 현실은 외압이나 정치적적논리 그리고 자본주의 사회에 현실적인 문제로 인하여 많이 왜곡 되고 있다는 사실을 지은이는 말하고 있다. 가끔은 모르고 지나갈수 있는 부분을 날카롭게 지적해 주기도 하고, 어쩌면 기자이기에 더욱 더 냉철하게 현실을 바라보고 말하고 있는 지도 모른다.
그래서 기자들의 속사정을 고백하였는지도 모른다. 기자 스스로도 발전해야하고 노력해야 한다고는 하지만 현실은 늘 그렇듯이 쉽지 않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다.
책에는 " 대한민국 경제와 경제기사의 이면을 탐사한다"라고 하였는데, 경제기사에 대한 여러가지 행간을 잘 관찰 할수 있는 안목을 가진 책이 아닌가 생각을 한다.
결국, 무엇이든 액면그대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자신만의 눈과 귀를 활짝 열어두고 실제로 확인하고 발품을 팔아 봐야 한다는게 지은이의 조언이다. 그것은 무슨 일이든 마찬가지인 듯 하다.
인터넷판 언론사이트와 블로그
필자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기에 블로그 초창기에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수익성에 대한 부분을 많이 연구해 본 경험이 있다. 실제 경험도 해 보고 여러가지 실험도 진행을 해 본 바가 있다. 또한 블로그가 마케팅 홍보의 도구로 활용되기도 하기에 여러가지 여론의 도마에 올린 적이 있다. 하지만 최근 언론 인터넷판에 들어가보면 매 마찬가지이다. 그건 기사가 주가 되는지 광고가 주가 되는지를 알 수 없다. 그나마 종이신문은 보기가 수훨하지만 인터넷판은 간편하면서 접하기쉽지만 어지럽게 널려 있는 광고가 왜 그렇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면을 이 책에서 파헤쳐 주고 있다.
총평
경제기사에 대한 새로운 면을 알게 되었고, 그렇다고 해서 모든 경제기사가 쓸모없는 , 또는 광고로 채워지는 것은 아니다. 지은이는 어떻게 하면 경제기사를 잘 활용하고 자신만의 눈높이로 만들수 있는지에 대한 대안도 책의 마지막에 제시해 주고 있다. 아무튼 이 경제기사를 읽는데 조금 더 참고 할 수있는 책중에 하나가 아닌가 생각을 해 본다. 이 책을 읽고 지금 나오는 일반기사나 경제기사를 보면 그 행태를 그대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조금 씁쓸한 느낌도 있었다. 그냥 한번쯤 편안 하게 읽어보고 경제기사에 대한 이면이 궁금하신 분들은 읽어 보면 좋겠다. @엔시스.
2010년 올해 최대 목표중에 하나는 바로 '독서'였다. 남는 시간 틈틈이 쪼개어 독서를 하자. 최소한 1주일에 한권 그러니까 한달에 4권.
12*4=48권 1년에 50권은 책을 읽자라고 목표를 잡았다. 그러나 목표는 목표일 뿐이었다. 솔직히 그동안 책을 읽기는 하였지만 올해처럼 이렇게 목표를 가지고 책을 읽지는 않았다. 물론 전문기술서적은 많이 읽었으나 교양이나 자기계발서는 소홀히 하였다.
그리고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책 접하게 되면 읽고, 그렇지 않으면 읽어야지 하는 생각만 갖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올해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책을 읽다보니 조금은 더 욕심이 나서 일부러라도 책을 읽게 되었다.
너무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약 한달에 1.5권 정도 그래서 전체적으로 한달에 책 두권정도는 읽은 듯 하다. 목표달성률 50%정도. 하지만 최근 책 읽기에 조금씩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책을 의무적으로 읽어야 겠다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필요로 해서 읽어 본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올해가 가기전 2-3권 마져 읽을 것이다.
이번에 읽을 책은 바로 "린치핀" 세스고딘이 저자로 보라빛 황소가 온다라는 책으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이번에 "린치핀"이라는 책으로 나왔다.
당신은 "린치핀"인가? 여기서 말하는 린치핀이라는 것은 톱니바퀴 사이에 있는 작은 핀으로 그 핀이 없으면 톱니바퀴가 맞물려 돌아가지 못하듯이 누구도 당신을 대신 할 수 없는 존재를 세스고딘은 '린치핀'이라고 말하고 있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시작한 것은 조금 시간이 지났지만 참 진도가 나가지 않는 책이었다. 한마디로 제 개인적으로는 한챕터 한챕터가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책이었다. 그냥 술술 넘어가는 책이 아니었다는 이야기이다.
어떨땐 조금 심도있게 생각해 봐야 하는 문장이 있다든지, 세스고딘의 깊이 있는 문장력을 느낄수 있는 책이었다.
이책에서는 '예술'을 강조하고 있으며 '도마뱀두뇌'를 이야기 하고 있다. 또한 린치핀이 되기 위하여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대안을 제시해 주고 있다.
책을 마지막까지 덮을때까지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으며, 한편으로 책을 읽으면서 위안이 되는 면도 있었다. 그게 아마도 자기계발서의 함정일 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것을 하나의 터닝포인트로 용기와 자신감을 얻는다면 그리고 그것을 실행력으로 옮긴다면 꼭 자기계발서가 함정만 있는 것은 아닌듯 하다.
아무튼, 세스고딘이 말하는 '린치핀' '나를 대신 할 수 없는 존재'에 대한 궁금한 분들은 일독을 권해 드린다. 포털에서 '린치핀'이라고 검색하니 많은 리뷰들이 올라와 있다. 한번씩 참고 하여 읽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오랜만에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은 듯 하다라는 느낌이 드는 책이었다. 추후 다시한번 더 읽어 볼 계획이다.
올해 독서를 1주일에 한권씩 해서 약 48권 목표를 잡았는데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군요., 정말 바쁜 시간속에 1주일에 책 한권을 읽은다는 것은 핑계인지 모르겠지만 조금 힘든 부분이 있었습니다. 가볍게 읽을수 있는 책이면 조금 쉽고, 어려운 책이면 더 시간이 걸리고, 꾸준히 시간을 확보하여 읽지 않으면 책의 흐름이 끊겨 앞뒤가 연결되지 않아 책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 내는데 애로 사항이 있는 듯 합니다.
오늘 제가 읽은 독서 리뷰중에 [자신에 대한 확신으로 성공을 예감하라] 라는 책은 이러한 근심을 떨쳐 버리는 책입니다.
KTX 기차안에서도 재미있게 읽은 책이며, 특히 "성공"에 대한 여러가지 조언들이 아주 많이 들어 있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보통 자기계발서의 경우, 한번 읽고 나면 그럴듯한 사항만 있고, 그다지 가슴에 와 닿지 않는데 이책은
조셉 존슨이 지은 책으로 성직자이면서 사회 교육가로 젊은이들에게 늘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가치관을 심어주는데 생애의 전반을 보낸 사람이 지은 책이라 합니다.
