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김형오 국회의장의 "IT통합부처" 필요성 제기에 따른 기자 회견 후폭풍이 거세게 몰아치고 있다. 업계에서는 반기는 눈치이다. 그만큼 업계에서는 불편함이 있었다는 반증이다.

기존 "정통부"가 해체가 되고 그 힘이 다른 부처로 분산이 되다보니 역량이 분산되는 것 만은 틀림이 없다. 그것은 이명박 정부이후 2년만에 공식적으로 시인을 하고 더 늦기 전에 새로운 방안을 모색해보는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된 것이다.

그 이면에는 많은 변수들이 있었지만 여러 언론을 통한 기사를 분석한 결과 역시 '아이폰' 하나로 대한민국이 떠들썩 하는 이유에서인듯 하다. 물론 아닐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영향을 준 것은 사실일 것이다.


                                                                          <이미지출처는 여기 >

그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우리는 늘 IT강국이라고 어린 시절부터 배워왔고 그렇다고 믿고 있다. 하지만 최근에 여러가지 경쟁력 지수에서 많이 밀리는 내용이 기사를 통하여 접할수 있다. 그만큼 무슨 문제가 있다고 보고 있는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하드웨어중심에서 이제는 소프트웨어가 중심이  경쟁력으로 우뚝 서는 모습을  보면서 조금 더 수정 보완해야 하는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럼 정보통신부는 왜 해체 되었는가?

지금 상황으로 보면 이제는 IT관련 부처가 따로 존재하기 보다는 각 산업 근간에 스며 들어가기 때문에 관련 부처에서 적정한 통제와 관리가 되어야 한다고 판단 한 것이다.  정통부가 해체되다고 기사가 나오는 날 , IT업계에서 밥을 벌어 먹고 사는 입장으로 왠지 가슴 뭉클한 면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이 난다.

관련기사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762283

대부분 그때 많은 반대를 하였고, 정부개편이 있을때에도 '정통부' 만큼은 자리해 왔는데 20년 동안 지켜온 부처가 사라지는 것이었다. 많은 업계 사람들은 의아해 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었다.  IT기술에 대한 무게 중심이 조금 가벼웠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본다.


IT기술은 빠르게 변화하는데  기술만큼 따라가지 못하는 관련 부처의 유연성


IT쪽은 상당히 급격한 변화를 요구하고 기술의 발전이 아주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그렇기에 빠른 기술변화에 대응을 하려면 유기적인 협조체제와 스피드한 정책과 관리가 같이 이루어져야 한다.  하지만 몇개의 관련 부처로 쪼개어져 버린 정책과 제도는 이러한 변화를 수렴할 수 없는 것이다. 

정책과 제도를 집행하고 있는 기관에 있는 공무원이라는 신분은 국민의 세금으로 봉사하는 개념이지 절대 기득권을 가지고 국민의 위에 군림(君臨) 하려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렇게 안되는게 현실이지만

그것을 누가 일깨워 주었는가? 미안하게도 외국 기업인 '애플'과 '아이폰'이란 기기가 우리의 생각 패러다임을 바꾸어놓고 있는 것이다.  위기감을 느끼게 해 주고 있는 것이다. 삼성의 자존심도 건들여 놓는 것이다. 메신져 이용률 1위를 달리고 있는 네이트온(SK) 어플을 아이폰(KT)용 어플을 내 놓는것을 보면 아이러니 한 것이다.

'애플'은 철저하게 사용자 위주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쉬운 사용법으로 기존 MP3 시장을 무너뜨리고, 휴대폰시장으로 들어오고 , 이젠 '아이패드'로 인하여 또 다른 디지털 라이프(digital life)를 선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삼성 이건희 회장도 경영 일선에 복귀 한 것이다. 삼성이라고 해서 기존 마인드 그대로 가만히 있다간 변화하지 않으면 무너지기 때문이다.

그렇게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IT정책에 대한 쪼깨진 정책과 제도에 불편을 느낀 업계와 국가 경쟁력은 떨어지게 마련이다. 아직까지도 무슨 'IT기술이 대단하냐고? 호들갑  떤다고" 반문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향후 디지털이 가져올 혁신을 지금 우리주위에서 겪어 보고 있는 것중에 하나가 바로 '스마트폰'을 보고 있는 것이다. 그것을 눈치채지 못한 사람은 도태되어 가는 것이다.


세월이 2년이 흘러 지나보니,   이 산(山)이 아니다 저 산(山)이다. 그래도 용자다.

