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무부 초청 연사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방한하는 리 브레너는 특히 블로그와 SNS (Social Network Service) 관련 업계에 종사하며 이들의 사회적 영향력과 잠재적 조직력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져왔다. 최근 이집트 민주화 시위 관련 사례에서도 볼 수 있듯이 SNS에 대한 젊은 층의 관심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특히 IT선두국인 한국에서도 이 부분들은 화두가 되어있다. 리 브레너는 미 글로벌 뉴스채널 CNN에서 선임프로듀서로 근무한 바 있고 미국내 가장 영향력있는 포탈업체중 하나인 “마이 스페이스”에서 수석 프로듀서겸 정무국장을 지낸 바있다.
 


세미나 강연 : 리브레너
날짜: 2011년 3월 23일 수요일 오후 4시 (예정) - 1시간 30분

예정장소: 부산 초읍동 소재 부산 시민도서관내 아메리칸 코너 (American Corner)

최대 수용인원: 30명, 통역제공 (순차통역으로 진행됩니다)

참가비는 일체 없고 간단한 음료와 스낵이 준비됩니다

주최: 미대사관

후원: 부산블로거모임, 오픈쇼셜웹창업연구소

* 리브레너 이력서

LEE J. BRENNER 
EXPERIENCE:
 
HYPERVOCAL.COM Washington, D.C./NYC Co-Founder & Publisher October 2010-Present
Created a news, entertainment, and community blog portal for the Facebook Generation
Author a regular column under the title “Deep Dish Politics,” analyzing politics and the media
 
FASTFWD GROUP Washington, D.C. Founding Principal February 2009-Present
Co-founded strategic communications, grassroots marketing & public affairs firm dedicated to promoting online web 2.0
social media strategies to target often hard-to-reach, multi-cultural demographics
Clients include: Chevrolet, NBC/Universal, AMC, Planned Parenthood, Levi Strauss & Co., ManUp Campaign, & Voto Latino
 
MYSPACE Washington, D.C./Los Angeles Political Director / Executive Producer of Political & Social Engagement Programming August 2007-June 2009
Direct all political, civic and cause engagement activities for the nation’s most trafficked social portal
Executive produced the series of 2007-08 MySpace/MTV Presidential Dialogues
Coordinated between MySpace and the Pentagon for “Operation MySpace,” a concert for the U.S. troops in Kuwait
Developed landmark partnership between MySpace and the Commission on Presidential Debates; is the Internet Adviser to the Commission
Media appearances on: CNN, MSNBC, Al Jazeera English, NPR, and dozens of print publications, radio and blogs
 
CABLE NEWS NETWORK, INC. (CNN) Senior Editorial Producer, Late Edition w/ Wolf Blitzer Washington, D.C.
Produce guest interview segments, including topic ideas, guest bookings, and pre-interviews October 2005-August 2007
Work closely with the anchor to develop segment ideas and develop suggested interview questions
Travel with anchor on various trips to produce the program’s interviews from the 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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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ial Producer, NewsNight w/ Aaron Brown // American Morning New York, NY
Produced program interviews, including topic ideas, guest bookings, and pre-interviews May 2003-October 2005
Developed individual segment research packet & author suggested on-air questions for anchors
Coordinated the graphics production and execution for the morning broadcast (American Morning)

부산블로거분들은 미국의 sns에 대한 인사이트와 트렌트를 접할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부산 블로거분들 많은 참석 바라겠습니다.  이로써 부산블로거모임 (부블모 시즌2)가 시작되겠습니다.

참석하실분은 opensns@naver.com 으로  닉네임/소속/연락처/이메일/참석동기 한마디 를 적어서 메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답변 메일 드리겠습니다.,

선착순 마감하겠습니다.

Posted by 엔시스


지난 토요일 통도아쿠아 환타지아에서 부블모 주최로 제1회 블로거 썸머 페스티벌을 진행 하였습니다. 서울에서 온 블로거와 부산인근에 있는 블로거 들이 서로 어울어지는 1박 2일 코스의 행사를 함께 감상해 보겠습니다.

행사를 위해 집을 나서는데 저멀리 먹구름이 몰려 옵니다.


통도사 인근지역에도 먹구름이 끼어 있다


결국 통도사 인근 지역에 다 왔을때 갑자기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때가 서울에서 오는 분들이 도착하기 약 2시간전이었고 부산에선 1시간전이었습니다.

미리 도착한 부산팀들은 앉아서 삼삼오오 같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마루님과 최부장님이 보이네요.


아날로그 맨과 걸님입니다..두분이 커플이며 같이 붙어 다니는것을 보면 괜히 셈이 납니다. 아..다시 젊음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연애 할때가 좋으니 마음껏 즐기시기 바랍니다.


사은품으로 수건을 접고 있습니다..그리고 서울에서 사람들이 도착을 하여 네임텍을 찾아서 각자 목에 걸고 있습니다.

4층 연회장으로 갔습니다. 연회장은 넓었는데 앞에는 부블모 이름의 화환이 멋지게 서 있었습니다. 화환을 보내주신 꽃집 아재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제막 도착한 모습들


처음엔 보시는 바와 같이 세미나 강의 듣는 것 처럼 하였으나 조금은 분위기가 딱딱해지자 'ㄷ'자 형태로 하여 서로 같이 토론 하기로 하였습니다.  위 사진은 지금 방 배정을 받기 위하여 명단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저녁식사후 조금 더 간편한 차림으로 난상토론중


각자 짐을 풀고 와서 이제는 아까보다는 조금 더 자연스러운 배치로 하여 함께 각자 자신을 소개 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인터넷이 가능 하기에 전부 각자 자신의 블로그를 띄워서 간략한 소개를 하였고 그렇게 우리는 한 사람 한사람씩 알아가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메뉴는 갈비탕..


그렇게 시작이 지난후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저녁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녁 시간에 식당으로 이동을 하여 먹었는데 음식은 깔끔하였으며 밥과 국이 나왔습니다. 먹는데에는 그리 문제가 되지 않았으나 개인적으로 양이 조금 작았던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냥 먹는 음식이니 마음껏 추가로 시켜 먹기가 조금 눈치가 보였습니다.  다들 배가 고팠는지 '갈비탕'을 맛있게 먹으시더군요..더 드리지 못해 죄송했습니다.

이렇게 저녁을 먹고 8시경에 본격적인 블로거 레크레이션을 하였습니다. 그중에 가장 재미있게 할수 있는 것이 OX 문제 게임을 하였습니다., 그 시간에 전 최부장님과 함께 저녁 주류 마트 장을 보기 시작하였습니다. 역시 술과 음료 사는것이 만만치는 않더군요,..안주도 함께..








OX퀴즈문제

OX퀴즈문제를 진행 하고 있는 하늘보며님...전 시다바리 하느라 과자사고 주류사고 안주 사느라고 문제를 제대로 보지도 못했는데 어떻게 잘 진행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그렇게 노력 했구요..



안주꺼리 및 과일 주류 장보기 및 준비


역시 술이 제일 많고 복숭아,참외,수박, 안주, 음료..이거 완전 MT 온 분위기였습니다. 아..이 얼마만에 MT인가..학교 졸업하고 애들만 키우다가 그래도 1박2일을 모임을 통하여 보낸다는 것이 그져 즐거울 뿐이었습니다.

본격적인 난상토론.


이렇게 한쪽에서 준비하는 동안 여전히 토론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과자를 사다 놓았는데 어찌나 군것질을 많이들 하시는지..

자..그 토론의 열기 속으로 빠져 보시죠..


이렇게 서로 게임도 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이제 어색했던 분위기도 슬슬 사라져 가게 되었답니다. 아무래도 이번 행사에 커플로 참여 하신 분들이 있어서 1박2일 내내 사실 부럽기도 했습니다. 다음부턴 빼야겠습니다. 이거 뭐..솔로 약올리는 것도 아니고.. 솔로 분들 어찌 한번 작업 (?) 해 볼려고 흑심을 품고 온 이들도 있을텐데..

통도아쿠아콘도 내부시설


다음은 콘도 내부를 한컷 공개 하겠습니다. 내부시설은 상당히 깔끔하게 되어 있었으며 저는 505호 32평짜리 방에 있었습니다.  첫 느낌은 여럿이 와서 재미있게 놀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설은 깔끔하였습니다. 이불과 침대 그리고 베게등 많았습니다.