1884년에 간행된 이책 [self effort, The true method of attaining success in life] 은 성과과 행복을 얻기 위한 자기계발서로 현재까지도 미국 젊은이들에게 널리 읽히는 베스트 셀러라 합니다.
거의 100년이 넘은 이 책이 아직도 지금까지 현실에 비추어 그다지 변한게 없다는 것은 그때나 지금이나 성공과 행복이라는 근본적 진리는 동일 한가 봅니다.
특히 이책 181페이지에 올바른 인생을 위하여 반드시 익혀야 하는 습관이 있는데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라 함께 공유하겠습니다.
1. 매일 매일 계획을 세우는 습관
2.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습관
3. 인내를 기르는 습관
4. 시간을 아끼는 습관
5. 일찍 일어나는 습관
6. 만나는 사람 모두로부터 무엇인가 배우는 습관
7. 생각,행동에 자기 나름의 기준을 갖는 습관
8. 무엇이든 성실히 처리하는 습관
9. 감정을 억제하는 습관
10. 정확한 판단을 하는 습관
11. 주변사람들을 중요시 하는 습관
이러한 습관들을 제시하고 있는데 가슴에 와 닿는 구절들이 많이 있습니다. 때로는 말로서 공감을 이끌어 내는 경우가 있지만, 이렇게 글로 공감을 이끌어 내는 것이 바로 "독서"의 힘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총평.
일반 다른 책과 달리 책이 얇게 되어 있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며, 특히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일상적인 이야기보다는 과거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사례를 들어 보여 주고 있습니다. 또한 책의 관점이 자신의 확신이 성공을 가져온다고 되어 있는 만큼 "자신"을 되돌아 보고 어떻게 준비하고 노력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성공과 행복을 누리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읽어 보셔도 좋은 책인 듯 싶네요. 나중에 저는 다시한번 더 읽어 보려고 합니다.
자기계발서로 지은이가 글로벌 기업인 HP에서 겪은 내용을 솔직담백하게 풀어서 독자로 하여금 여러가지 생각을 가지게 하는 내용이다. 그중에 인상적인 부분이 있어 공개하고자 한다.
페이지 110 에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온다.
당신의 가치는 어떤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하며 보냈느냐에 따라 상당히 달라진다. 회사가 경쟁력이 없다면 그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도 경쟁력이 없다고 받아들여지는 것이 시장의 법칙이다. - 이영숙.
상당히 공감이 가고 , 그래서 네이밍과 브랜드 있는 회사에 취직 하기를 원한다. 최근에도 느끼는 것이지만 아무리 개인이 뛰어나다고 해도 개인이었을때에는 잘 표가 나지 않지만 기업의 경우 잘 알려진 경우에는 누구나 아는 기업에 근무한다고 하면 그 사람마져도 그 기업화하는데 아무런 거부감이 없다.
따라서, 그럴때에는 그 사람은 개인이 아니라 그 유명한 기업을 대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기에 아주 행동이 조심스럽고 잘 행동해야 한다.
이번 독서 리뷰부터는 책을 깨끗이 보는 것이 아닌 중요하고 기억할만한 부분에는 줄을 쳐 가면서 다음에 볼 경우 그 중요한 부분만이라도 다시 읽고자 밑줄을 긋고 있는데 효과가 조금 있는 듯하다. 독서 방법중에 하나인데 나도 인터넷에서 얻은 방법이다.
이 책의 특징은 하나의 챕터가 끝날때마다 [ 가치를 높이는 조언] 이라는 짧은 문구 몇개를 던져 주고 있는데 이 글중에서는 아주 귀중한 구절들이 많이 있다. 그중에 몇개만 소개해 보겠다.
당신의 능력을 회사의 핵심 활동에 맞추어라
당신의 강점을 전략적으로 상품화 하라
수시로 당신의 이력서를 수정하여 당신의 강점이 아직도 유효한지 확인하라
성공한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20퍼센트에 80퍼센트를 집중했다는 점을 기억하라.
총평.
다른 자기계발서와 그다지 차별되는 점은 없으며, 주로 글로벌 기업인 HP에서 근무하면서 겪은 지은이의 경험담을 경영과 리더쉽, 자기계발과 연계하여 소개를 하고 있고, 가끔은 공감가는 내용들이 눈에 들어 온다. 이것은 자기계발서의 공통된 내용인데 , 가끔씩 불꺼져 가는 동기부여 측면에서 읽어 보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글로벌적인 시각을 가지게 해주는 지은이의 조언을 깊이 새겨 볼만 하다. @엔시스.
제목만 들어도 성공을 지켜주는 원칙이 무엇일까? 궁금증을 자아내는 책이 있다. 이번에 연휴기간과 잠시 서울을 다녀올기회가 있었는데 KTX안에서 단숨에 읽어버린 책.
KTX에서 읽었던 책
마리아 바르티로모가 이야기하는 성공에 10가지 원칙이란? 무엇인가?
그럼 마리아 바르티로모는 누구인가? 미국CNBC [클로징 벨] 인기 앵커라고 한다. 우리가 미국 방송을 보는 일은 잘 없다보니 나도 이책을 읽으면서 앵커를 알게 되었다. 책을 읽다보니 역시 사람은 전문성을 가지고, 또한 많은 성공한 사람을 만나보아야 자신도 성공에 길로 어떻게 가는지를 그 방법을 알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분 성공 하고 싶은가? 그러면 성공에 대한 다양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을 직접 만나보는 것이 좋겠다. 그렇지 않으면 간접경험이라도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
그녀가 앵커를 15년 하면서 수 많은 개인적인 친분이 있거나 인터뷰를 한 성공한 사람을 대상으로 하여 느낀점을 10가지를 주제별 키워드로 나누어 서술해 주고 있다.
1. 자각 -내면에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2. 비전 - 현실의 마당에 꿈을 심어라
3. 이니셔티브 - 계속문제를 일으켜라
4. 용기 - 과감하고 현명하고 공정하게 처신하라
5. 정직 - 올바른 일을 하라
6. 적응 - 변화를 받아들여라
7. 겸손 - 몸을 낮추고 주위를 둘러보라
8. 인내 - 스태미나를 길러라
9. 목표의식 - 가장 중요한게 무엇인지 재 점검하라
10. 끈질김 - 일어나서 앞으로 가라
각 주제별 키워드와 첫 테마 첫번째 제목을 소개해 보았다. 그냥 키워드만 읽어도 좋은 말임을 할수있다. 이러한 10개의 챕터로 쓰여진 이 책은 각각의 주제에 맞게끔 성공한 CEO을 중심으로 인터뷰한 내용이나 자신의 생각을 적어서 하나로 묶어 놓은 책이다.
그중에 인상적인적 구절은 p141 에 나오는 MBA 서약이다.