이명박 정부 들어서면서 'IT에 대한 홀대론' 이 대두가 되었고, 무엇보다 관련 업계에선 섭섭한 부분들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IT특보의 자리를 마련하는 등에 대한 조치를 취했지만 무엇인가 2% 부족한 느낌은 사실인 것이다. 그러다 보니, 목표가 정상이 산을 올라가다 보니 이산이 아니다 저쪽 산으로 가야 한다고 외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잘못가고 있는 길은 어느시점에선가 바로 잡아 주어야 하는 것이다. 물론 그길은 본인이 선택하여 잘 못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더라도 현실적이고 냉정한 판단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 맞는 것이다. 상처가 곪으면 터뜨리고 새살이 돋아 날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결국 생명에 위협까지 느끼는 것이다. 아마도 IT업계 뿐만 아니라 관련 부처간에 중복투자와 같은 사업과 예산으로 그 기저에 많은 애로 사항이 있는 것으로 풀이가 된다.
논의에만 그치지 말고 꼭 어떤 결과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든다.


마무리

IT기술은 변화 발전에 핵심에 놓여 있다. 이제는 각 가정마다 컴퓨터 없는 곳이 없고 각 가정마다 초고속 인터넷이 안깔린 곳이 없을정도로 국내 인프라는 IT정보화로 발전해 가고 있다.  이런 부분을 조금은 더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은 당연한 한 것이다.

콘토롤타워 이야기는 어느날 갑자기 불쑥 나오는 이야기가 아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끝에 결단이 있어야만 하는 사항이고 또 2년이 지난 지금 새롭게 논의가 되면 관련 업무 당사자들도 혼란 스러울 것이다. 하지만 정치적인 논리로 접근 하기보다는 이제는 국민들의 의식이 깨어있고, 요구사항이 있고, 국민의 편의를 위하여 새로운 방법으로 바꾸는 것은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여러가지 애로 사항들이 있겠지만 지금은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할때이며 , 옛 정통부와 같은 IT 컨트롤 타워가 생겨서 일괄되고 관련 부처의 기득권 싸움에 업계관계자들은 혼란스러워 하지 않고 열심히 사업에만 전념 할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라 생각한다.

Posted by 엔시스

이 동영상이 더 가슴에 와 닿는 이유는 뭘까?

솔개 인생...진정한 솔개로 다시 태어나리라..




 
더 노력하자..더 열정적으로 살자.
젊음을 불살라 버리자.
난 할수 있다.
성공하리라
꼭.





 
Posted by 엔시스


10년전 나는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나도 이런때가 있었다.

지금으로부터 딱 10년전 1999년 나는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집안 곳곳을 찾아보다가 그때 그시절 추억에 잠겨 보기로 한다. 추후 기억을 더듬어 보고 또 다른 추억을 남기기 위하여 이제는 이렇게 디지털화 해 놓으려고 한다. 그래서 사진도 찍고 포스팅도 해 본다..

1996년 6월 사회에 첫 진출 - 사장이 된다는 나의 목표



나의 첫 직장은 세진컴퓨터랜드에 입사하면서 부터 사회 생활을 시작 하였다.  서울 잠실 본사에서 인력관리본부 인사팀에서 교육을 받았다. 아마 이 글을 보는 사람들중에 같이 교육 받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때중에 사장이 된다는 나의 목표를 가지고 신입사원 교육때 작성한 글이다. 지금으로부터 약 13년전 일이지만 아직도 그때가 생생하기만 하다. 그렇게 사장이 되겠다는 생각으로 지금까지 달려 왔다. 그 목표는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더 열심히 달려 갈 것이다.


10년전에는 나는 컴퓨터를 수리해주는 외근 A/S기사  -투철한 서비스정신과 전문성으로 일했다.



집안 한쪽 바인더를 찾다가 보니까 그때시절 사용하던 외근일지가 보였다. 정말 열심히 달렸다. 다마스타고..달리고 또 달리고 아마도 그때 다마스타고 다녔던 시절이 지금까지 한 운전보다 더 많이 하였을 것이다. 사실 처음에는 컴퓨터 A/S부터 하는것이 아니고 납품부터 하였기에 정말 힘들게 일을 했지만 젊었기에 그 빡신일도 아무런 불만없이 묵묵히 하였다.


그때 관리하던 업체리스트이다. 대부분 컴퓨터 관련 업체들인데 지금은 대부분 도산이나 그 이름이 사라졌을 것이다. 그때만 해도 정말 PC업계에선 돌풍을 몰고 다녔다..



