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피싱사이트 신고가 들어 왔다. 아직도 이러한 피싱 사이트에 속는 사람이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외국 은행을 가장한 가짜 사이트를 만들어서 유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 가짜 사이트 치고는 너무 허술하게 보이지만 분명히 속아 넘어 가는 사람들이 있을수 있기에 관리자에게 재빠르게 제거 할 것을 요청을 하였다.
실제 로그온 하는 '텍스트박스' 에서 넘어가는 곳에서만 가짜사이트로 값을 넘겨 주고 나머지 링크는 실제 진짜 사이트로 넘어가게끔 만들어 놓았다.
그런데 몇번만 클릭을 해 보면 알수 있는 것이지만 자신의 소중한 로그인 정보를 넣고 그 값을 고스란히 피싱사이트를 만든사람에게 넘겨 준다면 사이트의 허술함과는 상관 없이 아주 위험한 일이다.
다시한번 '피싱'사이트에 대한 경각심을 갖어야 하겠다. 혹시 웹사이트를 방문하였을때 조금 이상하다고 느껴지는 경우가 있으면 관련 기관에 신고를 해보거나 보안전문가에게 의뢰를 하여 한번 조언을 받아 보는것도 좋겠다. 소중한 자신의 정보는 자신이 지키자..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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