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하드디스크 중에서 시게이트 하드 디스크를 많이 접해온 필자로서는 최근 노트북 500GB/ SSD/HDD 하드디스크에 관심이 갈수 밖에 없었습니다. 따라서 조금 살펴 볼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젠 노트북도 500기가에서 1테라 시대를 열어 가는게 아닌가 생각이 되네요..
<1. 모멘터스XT가 뭐지? >
모멘터스XT는 SSD급의 성능과 HDD의 대용량 및 가격 경쟁력을 결합시킨 세계에서 가장 빠른 2.5인치 노트북 PC용 하드 드라이브이브로 씨게이트에서 개발한 혁신적인 신기술인 어댑티브 메모리(Adaptive Memory™)를 탑재했습니다.
2.5인치 9mm 드라이브로 기존 7200RPM 노트북 드라이브보다 약 40%까지 더 빠르게 부팅되며, 게임 및 멀티미디어 기능이 강화된 고성능 랩탑과 워크스테이션은 물론, 고성능 외장 백업 저장장치에 새로운 성능 벤치마크 기록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씨게이트 어댑티브 메모리의 알고리즘은 특정 디지털 데이터가 얼마나 자주 사용되는지에 대한 패턴을 파악해, 가장 자주 사용되는 정보들을 내장된 솔리드 스테이트 메모리로 옮겨 더욱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덕분에 하드 드라이브의 성능을 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효과적으로 최적화시킬 수 있습니다.
모멘터스 XT는 기존의 두께 9.5mm 이상의 노트북 드라이브와 동일하게 간단하게 업그레이드해 설치할 수 있으며, 초창기 하이브리드 드라이브와는 달리 OS 및 마더보드 칩셋과는 무관하게 독립적으로 운영됩니다.
SSD 성능에 대한 모든 혜택과 함께 기존 하드 드라이브의 대용량, 저장성, 배터리 수명, 전력 소비량 및 발열성을 제공한다.
<2. 모멘터스XT의 주요 기능>
부팅이 기존의 7200 RPM 드라이브보다 40% 더 빠르다 (전체적인 시스템 성능으로 봤을 때, 이는 SSD의 약 1% 내에 든다)솔리드 스테이트 및 하드 드라이브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SSD 대비 비용을 75% 절감할 수 있다. 속도와 용량의 완벽한 균형을 제공한다.
자주 이용되는 파일 및 데이터를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 부분에 저장함으로써 성능을 실시간으로 최적화하는 어댑티브 메모리 기술을 이용한다. 표준 9.5mm 노트북 드라이브 개체와 기존의 7200RPM 드라이브로 어떠한 운용시스템이나 애플리케이션과도 호환된다.
<3. 모멘터스XT가 필요한 이유>
-두 아들에게 아빠의 일하는 모습을 선물하고파
최근 디카가 보급이 되면서, 또는 스마트폰이 보급이 되면서 쉽게 여러가지 영상과 사진을 디지털 기기에 담아 둘수 있습니다. 가정에서가 아닌 사회에서 일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아 차곡차곡 영상으로 사진으로 하드디스크에 담아 두었다가 아이들이 성장을 하였을때 전부 선물해 주고 싶습니다.아버지는 이렇게 멋진 사회 생활을 하면서 보람있게 일을 하고 있다라고...
요즘은 동영상도 파일사이즈가 커지고 사진도 고 해상도라 파일이 많을때에는 많은 용량의 저장장치가 필요하더군요. 물론 500기가 정도면 넉넉하지만 말이죠. 또한 가족에 모든 일상을 담아 단란한 가족사를 담아 소중한 날에 함께 동영상으로 만들어 아이들이 성장했을때 보여 주고 싶네요.
<4. 내가 이벤트에 참여한 계기>
약 10여년전부터 서버 하드디스크에 시게이트 하드디스크를 9.1G용량에서부터 접해 보았습니다. 시스템 관리자였기때문에 시게이트에 대해서 잘 알고 있기 때문이죠..그렇게 32G, 73G , 146G, 320G,500G 이런식으로 용량이 증가되어 왔으나 이것은 서버에 대한 하드디스크였습니다.
이벤 이벤트에 참여한 계기는 정말 노트북 하드디스크에서 SSD의 진정한 성능과 속도를 경험 해 보려는 의도가 있으며 차세대 하드디스크로 어떠한 점에서 사용자에게 어필 할수 있는지에 대한 남다른 관심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아무튼, 좋은 기회가 주어진다면 저장 장치로서, 노트북으로서, SSD로서 하드디스크를 평가해 보고 싶은 생각이 있군요.
외부에 다른 업무때문에 신경을 쓰다가 마감 6분전에 마지막 막차를 타게 되네요..^^;;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3월부터 '보안같지 않은 보안이야기 (이하보보톡) ' 개인 인터넷 방송을 아프리카에서 하고 있다. 여러가지 채널이 있겠지만 보안에 대한 인식제고와 보안을 함께 하고자 하는 방송이다. 아직 시작단계라 많이 부족하고 미흡한 점도 있지만 그래도 꾸준히 찾아주는 사람들이 있어 진행을 하고 있다.
일방적인 방송도 있지만 중간 중간에 보안에 대한 의견을 듣고자 하는 인터뷰도 하고 있다. 그렇게 인터뷰를 하는 중에 '스카이프'를 이용하고 있는데 스카이하프 사용자끼리는 무료로 사용 가능하기에 아무런 부담없이 전화기처럼 사용 가능해서 많이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지난번 스카이프 후기를 블로그에 올려서 트랙백을 걸면 후기중에서 당첨자에게 선물을 주는 이벤트를 스카이프쪽에서 하였다.
자연스럽게 보보톡에서 스카이프 사용 체험을 블로그에 올렸고, 후기를 올린 분들이 몇명 없어서인지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며칠전에 선물을 받았다.
스카이프에서 받은 이어폰 인증샷
요즘은 다양한 채널을 통하여 고객과 소통을 하게 되는데 전화기 외에도 인터넷 사용자를 위한 상대방 배려를 한다면 스카이프를 이용한 채널을 만들어 놓은것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 아내가 영문과를 나왔기에 아이들을 가르친다고 집에서 할 수있는 일을 시작하였다. 그러다 보니 이런 저런 사무용 집기를 구매 해야 했다. 그중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프린터기였다. 하지만 기존에 프린터기의 부족한 점이 있어 이번에는 복합기를 구매하기로 하였다.,
이곳 저곳을 다녀보다가 지마켓에서 캐논 MX347 이란 모델을 발견 하였다. 출시한지도 얼마되지 않고 가격도 어느정도 예상했던 터라 구매하기로 하였다.,
무엇보다 업무를 하다보면 팩스기를 사용할 경우가 있는데 팩스기능까지 사용하려고 하다보니까 복합기를 선택하게 되었고 가장 눈에 띄는 것 중에 하나는 바로 "WI-FI" 지원 하는 프린터기라는 점이다.
즉, 와이파이가 지원되는 곳이면 여러곳에서 하나의 프린터기를 놓고 사용할수 있는 것이다. 아무튼 이제는 집에서도 주변기기에 케이블이 너무 많아서 무선랜이 더 절실하게 필요함을 느끼게 된다.
지마켓에서 약 16만원대에 구입을 하였다. 그 가격이 싼지 비싼것인지를 잘 모르겠지만 아무픈 비슷한 가격대에서 구입하기로 하였다.
총평
아직까지 많이 사용하여 보지 않았지만 복합기로서 충실을 한 느낌이고 프린터,팩스, 스캔 기능이 지원이되고 또한 디자인도 라운드 형태로 만들어 보는 이로 하여금 조금은 시각적으로 부드러운 느낌을 주고 있다.
무엇보다 편리한 기능은 바로 무선을 이용하여 프린트 할 수 있다는 장점과 드라이버 쉬운 설치에 있다는 것이다. 단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잉크가 빨리 소모된다는 단점과 비싸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그리 출력이 많은 편이 아니라면 한번쯤 사용해 보는 것도 좋겠다. 최근 복합기가 많이 나오는데 저렴해진 만큼 실속도 좀 있었으면 좋겠다. 아무래도 잉크젯이다보니 칼라 레이져 프린터나 흑백 레이져 만큼 인쇄가 선명하지 못한 점은 어쩔수 없는거 같다.
