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또 다른 하나의 시작이다.
사실 나에겐 만우절이라는 날보단 새로운 달의
하루라는게 더 가슴에 다가온다.
현실은 항상 냉혹하다는 생각을 늘 한다.
그저 그렇게 대충대충 넘어갈 그런 측면이 아니다.
냉혹한 현실에 내동댕이 쳐진 자신을
추스릴수 있는 사람은 바로 자신뿐이다..
어느 누구도
조직도 사회도 그 누구도 아니며
바로 자신인 것이다,
내 안에 잠재되어 있는 그 무엇인가를
꺼내어 철저하게 분석하고 파악해서 어떤
결론을 가져야 한다.
벌써 3개월이 지나갔다.
어떤 칼럼에서
"시간은 생명이다" " 그러니 생명을 함부로 버려서는 안된다"
요즘들어 그 생명같은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간다는
느낌을 가지게 된다.
일부 우스게 소리로 20대는 시간에 시속20K, 3대는 30Km
40대는 Km로 지나간다는 말을 어디서 본적이 있다.
결국 이번 2/4분기에 나 자신을 뛰어넘는 것과 시간을
아껴 쓰며 소중하게 관리하는 습관을 들이는게 가장 큰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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