지금부터 저녁에 모여서 이야기하는 행사 MT분위기를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밤 12시 넘어 새벽까지 이야기 나눔

진정한 MT 분위기가 나는 장면입니다..지갑이 얇은 관계로 주류와 안주가 충분히 공수 되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다음부턴 더 노력하겠습니다. 그래도 송부장님이 치킨을 협조해 주셔서 더 맛있게 먹을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밤이 깊어 가도록 각자 모여서 여러가지 살아가는 이야기, 블로그 또는 개인적인 친밀감으로 더욱 다져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전 시다바리에 피곤하여 먼저들어가
잤습니다..


# 5일


아침에 일어나니 어제 비가 와서 우려 했던 것과는 다르게 아침 안개를 보고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오늘 하루가 화창 할것이라는 생각이 스쳐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날씨는 정말 좋았습니다.

5일 아침 콘토 전경

 

아침식사


사실, 중식은 각자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어제 밤에 피로로 인하여 늦게까지 잠을 자게끔 놔 두었으면 좋았겠지만 아침을 안 먹으면 물놀이에 지장이 생길꺼 같아 각 호실을 돌며 전부 기상을 시켰습니다. 조금 미안한 감은 있었지만 아침은 먹어야 하기에...그래서 전부들 통제에 잘 따라주어 맛있는 아침을 먹었습니다. 일부 블로거들은 사진을 찍기도 합니다..

지금부터는 각자 물놀이 타임(프리타임) 입니다. 전 운영자로 스텝방에서 '마루'님과 '특파원'님과 함께 긴급 사고에 대비하기 위하여 방안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휴식을 취하였기 때문에 물놀이에 대한 사진을 없습니다. 아마도 다른 분들이 아주 리얼하게 올려 주실꺼라 생각을 합니다. 다만 전 사전에 실사를 하기 위하여 체험 했던 사진이 있기에 대신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2009/06/14 - [Life] - 통도 아쿠아환타지아, 물놀이와 스파를 한꺼번에

이번 행사을 위하여 딱 1달 가량을 준비하였습니다. 포스팅 날짜를 보니 그렇게 되네요..사전 실사는 14일이지만 그전부터 준비를 했거든요..

그리고 이번 물놀이를 위하여 나루에서  레오파이 물놀이 기구를 경품으로 협찬을 해 주셨습니다. 같이 블로거로서 참여 한다고 하셨는데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물놀이 기구는 경품으로 잘 활용하였고 좋은 호응을 얻었습니다.


즐거운 물놀이 기구

                                      <사진: http://leopie.tistory.com/>


행사 막바지 경품제공



더 즐겁게 놀면 좋겠지만 서울로 출발 해야 할 블로거들을 위하여 이제 마무리 정리를 위하여 다시 연회장에 모였습니다. 작지만 정말 소소하지만 그래도 운영진의 마음이 담긴 그 어떤것 보다도 마음으로 줄수 있는 경품을 몇개 준비하여 드리기로 하였습니다. 처음엔 피드백을 받고자 소감을 잘 적거나 잘 지적을  해주신분을 등수별로 드릴려고 했으나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어 그냥 커플팀과 커플팀을 포함한 전체 인원을 통하여 무작위 추출로 추첨 형태로 하였습니다.

경품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명함스캐너
  • 블로그코리아 티셔츠 10장
  • 14k 전파방지 휴대폰 스티거
  • 네오파이 물놀이기구 5개
  • 소니 포트리플리케이터 1대
  • 벨킨 락스타 1개
  • 평창 현대펜션리조트 주중 이용권
  • USB 메모리 2G,4G,8G 각각 1개씩
  • 르누아르 초대전 입장권 2매
  • KTX 개통기념 우표집
  • 핸드폰 고리 20여개
  • 'Windows 7 Ultimate RC'

그리고 저희 부블모 스텝은 단체티를 주문하여 입었습니다.


일부는 스텝이 당첨되기도 하여 경품을 반납하여 다른분에게 양보하는 훈훈한 모습도 보였습니다. 그렇게 마치고 이제는 아쉽지만 부족하지만 제1회 블로거 썸머 페스티벌을 마치고 서울과 부산으로 가시는 버스편에 몸을 실으신 분들을 배웅하였습니다.

서울,부산 교통편으로 배웅



언젠간 인연이 닿으면 또 만나겠지요..정말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조금 더 잘 할수 있었는데 조금 더 즐겁게 할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들이 남았습니다. 또한 거리상 너무 멀다보니 약 2-3시간 더 놀수 있는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보내드릴수 밖에 없었습니다.  마지막까지 마루님과 저는 남아서 가시는 분들에게 손을 흔들어 드렸습니다.


총평 및 마무리

제1회 블로거썸머 페스티벌을 진행하면서 대부분 의견들이 1회성에 지나지 말고 지속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고, 또한 이러한 1박2일간의 만남으로 인하여 서로 블로거스피어에서 친밀감을 나타낼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떠한 기관이나 단체가 개입하지 않고 그냥 순수 블로거들이 이런 행사를 진행한다는 것은 그리 쉽지 만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함께 해준 우리 부산블로거모임 (부블모) 회원들이 있었기에 가능 하였고 마루님과 고니님,최부장님,하늘보며님,바다보며님,아날로그맨,걸님,따뜻한카리스마님,꽃집아재님, 빈라면님등 대단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행사에 후원을 아끼지 않았던 '유니트클럽' '아쿠아환타지아' '인터넷존' '엔조이부산넷''네오파이' 분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기회가 닿으면 제2회 블로거 윈터페스티벌이 열릴지도 모르겠습니다. 혹시 후원해 주실곳이 있으면 후원해 주시면 또 진행해 보겠습니다. 이젠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블로거스피어에서 뵙겠습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부산블로거모임(이하 부블모)에서는 6월27~28일 7월4일 -5일  양일에 걸쳐 '제1회 블로거 썸머 페스티벌 in Busan ' 을 개최합니다. 순수 블로거들간에 화합과 단합을 추구하고 여름 휴가를 미리 떠나 보는 페스티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처음 6월말에 할려고 하였으나 7월초 블로거들 더 많은 참여와 연예인 공연을 같이 묶기 위하여 부득이 하게 한주 늦추었습니다.


부블모는 2007년 4월에 첫 모임을 시작하여 매월 정기 모임을 통하여 다양한 블로거들끼리 '소통'을 주제로 하여 강의와 토론을 하고 있으며, 순수 블로거끼리로만 이루어진 순수 지역 블로거 모임입니다. 이와 같은 블로거 패스티벌은 이미 몇년전에 기획 하였던 것으로 아무래도 서울에서 활동하는 블로거들이 많은 만큼 답답한 일상적인 도시를 떠나 멋진 해운대, 광안리 앞 바다를 배경으로 하여 블로거들끼리 한번 멋지게 즐겨 보는 것도 좋겠다라는 기획을 하였고, 일부 서울에 거주하는 블로거들도 그런 계획에 대하여 호의적으로 평가 하였습니다.

그런 가운데 '통도아쿠아환타지아' 후원으로 스파와 물놀이를 같이 즐길수 있고 1박2일 코스로 콘도에서 숙식과 음료, 식사까지 제공하는 파격적인 후원을 해 주시기로 하였습니다.


이에 부블모에서는 부산인근에서 활동하는 블로거들과 전국에 있는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하여 페스티벌을 개최 하게 되었습니다.