얼마전서부터 쇼 고객센터라는 애플 어플리케이션을 앱스토어를 통하여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그런데 살펴보다가 한가지 궁금한 점이 발생을 했다.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무선데이터가 3MB 정도 초과 했다고 나오는 것이다. 그 옆에 탭을 이용하면 무료 이용량이라고 해서 확인한 결과는 아직까지 남아 있는데도 말이다. 도대체 어떤 사유로 무선데이터가 초과 되었는지.
그래서 100번에 물어보았다. 아직도 100번 상담원들이 ARS로 아이폰 상담을 한다고 해도 여전히 스마트폰에 대한 상담은 꽝이더라.
아는 것이 없었다. 무조건 알아보고 연락 준다고 하는데 시간이 지나도 연락은 없다. 그리고 전화와서 하는 말이
" 고객님 고객님은 100M 데이터 아이슬림 요금을 사용하니까 무선랜으로 데이터를 100MB 밖에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
아니 이런 무슨 황당한 말씀을....
"데이터 요금제라는 것은 3G망을 이용하여 사용하였을때 사용하는 데이터량으로 무선랜(WI-FI)망을 이용하였을땐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말하는 것입니다."
" 아 그래요? 그럼 다시 알아보고 연락드릴께요? "
" 제가 질문하고자 하는 내용은 데이터 요금에 대한 부분이 아니라 왜 3MB 정도 초과 요금이 나왔는지 그 용도가 무엇인지...분명 무료 데이터 이용에는 아직도 남아 있다고 조회가 되는데 말이죠?"
전화를 끊고나니 참 ...상담원들 교육을 더 철저히 시켜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도 이 블로그를 보시는 관계자 분들은 스마트폰에 대한 상담원 교육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야 할듯 싶다. 상담하려고 했던 고객이 오히려 상담해 주면서 교육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리고 최소한 자신이 고객센터 상담원이고 스마트폰 ARS 콜을 받는다고 하면 최소한 아이폰에 대한 여러가지 지식과 상식은 교육이 아니더라도 스스로 조금 공부를했으면 하는 바램을 갖어본다.
결국 2-3 시간이 지난후에 전화온 상담원 왈
"고객님 제가 알아보니까 그것은 아이폰 사용자 아침 출,퇴근 시간에 즉 6시부터 9시까지 아이폰 사용하는 사용량을 체크 하는 것으로서 나타나는 데이터 요금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
이 또 무슨 황당한 말인지..출퇴근 시간에 데이터 사용량 조사하려면 차라리 그렇게 명시를 해 놓는게 좋을 것이다. 하지만 무선데이터 요금초과라는 제목으로 명시했을때 사용자는 오해하기 마련이다. 이런 부분은 어플 업그레이트때 수정 되어야 할 부분이다.
마무리글
고객센터는 고객을 접하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 점이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근무하는 직원들 애로사항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상냥한 목소리로 자신이 원하는바를 똑바로 바로 알려주는 곳 또한 고객센터에서 해주면 하루가 또 즐겁게 맞이 할수 있는 것이다. 최근 스마트폰 사용량의 증가로 스마트폰에 대한 질문과 문의가 많이 이어질것으로 생각이 된다. 상기 상담원과의 대화에서처럼 데이터요금을 무선랜에 과금한다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답변을 듣는 고객으로서는 당황스러울수 밖에 없다. 또한 어플에 대한 부분도 해당 항목에 대한 도움말을 만들어 해당 항목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알려주는 배려심도 갖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작년 아이폰 구매를 두고 본인도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스마트 폰을 장만하려고 하는데 그놈의 약정 때문에 아무래도 약정이 노예 계약은 아닌지..~~ 그것때문에 보조금이 지원되니 어떻게 할 수도 없고 ...그렇게 지켜보기를 3개월이 지난시점에 아이폰을 질렀습니다. 위약금까지 물어가면서.. 사실 위약금이라 해봐야 4만원정도 남았더군요. 과감히 포기하였습니다.
제가 스마트폰을 구매한 이유는 몇가지가 있습니다.
시대 트렌트 파악 - 아무리 스마트 폰이 어떻고 저떻고 해도 실제 스마트 폰을 사용해 보지 않으면 다른 사람의 느낌과 자신이 직접 사용해 보는 느낌은 또 다릅니다.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기 위해 선택 하였지요. 스마트폰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서라면 조금 거창한가?
아이폰선택 - 우선 심플한 디자인, 강점이 15만 여종의 강력한 어플, 세계적으로 사용하는 스마트폰. 이런 저런 이유로 선택을 하였는데 사용을 해 보니 잘 선택 하였다는 생각을 함.
개인 경쟁력 향상 - 아무래도 얼리어답터에 조금 근접을 하게 되면 다른 사람들과 차별, 그리고 개인 경쟁력을 향상 시킬수 있습니다. 그것은 업무와 이런 저런 여러가지 효율성을 높일수 있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이런 이유로 선택을 하였습니다. 그럼 아이폰 개봉기 올리겠습니다. 그냥 고민하시는 분들 참고 바랍니다.
쇼공식 웹사이트에서 구매했습니다.
안내문 같이 넣어주더군요
유심넣은 방법
셋팅가이드.
자신의 환경에 맞게 안내문 제공
아이폰 박스
변심 하지 말랍니다. ㅋ
개봉전..두둥
첫대면식 - 블랙 색상으로 선택
아이폰 블랙 신상
아이폰 블랙 뒷면
손에 감기는 그립감 만족
사이드 볼륨 조절 터치 버튼
애플 로고 - 사과라는 고유명사인 애플을 세계 최고의 회사로 올려놓은 스티브잡스 형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방통위 로고가 보이는군요
가벼운 느낌...
뒷면에 장착된 카메라
아이폰 구성품 - 디자인 만큼이나 무지 단조로움
간단한 매뉴, 이어폰,전원잭 끝
간단 메뉴
아이폰에 대한 전반적인 기능설명 -간단한 내용
유심칩 장착후 모습
아이폰에 유심 요렇게 넣으면 끝
요까지 아이폰에 대한 개봉기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스마트폰, 또는 기존 피쳐폰의 한(?)을 풀어주는 가장 강력한 기능이 바로 와이파이 기능입니다.
전 이 와이파이 기능을 보면서 기존 이통사들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더욱 팽배해 졌습니다. 예전부터 블로거 활동을 시작하면서 여러 국내 일반 피쳐폰이나 스마트폰이 출시되면서 스펙다운이 많았었습니다. 해외 수출제품에는 와이파이나 GPS가 탑재가 되고 국내에선 그 모든 것이 빠진 상태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얼리어답터라고 하면 대한민국이 최고인듯 합니다. 잘 알고 계시겠지만 DSLR 카메라 불량화소등 일부 카메라 테스트를 할려면 대한민국에서 검증받으면 통과 된다는 말이 있을정도니 말이죠. 그런데 휴대폰 시장에서만 이통사와 제조사에 대한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겠지만 아무튼 사용자 입장으로 보아선 기업 이익을 우선시 하였지 개인 사용자들에 대한 배려는 없었다고 봅니다.,
그런데 애플 정책에 의하여 아이폰이 국내에 도입이 되자 이제는 그 반향이 선회가 되어 최근 출시되는 스마트폰에 이제는 와파이 기능을 기본적으로 탑재를 하여 출시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에서는 무선인터넷을 활성화 하겠다고 연일 IT관련 매체나 언론을 통하여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조금은 우습다는 생각도 듭니다. 심지어는 정부공공기관에서 스마트폰을 업무용으로 쓰겠다는 기사를 보면서 언제부터 스마트폰에 대한 정책이 이렇게 반응이 뜨거웠고, 적극적이었는지 왜 아이폰 들어오기 전에는 진작부터 이렇게 하지 못했는지에 대한 아쉬움이 남더군요.,
이젠 소비자와 사용자, 국민을 우습게 보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도 아이폰 도입도 다른 나라에서는 전부 도입이 되는데 유일하게 국내에서 늦게 도입되는 이유도 국민의 이러한 열망이 있어 그런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마도 정책을 집행하시는 분들이나 이통사, 제조사들은 아이폰 하나로 인하여 많은 교훈과 깨달음이 있지 않았을까 자위해 봅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스마트폰이 팽창하고 있으면서 또 다른 상품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유무선 공유기' 와 '스마트폰 악세서리' 입니다.