나는 최대한 정직하게 행동하며, 윤리적인 방법으로 업무를 수행하겠다.
내가 맡은 주주,동료,고객과 우리가 사는 사회의 이익을 지키겠다.
내가 맡은 기업을 성심을 다해 돌볼것이며, 나의 편협한 야망을 추구함으로써 기업과 사회에 해를 끼지는 결정이나 행동을 하지 않겠다.
나는 자신과 내가 일하는 기업의 행동을 지배하는 정신과 규정,계약을 이해하고 준수하겠다.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질 것이며, 내가 맡은 기업의 실적과 위험을 정확하고 정직하게 알리겠다.
자신은 물론 내가 지휘하고 모든 관리자들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그리하여 우리가 하는 일이 계속 성장해서 사회발전에 기여 하도록 하겠다.
전 세계가 경제,사회,환경적인 면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누릴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나와 동료들은 이 서약을 준수하며 살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
이것은 비단 하버드 MBA 서약이 아니더라도 우리가 조직 생활을 하면서 추구해 나가야 하는 덕목일지도 모른다. 혹시 성공을 갈망하고 있는 분이라면 한번쯤 책을 읽어 보는 것도 좋겠다. 주로 미국에 성공한 CEO와 미국 관점으로 서술한 내용이라서 읽으면서 몇몇 아이디어도 얻은 것이 있어 메모해 놓았다. @엔시스.
예전부터 하드디스크 중에서 시게이트 하드 디스크를 많이 접해온 필자로서는 최근 노트북 500GB/ SSD/HDD 하드디스크에 관심이 갈수 밖에 없었습니다. 따라서 조금 살펴 볼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젠 노트북도 500기가에서 1테라 시대를 열어 가는게 아닌가 생각이 되네요..
<1. 모멘터스XT가 뭐지? >
모멘터스XT는 SSD급의 성능과 HDD의 대용량 및 가격 경쟁력을 결합시킨 세계에서 가장 빠른 2.5인치 노트북 PC용 하드 드라이브이브로 씨게이트에서 개발한 혁신적인 신기술인 어댑티브 메모리(Adaptive Memory™)를 탑재했습니다.
2.5인치 9mm 드라이브로 기존 7200RPM 노트북 드라이브보다 약 40%까지 더 빠르게 부팅되며, 게임 및 멀티미디어 기능이 강화된 고성능 랩탑과 워크스테이션은 물론, 고성능 외장 백업 저장장치에 새로운 성능 벤치마크 기록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씨게이트 어댑티브 메모리의 알고리즘은 특정 디지털 데이터가 얼마나 자주 사용되는지에 대한 패턴을 파악해, 가장 자주 사용되는 정보들을 내장된 솔리드 스테이트 메모리로 옮겨 더욱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덕분에 하드 드라이브의 성능을 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효과적으로 최적화시킬 수 있습니다.
모멘터스 XT는 기존의 두께 9.5mm 이상의 노트북 드라이브와 동일하게 간단하게 업그레이드해 설치할 수 있으며, 초창기 하이브리드 드라이브와는 달리 OS 및 마더보드 칩셋과는 무관하게 독립적으로 운영됩니다.
SSD 성능에 대한 모든 혜택과 함께 기존 하드 드라이브의 대용량, 저장성, 배터리 수명, 전력 소비량 및 발열성을 제공한다.
<2. 모멘터스XT의 주요 기능>
부팅이 기존의 7200 RPM 드라이브보다 40% 더 빠르다 (전체적인 시스템 성능으로 봤을 때, 이는 SSD의 약 1% 내에 든다)솔리드 스테이트 및 하드 드라이브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SSD 대비 비용을 75% 절감할 수 있다. 속도와 용량의 완벽한 균형을 제공한다.
자주 이용되는 파일 및 데이터를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 부분에 저장함으로써 성능을 실시간으로 최적화하는 어댑티브 메모리 기술을 이용한다. 표준 9.5mm 노트북 드라이브 개체와 기존의 7200RPM 드라이브로 어떠한 운용시스템이나 애플리케이션과도 호환된다.
<3. 모멘터스XT가 필요한 이유>
-두 아들에게 아빠의 일하는 모습을 선물하고파
최근 디카가 보급이 되면서, 또는 스마트폰이 보급이 되면서 쉽게 여러가지 영상과 사진을 디지털 기기에 담아 둘수 있습니다. 가정에서가 아닌 사회에서 일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아 차곡차곡 영상으로 사진으로 하드디스크에 담아 두었다가 아이들이 성장을 하였을때 전부 선물해 주고 싶습니다.아버지는 이렇게 멋진 사회 생활을 하면서 보람있게 일을 하고 있다라고...
요즘은 동영상도 파일사이즈가 커지고 사진도 고 해상도라 파일이 많을때에는 많은 용량의 저장장치가 필요하더군요. 물론 500기가 정도면 넉넉하지만 말이죠. 또한 가족에 모든 일상을 담아 단란한 가족사를 담아 소중한 날에 함께 동영상으로 만들어 아이들이 성장했을때 보여 주고 싶네요.
<4. 내가 이벤트에 참여한 계기>
약 10여년전부터 서버 하드디스크에 시게이트 하드디스크를 9.1G용량에서부터 접해 보았습니다. 시스템 관리자였기때문에 시게이트에 대해서 잘 알고 있기 때문이죠..그렇게 32G, 73G , 146G, 320G,500G 이런식으로 용량이 증가되어 왔으나 이것은 서버에 대한 하드디스크였습니다.
이벤 이벤트에 참여한 계기는 정말 노트북 하드디스크에서 SSD의 진정한 성능과 속도를 경험 해 보려는 의도가 있으며 차세대 하드디스크로 어떠한 점에서 사용자에게 어필 할수 있는지에 대한 남다른 관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아무튼, 좋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저장 장치로서, 노트북으로서, SSD로서 하드디스크를 평가해 보고 싶은 생각이 있군요.
외부에 다른 업무때문에 신경을 쓰다가 마감 6분전에 마지막 막차를 타게 되네요..^^;;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책을 좀 가까이 하려고 하다보니 자주 책을 접하게 됩니다. 역시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무엇이든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에 읽은 책은 어쩌면 저에게 아주 도움이 되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기획'과 '아이디어'에 대한 이야기인데 여러가지 보고서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프로는 한장짜리 기획서도 다르다"
제목만 봐서는 또 그저그런 책인가 보다하고 한장 한장씩 넘겨서 보았는데 내용도 그리 어렵지 않게 쉽게 쉽게 풀어가는 내용입니다.
저자는 책에서 기획에 대한 구체적인 이론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스타이론]을 적용한 것인데, 보통 별을 그리는 방식으로 몇가지 방법론을 제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 내용에 때라 맞추어 조금만 다듬어 보면 한장짜리 기획서가 뚝딱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스타이론이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순차적으로 시행을 합니다.
why - 왜 기획하는지에 대한 이유,배경,필요성
analysis - 그 기획에 대한 여러가지 자료수집 및 분석
message - 과연 그 기획에 있어서 어떤 메세지를 보낼 것인가?
how -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
effect - 이 기획에 따른 이점과 효과는 어떤것이 있는가?