서울에서는 버스를 한대 마련하여 교통편을 제공할 예정이며, 한명이 서울에서 같이 동행하여 인솔할 예정입니다. 그러니 교통편에 대한 불편함은 없을 것이며, 가벼운 마음으로 연인과 친구와, 부부블로거면 부부와 함께 가벼운 마음으로 추억을 담아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일상에서 벗어나 한번쯤 여행을 통하여 추억을 쌓을수 있을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엔조이부산넷' 포스팅을 참고 하시구요...참가 신청을 간단한 참가 동기를 적어서 트랙을 걸어 주시면 되겠습니다. 부블모에서 처음 시행하는 행사라 열심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전국에 계신 많은 분들 참가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혹시 서울이 아닌 타 지방에서 오시는 분들에 대한 사항은 우선 참가 신청 트랙백을 확인 한후에 인원이 확정이 되면 추후 안내 말씀을 드릴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아쿠아환타지아에 대한 내용을 보시려면 2009/06/14 - [Life] - 통도 아쿠아환타지아, 물놀이와 스파를 한꺼번에  를 참고 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많이들 관심 갖어 주시고 놀러 오세요.. @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지역문화 발전과 내 고장 내것을 지키자는 취지에서 부산블로거모임(이하 부블모)에서 활동하는 열혈 블로거들이 뭉쳐서 엔조이부산넷(http://www.enjoybusan.net) 을 역사적인 날에 출항을 합니다. 물론 저도 부블모 운영진으로 하여 엔조이부산넷 필진으로 참여를 합니다.




                                           엔조이부산넷 첫 포스팅 - 해운대를 소개 하는 세미예님


그동안 블로거 모임중에 가장 활발하게 모임을 가지고 있는 부블모에서는 조금 더 참신하고 창의적인 도약 및 발전을 꾀하고자 하였습니다.


그것은 처음 부산블로그 모임을 진행 할때부터 그저 모이고 헤이지고가 아닌 나름대로 의미 있는 일을 해 보자는 취지였고 그렇게 하여 하나씩 둘씩 싹트게 된 것입니다.


엔조이부산넷은  부산을 찾는 모든 분들에게 부산에 대한 소식과 여러가지 먹거리, 볼거리를 재미있고 신속하게 전달해 줄 것입니다. 그것은 역량있는 블로거가 부산에 많이 있다는 점도 한 몫을 하는 것입니다.


부산이 관광 도시인 만큼 부산에 웃고, 울고, 보고, 느낄수 있는 많은 정보를 엔조이부산넷을 통하여 부산을 즐길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이제는 부산을 떠나신 분들은 향수를 느낄수 있고, 지금 부산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다시한번 부산을 재조명 하는 그런 매개체로 우뚝설 것입니다.  즉, 부산을 알리는데 일조 할 것입니다. 그것이 부블모에서 엔조이부산넷을 런칭하고 고민하기도 한 것입니다. 세부적인 사항은 차차 말씀드리기로 하고  오늘 역사적인(5.18) 날에 같이 런칭하게 됨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부산블로거모임(http://cafe.daum.net/busanblogger)은 늘 열린 채널로 블로그에 관심이 있는 분들의 모임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주저하면서 고민만 하셨던 분들은 같이 함께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엔조이부산넷이 순항하기를 기원해 봅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부산블로거모임(이하 부블모)에서는 정기적인 블로거 모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모임을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제작 하는 영상제작단에서  지난 제11회 부블모 정기모임과  부산지하철 노조 장애인 이동권 취재기를 촬영하여 부산KBS 열린채널부산 에 채택이 되어 오늘 방송이 되었습니다.



부산KBS 열린채널부산  방송보기  --------> http://busan.kbs.co.kr/tv/tv_open_03.html



1. 블로거들의 진화


필자도 지난번  부산지하철 노조 장애인 이동권 취재에 동참하여 취재를 하였습니다.  그것은 저에게 있어서도 새로운 경험이었고 많은 것을 느끼고 체험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관련 포스팅

2009/04/07 - [부산광역시소식] - 부산지하철노조, 장애인 이동권 행사 동행 취재기


이렇듯 이제는 블로거들도 가만히 앉아서 글만 쓰는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해당 이슈적인 사안들을 직접 발로 뛰고 현장을 취재하여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취재기는 기존 미디어에서 채울수 없었던 틈새를 채워 주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의 진화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그림- 부산지하철 노조 장애인 이동권 취재에 동참 했던  엔시스 >

오늘 TV 방송분과 부블모 카페를 같이 찍어 보았습니다. 장애인 이동권 체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위에 링크를 참고 하여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번 방송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영상제작단에서 제작을 하였고 이분들도 일반 시민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기존 방송매체인 KBS,MBC,SBS 같은 주요 방송매체가 아닌 시민과 시민들의 참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겠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프로슈머"의 형태로 발전하는 것이지요..결국 퍼블릭 엑세스권을 주장하는 시민이 생산하고 시민이 소비하는 형태의 유통구조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예전 같았으면 주요 방송사에서나 가능했던 일이지만 이제는 그런 틀이 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2.  블로그 정기 모임을 통하여 지역발전 및 블로그문화 가치 창출



부산블로거 모임은 매월 정기적으로 모여 한달동안 있었던 여러가지 블로그 관련하여 이슈와 내용을 점검해 보고 각자의 운영 노하우를 1-2시간 정도 시간을 할애하여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늘 모임은 활기차고 화기애애하여 블로그 이야기만 하다보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늘 밤늦게까지 토론과 논의가 계속 됩니다.

  • 초창기 블로기 모임이 시작이 되었을땐 3명 내지 4명이 이끌어 왔고 2명은 학생으로 서울에 올라갔습니다. 부산에 남아 지금도 참여 하고 있는 사람이 바로 마루님과 저 엔시스 그리고 커서님이 주로 많이 참여하고 고민하였습니다.
  • 올해부터는 더 역량이 있는 부산블로거의 참여로 많은 힘과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3. 왜 부블모,  지역 블로거야만 하는가?



사실, 지방에 있는 블로거는 정보력과 문화 , 경제가 수도권에 비해서 상당히 열악 할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 정보력은 최근 온라인을 타고 빠르게 전달이 된다고는 하지만 각종 모임이나 세미나 같은 경우는 전부 수도권에 집중이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지역적 한계를 뛰어 넘는 것으로 온라인으로 나오게 되고 뜻을 같이하여 진정한 블로거로서 "프로슈머"로 진화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다." 라는 말을 흔히 합니다.

"가장 지역적인 것이 한국적인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주도 사람이 제주도 이야기 안 해주면 누가 해 주겠습니까?

진정한 제주도 이야기, 제주도의 삶이 녹아있는 이야기를 수도권에 있는 분들이 하기엔 그리 충분치 않겠지요..마찬가지로 이제는 가장 지역적인 이야기가 한국적인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블로그란 ?  지역적 한계를 뛰어 넘는 온라인 커뮤니티(소통)의 장이다"



4. 마무리글


이번 지하철 장애인 이동권에 대하여 함께 취재를 하고  저희 팀은 아니였지만 열심히 좇아다니면서 촬영을 하였고 준비를 해 주셨던 부산미디어센터 영상제작단 관계자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또한  부산블로거모임에 꾸준히 참여 함으로 인하여 많은 소통을 하고  이제는 블로그가 삶의 소통의 툴(tool)로 사용 되는것을 또 한번 체험 할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부산인근에 있는 블로거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겠습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어제 제 11회 부산블로거모임(부블모) 정기 모임이 있었습니다. 운영진으로 있어 어제에도 일찍 모임장소로 출발하였습니다. 부산블로거 모임 제11회 정기모임 이모저모를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11회 정기모임은 비즈코아와 부산블로거모임이 공동 모임이 있었습니다...그래서 이번에는 인원이 제법 많았던거 같습니다. 늘 집에서 출발하면 아슬아슬하게 도착하기에 어제는 조금 빨리 출발하여 여유롭게 가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모임 진행은 아래와 같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제11회 부산블로거모임 세미나 안내]
주제: 의학 블로그와 기업 블로그를 논하다.

모임 일시: 2009년 4월 25일(토) 오후 3시~오후 6시
모임 장소: 부산 서면 텐스(서면R 노라노디자인학원 1층)
               (지하철 1호선 서면역 2번 출구)
모임 회비: 1만원
참석 인원: 50명 이내

[모임 세부 일정]
15:00 ~ 15:10 - 커뮤니케이션 타임(참석자 프리토크 및 상견례)
15:10 ~ 16:30 - 세션1. "의학 블로그, 이제는 변해야 한다" 
                      피부과학 전문 블로그(스킨사이언스 님)
16:30 ~ 16:40 - 휴식
16:40 ~ 18:00 - 세션2. "기업 블로그 사례 분석 및 가이드라인"
                      비즈코아 백상권 대표(섹시고니 님)
18:00 ~ 21:00 - 뒤풀이

참가 문의 비상 연락처: 010-6576-4000 (마루-김현욱)/ 010-3300-9090(엔시스-전주현)


장소로 이용했던 텐스는 처음으로 가 보았는데 생각보다 그리 크지 않은 규모였지만 몇개 세미나 룸이 있어 제일 큰 곳은 약 40명 정도가 모일수 있겠더군요.