그 이유도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와이파이를 이용한 무선망을 자유롭게 이용함이죠. 물론 기존에 가정에서 보통 1인 2PC 시대에 접어들고 있기에 보유하신 분들도 있지만 그냥 PC 1대만 가지고 있었던 대다수 분들은 스마트폰을 구입 함으로 인하여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유무선 공유기 시장도 많이 뜨거워진게 사실입니다. 그중에 가장 인기가 있다고 하는 iptime 시리즈중에 하나를 구입하였습니다. 가격대로 착하고 심플하면서 사용하기에 별다른 무리가 없는게 셋팅 방법도 아주 쉽습니다.
iptime 구성물
iptime 뒷면 포트
4개의 포트를 지원합니다. 하나는 업로드 포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즉, 인터넷망과 직접적인 접속을 해주는 포트로 보면 되겠습니다.
두번쨰 악세서리는 바로 ' 케이스' 와 '보호필름'입니다. 보통 휴대하고 다니기에 스크래치나 또는 흰색과 검은색 딸랑 두종류만 있는 색상과 스크래치 방지를 위하여 케이스를 각자 개성과 취향에 따라 선택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게 의외로 가격이 만만치 않더군요., 그렇다고 그대로 사용하자니 조금은 금방 중고품이 될꺼 같은 느낌은 모든 사용자의 공통된 생각인듯 합니다. 보호필름 자체도 일반 쇼핑몰에서는 저렴한 것도 있지만 일부 악세서리 전문점에서는 가격이 만만치 않더군요. 보호필름 붙이는 것도 쉽지는 않아 서비스로 직접 붙여주는 곳도 있었고 부착비를 받는 곳도 있었습니다.
아이튠즈 첫 접속화면
지난주에 구입을 하여 1주일 탈옥 하기까지 1주일 동안 사용을하여 보았습니다. 탈옥을 한 이유는 이 탈옥을 체험을 해 보아야 어떠한 장점과 단점이 있는지..또는 보안적 위협요소는 어떤게 있는지를 살펴 보기 위함이며 최소한 IT에서 근무하는 사람은 무조건 많은 것을 체험해 보아야 한다는 제 지론때문이기도 합니다. 다음과 같이 총평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총평
장점1. 터치감이나 디자인 , 그립감 만족
2. 수많은 어플 - 일반폰이라면 사용해 보지 못하는 다양한 어플들
3. 아이폰 유저들끼리의 사용할수 있는 어플
4. 순정과 탈옥의 유혹 - 탈옥후 더 많은 어플과 다양한 기능을 사용 (권장사항은 아닌듯 -개인의 판단)
5. 베터리 문제- 노트북을 휴대하는 분들은 긴급한 상황에서는 USB를 통한 충전도 가능하니 노트북을 이용한 일시적 충전
6. 와이파이와 GPS 기능제공 -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가능, 지도 및 네비게이션
단점
1. 장난감으로 생각하거나 게임, 유선 인터넷처럼 사용하면 빨리 소모되는 베터리문제, 보조 베터리 없다는 점
2. 주변기기 및 악세서리로 인한 추가 비용 발생
3. 아직 A/S를 받지는 않았지만 A/S에 대한 상황
4. 아이튠즈 사용법이 어렵다. 데이터 백업과 업로드 및 설치에 대한 사용법을 잘 익혀야 한다.
5. 실제 시내에 있는 와이파이 오픈된 접속이 쉽지는 않았다.
6. 시내에서 검색되는 무선랜 (AP) 검색시 보호모드로 되어 있는 곳이 예전보다는 많아졌다.
아직까지 1주일밖에 사용해 보지 못하였지만 기존 일반폰에서 느끼지 못했던 여러가지 활용적인 부분에 만족하고 있으며 게임등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기에 보통 업무, 유틸리티, 문자, 전화, 인터넷, 메일,등 비지니스 측면에서 활용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앞으로 사용하면서 유익한 정보는 본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과 함께 공유 하겠습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엔시스
요즘 스마트폰이 이야기가 많아서 아이폰 어플중에 주유소를 찾아 주는 어플도 있더군요. 하지만 아직까지 스마트폰을 가지고 계시지 않은 분은 오즈에서 주유소를 검색해 주소 가격을 제공해 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굳이 기름 몇십원때문에 고생한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가능하면 조금 저렴하고 서비스 좋은 곳을 이용하면 사용자는 더욱 편리하겠지요..
오즈 무한요금제를 이용하시면 월6000원에 1G를 사용할 수 있어 폰을 끼고 사는 분이 아니라면 한달에 충분히 쓸만한 데이터가 되겠더군요./
일반폰 쓰시는 분들은 한번 고려 해 보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오즈 메인 화면입니다.
최저가 주유소란 메인 문구가 시선을 끌게 하죠..
사상구를 선택해 보았습니다.'>
자신의 동네를 클릭을 해 보았습니다.
가격이 조금 차리가 나는군요..
사실 , 몇십원에 민감한 것이 기름 값입니다. 자가용을 주로 이용하는 사람들은 리터당 계산이 되니까 그 비용도 1년치로 계산한다면 무시는 못하겠지요.
하지만, 그렇게 많이 차이가 나지 않는다면 저는 차라리 조금 더 비싸더라도 서비스와 친철한 주유소를 찾아가는게 나을듯 합니다. 무조건 가격이 저렴한 주유소 보다는 무엇인가 서비스 정신으로 손님을 맞이한다는 느낌을 주는 주유소가 더 마음에 든다는 이야기가 되겠죠..
아무튼, 비싼 주유소보다는 싼 주유소를 선택 하기엔 이젠 주유소 업체에도 소비자의 검색이 손쉬워진만큼 가격보다는 다른 것으로 고객을 유치하는 전략을 세워야 겠습니다. 왜냐하면 옆집 주유소가 가격을 저렴하게 하면 자신만 높게 받을수는 없으니 아마도 가격은 어느정도 평준화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고객을 사로 잡는 차별적인 전략이 필요하겠죠.
요즘은 정보의 시대라서 누가 그 정보를 빨리 획득하는가에 따라 소비자나 사업자 모두 경쟁력을 갖지 않는가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자신이 늘 휴대하고 다니는 휴대폰도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순수 전화기만 될수 있고 각종 정보를 획득할수 있는 정보기기가 될수도 있는 것입니다.
최근 각종 주변 디바이스 기기에 관심을 가지는 것 중에 하나도 바로 이러한 나 자신의 경쟁력을 높이고 차별화 시킬수 있는 것은 최신 디바이스기기를 먼저 접하고 그에 따른 준비와 일의 효율성과 경제성을 고려해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옛날에 이런말이 생각이 나네요..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이다" 적절한 비유는 아닌듯 하지만 아무튼 주변기기를 잘 활용하면 그만큼 손발이 고생하지 않는다는 의미였습니다.
앞으로 스마트폰이 더욱 가세를 하니 아마도 피쳐폰과 스마트폰의 간극이 더 생기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 스마트폰도 잘 못 따라가는데 최소한 일반폰의 기능이라도 따라 가야 하는거죠..기술이 너무 빨리 변하고 진보하고 있으니 쫓아가는 것도 쉬운일은 아닌듯 합니다.
누굴기다릴때는 단 10분도 1시간처럼 느껴진다. 최근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고 있기에 그러한 느낌은 더 잘 알수 있다. 그런데 오즈 서비스에서 이러한 버스교통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오즈 추천사이트를 접속하면 첫 화면에 [서울시내버스] 라는 메뉴를 볼수 있다. 여기를 클릭하면 서울시내 버스 상황을 알수 있어 많이 이용 될 것으로 생각된다.
버스 정류장 검색
서울역을 한번 검색해 보았다.
서울역을 통과하는 서울시내버스
서울역환승센터 선택
환승센터를 지나는 103번 버스클릭
버스 위치 확인 -30초,60초,90초 단위
대중 교통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사람은 언제 버스가 오는지 내가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가 상당히 필요하다. 최근에는 위치정보 시스템기술이 발달하여 GPS등을 이용하여 시내버스의 위치를 파악할수 있다.