위 5가지 방법만 대입을 해도 서론-본론-결론 이 나오면서 어느정도 틀을 갖춘 그리고 목적이 있는 한장짜리 기힉서가
마련이 됩니다. 아직 저도 실천은 해 보지는 않았지만 꼭 적용해 보려고 합니다. 배웠으니 써 먹어야 하지 않겠어요.
또한 글쓰기의 중요성도 강조를 하고 기획서나 보고서에 어떤 내용을 포함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까지 꼼꼼히 기록해 주고 있어 기획,보고서, 기획안을 잡는 분에게 좋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되네요.
어떠한 책이든 필자는 책을 통하여 그책에 자신의 모든 노하우를 녹여 낼때 독자는 배우고 익히는 것입니다. 가끔은 그져 성공하려면 열심히 해야 한다라는 [자기계발서 중독증] 보다는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이런 기획서, 활옹서 책을 읽으면 대충
" 아~~ 기획서는 이렇게 만들면 되겠구나 ~~" 라는 느낌을 받을수 있을것 같네요.
저도 많은 기획을 하고 아이디어를 내고 실행하고 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수 있는 책일것 같아 가까이 두고 참고 하려고 합니다.
마무리
체계적인 기획에 대한 방법과 경험을 알지 못했고, 그냥 머리속에 멤도는 것을 기록했다가 워드에 천편일률적인 방법으로 시간 장소일시를 적어서 공지하곤 했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 조금은 색다른 방법으로 접근 하게 되었고, 스스로 기획을 할떄에도 두려움없이 한장에다 적을수 있을껏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랜만에 실제 실무에서 써 먹을수 있는 책을 접하게 되어 아주 괜찮았습니다. 이 책은 꼭 자신이 기획업무를 하지 않더라도 하다못해 집에 대소사, 이사, 여러가지 애경사를 미리 사전에 준비할때, 또는 비지니스 사업제안할때 책에 내용대로 제안을 하게 되면 훨씬 형식과 틀을 갖추게 되고 받아 보는 사람도 조금은 어떠한 근거와 성의를 가지고 했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실제 내용에 비해서 한가지 아쉬운 점은 책 재질이 조금 안좋다는 것입니다. @엔시스.
주말에는 주로 주중에 밀린 작업을 하고 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책읽기인데 올해 한주에 책 1권씩 목표로 삼고 1년에 50권을 목표로 삼았는데 절반 밖에 하지 못했다. 아무튼, 아직도 남은 기간이 있으니 목표에 다가갈수 있도록 틈틈히 책을 읽어 보도록 해야 겠다.
오늘 책은 [윈도우7 무작정 따라하기] 따라잡기 ㅎㅎ 내 블로그 제목도 따라잡기가 들어가다보니 왠지 어색하지 않다. 이는 활용서로 윈도우7 사용하시는 분들은 많은 도움이 될 듯 하다.
정말 윈도우 7을 무작정 따라하면 되는 그런 책이다. 사실 이러한 활용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 하는 사람은 잘 없다. 책 꽂이에 잘 꽂아 놓고 궁금증이 생길때마다 펼쳐 보고 찾아 보는 것이다.
[길벗]은 따라하기 시리즈로 잘 나가는 출판사로 기존에 XP에서 윈도우즈 7으로 업그레이드 하려는 분들은 차근차근 따라해 보면서 사용해 보면 좋겠다.
저자중에 한명은 [아크몬드] 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는 블로거인데 어린나이때부터 윈도우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어 받은 사람들에 구독하고 있는 블로거 중에 한명이다.
책을 따라하기 쉽게 편집을 해 놓아서 쉽게 하나 하나 짚어 갈수 있었다. 책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실습을 해 본것은 아니지만 필요한 부분은 찾아가면서 숨어있는 기능을 찾아 사용하고 있다.
특히, 어떤 책을 편집을 너무 요란하게 하거나 아니면 캡쳐 화면이 너무 크게 만들어 책 분량만 많은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은 편집을 깔끔하게 처리 한듯 하다.
이제 IT관련 일을 하지 않더라도 운영체제 하나와 워드 하나 그리고 스마트폰 하나는 능수능란하게 다룰수 있는 것이 자신의 경쟁력을 높이는 길이다. 처음 시작 하는 분들은 하나하나 따라하면서 실습을 해 보고, 조금 아시는 분들은 책꽂이에 꽂아 놓고 필요하거나 궁금할때마다 찾아 볼수 있는 책으로 권하고 싶다.
기본적인 운영체제 보안에 대한 내용은 있지만 조금 더 활용적인 부분이 더 언급이 되었더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엔시스.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남 앞에 서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냥 일상적인 대화 수준이 아니라 자신을 조금 알리고 또한 상대방을 설득 시키기 위한 여러가지 상황으로 남 앞에 서야 하는 경우이다. 특히, 나이가 들어감으로써 사회활동이 많아지고 전문적 지식을 전달 하고자 할때 어떻게 스피치 해야하는지를 알아 볼수 있는 책이 있다.
첫 표지는 바로 책본문에 나오지만 아마도 '오바마 대통령 스피치 장면중' 벤치마킹 한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아무튼 멋지다.
우연한 기회에 인터넷을 검색을 하다가 "김미경" 이라는 이름을 알게 되었다. 예전에 박철 쇼에 나와서 이야기 하는 것은 보긴 몇번 본것 같은데 솔직히 IT엔지니어 보안에만 신경을 쓰다보니 이러한 명 강사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잘 접하기 어려웠다. 그러던 중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외부 강연을 할 기회가 있어서 알아보던 중에 "김미경"원장이 날리는 트위터 메세지 때문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또한 지난날 스탠딩 스피치에서 가슴 쿵쾅거렸던 생각이 있어 그 노하우를 배우고자 서점으로 달려갔다.
어제 바로 서면 동보서적으로 달려가서 책을 구입하였다. 지금 동보서적에는 8/30 일까지 일정 비율 할인해 주고 있어서 더 책을 구입하는데 망설임이 없었다.
오랜만에 간 서점에는 여러가지 책들이 나와 있었는데 다시 한번 들어서면서 생각한 것이 저 수 많은 책들속에서 "내 책 한권 없다는 것이 정말 불행한 것이라 생각하고 꼭 나만의 책을 쓰겠노라고 마음먹었다"
그렇게 1층을 서성이고 있다가 평소 잘 알고 있던 한 지인이 쓴 최근 책이 베스트 코너에서 [3위]에 놓여 있었다. 속으로 꼭 [1위]에 올라갔으면 하는 바램도 갖었다. 늘 나 한테 조언해 주고 고마움을 주시는 분이기 때문이다.
