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보안업체 대표주자라고 할수 있는 안철수연구소(이하 안랩)에서 2010년을 성장 도약의 한해로 지정을 하고 적극적인 M&A을 시도 한다는 내용이다.
그 금액도 무려 1천억원이라고 하니..잠시 안랩의 주가를 살펴보자
2008년 11월에는 5천원에 머물던 주가가 1년 사이에 거의 3만원대에 육박하고 있다. 1년 사이에 주가도 상당히 많이 올랐다는 것을 알수 있다.
지난번 김대표님을 만났을때 판교 사옥 이야기를 언급 하신 적이 있다. 그만큼 유동자금을 확보 하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국내에 보안업계에 고질적인 부분중에 하나가 바로 '영세성'이라는 측면에서 바라 본다면 긍정적이다.
좋은 기술이 묻히는 것보다는 역량이 되는 회사에서 인수 함으로 인하여 더 발전시키는 것이다. 지디넷 언론 기사에 따르면 인수업체에 재미있는 사실이 있는데 인수합병 회사가 "스마트폰" , "쇼셜네트워트" , " 클라우드" 업체에서 사업모델을 발굴하겠다는 것이다. 이러한 부분들은 비보안분야이기 때문이다.
최근 안랩에서 조직개편을 단행 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다. 아마도 올 한해에는 공격적인 경영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을 해 본다.
아무튼, 아직도 보안이라고 하면 귀찮게만 여기는 것과 보안이라고 하면 무조건 어렵다고 생각하는 점에서 더욱 튼실한 기업이 나서서 이끌어 가야 하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부디,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해 보면서 클라우딩에 대한 관심도 기대해 본다.
'Security Skill&Tren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트위터야 마음껏 지저귀고 놀아도 안전한 거니? (2) | 2010/01/15 |
|---|---|
| "옥션 정보유출 배상책임 정말 없는가? " (3) | 2010/01/15 |
| 안랩 2010년 2-3개 업체 M&A 시사 (12) | 2010/01/07 |
| 웹취약성 OWASP 2010 배포 (2) | 2009/12/16 |
| 보안공부를 처음 하시는 분들을 위한 조언 (2) | 2009/12/12 |
| SSL Strip - 블랙햇 자료 (0) | 2009/11/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