그런데 이것을 다시 모바일 서비스로 구현을 해 놓아서 내가 가고자 하는 곳 또는 내가 기다리는 정류장에서 버스가 언제쯤 오는지를 확인 할수 있게 된 것이다.
이제는 버스 정류장에서 금방 떠난 버스에 발을 동동 구를 필요 없이 다음차까지 시각적 여유가 있다면 근처 따뜻한 커피숍에서 차 한잔을 하고 시간에 맞추어 버스를 이용해도 될 것이다. 모바일의 서비스 제공의 끝은 어디일까? 스마트폰이 아니면서도 사용할수 있는 서비스기에 일반폰을 가지 사람들도 많은 이용을 할 것으로 생각이 든다.
세월이 많이 흘렀다. 예전에는 심심풀이 땅콩으로 자주 보던 운세풀이. 일간 신문이 오면 그날 운세부터 재미삼아 있어 보던때가 생각이 난다.
사실, 난 운세 같은 것은 자꾸 믿지 않는다고 하면서도 눈길이 가는 것은 어쩔수 없나 보다. 무엇인가 기대고 싶은 인간 본능이 아닐까 생각한다.
오즈서비스를 무한알짜요금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월 6000원으로 1G 데이터를 사용하기에 최신 나온 서비스는 무엇이든 사용해 보려고 한다.
1달 안에 1G를 사용해야 하니 그냥 모바일로 메일이나 웹만 서핑하는 본인은 이리저리 많은 서비스가 있는지를 살펴 본다. 서두가 넘 길었다., 오늘은 재미있는 운세풀이가 있어 살펴보고자 한다. 늘 그렇듯이 말로 설명하는 것 보다 사진으로 보는게 백번 나은 법이다,.
오즈 추천사이트 클릭한 화면, 그중에 운세사주풀이는 메인에 잡고 있어 꽤 주력 서비스인가 보다
12가지 띠들에 대한 동물 모양이 나와 있다.
오늘은 일하란다..ㅎㅎ 재밌다. 정말재미로 보는 운세풀이네.
이젠 운세풀이가 모바일로 넘어왔다. 신문에 있는 매일매일 재미로 보는 운세풀이가 손안으로 들어왔다. 어찌보면 신문들도 새로운 시로을 해야 겠다. 예나지금이나 재미운세 풀이와 숨은그림찾기 , 낱말맞추기등은 누구나 그냥 재미 심심풀이 땅콩으로 즐기는 재미있는 서비스이다.
운세 풀이가 맞건 안맞건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냥 가끔은 무언가에 기대려고 하는 인간 본능에 맞춘서비스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 그래서 아마도 첫 화면 메인에 커다랗게 자리 배치도 한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아무튼 심심풀이 땅콩이다. 정액제 데이터 요금제 사용하는 분들은 심심풀이 땅콩으로 한번 보시길..전 오늘 쉬지 말고 일하라네요..^^
OZ 무한자유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기에 그동안 모바일 인터넷을 잘 하지 못한 것을 마음껏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매일같이 휴대폰만 들여다 보는 것이 아니기에 1G를 모두 쓰는 경우는 없네요..아까워라..아무튼...일단은 부담없이 쓴다는 것 자체가 좋다는 것이죠.
그런 이유로 트위터를 모바일 브라우징을 통하여 사용해 보았는데 상당히 불편하였습니다. 멀티터치가 된다고 하여도 클릭하는게 쉽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OZ 트위터' 나와서 한번 테스트 해 보았습니다. 이젠 오즈에서도 트위터를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첫 OZ트위터 하는 것을 순서대로 따라가 보겠습니다...그리 어렵지도 않군요..
사진=휴대폰 첫 메인화면 (c)엔시스
사진=오즈 첫 메인화면 (c)엔시스
사진=오즈 첫 메인화면에서 '마이라이프' 더보기 클릭후 트위터 아이콘 (c)엔시스
사진= 오즈 트위터 이용안내 (c)엔시스
사진= 오즈 트위터 로그인 화면 (c)엔시스
사진= 비밀번호 인증화면 (c)엔시스
사진= 트위터 계정입력(최초에만) (c)엔시스
사진= 트위터 비밀번호입력(최초에만) (c)엔시스
사진= OZ트위터 첫화면 (c)엔시스
사진= OZ트위터 테스트 포스팅 (c)엔시스
사진= OZ트위터에 포스팅된 화면 (c)엔시스
사진= 실제포스팅 업데이트 (c)엔시스
이제는 오즈에서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트위터'를 할수 있게 되었네요..저는 개인적으로 게임등을 별로 좋아라 하지 않기 때문에 1G 용량이 많이 남았는데 이제는 1G 용량도 많이 채울수 있게 되었네요...또한 가장 염려 되는 것이 바로 '베터리' 가 빨리 소모 될듯 합니다. 이젠 충분히 여분을 가지고 다녀야 겠습니다.
외부에 외근이나 사무실을 벗어 났을때에도 'OZ 트위터'를 이용하여 잘 쓰게 되겠네요..점점 세상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이러다 모두들 인터넷중독자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노파심도 생기네요..그런 대응책 마련도 있어야 될듯 합니다. 편리성도 좋겠지만 너무 과하면 그것도 문제가 되겠지요.. post By 엔시스 (트위터 : @boanin)
요즘에도 신종플루가 극심을 부리고 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니까 아이들 감기도 조심해야 한다. 아무리 죽을 병이 걸려 난리를 쳐도 자신이 아니면 그다지 관심을 가지지 않게 되는 것이 사람인거 같다. 하지만 며칠전 이웃집에 사는 아이가 신종플루에 걸렸다는 확진을 받았단다.
그래서 출근길에 오즈서비스로 이리저리 찾아 보다가 다음과 같은 추천서비스를 보게 되었는데 조금 공부하는 기분으로 보게 되엤다.
아레나 폰 바탕화면 - 오즈추천사이트 터치
가운데 신종플루 아이콘 터치
신종플루예방과 대처법
위 그림에서 보듯이 오즈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내 놓고 있다. 아무래도 이동시간에 휴대폰을 많이 만지작거리게 되다 보니 건강에 관련된 콘텐츠도 괜찮을 듯 싶다.
이처럼 신종플루에 대한 다양한 글을 볼수 있도록 서비스를 하고 있다. 오즈를 사용하고 있는 분이라면 당장 한번씩 살펴 보기 바란다. 물론 데이터 요금은 들어가게 되어 있다. 그래서 본인은 이미 월 6000원에 무한자유 데이터 요금제에 가입을해서 쓰고 있는데 데이터 패킷이 매달 남아서 요즘은 아예 아무런 생각없이 사용하고 있다.
특히 지하철 이동시간에는 휴대폰을 통한 킬러 타임은 제격이다. 이러한 유용한 자료를 볼수 있는 다른 서비스도 많이 만들어 내는 것이 관건인 것 같다.,
아무튼 신종플루 중에서 관심 있는 몇가지를 클릭해 보았다.
감기와 신종플루의 차이점
신종플루 치료후기
각종 신종플루관련 질문답변과 팁
이렇게 오즈에서 신종플루에 대한 소식을 전해 주고 있다. 이동시간이나 잠시 기다리는 시간에 다른 게임이나 다른 기능들도 좋지만 필자처럼 아이들이 있는 사람은 이러한 신종플루에 대한 상식을 모바일을 통하여 정보를 얻는 다는 것이 이젠 모바일 시대가 왔구나라고 생각이 들수 밖에 없다.
아무튼, 집에 아이들은 이미 신종플루 백신 예방은 모두 마쳤지만 아직 항체가 생길려면 시간이 걸리니까 앞으로도 조심을 해야 겠다. 날씨 추워졌다. 모두들 신종플루에 조심 하시기 바란다.
자가용 운전자라고 하면 필수품중에 하나가 바로 "하이패스 단말기"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것은 각종 고속도로에서 하이패스 단말기를 인식할수 있는 차로를 톨게이트에서 만들어 놓았기 때문이다. 물론 기존에 줄을서서 차 요금을 내도 되겠지만 최근엔 기다리지 않고 바로 달리면서 인식하는 하이패스 단말기가 인기이다.