나도 그 책을 읽어 보았고, 또한 잘 아시는 분이라 괜히 뿌듯하기도 하면서 나도 언제간가 베스트 코너에 [1위]에 얹을수 있는 책을 쓰겠노라고 다시 한번 굳게 마음 먹었다.
그런데 책이 어디에 있는지 몰라 바로 검색을 해 보았는데 3층에 있다고 했다....
그렇게 3층 서점에서 고른 [ 김미경의 아트스피치] 라는 책이 있었다. 난 이분이 16년동안 강사생활만 하였는지 잘 몰랐다.
그렇게 잠시 책 목차와 구성을 읽어보고 또 다른 약속이 있어 바로 구매를 하고 서점을 나왔다. 이쯤에서 모든 것이 그렇듯이 책에 관련된 홍보나 마케팅은 독자로 하여금 서점에 방문했을때 구매에 결정적인 요소를 제공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책을 살까 말까 고민하는 것은 그만큼 홍보가 덜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그렇게 집으로 돌아온 나는 단숨에 책을 새벽1까지 집중해서 읽었다. 한 사람이 스피치에 대한 16년 동안에 노하우를 아주 쉽게 글로 녹여 냈으니 그것이 충분히 마음에 전달해 오는 것이다. 사실 다 읽고 잘려고 했지만 피곤해서 그냥 자고 나서 방금 오전내내 책을 읽고 마지막 장까지 책을 덮었다.
<서평>
아트 스피치의 저자 김미경씨는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로 책 한권에 담은 것 같은데 그의 말대로 역시 프로다운 모습이 보였고 책 구간구간 마다 에피소드나 그만의 방법을 만들어 노하우를 전수해 주었다. 아마도 강연이나 스피치에 대한 것은 그녀가 음악을 전공해서 강연도 지루하지 않게 음율있게 해서 더욱 인기있는 강연자가 아닌가 생각을 해 보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점을 간략히 적어 보자.
일상적인 대화나 말하기도 무대에 섰을때는 전문적인 영역으로 들어간다. 결국 스피치를 잘해야 하고 그래야 대중으로 부터 공감을 얻어낼수 있다.
16년 동안 강연하면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었고, 이것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닌 순수한 몸으로 체득한 것이다. 결국 모든 것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없었다.
강연을 우습게 생각하면 안된다. 모든 것은 프로다운 모습이 있어야 한다,. 그것은 사전에 치밀한 기획과 설계 그리고 연습이 있어야 한다.
강연은 음악과 같이 강약이 있어야 하고 고저가 있어야 더욱 빛난다. 고저 강약이 없으면 청중은 잠잔다.
일반인도 누구나 한번은 만날수 있는 스탠딩 스피치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해 주고 있다. 물론 이것도 자신이 준비를 해야 겠지만 말이다.
프로는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나만의 것, 나만의 스토리로 차별화 해야 한다.
책이라는 매체는 내가 원한는 시간과 공간에 구애 받지 않고 저자의 생각을 다양하게 전달 받게 해 준다. 그리고 좋은 아이디어도 제공해 준다.
세상 사람들 모두 성공하길 원한다. 그렇게 열심히 노력하여 살아 왔지만 자신의 품격과 성품 그리고 그 열정을 다른 사람에게 표현 할려면 스피치 전달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그리고 지은이가 말하는 보수적인 공무원 조직이나 기업의 CEO가 부하직원이 늘 용비어천가만 부르다 직접 외부 청중에게 외면 당한다면 그 얼마나 민망한 일인가?
나 또한 대학원 다니기 전까지만 해도 스탠딩 스피치나 자기소개, 강연등에서 너무 긴장하고 가슴 쿵쾅거렸던 기억이 난다. 아직도 부족한 것은 마찬가지지만 그래도 청중이나 강의, 강연자들의 앉아 있는 모습이나 표정까지 눈에 들어오는 것을 보니 그래도 많이 여유가 있고 나아진 모양이다.
이 책은 아무나 읽어도 어렵지 않게 소화 할수 있고, 자신이 특히 말하기에 자신이 없는 사람이나 그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은 꼭 한번 읽어 보길 권해 드린다. 책 마지막을 넘기고 끝에 인쇄를 보니 1판24쇄까지 갔더라. 하루만에 뚝딱 읽고 추후 아트 스피치 원장 [김미경 원장님께] 저자 사인 받으려고 고이 모셔 두었다.
지난 금요일 휴가를 내고 서울 출장이 있었다. 보안전문커뮤니티 "보안인닷컴" 6주년 세미나를 진행하기 위한 진행자로서 서울에 출장을 가게 되었다. 벌써 보안커뮤니티를 운영한지 6년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한가지 세미나도 진행도 있었지만 예전부터 자동차에 대한 전문적인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 전명헌 회장님을 뵙고 싶은 생각도 있었기 때문이다. 평소 블로그를 통하여 알게 되었으며 , 회장님은 자동차에 대한 상당한 지식과 또한 블로그 운영 방식, 그리고 아무리 늦어도 꼭꼭 댓글을 달아 주는 그래서 더욱 친근감이 가는 분이시다.
연락처를 몰랐기에 사전에 블로그에 한번 뵐수 있는지에 대한 의견을 여쭈었는데 흔쾌히 응해 주셨고, 점심 약속을 하였다.점심사를 하기로 한 곳은 바로 "일품당" 광화문 8번 출구에 있다. 서울지리를 잘 모르는 나로서는 처음 뵙는 약속시간에 늦지 않으려고 택시를 타고 갔다. 중간 중간 차가 막히는 것 같아 약속시간에 늦을꺼 같아 조마조마 했지만 다행히 제 시간에 도착을 하였고, 약속 시간 10분전에 도착 할수 있었다.
광화문 8번출구 일품당
잠시 들어가기 전에 사진을 한껏 찍어 보았다. 블로거의 본능이라고나 할까? 사실 일품당이라는 식당이 지하철 입구 바로 앞에 있지만 난 이미 스마트폰으로 검색을 하여 위치 파악에 나서 쉽게 찾을수 있었고 택시기사에게도 바로 이야기 할수 있었다. 이것이 스마트폰에 위력이 아닐까?
반갑게 맞이해 주신 전명헌 회장님
멀리서 반갑게 맞이해 주시면서 " 엔시스" 라고 닉네임을 불러주시며 악수를 하고 식당안으로 들어가서 맛있는 점심식사를 하였다. 그날따라 유독 날씨가 더웠고, 난 정장차림에 더워서 난감해 하고 있을때 회장님께서는 편안하게 배려 해 주시며, 분위기를 유도해 주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응대할수 있었다. 사실 명사분을 직접 뵌다는 것이 그리 쉽지 않은 일이거니와 직접 블로그를 통하여 오프라인에서 뵐수 있는 것은 영광이었기에 사실 긴장이 조금 된 것이 사실이었다.