이번에 참석하신 분들은 블로거인분들도 있고 아닌분들도 있어서 전부 기억을 하지를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일일이 언급해 드릴수는 없어도 약 20여명 부산에 인원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잠시 텐스에 몇가지 인증샷입니다..

모임 공간 토즈와 아마 비슷하게 경쟁하면서 만든 곳인거 같은데 작은 장소로는 몇개가 없었으며 큰 장소론 하단 오른쪽 사진에서 보듯이 넓게 있었습니다..

자세한 이용은 텐스 홈페이지를 이용해 보시고 향후 세미나 같은 것은 개인당 회비를 받아 세미나 진행을 해도 괜찮을것 같았습니다.

토즈는 조금 작으면서 천정이 낮고 조금은 좁은 느낌이 조금 있었는데 텐스는 조금 넓게 되어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부 커뮤니티 재테크 모임에서는 주기적으로 사용을 하고 있나 봅니다.


자판기나 이런곳에 카페명이 광고처럼 디스플레이 되어 있었습니다..

아무튼 이제는 공간이 없어서 세미나 못한다는 말은 거짓말이 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 첫번째 세션  - 주제: 의학 블로그와 기업 블로그를 논하다.  (강연 -스킨사이언스)

첫번째 세션의 문을 연것은 최근 다음블로거뉴스에서 피부과학을 전도하고 있는 스킨사이언스님의 의료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실제 이분은 의사분이 아니면서 의료에 대한 포스팅을 하고 있으며, 포스팅 전에는 반드시 원장님들에게 원고를 받아 어렵게 된 의학용어를 스킨사이언스님은 다시 일반인들이 알아 듣기 쉽게 풀어서 쓴다고 합니다..제가 보기엔 이제 반 의사가 다 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약 4-5개월 운영하면서 어떻게 운영을 해 왔고 의학블로그가 하면 안되는 것 , 또는 의학 블로그의 애로사항, 의학 블로그의 오류, 블로그의 올바른 운영방법등 다양한 블로그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해 주었습니다. 사실 그냥 의학블로그라고 해서 그렇지 일반인들이 그 주제만 바꾼다고 하면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그런 블로그 운영 노하우를 전수해 주었습니다.



차분한 톤으로 듣는이를 사로잡아


1시간여 강의 동안 차분한 톤으로 지금까지 여러가지 블로그 운영하면서의 에피소드 및 사례..그리고 여러가지 운용팁등을 알려 주었습니다.

사실, 의료법상 광고를 할수 있는 것은 온라인 밖에 없다는 사실은 처음알게 된 사항이었습니다.
맞습니까?

일반 현수막이나 이런것은 전부 법에 저촉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마도 일반 언론사나 이런 곳에 각종 광고등이 많이 있었나 봅니다..

아무튼 그렇게 1시간 강의가 끝나고 나름대로 준비를 많이 한거 같아서 아마도 그 자료를 다른 곳에서 모범 사례로 다시 한번 사용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두번쨰 세션  -  기업 비지니스 블로그 -비즈코아 백상권대표

닉네임 섹시고니를 쓰고 있는 백상권대표는 말 그대로 팔방미인인거 같았습니다. 뭐..자신은 섹스에 관심이 있다고 하지만 정작 여러가지 많은 사업을 하고 있었고 많은 다방면에 이론적인 경험과 노하우가 있었습니다.,




섹시고니님은  아주 재미있게 강의를 해 주었습니다...그리고 이미 그분의 강의를 들을려고 하는 분들이 제법 있었습니다. 일부에서는 광고 대행사 근무하시는 분들도 강의를 들으러 왔습니다...


3.  강의 마치고 뒷풀이  - 1차 뒷풀이

늘 그렇듯이 본격적인 이야기는 뒷풀이에서 이루어지는 법이지요..저녁 시간도 되고 배도 출출하여 인근 샤브샤브 집으로 가서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였습니다. 오늘 참석 하신분들 중에는 쇼핑몰 하시는 분, 육아,남성,꽃집하시는 분 등..다양한 분들이 블로그에 관심을 가지시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배가 조금 고팠던 탓에 먹는데 정신이 없었습니다...간만에 먹는 샤브샤브도 시장이 만찬이라고 맛과 상관 없이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우리 부블모 사람들은 절대 1차에서 그냥 가는 법이 없지요...최소 맥주 입가심은 기본 필수코스가 되어 있어 다음은 서면 번화가에 있는 브루나인에 가서 맥주먹으러 갔습니다.


4. 뒷풀이 - 2차 맥주는 입가심으로 필수


서면 번화가에 있는 브루나인 맥주집에서 스페셜 안주를 시켜 놓고 맥주로 입가심을 하였습니다. 옆자리에선 방금 결혼식을 마치고 온 신혼부부가 있었서 장내 방송으로 축하 팡빠레가 울렸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옆에 계시던 섹시고니님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뽀뽀해 ~~~"  "뽀뽀~~해"

헉..이런 갑자기 이런 분위기를 몰아가니 신랑신부가 드디어 뽀뽀를 하는데 이건 뭐..뽀뽀가 아니라 아주 딥 키스를 하더군요..후후..참 좋은때다,.,하면서 부러운 마음으로 보면서 신혼때 생각이 났습니다. 잠시후 그쪽 신랑은 아주 술에 뻗어 버렸습니다.

역시 조금 이른 시간이었는지 그리 시끄럽지 않았고 , 조금 더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였고 , 부블모에서 줄빳다를 놓겠다던 최부장님 말빨과 섹시고니님의 거침 없는 말빨은 부블모 분위기를 더 무르익게 만들었습니다.



맥주 안주를 시켜 놓고 인증샷 한방 날렸습니다..늘 똑닥이의 서러움은 역시 음식 앞에 놓고 더 맛있게 못 찍는 다는 것입니다.
아무튼 ...맥주먹고 안주 먹고 남자 뱃살이 안 나올래야 안 나올수 없겠습니다..


5. 마무리

제 11회 정기모임도 이렇게 무사히 마쳤습니다..늘 사람들과 소통한다는 것은 즐거운 것입니다..온라인을 통하여 다시 오프라인으로 오프라인에서 다시 온라인으로 이제는 그경계가 모호하여 이제는 블로그 그들만의 잔치가 아니기를 바래 보았습니다,. 또한 이번 모임은 조금 더 부블모의 한단계 발전하는 계기로 삼았으며 조금 더 심도있고 도약할수 있는 출발선에 서기도 하였습니다. 아무튼 다음 제12회 모임을 기약하면서 우린 그렇게 아쉬움을 뒤로 하고 헤어졌습니다.. 부산블로거분들 이제는 움츠려 있지말고 함께하고 같이 참여하고 소통하시기 바랍니다...@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매월 정기모임을 가지고 있는 제10회 부산블로거모임에 참석 하였습니다. 올해에는 아무래도 말뚝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그것은 모임 살림살이를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그럼 이번 부산블로거모임 이모저모를 살펴 보겠습니다.


1. 모임 장소는 스킨사이언스님이 제공한 세미나실

늘 모임이면 장소가 문제였습니다..물론 여러가지 장소가 많이 있지만 그것은 추가적인 비용 발생이 생기는 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장소 임대 비용만 빠져도 조금 덜 부담스럽게 모임을 이끌어 갈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다가 이번에는 스킨사이언스님이 세미나실을 제공해 주신다고 하여 시간 맞추어 나가게 되었습니다...그렇게 해서 나간 서면 거리는 주말이라 그런지 아주 인파로 넘쳐 나더군요,,,

잠시 세미나 시작전에  분위기를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아주 맛있는 빵과 음료로 미리 깔끔하게 셋팅을 해 놓으셨더군요..일부러 신경을 쓰셨을 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여직원들 감사해요..^^;;;


                                               <그림-1> 모임전 세미나실 준비한 모습, 빵과 음료까지 준비


2.  블로그 강의 - 마루님


마루님이 준비하신 자료로 강의를 하였습니다...세미나실에 프리젠테이션도 잘 되어 있어서 아무 편안하게 사용할수 있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스킨사이언스 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림-2> 세미나전 티 타임, 한달동안 있었던 이야기 담소장면

                                   <그림-3>  역시 주제는 블로그 - 진지하게 듣고 있는 부블모 회원들.