이번에 광주 출장을 가면서 하이패스 단말기를 사용해 보았다. 하이패스 단말기는 서울통신기술에서 나온 엠피온 시리즈가 제일 인기가 있지 않은가 싶다. 혹 내가 그것 밖에 몰라서 그럴수도 있다.
모델명은 "엠피온 스마트 T" 정식 모델명은 "SET-130" 이라는 모델명이다.
엠피온 스마트 T 앞박스표면
박스 개봉시 엠피온
엠피온 스마트T SET-130 구성품
1. 구성품
구성품은 안내서 메뉴얼, 단말기 카드, 홀더, 단말기 , 전원케이블 (잭용,전원박스용) 이렇게 아주 심플하다.,
하이패스 단말기 옆부분
2. 광주출장에 사용
이번에 광주출장을 갈때 하이패스 단말기를 사용하였다. GPS 인식도 잘 하고 일반 네비게이션에 익숙한 사람들은 사용법은 그다지 어렵지 않았다.
아침 출발하기전 경로설정
휴게소에서 인증샷
카드 삽인된 엠피온 하이패스단말기
3. 사용소감
이번 출장길에서 엠피온 하이패스 단말기 "스마트 T" SET-130 을 유용하게 사용하였으며, GPS 인식이라든지 음성 안내등도 만족할만 하다.
한가지 아쉬움점은 대부분 자동차에 네비게이션과 함께 사용하고 있기에 네비게이션을 자동차 전원에 꽂아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하이패스 단말기를 동시에 사용하려면 분리형 전원잭을 하나 더 준비해야 자동차 시거잭에 있는 전원을 공급하여 사용할수 있었다. 물론 자동차 휴즈박스에 있는 전원을 사용할수 있는 케이블을 제공하고는 있지만 초보자에게는 그리 쉽지는 않을꺼 같다.
혹시 전원이 안될땐 토게이트 도착 몇분전에 네비 전원잭을 빼고 하이패스 단말기 잭을 꽂고 톨게이트를 통과 하는 방법도 있긴 하겠다.
하지만 네비게이션이 없는 자가용운전자들은 어느정도 길을 잘 안다면 하이패스 단말기 "엠피온 스마트 T" 하나만 있어도 많은 도움을 받을꺼 같다.
또한 하이패스 단말기와 네비게이션을 동시에 사용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엠피온 네비 EN 도 고려해 보는것도 좋겠다.
집에 있던 TV가 말썽을 일으킨게 벌써 7-8 개월이 흘러갔다. 처음엔 전원을 넣으면 약 5분후 나오던 TV가 이제는 30분이 지나도 말소리만 나오는 TV.. 완전 라디오인 셈이다. 퇴근후 이렇게 하여 켜져 있던 TV가 있으니 난 그 30분을 기다리지 않고 그대로 TV만 본것이다. 어쩌다 껐다가 다시 켜면 비슷한 증상.
그렇다고 해서 TV를 자주 보는 편은 아니지만 뉴스나 가끔은 휴식삼아 보는 IPTV를 생각하면 그대로 방치할수는 없었다.
사실, 요즘 TV체험 행사를 많이해서 혹시나 해서 몇번 도전을 해 보았지만 역시 그 이면에는 또 다른 모습이 있는 것을 보고 괜히 에너지 낭비 하지 않기로 하였다, 혹시 아직도 체험행사에 혹시나 하시는 분들은 역시나가 될 가능성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듯.
새롭게 바꾸기전에 10년된 뚱뚱이 TV - 그동안 고생했구나,
그동안 10년 안방을 보낸 tv 이제는 수명을 다했구나.. 그때 당시만 해도 괜찮았는데 기술의 발전이 현재 안방에서 느껴지는구나.
그리고 다시 몇년간 안방을 지킬 지키미를 찾다가 LG전자 엑스캔버스를 최종 낙찰했다. 뭐.대리점, 할인점등 그동안 수도 없이 돌아 다녀봤지만 지금 구입하지 못하면 또 어려울꺼 같아 그냥 질러 버렸다. 사이즈는 비용대비 42인치"
금액은 가까운 LG전자 대리점에 가서 인터넷 가격 보다는 10만원 정도 더 주고 산거 같다. 그것은 그냥 가격만 후려치는 일반 인터넷 보다는 우선 무슨 일이있거나 전자제품에 하자가 생겼을때 무엇인가 의뢰하고 담보 할수 있는 보증 개념의 신뢰비 정도 치부하겠다. 이런것은 그냥 A/S 개념과는 별개인 것이다. 즉, 인터넷으로 구매했을때 비용보다 더 비싸고 포인트 포기하면서 선정 한 것이다. 덕분에 사은품 조금과 액세서리 몇개를 덤으로 달라고 하여 받았다.
설치팀에서 방문하여 열심히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벽에 드릴 뚫는 소리를 듣고 나중에 이웃집에서 저집 TV 들여놓고 있구나 하고 알았답니다.
설치 기사들도 지난 일요일 설치를 하였으니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성실하고 잘 해주었다. 기존에 흩어져 있던 전선처리도 깔끔하게 해 주었다.
아이들에게 보여주며 인증샷
그동안 이래 저래 바쁘다는 핑계로 TV가 우선 안나오는게 아니라 조금 기다리면 나오는 것이니까 자꾸 미루다가 질렀는데 아이들이 가장 좋아 하였다. 조금은 미안하다는 생각도 들도 너무 TV만 보지 않을까 싶어 조치를 취할 생각이다. 이번에 TV를 준비하면서 여러가지 정보 수집도 하여서 S사 L사 장단점도 알게 되었고 몰랐던 많은 부분을 이해 할수 있었던거 같다.
집안에 분위기가 확 살아나는 것 같고 동네 이웃집에서 놀러 오면 늘 농담 삼아 놀림감이 되었던 TV. 이제는 조금 더 활용 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아야겠다. 특히 아이들에게 잘 활용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아야겠다.
우선 TV 구입시에 고려할 사항을 한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TV 목적과 부가적인 목적으로 어떻게 사용할것인가?
42" 47" 50" 등 크기를 어떻게 할 것인가? 자신의 집에 맞게 구입하는게 좋을듯.
부가기능이 어떤게 있는가?
디빅스 지원이 되는가?
타이머신 기능(일부 브랜드에서는 다른용어겠지만:LG기준)
절전기능이 잘 되어 있는가?
자동 조명 기능이 잘 동작 되는가?
외부기기등 연결에 유용하게 잘 사용할수 있는가?
노트북,USB 등 유용하게 활용할수 있는가?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가격대와 맞는가?
일부 좋은것만 생각하고 오버슈팅하면 몇개월 출혈 각오해야 할듯.
온라인 매장과 오프라인 매장 어디에서 구입할것인가?
온라인 :
장점: 가격대가 조금 싸다, 쉽게 접할수 있다.
단점: 신뢰할수 없다. 잘못선택하면 배송지연에 추가 비용요구할수도 있다.
오프라인
장점 : 가까운 대리점이나 유통점에서 사면 신뢰도가 높다. 잘못되면 클레임하기 쉽다.
단점: 가격이 조금 높다. 일일이 오프라인 매장을 찾아다녀야 한다.
스탠드로 할것인가? 벽걸이로 할 것인가?
이렇게 결혼 혼수품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던 TV. 여자라면 가장 고민하는 가전제품중에 하나인 TV를 그동안 10년동안 잘 사용하고 이제는 아내가 가져온 혼수품이 아닌 둘이 벌어서 저축한 돈으로 이제는 두 아이들과 함께 장만한 TV로 더 행복한 가정을 꾸며가 볼 생각이다. 역시 돈이 좋다라는 생각은 변함없는 진리인듯 싶다.
며칠전에 네이버가 모바일 블로깅을 할수 있도록 지원 된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내용을 살펴본다 본다 하다가 마침 어제 한 지인을 만나고 집에 들어 갈때였습니다.
버스를 기다리는데 버스가 오질 않아 휴대폰을 만지작 거리다가 사진을 찍고 바로 네이버 블로그에 올려 보자 라는 생각이 문득 났습니다.
그래서 버스 기다리면서 찍은 사진 바로 롯데 백화점이었습니다. 마침 겨울 분위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는 듯 하였습니다. 그것을 바로 블로그에 올려 보았습니다.