또한 컴퓨터 업그레이드를 원하면 부품을 가지고 업그레이드도 해 주었다. 그 자재 가격 판매 리스트이다., 지금은 추억의 리스트가 되어 버렸으니 공개 할수 있을꺼 같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하드디스크 3G,4G,6G의 가격이 15-16만원이 된다는 것이다. 지금과 참 많은 격세지감을 느낀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용량의 차이는 엄청한 차이가 있다. 그럼 향후 5년후 10년후에는 또 어떻게 변할지 가히 궁금하다..정말 어마머마한 일이 생기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때 당시 외근을 하게 되면 건 By 건에 대하여 외근코드가 있어 일일이 한집마다 업무처리후에 ARS로 외근코드를 입력하였다. 지금도 하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그때당시에 외근 기사에게는 족쇄와도 같은 것이었다. 그래서 업무 끝나고 한꺼번에 입력하는 일이 비일비재 했던 기억이 난다. 또한 한건 입력하는데에만해도 몇분이 소요되어 고객집에서 오랜시간동안 전화기를 붙잡고 있는다는 것도 그리 반갑지는 않은 일이다.

한가지 위 사진에서 특이한것은 프린트한 종이에 잉크가 번진 모습이 보인다. 그것은 비바람이 몰라치는 비오는 날에 너무나 많은 외근을 하였고 고생을 하였던 기억이 난다. 특히 컴퓨터를 배달하는 날에 비가오고 사은품까지 챙기며 외근코드를 들고 가다가 비에 맞아서 잉크가 번진 기억도 난다.  난 그러면서 마음 한구석엔 늘 변화를 추구 하였고 누구보다도 열심히 전문가가 되기 위하여 노력을 하였다. 결코 그냥 세월만 보낼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때 사용하던 다이어리를 보면 늘 나 자신을 반성하고 늘 변화를 추구 하려고 했던 기록들이 남아 있다. 그 습관은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그렇게 하면서 나는 늘 바인더 제일 앞장에 위 사진과 같은 내용을 프린트하여 내 자신의 삶과 자세에 대하여 되뇌이면서 하루를 시작하곤 했다.  그마음은 지금도 똑 같다.

오랜만에 그 떄 내용을 읽어보니 지금도 좋은 내용들이다. 만족한 하루를 보내기 위하여 다시 위 사항대로 실천을 해야겠다. 모처럼 집안 청소하다가 나온 바인더에서 10년전 추억이 생각나 몇자 적어 보았다.

앞으로 5년 , 10년 정말 많은 변화가 올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늘 사람은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를 보고 미래를 설계해 보면 어느정도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이 나온다. 나는 그걸 오늘 글을 쓰면서 정말 많이 느낀다. 앞으로 조금 더 실천적이고 계획적인 삶과 목표를 가지고 살아 보아야겠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이젠 몸에 기름칠좀 해야겠다.

이제 어느덧 인생 중반기를 달려 가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꾸준한 운동하나 하지 못하고 있는게 정말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 2009년 목표중에 하나로 선택하였다.  간단한 운동은 조금씩 하였으나 꾸준한 운동은 하지 않았다. 여러가지 변명이 많아서이겠지..

그런데 이젠 점점 몸이 삐끄덧거리기 시작할 때이다. 그런고로 2009년에는 새로운 취미와 특기를 하나 만들려고 했는데 우연찮은 기회에 "골프"를 접하게 되었다.


미래 나 자신에 대한 투자

정식으로 배우기 위해서는 수강비를 내고 정식 코스로 배워야 한다.,.그래서 며칠전에 막 수강비를 내고, 이제 하루 갔다가 왔다. 물론 실내연습장에서 회사 가까운 곳에서 정하여 이제는 조금 빠짐없이 운동을 해 보려고 한다. 그런데 말이다..이 골프가 허리와 어깨운동이 제법 된다는 사실을 난 직접 체험하고서야 알게 되었다. 그냥 남들이 건성건성 하는것 처럼 보아 별 운동이 안되는 줄 알았는데..이건 규칙적인 행동은 전부 운동이 되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비록 만만치 않은 수강비지만 미래를 위하여 나자신을 위하여 하나씩 투자 하기로 했다. 나 자신에 대한 투자는 나중에 그만큼 투자결과를 가져 오면 되는 것이다.