하지만 점심 식사내내 편안하게 해 주셨고,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 또한 자동차에 대한 이야기, 인생에대한 좋은 조언을 해 주시고 배려를 해 주셨다. 회장님은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도 가지고 계셨는데 꼭 시연해 보일려고 할땐 시연 타이밍이 안되어 (그공간이 3G망이 잘 안터짐) 그냥 말로만 설명을 드렸는데 최근 '증강현실'에 대한 말씀도 드렸더니 추후 스마트폰 구매를 고려 해 보신다고 하셨다. 난 적극 추천을 하였다.
그렇게 소중한 점심시간이 어느덧 흘렀고, 회장님에 대한 첫인상은 "포스작렬(?)" 이었고, 열정적이시고 또한 후배에 젊은이들에게 배려를 할 줄 아시는 분이셨다.
그동안 블로그를 통하여 이런 저런 내용을 알고 있었기에 근황도 여쭈어보고, 보안에 대한 중요성 그리고 제 개인적인 조언도 아끼지 않으셨다.
오랜 경험과 노하우, 명사들의 연륜에 묻어나는 조언 받아야
대체로 앞 시대를 겪어오신 선배분들이 계셨기에 지금 대한민국이 발전을 해 왔다. 산업역군으로 앞장서서 '사우디아'로 일하러 가고, 새마을 운동, 자동차수출등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날 눈부신 발전을 해 왔다. 또한 이 시대가 지나고 나면 나 또한 그런 한시대를 살아 왔다라고 이야기 할 것이다.
전명헌 전 회장님과 함께
출처: Mark Juhn's Blog
그런 연륜과 노하우 경험에서 묻어나는 지식을 우린 배울 필요가 있다. "현재는 과거의 산물이다" 과거에 노력이 있었기에 현재가 존재 하는 것이지..과거에 노력이 없다는 현재는 존재 하지 않는다. 그래서 현재를 '선물'이라고 하지 않는가?
난 늘 아름다운 선물(오늘)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
블로그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연결고리
그렇게 1시간여 짧은 시간 회장님을 만나서 점심식사를 했지만 나에게 있어서는 정말 소중하고 귀중한 만남이었다. 그것이 더욱 소중한 것은 바로 '블로그'를 운영하였기 때문이다. 물론 회장님도 블로그를 운영 하였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오프라인에서 블로거와의 만남은 제가 3번째 만남이었다고 말씀 하신다. 지방에서 살고 있지만 온라인과 오프라인. 물리적인 지역적 거리를 허물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된 것은 바로 내가 블로그 운영을 꾸준히 성실하게 운영하였기에 가능했으리라. 사실 세미나만 아니면 조금더 여유롭게 뵙고 싶었지만 그렇지 못해 못내 아쉬움도 남았다. 회장님께 죄송한 마음도 있었다.
전명헌 회장님 블로그 특징
오랜 해외 생활을 하셔서 한글과 영문을 섞어서 운영하고 있다. 가끔 한글에 표현을 영어로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것을 알수 있다. 그것은 해외에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하는 배려차원이라는 말씀도 있으셨다.
일일이 댓글을 달아 주신다. 직접 여쭈어 본 바로는 먼저 다른 블로그에 가서 댓글을 달아 주신다고 하신다. 나또한 어떨경우 방문하지 못할때면 직접 나의 블로그에 방문하셔서 댓글을 달아주시기에 감사할때가 있었다. 그만큼 관심과 배려를 해 주신다.
가끔 주말이 되면 회장님 블로그에서 서비스(?)를 해 주신다. 그것이 궁금하신분들은 꾸준히 방문해 보면 안다. 혹 자동차, 여행.산 . 그리고 가끔 인생에 대한 조언을 듣고 싶은 분들은 파워 블로거이신 전명헌 전회장님 블로그를 방문해 보길 적극 권해 본다. 그래서 지금도 많은 블로거들이 회장님 블로그에 방문을 하여 서로 소통 하는 모습이 멋지기만 하게 보인다.
세상을 점점 가까워 지고 있고, 이제는 '소통경영'을 외치고 있어 너도 나도 커뮤니케이션 하려고 뛰어 들고 있다. 하지만 진정한 소통은 자신의 가장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고 인간미를 보여주는 것이 소통이 아닐까 생각을 한다. 그러면에서 늘 젊게만 살아가시는 전명헌 전회장님이야 말로 진정한 블로그를 통하여 소통을 할줄 아는 파워 블로거가 아닐까 생각을 한다. 이자리를 빌어 일산에서 광화문까지 오셔서 귀중한 시간내어주시고 맛있는 점심도 사주신 전명헌 전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2박3일간에 서울출장 도중에 노트북 배터리팩을 가지고가지 않아 배터리가 없어서 하는수 없이 이 블로그 포스팅은 부산집에서 도착하자마자 바로 씻고 포스팅 하고 있다. 그래서 회장님께서 올린 포스팅에 대한 댓글도 지금에야 달게 됨을 알려 드립니다. 그리고 세미나를 잘 하고 내려갔는지까지 챙겨 주시는 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요즘 들어 책을 많이 접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들에게는 간접경험으로 '독서' 만한게 없는 듯 합니다. 또한 1주일에 책 한권 읽기 목표를 세우고 있는데 쉽지는 않군요. 그래도 꾸준히 쫓아가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에 읽었던 책은 바로 '오리진이되라' 라는 책입니다. 책 겉장을 받아들던 순간 순에 들어오는 두가지가 있었는데요 .
하나는 추천서를 쓰신 분들이 상당히 유명인들과 사회 저명하신분들이 쓰셨다는거와 또 다른 하나는 출판사가 얼마전에 책을 읽었던 '일본전산이야기' 출판사와 동일한 출판사라는 것입니다.
저자는 '강신장' 대표님으로 삼성에서 오랜동안 근무 하신 분이더만요. SERI CEO 를 기획 하신 분으로 상당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듯 하였습니다.
한가지 놀라운 점은 세리 CEO 가 연회비 100만원이 되는 회원이 1만명이 넘가고 되어있습니다. 그만큼 연회비를 투자 할 만큼 CEO 들에게 유익한 공간이 되는 모양입니다.
아무튼 저자는 전반적으로 '가치창조' '창조' 에대하여 많이 언급을 하던데요. 상당히 공감이 가고 예전에는 잘 몰랐던 내용이지만 지금은 어느정도 공감이 가는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특히 실제 경영현장에서 있으면서 느낀 생각이나 창조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영감을 얻을수 있는 책인듯 합니다.
'창조' 에 대한 다양한 정의와 방법론을 적어 놓고 있는데 아주 쉽게 적어 놓아서 누구나 천천히 읽을 수 있는 그런 책인듯합니다.
그리고 각 챕터가 끝나는 무렵에 당신이 성공하려면? 이란 질문에 대하여 책에 내용을 다시 한번 질문함으로 인하여 책을 읽은후 성공하기 위한 답변을 독자 스스로 하게끔 만들어 놓았습니다.