휴대폰으로 네이버 블로그 접속
어제 올린 블로그 모습
휴대폰으로 네이버 블로그에 접속을 하여 어제 올린 블로그를 보았습니다. 이젠 블로그도 마음대로 외부에서 관리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이런 현상은 스마트 폰이 대거 출시되면 더욱 가속화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럼 어떻게 블로깅 하는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문자 보내는 것과 같습니다. 다만 받는 전화번호에 #1111 을 적습니다. 이것이 네이버와 LGT가 휴대폰 인증을 받아 연동하는 방법인가 봅니다.
그리고 나서 자신이 포스팅 하고자 하는 문자와 사진을 첨부하여 전송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끝입니다. 물론 그 사전에 네이버 블로그에서 자신이 올리고자 하는 카테고리를 미리 설정해 줄수 있습니다.
그러면 모바일 블로깅은 항상 그 카테고리에 포스팅이 되게 되는거죠..^^;;
이렇게 포스팅한 것에 대한 댓글을 문자로도 받을수 있습니다. 참 좋은 세상입니다. 꼭 댓글을 알아야 하는 포스팅에서는 알림표시를 잘 하면 외부 활동이 많은 분들에게 아주 유용하게 사용이 되겠지요...
특히 연말 모임같은 것을 블로그에 포스팅하고 참석자는 연락처등 댓글을 달아 놓으라고 하면 굳이 모니터만 쳐다보고 있지 않아도 외부 밖에 일을 하면서도 몇명이 참석 할것인지에 대한 사항도 실시간으로 알수 있을꺼 같습니다.
그 외에도 잘 이용하면 많이 활용이 될듯합니다.
가운데 빨간 테두리 되어진 부분이 어제 버스기다리면서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 추가 부연설명 몇자 쓰고 나서 바로 업로드 한 것입니다..참 세상 많이 좋아졌네요...
오즈 무한자유 데이터 요금제 와 빅3팩 100
이렇게 그동안 휴대폰에서 인터넷이라면 돈 많이 나올까봐 걱정하면서 제대로 사용해 보지 못했던 것을 월 6천원의 오즈 무한자유 데이터 요금제와 빅3팩 100 옵션을 이용하여 문자를 100건 무료 보낼수 있는 부가서비스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는 잘 활용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블로그 습성(?)은 이러한 부분을 잘 충족 시켜주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욱 데이터 요금제에 관심을 가지게 될듯합니다. 그중에서 가장 저렴한 오즈 무한자유로 인터넷을 맘껏 즐길수 있네요..
보통, 한달에 저의 경우는 문자도 그리 많이 보내는 편도 아니고 인터넷도 그리 많이 쓰는 편이 아니라서 한달씩 써 보니까 주어진 무료 사용량에 턱없이 모자라네요.. 더 열심히 콘텐츠 소비를 좀 해야 겠습니다. 오즈에서도 더 많은 풍부한 콘텐츠 제공을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자주 이용하는 편은 아니지만 예전에 신문에서 가끔 보았던 운세풀이....이제는 세월이 모두 휴대폰으로 옮겨지고 있군요...오즈 사주카페라고 해서 오즈추천사이트에 올라와 있네요..
오즈 추천사이트
오즈 메인화면에 사주풀이라고 하여 올라와 있습니다.
후후..신문에서 사주 풀이, 운세 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제는 휴대폰에서 간단한 오늘의 운세를 볼수 있네요...참 세상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제는 점점 모바일로 옮겨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현상은 앞으로 가속화 되겠지요. 이 모든것이 데이터 정액요금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지요.. 데이터 요금 제일 싼 곳이 바로 LGT 무한자유 요금제입니다...1달에 1G 용량을 주는데 늘 남아서 이렇게 운세도 보고 있습니다.
재물운이 있는데 몸 조심 하랍니다...오늘 하루는 몸 조심해야겠습니다...가끔 심심풀이로 오늘의 운세를 보는 것도 재밌겠군요...
오즈에서 부가서비스로 이메일 서비스를 확인하는 부가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월에 메일 계정당 1개에 1000원의 사용료를 내야 하는 서비스입니다.
오늘 잠시 밖에 나와 있는데 갑자기 문자 하나가 날라 왔습니다. 확인을 해 보니 국제보안자격증인 CISSP자격증에 대한 문의 사항을 메일로 보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메일을 보냈다는 문자
외부에 있을때 이렇게 이메일을 보냈다는 문자를 받으면 상당히 궁금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업무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중요한 메일의 경우에는 예전엔 가까운 PC방을 달려가서 PC에서 이메일을 확인했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모바일 휴대폰에서도 이메일 서비스가 가능합니다..이렇게 사용할수 있는 것은 아무래도 오즈 무한자유 데이터요금제를 쓰고부터 이렇게 마음 놓고 사용할수 있겠지요.
이렇게 바로 모바일 인터넷을 이용하여 이메일을 확인을 하니 무슨 메일이 왔는지 바로 알수 있겠더군요. 사실, 직장인에게는 업무용 이메일 서비스는 아주 유용한 서비스인듯 합니다.
요즘 왠만한 웹메일이 POP3를 지원하기 때문에 이메일을 한곳으로 포워딩 시켜 놓고 그 계정만 이렇게 등록을 시켜 놓으면 아주 유용하게 이메일을 확인 할수 있습니다. 이제는 가까운 PC방을 찾지 않아도 되고 그냥 바로 손안에서 이메일 업무를 바로 뚝딱하고 해 치울수 있습니다.
급한 이메일은 이렇게 휴대폰으로 처리하고 그렇지 않는 이메일은 사무실에 들어와서 처리를 하면 되겠죠...아무튼 이런저런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여러가지 많은 것을 알아 가게 되는군요..@엔시스.
결혼 10주년이 다가오기 며칠전부터 아내는 말을 한다. 무슨 이벤트 없냐고...그도 그럴것이 최근 4-5년은 아이들 키우느라고 집밖을 잘 나간 적이 없었다.
그래서 이런 저런궁리 끝에 있는데 LG텔레콤에서 우연히 응모한 영화 응모권이 당첨이 되었다고 문자가 왔다. 사실 그동안 둘째아이가 어리다 보니 실제 극장에서 영화 같은 것을 본 적은 그리 많지 않았다.
그런데 '영화표를 무료로 얻었으니 마치 영화 잘 보라는 " LGT 배려가 아닌가도 생각해 보았다. 영화는 "호우시절" 이었다. 그런데 사전에 보니까 이런 연인 영화는 결혼한지 10년이 된 우리에게는 그다지 느낌이 오질 않을것 같았다.
다른 결혼 안한 동료에게 양보하려고 하는데...여자들은 안 그런 모양이다. 굳이 그 영화를 보겠다는 것이다.
아이들만 두고 가기 뭐해서 같이 가기로 하였는데 다행히 LGT에서 나온것이지 마케팅 회사에서 대행하는 곳에서 나온분들인지 사정을 이야기 했더니 두장을 더 주었다..이자리를 빌어서 감사하다는 말을 하겠다. 그래서 두 아들 그리고 전부 4식구가 극장에서 보았다.
내용은 언급하지 않겠다.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보시길 바란다. 대신 아이들이 어른들 영화에 적응을 못하고 지루해 하였다.
그렇게 오랜만에 바깥공기를 맡았다고 하면서 와이프는 좋아했다. 아마도 영화 내용보다는 가족과 같이 함께 영화관에 왔다는 사실이 좋았을 것이다.
주말을 기해 저녁식사를 하러 갔다. 여러가지 계획을 잡았으나 오랜만에 씨푸드 뷔페에 가서 아이들과 같이 식사를 하기로 하였다. 그전에 카페에 결혼 10주년을 축하 받고 싶은 생각에 간단하게 글을 올렸다.
그리고 태종대로 향했다., 아이들이 아직도 배를 한번도 타 본 경험이 없어서 ...이래 저래 경험을 해 주려고 유람선을 타기로 하였다. 처음 크루즈 선상에서 밥 먹고 하려고 했으나 역시 비용이 만만치 않더라..