 
마루님의 강의는 지금까지 본인 스스로가 실험을 하여 얻을 결과를 모임 참석자에게 공개하는 자리이기도 하였습니다. 세부적인 방법과 내용은 전부 사진으로 촬영하지 못해 알려 드리지 못하겠지만 궁금하신 분들은 오프라인으로 나오시면 되겠습니다. 늘 그렇지만 여러가지 유용한 팁들을 알려주고 있으며, 또한 열정적인 사람이다라는 것은 늘 옆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3. 스킨사이언스님 강의 - 다음블로거뉴스 개편 소식



                         <그림-4> 스킨사이언스님의 다음블로거뉴스 소식전달, 처음만났는데 상당히 겸손하고 바른
                                       청년이라는 느낌을 받았음,.


스킨 사이언스님은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블로그로 의료 블로그인데 피부과 의료 병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실무 담당자였는데 블로그에 대한 관심이 많은 분이었고, 이렇게 다양한 블로그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모이는게 좋다고 하시며 다음블로그 뉴스 개편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아마도 이번에 초대를 받아 서울에 다녀온 모양입니다...아직까지는 개인 블로거는 포털 메타사이트를 의식 할수 밖에 없고 관심이 쏠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너무 얶메이지 않는게 좋지 않은가 하는 개인적인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 만약 블로거들이 다음블로거뉴스로 발행 송고를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 뭐..그런 생각도 잠시 해 보았습니다...

또한  저는 "다음블로거 뉴스"  " 열린편집자"에 대한 의견을 던졌습니다..그것은 다름아닌 열린편집자 추천은 글이 포스팅 되고 난후 약2초-3초후에 바로 추천수가 되는 것은 도저히 이해 할수가 없었습니다.. 아무리 좋은글이라고 하더라도 그렇게 빨리 글을 읽을수가 없을테고 그것은 그냥 제목과 전체적인 윤곽과 어느정도 분위기 정도에서 추천이 이루어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물론 그분들의 노고는 알지만 혹시 건강을 헤칠까 우려스러운 부분도 있더군요...너무 열린편집 많이하면 병나요..

"최소 열린편집자라고 하면 말 그래도 편집을 하여 글의 퀄리티를 올리고 또한 추천권 또한 가지고 있어 신중한 추천이 되어야 하는게 아니냐? " 하는 제언도 하였습니다.  추천버튼 클릭만 많이 한다고 하여 열린 편집자라고 하는 것은 조금은 이해할수 없는 사항이었습니다.  이러한 논의들이 또한 자정의 효과도 있겠지요..


4. 시청자 미디어센터에서 부산블로거모임 취재 하기도


시민들의 미디어세계 그중에서도 1인미디어 블로거들의 모임이 있다고 하니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부산블로가모임을 취재하려 오셨습니다. 취재하시는 분이 tv에 나오는 의사 방송인과 닮았다고 하여 한바탕 웃기도 하였습니다..누굴 닮았을까요?  난 바로 알겠던데..그분들도 나름 미디어 방송 매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저도 시간이 되면 한번 영상쪽에도 관심을 갖어 볼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림-5> 인상이 방송인 닮았다고 하면서 열심히 촬영중인 촬영기자

그리고 나서 간단한 인터뷰도 한마디씩 하였습니다..각자 블로그란 ?  이란 질문에 자신의 답을 하는 것이었는데 갑자기 대답하려니 참 다덜 어색해 하는 모습들이 역력했습니다..역시 무언가 들이대면 울렁증이 있게 마련인가 봅니다..

"저는 블로그란? 지역적 한계를 뛰어넘는 온라인 커뮤니티" 라고 말을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지역적 한계를 뛰어 넣는 것은 온라인 밖에 없습니다..그래서 내가 서울로, 미국으로 지구 곳곳에 소식을 전하고 들을수 있는 방법이 온라인이 가장 좋다라는 생각에서 그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마지막 모임을 마치고 밖으로 나오는 부분을 촬영하고 있었는데 서면 시내거리 한 가운데라서 카메라로 촬여을 하니 지나가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 시선집중이 되더군요


5.  뒷풀이와 부산블로거모임의 꽃미남 구준표등장


이번에 특이한 점은 부산블로거모임 평균 연령을 확 낮추어 버리는 꽃미남이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나름대로 멋진 차림으로 하여 이런모임에 나타 났을까 할 정도로 약간은 수줍은듯 하는 첫 참여자가 있었습니다..잘 생긴외모와 같이 온 지인분 말씀으로는 일도 열심히 잘 한다고 합니다.. 혹시 다음에 그분 보실 여성분들은 참여 하시길 바라겠습니다...부블모에는 여성이 없어서 조금 분위기가 칙칙하기도 합니다만..늘 만나지만 재미있고 유익합니다..


                                    <그림-6>  뒷풀이에서 확실히 뒤를 풀고 있는 부블모회원, 블로거들은 직분 나이를 넘어서
                                                   는 동등한 신분

잘 찾아 보시면 어디간에서 찾아 보실수 있습니다...정면에서 촬영 하려고 몇번 시도를 하였지만 초상권도 있고 해서 근접촬영은 못했습니다...



마무리글

부산블로거모임 10회 정기모임을 마치고 나올때는 봄비가 막 내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다행히 우산을 준비 했던터라 비를 좀 피할수 있으나 다른분들은 비를 맞았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비에 대하여 신경쓰는 분들이 없었으며 그분들 가슴에도 아마 부산블로거모임에 대한 봄비에 내려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모임 자리를 서슴없이 제공해준 스킨 사이어스님측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무엇이든 소중함을 같이 한다는것은 즐거운거 같습니다. 주제는 하나이고 생각은 다양하다보니 서로 이것저것 난상토론이 되곤하는데 뭐..이게 소통 아니겠습니까?  다음 부산블로거모임 (http://cafe.daum.net/busanblogger)은 4월3째주 토요일에 있습니다..여러분 한달 동안 잘 지내시고 유익한 이야기로 또 만납시다.. 그들만의 리그가 아니고 이젠 바로  you !!

블로거 ,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Posted by 엔시스

이번주 토요일 부산블로거모임이 있습니다.. 부산지역에 거주하는 블로거들이 모여서 여러가지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를 펼쳐 볼 생각입니다..

이번이 정기모임 10회를 맞이하고 있고 점점 발전해 가는 모임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처음이라고 망설이는 분, 블로그에 관심이 있는데 잘 모르시는분 등등  사람만나는 것을 즐겨 하시는 분등,,,

부산블로거모임(부블모)는 언제든지 오픈되어 있으니 부담 없이 참여 하시면 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디자인로그 마루님 블로그에 포스팅이 되어 있으니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제10회 부산블로거모임, 의미 깊은 소통에 함께 해요


특히 이제 막 블로그를 시작하여 어떻게 할지 잘 몰라 궁금한 사항이 많으신 분이나  아니면 향후에 블로그를 한번 운영해 보고 싶은데 어떻게 할지 몰라 못하시는 분들은 필히 참석하시면 유익한 자리가 될것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리고 이번에 서면에서 모이게 되었으니 모임 장소 잘 파악하여 시간에 늦지 않게 참석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번주 토요일 부산 블로거 모두 모여라


** 혹시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댓글 달아주시면 참여자 명단에 올려 놓겠습니다.,
Posted by 엔시스

어제 21일 제9회 부산블로거모임이 있었습니다. 거의 2년에 걸쳐 참여 하고 있는지라 이제는 제법 애착이 가는 모임이 되었습니다. 사람들과 소통을 하고 또 다른 생각, 같은 생각을 듣는 것은 결국 나 자신의 자양분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저도 지금까지 부산블로거모임에 참여 하면서 의외로 부산에 유명한 블로거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토요일 오후3시, 부산미디어센터에서는 블로거들의 열기로 가득찼습니다..장소가 다소 먼곳에 있어 30분 늦은 3시 30분에 모임을 시작 하였습니다..