골프 이젠 대중화되어 비지니스 도구로 자리잡아

                                                                                                                             <사진 = 네이버 사전 >

세상살이 먹고 살려면 어쩔수 없나 보다. 사실 골프라고 하면 돈 있는 사람들이나 치고, 대단한 사람들이나 하는 운동으로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많은 대중화가 되어 스크린골프연습장과 케이블tv에서도 쉽게 골프에 대한 이야기를 볼수있다. 그런데 말이다.,.이것이 남들이 하는 것은 이제 못하면 "바보"가 되는 세상에 살고 있다. 그래서 어느정도는 할수 있어야 한다. 사회가 점점 그렇게 만들어 가는 것 같다. 그런 변화속에 우리는 자꾸 과거에 집착하여 그대로 있는다면 그 사람은 그만큼 도태되는 것이다. 사회가 변화하고 세상이 변화를 하게 되면 "자신"도 스스로 변화를 해야 하는것이다. 그것이 우리네 인생인 것이다. 물론 반대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자기계발과 변화에 관심이 많은 나로서는 철저하게 그렇게 따라 가려고 하고있다. 그래서 골프를 하는 것이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보다 운동을 하기 위함이다. 실내에서 할수 있고 잘 하면 여러가지 유용성이 있는 골프가 제격인거 같아서이다.  아무튼 새롭게 하는 운동이기만큼 당분간 열심히 해 보려고 한다. 늘 새롭게 한다는 것은 긴장과 어색함이 있다. 이것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겠지...



Posted by 엔시스

제가 운영하는 카페 회원들을 대상으로 하여 칼럼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52회에 걸쳐 적게 되었네요..제 스스로가 다짐하기 위한 성격의 글이 더 강합니다. 아래는 제가 어제 칼럼을 쓴 내용입니다..부족한 글이지만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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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엔시스입니다..

정통부에서 지정하는 IT멘토링에 멘토가 되었습니다.

NEXT 사업의 일환으로 멘토,멘티,대학교수님 ..이렇게 하여 학생들에게는 실무에 대한 감각을 , 멘토에겐 실무지식을 , 교수님에게는 전체적인 총괄을 하여 실무중심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합니다..

좋은 프로젝트 구상중입니다.  혹시 멘토링제도에 관심 있는 분들은 한이음 싸이트를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유능하신 분들이 많이 계시더군요...그냥 공부도 중요하지만 가장 관심 있는 프로젝트 멘토에게 연락을 하여자신이 열심히 프로젝트에 임하여 이 어려운 취업난을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이제는 변화할때

스스로 발로 뛰고 , 찾고 , 무조건 들이대서 이겨내야 합니다. 그리고 겪어 나가야 합니다..가만히 앉아 있으면 아무도 들어주는 이 없는 무한 경쟁시대에 여러분들은 살고 있습니다.

개강초라고 해서 술로 지내십니까?  너무 연애 사업만 하십니까?  며칠전 기사에서 요즘 대학생들이 투자 동아리를 만들어 투자 공부를 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그려면서 난 학부때 왜 저런 공부에 대한 눈을 뜨지 못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요즘은 전문적인 지식도 중요하지만 사회에선 박학 다식한 인물도 유능있다고 봅니다. 다방면에 멀티 플레이어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참 어려운 말입니다. 하지만 예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법률 전공한 사람이 디지털 포렌식을 잘 한다면 과연 디지털 포렌식 공학도가 필요할까요? 그런데 그런 세상이 도래하고 있습니다.

특히 공학 계열에 있으신 분들은 서로 의사 소통이 통하는 사람이면 대화가 가능하지만 모르는 사람과 기술적인 대화는 서로 공감을 얻기에 부족하지요. 그럴떈 대중적 경제에 대한 (재테크) 이야기도 좋은 대화로 이끌어 낼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인맥관리에도 관심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늘상 인맥 하면 안 좋은 시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혈연,지연,학연이 우리 사회를 멍들게 하고 있다고들 외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했고, 또 그렇게 살아 왔습니다. 그런데 세상은 자기 혼자 사는 사회가 아닙니다. 얼마나 철저하게 자기관리를 하느냐에 따라 달라 집니다.  요즘 정치권에선 총선 공천 때문에 친박이니 친이이니 난리입니다. 무슨 공산당 파벌 싸움도 아니고 참 웃기지도 않습니다.  혈연,학연,지연이 이 사회를 멍들인다고 하면서 배운사람, 가진사람들이 더 난리입니다. 분명 무엇인가 있겠지요..그러면서 기존에 물들어 있던 사고 방식에서 탈피해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이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들도 무조건 변화 해야 합니다..그 변화에 대해서는 스스로 고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자.

우린 늘 무엇을 하든 두렵습니다. 공부를 하다가도 잘 모르니까 포기 하게 됩니다. 한번 떨어지니까 무슨 필요가 있느냐고 스스로 합리화 합니다.  프리젠테이션 발표 내일인데 준비를 하루 전에 성급히 만들어 진행합니다.

그리고 질문이라도 들어 올라 치면 무슨 말인지 스스로 횡설수설 합니다. 그래서 또 좌절하고 힘이 듭니다.