자주 가는 태종대이지만 유람선은 타 보지 못했다. 그래서 아이들 배타는 경험도 할겸 하여 드 넓은 바닷가를 달려 보았는데 나름 마음은 시원해 지는 느낌이 있었다., 아이들은 신기해 하고 좋아서 난리였다. 결혼 10주년 기념보다는 결국 또 아이들에게 양보가 되는 듯하다. 이눔들 크면 부모마음을 알까?
식사를 마치고 잠시 휴식시간에 오즈를 통하여 카페에 접속을 해 보았다. 집에서 나오기전에 적은 카페 글에 많은 댓글들이 달려 있었다.
첫 댓글 단 회원은 즐거운 밤 보내시라니...ㅎㅎㅎ 뉘앙스가 ..아무튼 이렇게 식사 끝내고 그때 그때 궁금한 사항을 아레나 폰으로 오즈 서비스를 통하여 확인하고 궁금한 사항은 즉시 즉시 확인 할수 있으니 ..그만큼 인터넷에 노출되는 시간이 더 많아 지는것 같구나..
아무튼, 오즈서비스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고 있다. 아직도 활용해 보지 않은 콘텐츠들이 있어서 조금 더 살펴 봐야겠다.
그것은 지난달 1G데이터 요금제에 사용량이 절반에도 못 미쳤기 때문이다. 이거 휴대폰만 붙들고 있을수도 없고...이렇게 결혼 10주년은 또 지나가고 20주년까지 우리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 했으면 좋겠다..
참 세상 많이 좋아졌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추석 명절에는 친척들이 많이 왔다. 늘 지내는 제사지만 가끔씩 지내는 제사상에는 음식과 격식을 차려 순서대로 놓는 것이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이런 명절에 대비하여 오즈서비스에선 제사상과 한복 입기 라는 사이트를 추천사이트에 올려 놓아 재미있는 서비스를 하였다. 아마도
올해 처음 결혼을 올리고 시댁에 간 며느리가 이런 오즈 서비스를 이용을 하였다면 바로 알수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세상 참 많이 좋아 졌다는 생각이 든다.
오즈 추천 사이트 단축 아이콘
오즈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수많은 단축 아이콘들이 보이고 있다.
그중에 명절이 다가오니까 제사상과 한복 입기 단축 아이콘을 만들어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서비스를 하였던 것이다.
참 재미있는 아이디어라 생각을 한다.
이제는 인터넷..그것도 PC가 아닌 모바일 휴대폰만 잘 이용하면 제사상도 거뜬히 차릴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며느리가 오랫동안 서서 휴대폰을 만지작거리고 있다면 그거 100%임다..~~
"오즈 서비스에서 제사음식 보고 있는 것이겠죠?"
아무튼 그때 그때 시의성에 맞게 콘텐츠를 제공한 오즈가 센스 있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 한복을 제법 많이 입게 된다. 하지만 대부분 개량 한복이라서 입기에 그리 어려움은 없다.
제사상 오즈 서비스
한복입기 오즈 서비스
하지만 댕기를 맨 다든지 아니면 앞 저고리에 고리를 매는것은 잘 알아야 한다. 처음 하는 사람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런 경우를 대비하여 오즈에서 또 한복 입기 단축 아이콘을 마련하여 어떻게 하면 한복을 잘 입을수 있는지 서비스를 하였다.
시의성이 맞는 콘텐츠 제공 호평
이렇게 이번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알맞은 시의성 콘텐츠를 제공함으로 인하여 사용자에게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따라서 오즈를 서비스하고 있는 LGT는 조금 더 다양한 콘텐츠 제공을 하는 것이 지금까지 데이터 정액 요금제로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위치를 지킬수 있을 것이다. 아무튼 신선한 느낌을 받았다. 이젠 휴대폰에서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지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늘 요란한 밥상 보다는 한개를 먹어도 영양가 있는 식단이 중요한 것이다. 이렇게 그 시기마다 적절한 콘텐츠를 제공함으로 인하여 사용자로 하여금 아~~ 거기에 가니까 유용한 정보가 많이 있더라..한번 가볼까 하는 사람들 뇌를 자극할만한 다양한 콘텐츠를 확보하고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앞으로 이러한 것이 아마도 이통사들의 주요 경쟁 요소중에 핵심이 될것이다. 그것은 향후 더 가시화 될것이고 사용자는 유용한 콘텐츠에 따라서 이동하게 될 것이다.
씨게이트 테크놀로지 (www.seagate.com)는 세계 최고의 속도와 용량을 자랑하는 데스크탑용 하드 드라이브인 바라쿠다� XT (Barracuda� XT)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7,200 RPM의 속도로 동작하며, 2TB의 용량을 갖춘 바라쿠다 XT는 업계 최초로 차세대 SATA인터페이스를 채택해 초당 6Gb라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전송 속도를 자랑한다.
세계 최초로 초당 6Gb의 전송속도를 자랑하는 바라쿠다 XT는 3.5인치 데스크탑 드라이브로, 게이밍 및 디지털 비디오 시스템, 대용량 데스크탑 컴퓨팅 애플리케이션이 필요로하는 충분한 저장 공간은 물론 동급 최고의 성능을 동시에 구현한 제품이다.
바라쿠다 XT 드라이브의 출시를 통해 씨게이트는 기존의 스토리지 성능을 두배로 끌어올려 데스크탑 컴퓨팅의 속도의 새로운 차원을 열게 됐다.
씨게이트의 영업 및 마케팅 담당 수석 부사장인 데이브 모슬리 (Dave Mosley)는 “PC 게이머, 디지털 멀티미디어 컨텐츠 개발자 등 고성능 PC 시스템을 필요로 하는 고객층에게 하드 드라이브의 용량과 속도는 가장 결정적인 요소다”라며 “씨게이트는 이 같은 고객의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2TB의 용량과 현존하는 가장 빠른 속도의 차세대 SATA 인터페이스를 동시에 갖춘 최초의 7,200 rpm 하드 드라이브를 선보이게 됐다”라고 밝혔다.
바라쿠다 XT 제품은 1평방 인치(약 6.4416㎠)당 368 Gb의 용량을 갖춘 플래터 4개를 탑재 했으며 모든 PC 애플리케이션에서 초당 최대 6Gb의 속도(burst speed)를 제공하는 세계 최고 성능의 하드 드라이브이다. 기존의 SATA 3GB/s와 SATA 1.5Gb/s 인터페이스와의 호환도 가능하며, 케이블 및 커넥터 역시 이전 세대 SATA 인터페이스와 동일하다. 바라쿠다 XT의 최신 SATA 6Gb/s 인터페이스 덕분에SATA 6Gb/s드라이브 컨트롤러를 사용하는 시스템 빌더들은 최강의 성능을 갖춘 데스크탑 PC, 최고 속도의 게임 환경, 가정 및 SOHO용 서버 등을 구축할 수 있으며, 64MB의 캐시 메모리를 통해 순간 최대 성능 및 데이터 전송 속도를 최적화할 수 있다.
마벨(Marvell)의 비즈니스 스토리지 그룹 마케팅 담당 부사장 앨런 J. 암스트롱(Alan J. Armstrong) 박사는 “마벨이 씨게이트와 협력하여 업계 최초로 상업화된 SATA 6Gb/s 솔루션을 제공하고 이 기술을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며 “마벨은 이 솔루션을 시장에 내 놓기 위해 다양한 파트너 및 고객들과 협력해 왔다. 선도적인 메인보드 업체인 아수스(ASUS)와 기가바이트(GIGABYTE)가 모두 SATA 6Gb/s 하드 드라이브를 지원하는 메인보드를 출시해 마벨의 SATA 6Gb/s 기술이 빛을 보게 됐다”라고 밝혔다.
데스크탑 하드디스크 용량도 벌써 2테라를 넘어 간다. 정말 기술의 발전을 눈앞에서 보고 있다. 몇년전까지만해도 테라바이트는 스토리지에서나 가능했지만 지금은 테스크탑까지 지원을 한다고 하니 참 격세지감을 느낀다. 이제는 그만큼 저장해야할 데이터 용량도 일반 데스크탑에서 늘어났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기회가 되면 한번 체험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엔시스.