1. 마루님 강의 및 세미나 분위기 스케치


우선 마루님이 지금까지 본인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진 노하우나 팁을 모조리 알려 주었습니다. 본인 표현에 의하면 '속을 모두 드러내 보인다'라는 표현을 했지만 듣는 사람들은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중에서 블로그 포스팅 하면서 이미지가 상당히 중요한데 이미지 편집하는 과정을 듣고, 바로 무릎을 딱 쳤습니다. 저렇게 하는거였구나...


                                                               <제9회 부산블로거모임 스케치-1>

(사진설명)

좌측상단 - 모임진행하기전에 각자 분주하게 준비하고 있는 모습
좌측하단 - 마루님이 명강의를 해 주고 있는 모습
우측상단 - 서로 명함 주고 받으면서 인사하는 모습
우측하단 - 섹시고니님,커서님,부사니스님등 경청하고 있는 모습

향후에도 부산블로거모임은 각 참여 블로거가 자신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지고 있는 노하우나 팁, 그리고 자신의 전문적인 분야를 약 1시간정도로 하여 강의를 하기로 하였습니다...이러한 부분은 자기자신의 블로그 정체성에 대하여 한번더 고민할수 있는 부분이고 또한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을 통하여 정보를 공유하게 될 것입니다..그래서 늘 참여하면 하나라도 배워가고 알아갈수 있는 모임으로 성장 할것입니다.




                                                             <제9회 부산블로거모임 스케치-2>


(사진설명)

좌측상단 - 마루님 열강중
좌측하단 - TNM 정대표님과 이팀장님
우측상단 - 참석자 모두 경청과 진지모드
우측하단 - 세미나 도중 한컷

사실, 위 이미지도 그날 배운것으로 하여 한번 작성해 보았습니다. 후후,,그리 어려울꺼 없지요.,그전에도 알고 있는 사항이었으나 조금더 구체적으로 알게 되어 다행입니다. 우린 이미지가 직관적이고 글의 빡빡함을 덜어 줄수 있는 요소이기 때문에 사실 신경이 많이 쓰이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2.  부블모 운영가이드라인 논의 - 체계화, 조직화



강의후에는 운영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논의 하였습니다. 서로 의견이 분분한 부분이 있었지만 부산블로거모임 공식 카페와 블로그를 통하여 조금더 논의하고 상의 하기로 하였습니다..조만간 운영회칙과 운영 방안이 수립 될꺼 같습니다..

세부적으로 여러가지 또 논의가 되었지만 여기서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혹시 궁금하신 분들이나 부산인근에 계신 분들은 다음 3월 모임에 꼭 참여 해 보시면 좋겠습니다..부블모는 언제가 열려 있습니다.



3. 부블모 모임후 뒷풀이 - 블로그 이야기로 밤 새지 말란 말이야(?)


간단한 저녁식사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늘 중요한 이야기는 이러한 저녁식사 시간에 많은 이야기들을 나눌수 있겠지요..최근에 이슈가 되는 몇몇 이야기들을 나누어 볼수 있었고, 조금은 블로거스피어가 커 가기위한 성장통 정도로 이해하면 좋겠다는 이야기도 있었고, 부블모의 나아갈 방향도 이야기 해 보았습니다..


                                                                       <간단한 저녁식사>


4.  서면으로 자리를 이동한 맥주 입가심




부블모 참석하신 한 회원이 선물해 주신 돈방석입니다..이렇게 선물까지 준비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밑에는 몇명이 남아서 아쉬운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주고 받았습니다..역시 맥주는 입가심으로 먹었습니다..또 다른 여러가지 회원님들과 이야기하면서 알아가는 자리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저는 또 여러분들과 소통(communication) 을 하였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생각을 할수 있었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이런저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부산블로거 모임후기 마무리

아직까지도 지역은 변방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달라질 것입니다. 정보가 한곳에 집중된 것이 아닌 분산이 되고 그리고 이제는 정보 컨슈머가 되어 우리가 생산하고 우리가 소비할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입니다.  부산블로거모임의 캐치프레이즈인 '지역문화가치창출을 위한 지역블로그모임'을 표방하면서 앞으로 더 달려 볼 것을 다짐해 봅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떡이떡이님 블로그에 같다가 서울시에서 배포하는 언론 보도자료를 보고 잠시 생각에 잠겨 보았습니다. 그것은 시정에 블로거들과 소통하면서 정책에 반영을 한다는 것입니다.  예전부터 생각해 왔던 부분이라 이번 기회에 한번 정리하여 포스팅 해 보겠습니다.  -편집자 주


 
왜 서울은 되고 부산은 안되는가?

잠시 언론 보도자료를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출처는 떡이떡이님 블로그입니다..

2월 15일자 서울시 언론배포 보도자료
'서울 블로거 데이'로 블로거의 시정참여 '활짝'

  블로거들이 정책을 평가하고 시정에 참여하는 길이 활짝 열렸다.

 서울시는 웹2.0환경에 맞춰 메타블로그인 ‘블로그코리아’와 함께 소셜미디어로 급부상하고 있는 블로거들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자 '서울 블로거 데이' 를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블로거 데이' 참가 대상자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서울시민이며 금일(16일)부터 블로그코리아(www.blogkorea.net)와 서울공식블로그(blog.seoul.go.kr) 공개모집을 통해 20명을 추첨, 오는 26일 시청에서 열리는 시민참여 행사에 초청된다.

 '서울 블로거 데이'의 주요 행사로는 '천만상상 오아시스 실현회의'시민평가단 참여 뿐 아니라 '공공기관과 블로거의 소통 활성화'라는 주제로 간담회가 개최되는 등 서울시와 블로거간의 활발한 소통과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이 행사를 계기로 환경, 복지 등 시정과 연계해 블로거의 다양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도록 '서울 블로거 데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참고로 서울시는 작년 10월부터 '창의경영발표회' 등 시 주최 회의에 시민대표로 파워블로거를 초청,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들어왔다.

 서울시청 김태완 뉴미디어담당관은 "서울시가 생각하는 파워블로거는 방문자 수가 많은 블로거가 아니라 서울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많은 블로거"라며 "앞으로도 시정과 관련 시민들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도록 다양한 소통채널 및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출처 : 떡이떡이님 블로그




1. 지역문화 가치창출을 블로거들의 힘으로


우린 서울중심에 모든 영향력을 너무 많이 받습니다. 그것은 각종 언론과 방송이 서울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주로 방송이 됩니다. 물론 나라 안팎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알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이고, 수도 서울에 일어나는 일들을 안다는 것은 또 다른 정보원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기껏해야 정규방송 끝트머리에 일부 보내주는 지역방송, 그리고 오히려 외면하는 지역의 소식들..너무나 익숙해졌기 때문에 무엇이 잘못된지를 잘 모르고 있는것이죠..이러한 지역문화 가치창출은 이제는 지역 블로거가 해 주어야 합니다. 다 같이 소식을 전하고 서울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전국민이 알수 있는 지역에서의 정보원이 지역블로거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메타블로그에서도 지역에 감동적인 이야기, 그리고 훈훈한 이야기등 ..현재 사회전반에 있어 각박해진 현실에서 전국 방방 곡곡의 아름다운 소리를 같이 들을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지역에 아름다운 소리가 결코 저 멀리 메아리쳐 사라져는 안되는 것입니다.


2. 서울 시정에 부산 블로거가 참여 할순 없어

위 언론 보도자료를 보니까 열린 시정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담으려고 하는 시도로 여겨집니다. 상당히 반길만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것은 이런저런 여러가지 목소리를 듣겠다는 열린 마음의 자세라고 보여집니다.. 내고장 내소식 전하고 내가 사는 시정인데 부산에 거주하는 시민이 서울에 가서 시정에 참여 할순 없잖습니까?

왜 서울은 하는데 제2의 도시라고 하는 부산은 못할 이유가 없겠지요

아마 이글을 보시는 많은 지역 블로거들은 공감을 하실겁니다. 서울도 중요 하겠지만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공기를 마시고 있고, 지역에 보건소를 다니며 , 지역동사무소를 이용하고 있는데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 시청 홈페이지에는 얼마나 방문해 보는지 ...우리고장 시정은 얼마나 파악하고 있는지...반성을 해야 할 것입니다..그것은 시민이 잘못하고 있는지 아니면 시가 잘못하고 있는지 둘중에 반드시 한쪽은 잘못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젠 올바른 방법을 택해야 합니다.



