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는 한분야만 깊이 있게 연구하지만  리더는 멀티 플레이어다
전문가라는 측면에서는 무엇보다 가장 깊이 있게 아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그것이 없으면 전문가라는 의미가 없으니까요.  저도 지금까지 그래 왔었고, IT외에는 다른 것을 접해 보지 못했던거 같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책임과 역할이 높아지고 범위가 넓어지다 보면 리드를 하여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우린 그 사람을 리더라 부릅니다.

그럴때 리더는 한 분야에만 너무 깊이 알고 있다면 너무 외골수거나 유통성이 없어 보이고 편협적인 시각을 가질 것이라는 시각이 있습니다. 그 분야에 대해서는 전문가이지만 그 분야 외에는 잘 모르는 것이지요..

하지만 리더는

전형적인 멀티 플레이어가 되어 사소한 것 하나라도 두루두루 알고 있으면  여러가지 상황에 대처 할 수 있는 방법도 그만큼 다양하다는 이야기이다. 즉, 리더는 그래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작년부터 여러가지 잡기와 경제, 재테크, 취미 생활을 가지려고 하고 있다. 이미 몇개는 하고 있고, 몇개는 계획중이다.

"리더는 리더어야 한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mmmiinn BlogIcon Lunatic[Origin] 2008.07.15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리더라는 입장에서는 여러가지를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두루두루 알고 있어야 함은 분명하죠.
    하지만 그게 전문가를 넘어설수는 없는것이죠.
    저는 리더라면 그 입장을 이용해 여러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하고 여러가지를 생각해보고 결론을 내릴듯 합니다.
    뭐.. 어찌보면 리더라는 조건은 다재무능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사람이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다재무능=여러가지를 할 줄 알지만 어느하나 특별하게 잘하는것이 없다는것입니다.)
    하지만 대신에 리더는 결단력과 이끌어감이 없다면 그걸로 끝이 되어버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리더를 누가 따라갈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