어제 아이폰이 국내 도입된다는 뉴스 기사가 전 언론을 장식했다.. 방통위에서 벌률적 해석을 탄력적으로 하여 도입한다고 하였다. 스마트폰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쓸것임에는 분명한 것이다.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기득권들이 무너질수 있기 때문이다.
관련된 법 적용때문에 시끄러워졌는데 전 세계 전부 도입이 되는데 한국만 안되는 이유에 대해서는 정부도 더 이상 버티기 힘들었나 보다.
이러한 상황에 의해서 가장 반기는 사람이 바로 L대표. 요즘 트위터에서 주로 활동을 많이 하시는 분인데 그분 글에서도 이러한 부분들이 묻어나 있다. 그쪽으로 사업준비를 많이 해 와서 반길수 밖에 없었던거 같다.
1.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게 마련, 냉철한 판단과 대응이 필요
모든것이 그렇지만 기대감이 크면 실망도 크게 마련이다. 너무 기대감이 크면 아주 대박이 나지 않는이상 입소문은 또 별것 아니라는 식으로 몰아가게 마련이다. 소문난 잔치에 먹어 볼꺼 없다는 식으로..세계의 스마트폰 시장은 커지고 있는데 우리나라 스마트폰의 새로은 변화를 가져올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한다.
또한 국내 휴대폰 제조사인 S사와 L사도 가만이 앉아서 지켜만 보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에 따른 여러가지 대응책들을 마련하고 있을 것이다.
2. 한국의 문화적인 측면과 수요층 고려
사실 스마트 폰이라는 것이 똑똑한 내손안에 작은 PC로 너무 복잡하게 사용하기 싫어 하는 사람들에게는 그 효용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휴대폰 단말기의 경우 아주 단순한 전화기능으로서의 기능만 가지고 쉽고 간편하게 만든 휴대폰들도 있다.
일부 얼리어답터와 기대수요들이 충족되고 나면 그 이후에 일반 피쳐폰(일반폰) 사용자들이 사용하다가 휴대폰에 질리거나 더 확장성을 요구하는 수요가 얼마나 아이폰에 관심을 가지는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모든 장사는 첫 오픈하는 개업하는 날이 아닌 최소 3개월에서 6개월은 지나봐야 아는 것이다.
3. 이통사는 데이터 요금제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뜨려야.
그런데 상당히 고가인 아이폰을 보조금을 이용하여 사용자에게 보급 하려고 하다보니 사실 요금제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게 될 것이다. 결국 이통사들은 많은 아이폰을 보급하고 요금제를 통하여 나머지 수지타산을 맞추어야 하는데 지금 언론에 공개된 요금제는 대략 4만원에서 9만원대까지..데이터 요금을 쓰면 많은 요금이 나온다는 고정관념을 이통사들은 빨리 깰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
사실, 전세계에서 다 쓰는 폰을 국내에만 도입이 안되어 호기심과 궁금증으로 인하여 사용해 보고자 하겠지만 요금제가 마음에 걸린다. 자세한 부분은 또 정식 출시가 되어야 알겠지만, 대략 월 5-10만원. 아이폰을 쓴다고 하여도 통신비가 월 5-10만원이면 그리 싼 금액은 아니다. 물론 폰을 많이 이용하는 사람들이야 그렇겠지만 일반 호기심으로 사용하기엔 사용자는 그 만큼 활용도를 높여야 하는 것이다.
4. 이통사 유용한 콘텐츠 확보도 관건
이렇게 사용자층이 많아지만 사실 아이폰은 통화하기 위한 전화기능보다 확장 가능한 어플리케이션과 인터넷을 주로 이용하게 된다. 그러한 측면에서 사용자는 요금제를 최대한 활용하여 금액을 뽑을려고 할 것이고 이통사의 유용한 콘텐츠를 이용하려 할것이다. 따라서 콘텐츠 확보가 관건이다. 그렇지 않는다고 한다면 결국 콘텐츠의 부실은 사용자로 하여금 대충 눈가리기식 콘텐츠를 나열해 놓고 데이터 요금제에서 아이폰 보조금을 회수하려는 오해를 살수 있다.
5. 애플코리아의 A/S 체계도 바꾸어야
기존 아이팟터치등으로 인한 A/S체계가 도마위에 올려진 적이 있었다. 그것은 A/S 기간이 지나거나 소비자 과실로 인하여 고장이 났을때 부품교체가 아닌 1:1교체나 수리 또는 구매를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한국의 휴대폰 A/S 문화로 볼때 이러한 라인업은 상당히 거부감을 가져 오는 것이다. 1년이 지난 제품을 만약 잘못하여 부품 수리를 해야 한다면 또 다시 하나의 제품을 사는거나 마찬가지인 셈이다. 그동안 국내 휴대폰 A/S로 봐서 상당한 소비자 불만을 살수있는 대목인 것이다. 그냥 뽀대나는 외형만 보고 구입할수 있는 문제는 아닌것이다. 요즘 소비자들은 사후관리에도 상당히 신경을 쓰기 때문에 무작정 사고 보자는 식에는 조금 생각해 볼 여지가 있다.
6. 앱스토어 자율적 성장으로 커나가야
스마트 폰을 사용하다보면 주로 응용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게 된다. 우리가 PC에 유용한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쓰듯이 스마트폰에도 그러한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사용할수 있는데 그 기반을 만드는 것이 앱스토어이다. 주요 이통사는 이러한 앱스토어를 너무 수익에 집착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 기반은 마련하되 자연스러운 파이를 형성할수 있는 분위기 조성과 자연스럽게 개발자와 사용자들이 합류 할수 있는 정책도 잘 마련이 되어야 할 것이다. 너무 수지타산 수익에만 급급하다간 오히려 악이 될수도 있다.
7. 아이폰 스팩 다운 하지 않아야한다.
국내에 고질적인 것중에 하나가 바로 해외에 출시하는 제품과 국내 출시하는 제품이 상이하다는 것이다,. 소위 스펙을 다운시켜 출시하는 것이다. 오히려 국내 스펙을 높이지는 못하더라도 다운을 시키지는 말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그것은 너무 일방적인 것이고 사용자는 사고 싶으면 사고 사기 싫으면 말아라 하는 식이 되었다. 하지만 아이폰만은 그런식으로 하지 말았으면 한다. 이제는 소비자의 눈높이와 요구사항이 커지고 국내 도입까지 이끌어 내지 않았겠는가? 아마도 스펙다운이 있다고 한다면 아이폰 도입은 사업은 불보듯 뻔한 것이다. 그만큼 중대한 사안이기도 한 것이다. 만약 스펙다운으로 도입이 된다면 기존에 있던 국내 제조사들은 해외에 나가는 제품처럼 스펙 다운이 아닌 동일한 제품으로 맞불 작전을 놓는다면 ..
결론
어제 어디선가 블로그에 읽은 기억으로는 한국이 정말 IT강국인가? 하는 글을 읽었다, 그글에 따르면 세계에 사람들이 한국에 와 보면 휴대폰으로 인터넷을 하는 사람을 잘 찾아 볼수 없다고 한다. 그게 무슨 IT강국인가 하는 글을 보았다. 기존의 데이터 요금과 기득권으로 인하여 스마트폰이 1%점유밖에 안되는 결과를 가져 온것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아이폰 국내 도입은 분명 스마트폰의 물꼬를 여는 기폭제가 되는 것만은 틀림이 없다. 하지만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클수 있기 때문에 냉철하고 담담한 마음으로 생활의 편리한 도구로 자리잡아 가야 한다.
당장 아이폰이 들어 온다고 해서 무슨 대박이 나는것도 아니고 또한 그것으로 인하여 사업이 망하는 것도 아니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서비스, 그리고 이런저런 규제로 인하여 묶어 놓은 규제보다는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사용자가 스스로 찾고 만들어 갈수 있는 무선 통신의 파이를 키워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하여 몇가지 생각했던 점을 블로그에 정리하여 포스팅 해 보았다.
부디 전세계적인 국내 휴대폰제조사인 S사와 L사들도 긴장을 하고 또한 그동안 기득권만 내세웠던 이통사들도 적정한 긴장 상태에서 선의의 경쟁을 하여 국내 무선통신시장에 한판 승부를 겨루어볼 기회에 분위기 조성으로 인하여 괜한 소비자만 골탕을 먹는 일을 없어야 할 것이다.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