3.  아니야?? 부산시도 블로거 운영하고 있어요..그럼 어디한번 볼까요?


그렇지요..운영하고 있습니다..그래서 한번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 N포털에서 운영하고 있는 부산시 블로그입니다..하나씩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 N포털에서 운영하고 있는 부산시 블로그 화면 >


아주 멋있습니다..그럼 지금부터 제대로 운영하고 있는지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아르바이트생을 쓰는지 아니면 직원이 쓰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오른쪽 날짜를 보면 아주 성실하게 근무일에는 하루도 빠짐없이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살펴 보니까 전부 보도자료 밖에 없습니다..또한 일부 링크를 걸어 홈페이지로 유도 하려고 하는데 얼마나 효과가 있다고 보시나요?

운영하는 노력은 대단하나 운영하는 방식이 무엇인지 아직 잘 모르시는것 같습니다. 진정한 소통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것이지요..

그럴바엔 시정 홈페이지 운영에 노력과 블로그 운영에 힘을 분산 시킬 필요가 없습니다. 호응도 없고  반응도 없는 블로그를 굳이 이중으로 운영할 하등의 이유가 없는 것이지요..

과연 운영 담당자는 블로그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생각마져듭니다..그저 홈페이지에 있는 보도자료 공지사항 정책만 가져도 끊임없이 올려만 놓는다고 한다면 그것은 큰 오산이라는 것입니다..

그럴바엔 굳이 힘들게 블로그 운영보다는 차라리 홈페이지 운영에 힘쓰시는게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4.  안부게시판은 스팸글로 가득차 - 관리 안된다는 것 입증


안부게시판은 스팸 글로 가득차 있습니다..이것만 보더라도 관리가 안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저 보도자료나 정책 공지를 올리면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겠지요.. 운영이 잘 안되면 귀를 한번 기울여 보시고 궁금한 점이 있으면 같이 한번 열린 마음으로 같이 공부해 보시는 것은 어떨런지요? 

신경을 조금만 더 쓰고 조금만 열린자세로 귀를 한번 기울여 보신다면 아직도 지역에서 귀중한 소식과 문화 발굴할수 있는 여러가지 콘텐츠들이 있을 것입니다..한번 눈높이를 맞추어 보시기 바랍니다. 서울시가 괜히 블로거들과 소통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아닙니다..

이제는 시대가 변하고 세월이 변하고 모든 것이 변해 가기 때문에 열린마음으로 모든 것을 수용하고 포용하는 자세로 민심에 소리에 귀를 기울인다는 것입니다..부디 마음을 열고 한번 귀를 기울여 보시기 바랍니다.



5. 부산블로거모임 - 지역발전 및 블로그 문화 가치창출을 위한 모임으로 발전할터


늘 지역의 목소리는 외면을 받았습니다..그리고 누구 하나 귀를 기울여 주는 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저 멀리서  지역의 발전 및 블로그 문화 가치창출이라 캐치플레이즈 가지고 부산블로거모임이 소리를 외치며 지속적으로 모임을 가져 오고 있습니다.
 
이젠 귀를 기울이고 우리 동네가 사는 이야기, 우리시가 사는 이야기, 우리 옆집에 이야기를 담소 할수 있고 소통할수 있는 것에  부산시도 서울시를 롤 모델로 삼아 귀를 열어야 할 것입니다. 이젠 열린 시정 열린 정책으로 다양한 목소리와 우리 시민이 조금 더 부산광역시정에 관심을 갖을수 있도록 독려하고 홍보하고 하는것이 부산시의 책임이라 생각합니다. 그져 블로그 하나 운영한다고 하여 소통 한다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지난번 서울시에서 파워블로거를 모시고 열린 시정정책토론을 열었을때 많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역시 서울은 다르구나,,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부산도 늦지 않았습니다..이젠 진정한 시민들과 소통할수 있는 마음의 자세와 실천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2007년4월부터 시작하여 올해 2월에 정기 9회 부산블로거모임이 있습니다.. 저도 여기에 참가합니다. 지역 블로거모임으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으며 다들 경상도 싸나이들이 열정적으로 블로그를 하는 분들이라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부산블로그모임 카페 메인화면: http://cafe.daum.net/busanblogger >


이번에는 특히 외부에서 지역모임에 관심을 가지고 먼 걸음을 해 주고 계시는 분들이 있어 더욱 값진 자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온라인에서 모여 오프라인으로 발전하고 서로 하는 일은 다르지만, 가진 생각은 다르지만 소통(communication)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모임은 다음과 같이 진행 하려고 합니다..

[제9회 부산블로거모임 안내]

모임 일시: 2009년 2월 21일(토) 오후 3시~오후 6시 까지
모임 장소: 해운대 시청자미디어센터 세미나 3실
               (지하철 2호선 센텀시티역 4번 출구(360m)
모임 회비: 1만원
참석 인원: 15명
패널 참석: 태터앤미디어(정운현 대표이사, 이성규 미디어팀장)

[모임 세부 일정]
15:00 ~ 15:20 - 참석
블로거 소개
15:20 ~ 16:00 - 효율적인
블로그 운영을 위한 유틸리티 활용법 강좌(디자인로그)
16:00 ~ 16:10 - 휴식
16:10 ~ 17:30 - 부산
블로거모임 활성화 방안 논의(모임 규정 및 운영진 구성)
17:30 ~ 18:00 - TNM에 대한 문답시간(TNM 정운형 공동대표 및 이성규 미디어 팀장)

18:00 ~ 21:00 - 뒤풀이

참가 문의 비상 연락처: 010-6576-4000 (마루-김현욱)/ 010-3300-9090(엔시스-전주현)

출처: 디자인로그 (http://www.designlog.org)



특히 디자인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마루님이 1시간정도 블로그 포스팅을 하면서 사용할수 있는 유틸리티와 블로그 운영팁 노하우를 강의 해 주시기에 더욱 알찬 모임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어제 메일링을 통하여 받은 문구중에 공감이 가는 것이 있어 하나 소개해 드립니다..

소통하고 또 소통하라
소통은 기업 경영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기업 내 소통의 중요성을 직관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두 개의 숫자가 있는데 바로 두 개의 70%다.
첫 번째 70%란 기업 경영자들은 실제 70%의 시간을 소통을 위해 사용한다는 것이다.
두 번째 70%란 기업의 문제 중 70%는 소통의 장애로 야기된다는 것이다.

- 뤄궈룽, ‘경영의 지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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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경제연구소 조사결과 CEO들은
불황을 이기는 첫 번째 방안으로 소통(Communication)확대를 꼽고 있습니다.
경영의 대부분은 소통과 관련이 있으며, 경영의 성패도 소통에 달려 있습니다.
회의, 협상, 대화, 업무 보고, 보고서 작성, 외부 미팅은 모두 소통의 표현 형식입니다.

어려운 상황에 처할수록 절대적인 소통의 시간을 늘려가야 합니다.
그중에서도 직원들과 직접 머리를 맞대는 대면소통의 기회를 늘려
그들의 잠재된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돕는 것이 필요합니다

출처: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중에서



사람들이 경기도 어렵고, 불황이고 모두들 움츠려 있습니다.  이럴때 부산블로거모임으로 나와 열린세상, 따뜻한 세상, 블로거들을 만나보시지 않겠습니까?  혹시 부담 가지고 오지 못하시는 분들이 있을지몰라 말씀드리는데 그냥 오시면 됩니다. 모르면 듣고만 있어도 얻어가는 것이 있습니다. 다..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들 아니겠습니까?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혹시 참여 하시고자 하는 분들은 댓글 달아 주시면 참석자 명단에 올려 드리겠습니다...혹시 너무 많이 참여 하시면 선착순 마감될수도 있습니다....감사합니다....@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2009년들어 처음 만나는 부산블로거 모임

부산블로거모임이 1월에 있으려고 했으나 다소 날짜가 안 맞아 이래저래 망설이고 있는데 갑자기 다른 모임이 있다고 하여 참여 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정보 공유 및 인식확산에 대한 파워 블로거 그룹 인터뷰가 있어서 참여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블로그는 좋아하지만 파워블로거니, 인기블로거 등이 아니므로 그리 참석 하려고 하지는 않으려 했으나 한달만에 블로거들의 모임이라 그냥 사람들 만나로 나갔습니다.  하지만 블로그에 대한 열정만큼은 누구 못지 않게 가지고 있습니다.