전 책을 읽는내내 그 질문에 대하여 책에서 언급한 내용과 상관 없이 저나름대로 그 질문에 대한 답을 고민하곤 했는데 책을 덮는 순간 '창조' 라는 것이 어렵게만 느낄 것이 아니라 새롭게 접근 할수 있는 기회가 된 책이라 생각이 됩니다. 아무튼 먼 미래에 성공을 고민하시는 분들과 '가치창조'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보고자 하시는 분들은 한번 권해드립니다.
@엔시스.
신문이나 언론 또는 경제 경영서에서 추천 목록으로 올라온 책 목록이 눈에 보였습니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일본전산이라는 기업을 알지도 못했습니다.
직장생활이 따분하다고 생각되는 분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
아무튼 그렇게 해서 집어들게 된 책은 아주 빠른 스피드로 읽게 되면서 몰입을 하게 만든 책이었습니다. 우선 그중에 하나는 무엇보다 이 책은 나가모리 사장에 대한 경영자 관점에서 피력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은 아직까지 고용자와 피고용자 입장에서 있는 부분에서는 많은 부분이 공감이 안 가는 부분도 있겠지만, 이제 어느정도 사회 경험이 있고 삶에 대한 고민을 하는 나이대에서는 상당히 공감가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책 내용중에 인상적인 부분이 있어 잠시 소개 합니다.
워크숍을 하던 회의를 하건 취할건 취할 것이있고 버릴 것이 있다.
진정 버려야 할 것은 '안된다'는 사고 패턴이다. 그리고 취해야 할 것은 '되는 방법을 찾아 전달하는 습관이다,'
- p 105
"직장은 ' 생산적이고도 창조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곳이다. 그것도 기존과는 아주 다른 새로운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하고 , 그결과를 고객이 돈을 지불하고 사주어야 비로소 '일'이라는 의미가 성립이 된다. 생산재를 다루는 회사건 서비스를 다루는 회사건 , 모두 똑 같은 논리가 적용된다. '
일본전산에 쓸모없는 사람
- 변명만 하고 혼을 내는 진의를 이해하려 하지 않는 사람
- 혼을 내도 진보적 반발심(승부욕)을 가지지 않고 태연한 사람
- 다른 사람이 혼나고 있는 것에 대해 무관심한 사람
- 다른 사람을 나무랄 줄 모르는 사람
- 개인적인 사생활을 전혀 이야기 하지 않는 사람
일본전산에서 떠나야 하는 사람
-지혜를 내지 않는 사람
-지시받은 것만 하는 직원
- 처음부터 다른 사람 힘에 의존 하는 사원
- 곧바로 책임을 전가부터 하는 직원
- 혈기 왕성 하지 않는 사람
- 자주 불평불만을 말하는 직원
- 자주 쉬고 자주 늦는 직원
등용문으로 들어서기 위한 직원 7가지 조건
- 건강관리를 제대로 하는 직원
- 일에대한 정열, 열의,집념을 기복 없이 가질수 있는 직원
- 어떤 경우에도 비용에대한 인식을 가지는 직원
- 일에 대한 강한 책임감을 가진 직원
- 지적받기 전에 할수 있는 직원
- 꼼꼼하게 마무리를 하는 직원
- 당장 행동으로 옮길수 있는 직원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나가모리 사장에 대한 기업경영 철학과 경영 방식에 대한 내용인데 오너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을 해야 한다는 내용이 주된 내용이고, 이 책이 주목 받는것 중에 하나가 기존에 나와 있던 경영 이론에 상당히 어색하리 만큼 차별화 된 부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입사를 하기 위한 조건으로 ' 밥 빨리 먹는 사람' '목소리 큰사람' 등등
내가 이책에 대하여 더욱 공감하는 이유는?
본인도 첫 사회생활 발 걸음을 일본전산에 인재채용과 비슷하게 시작을 했기 때문입니다. 1996년 한창 잘나가던 중소 pc 제조 전문업체인 S사에 학력철폐,나이철폐 , 전공무시, 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입사를 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시작해서 발들여 놓은 IT밥을 15년째 먹고 있으니 말입니다..추후 기회가 되면 이야기하기로 하고..일본전산은 다음과 같은 캐치플레이를 가지고 경영을 한다고 합니다.
"즉시한다" "반드시한다" "될때까지한다" 그리고 3Q와6베이직 등등...그중에 하나가 바로 "청소"와 "정리정돈"입니다. 최근 아이들에게 말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한데 나가모리 사장은 조직원들에게 이야기하고 있고 경영에 사용하고 있군요. 그러고 보면 경영(Mamagement) 한다는 것은 아주 단순한 것에서 부터 출발을 하는가 봅니다.
책을 펼쳐서 덮는순간까지 , 경영자 마인드를 읽을수 있어, 누구나 오너가 되는 것은 아니다.
책을 펼쳐서 덮는 순간까지 경영자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공통된 마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만 방법에 차이고 표현에 차이일뿐이지. 추후 자신이 창업을 하던 아니면 스스로 자신을 경영을 하던 무엇이든 관리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많이 반성을 해야 겠다는 생각을 책을 읽는내내 들었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머리속으로는 생각을 하지만 절대적으로 앉아서는 될수 없는 것을 다시한번 책을 통하여 알수 있었고, 역시 발로 뛰어야 하고 작은 것에서도 성취감을 느낄수 있는 환경 조성도 중요 한듯 하였습니다.
아무튼, 경영자로서의 마인드, 또한 배울점..그리고 참고 할점들이 많이 있는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조직생활을 하거나 아니면, 나약한 마음 , 그리고 수동적인 자세, 메너리즘에 빠져 있는 분들은 꼭 한번 읽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작년 9월쯤인가? 원서 번역을 한번 해 보겠는가라고 의뢰가 들어왔다. 지금도 바쁘지만 그때에도 하는 것 없이 바쁜 것이다.그래도 무엇인가 책을 하나 준비한다는 것이 의미가 있을꺼 같아 담당자분을 만나고 진행을 시작하려고 했던 책이 바로 지금 소개 하려던 '인사이드 윈도우즈 포렌식' 이란 책이다.
처음에 원서로 접했을때 윈도우즈에 대하여 한번 정리해 볼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고, 또한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로 인기가 있었던 책이기에 사실 욕심도 좀 나는 책이었다. 그 세컨드 에디션 버전이다. 아무튼 그렇게 해서 번역을 진행 하려고 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최종 마지막에 K대표님에게 할수 없다고 통보를 하였다.
그것중에 하나는 함께 번역을 할 만한 사람이 없었다. 주변에 아무리 수배를 해 봐도 사람이 없었다. 그렇다고 혼자서 욕심을 내 다 번역하기엔 무리가 있다는 사실을 난 알고 있었다. 그래도 사람은 신뢰를 기반으로 하여야 하기 때문에 진행 하려고 했지만 도저히 할수가 없을 듯 하였다.