꽃 피는 춘삼월이 왔습니다., 개강초라서 직장인들은 주말이라서 가족과 룰루랄라 나들이 가기 좋습니다. 하지만 가슴 한 구석에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준비와 자신감이 없기 때문입니다.  저도 이런 시행 착오를 겪어 보았습니다.

어제인가 TV를 잘 안봅니다만 우연히 산악인 허영호씨가 경비행기로 서울 제주를 왕복 비행 한다고 합니다. 1차는 실패해서 바다에 떨어 졌다고 하고 다시 준비하면서 맹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러다 리포터가 질문을 하였습니다..

" 처음에도 실패 하고 또 준비하였다가 실패 하시는게 두렵지 않으십니까? "

허영호씨 답변입니다..

"실패 하는것은 두렵지 않습니다..왜냐하면 또 도전하면 되니까요"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 준비와 자신감을 가지려면 우선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면 좋습니다. 나는 이세상에서 가장 잘난 사람이다. 무엇이든 할수 있는 체력과 능력을 가지고 있다.  난 할수 있다.  안해서 그렇지 하면 할수 있다. 하면 된다.

안하니까 못하는 것이지 못해서 못하는 것이 아니다 라고 지속적으로 무의식적으로 자신에게 마술을 걸면서 준비를 해 보십시오

그러면 할수 있습니다..정말 입니다..한번 해 보세요..그리고 용기가 생깁니다. 자신감이 생깁니다.

여러분 이제 주눅들지 마십시오. 그리고 당당하게 사십시오, 어깨를 쫙 펴고 아랫배에 힘 꽉 주고 그리고 스스로에게 주문 하십시오,..이 세상에서 내가 가장 최고다..난 할수 있다.  지금까지는 너무 나약하고 못나고 말도 제대로 못하고 늘 자신없이 살아 왔지만 이제부터는 하나씩 준비하면서 남들 앞에서 당당하게 나설수 있도록 생각하고 행동하겠다라고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어 보십시오. 시간이 걸려도 어제보다는 오늘이 낫고 오늘 보다는 내일이 나아 질것이라는 목표와 실천으로 전진하다보면 1달만 지나도 1일과 31일의 차이는 나지 않겠습니까? 1년이면 딴 사람이 되어 있겠지요..아닌가요?

이제 용기가 나십니까? 자신감이 조금 갖어 지셨나요?  그럼 빨리 책상 앞에 앉아서 책을 펴시고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남 앞에서 당당한 자신 의견을 제시하십시오. 준비 못한 사람은 질문도 할수 없습니다..좋은 질문은 좋은 답변을 이끌어 내게 마련이지요.. 그렇게 하나둘 하다보면 스스로 성취감이 나타나고 자신감도 붙어 어느새 또 다른 자신을 발견 하실수 있을 겁니다. 

부자라고 돈 안모은다고요? 부자라고 공부 안한다고요?  먹고 살만하니까 공부 안해도 된다구요? 생각만 하지 마시고 그런사람을 직접 만나 보십시오. 그러면 자신이 얼마나 무지속에서 살아 왔는지를 깨닭을수 있을 겁니다. 누가 더 많이 깨닭느냐가 성공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 ..카페 회원 여러분 같이 열심히 살아 보시죠. 오늘은 일요일이라 아침 일찍 일어나  가지고 있던 생각들을 적어 보았습니다.

준비와 열정, 도전을 늘 저와 함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운영자 올림,


Posted by 엔시스

인생은 도전의 연속입니다.

하나를 하기 위하여 땀과 노력을 아끼지 않습니다.
하지만 성취하고 나면 다 될것 같은 전에 생각은 막상
성취하고 나면 ...무덤덤..

그래서 우리는 또다시
긴장감을 가지고 도전해야 합니다..

무모한 짓일지라도 도전할수 있는 목표가 있기
때문에 무모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현실에 안주해 버리려고 , 변화에 두려워 안주하려고
하는 것이 더 무모한 짓일겁니다.

예전에 언듯보았는데 이제 코카콜라의 아성도 펩시에
무너진다고 합니다..항상 1등만 달릴수는 없지요..

삼성 이건희 회장님도
"10년후를 생각하면 잠이 안온다"는 말이 회자 되는건

분명 기업에 해당되는 사항은 아닐겁니다.

그래서 오늘도 열심히 갈고 닦고 , 변화하여야 합니다.

저도 가장 안되는 것중에 하나가 실천인데, 변화중에 가장 큰
변화는 바로 실천입니다.

여러분 바로 "실천" 하시기 바랍니다.

-엔시스 씀-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