모임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고, 진지한 대화는 이미 그열기는 정말 뜨거웠습니다. 모두 쟁쟁한 사람들이 포진해 있는 만큼 그 관심과 하고자 하는 이야기들도 많았기 때문입니다.


                                   <사진출처 = 실비단 안개님 블로그- 마침 제가 이야기 하고 있을때 촬영하심>


지역 문화 정보 공유 확산 기여하고파

우리나라 제2의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서울에 편중되어 있는 정보나 문화에 대하여 늘 부족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렇다고 서울에 있는 문화와 소식만 대한민국 소식은 아닐것입니다.. 각자 지방마다 특색이 있고 특산품이 있는만큼 그런 부분을 지역에 있는 지역사람이 하지않으면 누구도 하기 어려울 것입니다..그건 서울에 있는 분들이 지역에 있는 것을 할수도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블로거들이 한명한명 모여 그런 시도를 하게 되는 것이죠..

의외로 열심히 블로깅 하는 인기있는 블로거들이 지역에도 많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각자 가지고 있는 정보를 공유하고 확산하는데 블로그가 앞장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부산의 자갈치 축제 소식도 보내고, 남포동 국제 영화제 피프광장에 소식도 실시간으로 보낼 것입니다. 여름에는 해운대 바닷가의 시원함을 전국에 계신 여러분들에게 발빠르게 전달도 할수 있는 구심점이 될 것입니다...그런 부분을 부산블로거 모임 으로 국내 블로거모임의 롤 모델이 되고자 합니다.




아직은 시작단계이기 때문에 시행착오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그래도 끊어지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져 왔고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 갈 예정입니다...

블로거가 블로그를 꾸준히 하듯이...앞으로 많은 지역 블로거모임이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고 전국적인 모임으로 확산되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지켜봐 주시고 많은 격려의 말씀과 활발한 활동을 할수 있도록 지역 블로거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겠습니다.

[알림사항]

이러한 뜻을 반영하여  다음 카페에 [부산블로거 모임 (http://cafe.daum.net/busanblogger) 카페도 개설이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블로그와 카페를 중심으로 하여 각종 행사 및 모임을 진행 해 나갈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Posted by 엔시스

오늘 부산에 거주 하는 블로거 모임이 있어 블로거 모임에 다녀 왔습니다.  집에서 출발할때 적정하게 시간을 가지고 출발을 하였으나 중간에 버스를 갈아 타는 과정에서 해당 노선 버스가 오지 않아 약 15분 정도 늦게 도착을 하였습니다.



                                                   <  그림 1-  블로거모임으로 가는중 사진 한컷>

시간이 늦게 가다보니  지하철 역에서 조금만 가면 될 듯한 거리가 상당히 멀게 느껴졌습니다..그리고 목적지가 어딘지도 모르고 무작정 약도에 나온 위치만 가지고 추정하고 가던 길에  숨을 헐떡 거리며 사진 한장을 찍었습니다..



                                                    <그림2 -  부산 시청자 미디어 센터 >

그렇게 하여 도착한 곳이 시청자미디어센터 ..부산에도 이런 곳이 있더군요...건물은 상당히 깨끗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그렇게 하여 원래 제 시간에 도착을 했더라면 1층에서 보기로 하였지만, 제가 조금 늦은 관계로 2층 장소로 바로 올라갔습니다...올라 갔을땐 이미 여러분들이 오셔 이야기를 나누고 계셨고, 눈에 띄는 분이 커서님과 미고자라드님, 그리고 따뜻한카리스마님이 보였습니다....



                                      < 그림 3 - 부산 블로거모임에서 각자 자신을 소개 하고 있는 모습 >

제 앞으로 계신분들을 상대로 그냥 찍어 보았습니다... 커서, 부산오류시정본부, 레이스톨, 미고자라드, 파비, 라이너스 , 따뜻한카리스마, 세미예, 카메라를 든 여전사, 그리고 장애우 2분이 더 계셨습니다.(아마 블로그가 있는 걸로 아는데 찾지 못해 링크 못걸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는 자기를 소개하면서 어떻게 블로그를 하게 되었고, 자신은 어떤 내용으로 블로그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을 하는데 무려 1사람씩만해도 상당한 시간이 흐르게 되더군요.,..아마 한시간 반 정도 시간이 흘렀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이 사람 저사람 무분별하게 주고 받고 주고 받고 하여 상대 블로거에 대하여 정확하게 파악 하지 못하는 것 보다는 오히려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본인을 통해서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오히려 값지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시간이 흘러 가다보니 그리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는 못했지만 우선 다양한 분야에서 나름대로 블로그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이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림 4   따뜻한 카리스마님이 각자 소개를 열심히 기록 하고 있는 모습 >


이렇게 하여 각자 나름대로 파악을 할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으며, 간간히 블로그를 운영하다가 일어나는 해프닝이나 에피소드 같은 것도 간간히 이야기 나눌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 소개 할때 블로그에 온갖 보안이야기 밖에 안하니까 사실 댓글이나 방명록에는 글이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그리 상관없이 포스팅 하고 있었는데 커서님 왈;


" 어떨땐 정말 무슨 소리인지 하나도 모르겠더라" 라고 말씀을 하셔서 이제는 조금은 양념을 섞어서 포스팅을 해야 겠습니다.
너무 어려운 글을 적어서 사실 몸에 와 닿지는 않는 모양입니다...가끔은 제 자신의 서정적인 면이나 내면적인 면도 가끔은 포스팅 해 보아야 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따뜻한 카리스마님 옆에 앉아 있었기에 세미예님,여전사님등 제쪽에 있었던 분들은 제가 사진을 찍지 못하여 소개드리지 못함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  장애우들의 진실된 이야기 들을수 있어


오늘에는 장애우 2분이 참석하여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사실 많은 이야기를 나누거나 하지는 못했지만 자기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는데, 우리는 늘 따뜻한 마음으로 장애우들을 대해 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했습니다..그리고 오늘 참석 하신 분들도 그런 시각에서 블로깅을 한번 해 보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 이분들은 아직 블로거 초보 인듯 하셨습니다.

이렇게 약속된 시간이 다되어 자리에서 일어서게 되었습니다...일부 참석한 분들은 약속과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나머지 7분들과 저녁식사를 하러 주위에 음식점으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  저녁식사 하면서  블로거들 더욱 분위기 업

저녁식사를 하면서  또 다른 블로그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고, 맛있는 부대찌개와 소주를 한잔씩 기울이면서 서로에 대하여 알아갈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수능을 앞두고 있으면서 지금껏 모임에 같이 참여 해준 미고자라드님은 학생 신분이라 술도 못하고 그냥 이야기를 듣기만 하여서 내심 다음에는 많은 이야기를 좀 나누었으면 했었습니다..(말을 좀 말이 시킬걸 그랬나 )
 
역시 소주잔이 몇잔씩 돌아가니까 조금은 대화가 더 자연스러울수 있었고, 저는 오늘은 말을 하기보다는 주로 많이 청취하고자 하였습니다.. 그것은 나와 다른분들은 어떤 생각으로 어떤 시각으로 삶을 바라보고 살아가는지 진솔한 이야기를 듣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소통인 것입니다.. 그리고 멀리 마산에서 참석해 주신 "파비"님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참 열정이십니다.. 다음을 기약하면서  블로그를 막 시작하시거나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기존에 하신 분들이 좀 도움 주기를 약속 하면서  저녁 8시쯤 마치고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이제 오늘 참석하신 블로거분들 블로그에 방문하여 인사를 나누어야 겠네요..^^

오늘도 이렇게 하여 여러 사람들과 소통해 갑니다..  밤 늦게라도 포스팅 하는 것은 그때 그장소 느낌은 최대한 살리기 위함입니다.  저는 보통 시간이 지나면 그 당시 느낌이 조금은 희석 되는 경우가 있더군요..

오늘 참석 하신분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다들 댁에 잘 들어 가셨는지 모르겠네요..^^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