차라리 못하면 처음에 못한다고 해야지 진행하다가 못한다고 하면 사람에 대한 신뢰를 잃을것 같아 그렇게 기회는 넘어가게 되었다. 사실, 난 신뢰와 약속을 생명으로 여기는 사람이다. 중도에 포기하며 신뢰를 져 버리고 싶지 않았다.
그리고 약 거의 1년후 지난 5월24일 .
다른 분들을 역자로 모시고 '인사이드 윈도우 포렌식' 이라는 책으로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직접적인 관계는 없었지만 감회가 새로웠다. 다른 능력있는 주인을 만나 한글화 되어 세상에 나온 것이다.
역자분들도 모두 능력 있는 분들인거 같아 오히려 더 잘 되었다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 만약 내가 번역을 하였다면 이보다 더 잘 할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갖어 보았다. 아무튼 세상에 나온 만큼 많은 사람들에 호응을 받았으면 좋겠다. 비록 처음에 이 책을 만나고 나서 주저 없이 번역을 하겠다고 번역에 욕심을 갖었지만 말이다.
오늘 집에 퇴근을 해서 와 보니 그래도 인연이 있었기에 ...방금 막 태어난 책을 선물까지 출판사에서 주었다. 비록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 인연이 되지는 못했지만 더 나은 역자분들이 정성들여 번역을 하였기에 후회는 없다... 잠시 책을 그냥 넘겨만 보았기에 책에 대한 서평은 다 읽어 본 후에 올리도록 해 보겠다. 아무튼 번역 하신분들 고생 하셨고 그리고 출판사 K대표님 그간 고생 하셨습니다. 좋은 기회에 다시 뵙길 바라겠습니다. 책도 좋은 호응이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엔시스.
내가 그(정철상)를 안 것은 한창 블로그가 트랜드가 될때,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2-3년전이 될 것 같다. 서울에 한 블로거모임에 참석한 비디오를 보고 알게 되었다. 그리고 얼마후에 블로그를 운영한다고 하여 블로그를 방문해 보았다. 닉네임 '따뜻한 카리스마' 를 쓰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었다.
평소 자기계발과 동기부여에 관심이 많은 본인으로서는 아주 잘 읽은 책이기도 하다. 결국 사람은 비전이 없으면 죽은 삶이고 또한 비전이 있다하더라도 그 삶의 목표와 지향점이 되는 비전에 생명력을 불어 넣지 않으면 결국 쓸모 없다는 이야기이다. 이미 제목에서 모든 것을 말해 주고 있다. 그렇게 블로그를 통하여 이웃 블로거로 알게 되었다.
그런 그가 이번에 지난 5년간 준비한 서적을 새롭게 들고 나왔다. 파워블로거로 소문난 그이지만 이번에 책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라는 책은 많은 부분을 이웃 블로거들과 함께 하여 만든 책이라 한다.
제목도 블로그를 통하여 공개공모하여 지은것이라 한다.
어떠한 내용일까?
이 책을 내용은 300페이지 분량으로 20대 청춘들이 겪는 심리적인 부분과 상담하면서 겪은 내용을 잘 묘사하고 있다. 실제 우리가 주변에서 겪을 수 있는 일을 아주 쉽게 풀어가고 있기 때문에 그 다지 머리 아프게 읽지 않고 아주 가볍게 읽어도 좋은 이야기이다. 본인도 가볍게 읽을 수 있었는데 결론은 '삶은 자신의 내면의 세계을 알아가는 과정이다' 라고 한문장으로 귀결 될꺼 같다는 내 나름대로 결론을 지어 보았다. 그렇게 하기 위해선 내면에 대한 심리를 잘 알아야 하고 상대방의 심리, 남성의 심리, 여성의 심리, 20대의 심리, 30대의 심리, 40대의 심리,,등등 내면을 잘 파악 하여여야 한다는 것이 아닐까?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저자 인터뷰 - "20대가 제일 불쌍해요"
그럼 과연 이 책을 지은 저자는 어떤 생각으로 글을 썼는지 잠시 그의 생각을 들어 보자. 이는 사전에 협의 없이 근처 대학에 외부 강연을 나갔다가 시간이 조금 남아서 전화를 하고 무조건 찾아가서 인터뷰 한 내용이다. 반갑게 맞이해준 저자와 사모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저자 블로그에 자주 방문하는 블로거는 사모님 모습을 자주 공개하기에 얼굴이 익숙했다.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저자 정철상 교수>
인터뷰에서도 저자는 말하지만 꼭 20대에 국한 되는게 아니라 30대 40대가 읽어도 좋다라고 말하고 있다. 인터뷰는 질문이 생명인데 사전에 준비된 질문이 아니라 바로 즉흥적인 질문이어서 저자에게 미안하기도 하였다. 앞으로는 사전 질문이라도 좀 준비 해 가야겠다. 처음엔 인터뷰까지는 아니고 잠깐 얼굴이나 볼려고 했는데...블로거 기질이 발동을 해서 그냥 밀어붙였다.
아무튼,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출간을 다시한번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갑자기 찾아간 저에게 반갑게 맞이해 준 저자 정철상 교수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그리고 즉흥적인 인터뷰에 응해 주신 것에 대해서는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혹시 그의 강의를 듣지 못하는 사람들은 책을 한번 읽어 보아도 좋겠다고 조언을 해 본다. 그리고 <심리학을 통한 자기계발 워크샵>도 한다고 하니까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참석해 보아도 될꺼 같다. @엔시스.
지난 3월부터 '보안같지 않은 보안이야기 (이하보보톡) ' 개인 인터넷 방송을 아프리카에서 하고 있다. 여러가지 채널이 있겠지만 보안에 대한 인식제고와 보안을 함께 하고자 하는 방송이다. 아직 시작단계라 많이 부족하고 미흡한 점도 있지만 그래도 꾸준히 찾아주는 사람들이 있어 진행을 하고 있다.
일방적인 방송도 있지만 중간 중간에 보안에 대한 의견을 듣고자 하는 인터뷰도 하고 있다. 그렇게 인터뷰를 하는 중에 '스카이프'를 이용하고 있는데 스카이하프 사용자끼리는 무료로 사용 가능하기에 아무런 부담없이 전화기처럼 사용 가능해서 많이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지난번 스카이프 후기를 블로그에 올려서 트랙백을 걸면 후기중에서 당첨자에게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스카이프쪽에서 하였다.
자연스럽게 보보톡에서 스카이프 사용 체험을 블로그에 올렸고, 후기를 올린 분들이 몇명 없어서인지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며칠전에 선물을 받았다.
스카이프에서 받은 이어폰 인증샷
요즘은 다양한 채널을 통하여 고객과 소통을 하게 되는데 전화기 외에도 인터넷 사용자를 위한 상대방 배려를 한다면 스카이프를 이용한 채널을 만들어 놓은것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