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보안 커뮤니티 보안인닷컴이 전국민 보안업데이트 "보안인" 앱 출시를 기념하여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다음은 보안인닷컴에 올린 내용입니다...참고 하세요..







전국민 보안업데이트 앱 "보안인" 앱 출시기념 이벤트 진행합니다..

그렇게 많은 숫자는 아니지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앱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 주셨습니다..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에 감사의 마음으로 이벤트 진행합니다.

1. 목적: 보안인 앱 출시 기념

2. 이벤트 내용
- 보안인 앱 시행 메인 타임라인에 무료 소개해 드립니다.
- 행사, 세미나, 교육, 학교소개, 동아리소개, 보안제품소개, 인력채용, 보안서비스소개, 회사소개등 보안에 관련된 여러가지 널리 알리고 싶은 내용. 취직을 원하고자 하는 사람은 구직내용도 가능함

3. 대상: 보안인닷컴회원 및 페북 보안클럽 회원, 기타 보안에 관심 있는 자.

4. 인원: 보내주신 분들 중에서 검토하여 10분을 선정하여 앱초기 타임라인에 소개

5. 보내는 방법: 보내실때 이름,소속,메일,연락처, 그리고 소개하고자 하는 내용 및 이미지 컷, 자유양식

6. 보내는곳: boanin@naver.com [이벤트신청] 반드시 머리말 기재 요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보안인닷컴 운영자 올림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다운로드하여 주셨습니다. 아직도 추가 보완해야 할 부분이 있지만 많은 관심과 격려 감사드립니다.. 앱을 개발한 목적은 하나입니다. 바로 "보안의 대중화" 입니다. 


보안도 규모의 경제가 되어야 하고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서 아무리 외쳐봐도 그것은 고요속에 외침이고 찻잔속에 태풍입니다. 따라서 보안관련 콘텐츠를 쉽게 앱에서 접근 가능할 수 있도록 하나씩 녹여 낼 것입니다..


누군가는 그 몫을 담당해야 할 것이고, "보안인"과 "비보안인"함께 어울어 질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 갈 것입니다. 아직, 아이폰 사용자만을 대상으로 개발하였으나 안드로이드 사용자용도 개발에 착수하였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10년이 넘는 커뮤니티를 운영해 왔고, 보안인식제고와 오프라인 모임등 그 누구보다 보안에 대한 열정적인 삶을 살아 왔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시간이 흐르고 나이가 들면 힘들어 합니다. 이제는 당당히 자신의 분야에서 굿굿히 자긍심을 가지고 헤쳐 나가는 모습을 누군가는 보여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첫번째 작품이 "보안인" 앱입니다.,.


여러분들의 무관심은 또 다시 보안불감증으로 만들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아이폰사용하시는 분들은 앱스토에서 "보안인" 또는 "boanin"으로 검색하셔서 다운로드 받으시면 됩니다. 많은 피드백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안인 앱 다운로드 


https://itunes.apple.com/kr/app/boan-indaskeom-jeongugmin/id806217406?mt=8


보안인 앱 관련 뉴스, 기사


보안관련 콘텐츠 한곳에 ‘모아모아’  - 보안뉴스


보안인닷컴, ‘보안인’ 앱 출시...정보보안 대중화 일환 -데일리 시큐




보안초보자도 이젠 쉽게 접근 할 수 있습니다..한걸음씩..


바로가기>


보안인닷컴 커뮤니티 : http://www.boanin.com 

보안인닷컴 페북 그룹: https://www.facebook.com/groups/boanin/







Posted by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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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인닷컴 e-매거진은 매월 무료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달에는 조금 늦어졌는데요...


기다리는 분들과 참여한 분들이 있어서 시간을 할애하여 만들어 보았습니다.





첨부파일 다운로드 하면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보안인닷컴22호_2013-05_v1.1.pdf

   





Posted by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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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ightworm.tistory.com BlogIcon 매:지구름 2013.05.24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잘 읽어 보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엔시스입니다. 

보안인닷컴에서 보안에 관련된 이야기를 엮어서 만드는 보안 e-매거진 [보안人] 20호가 배포 되었습니다. 

꾸준히 참여 해 주시는 분들과 부족하지만 읽어 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더 좋은 내용으로 꾸며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첨부 파일 다운로드 하시면 구독 가능하십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보안인닷컴20호_2013-02_v1.0.pdf




 

Posted by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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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ightworm.tistory.com BlogIcon 매:지구름 2013.02.27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안인 로고는 가져가도 괜찮죠? 제가 보안인 로고를 가져가서 썼는데요

  2. Favicon of https://archwin.net BlogIcon archmond 2013.03.28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번째 제 기사의 본문 띄어쓰기가 없이 다닥다닥 붙은 부분이 많네요.
    혹시 수정 가능하시면 원래 띄어쓰기로 바꿔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미지 옆 번호도 떼어 주시면 좋겠네요)

 

보안인닷컴에서 매월 무료 발행하고 있는 e-매거진 [보안人] 19호가 발행되었습니다. 2013년 들어서 야심차게 조금 더 준비하였습니다. 손은 많이가고 하지만 조금씩 관심 갖어 주시고 참여 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서로 힘을 내어 보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늘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

 

 

 

 

 

다운로드 받으시려면  아래 첨부파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보안인닷컴19호_2013-01_v1.1.pdf

 

 

 

 

Posted by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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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ICT 부처 마련을 위한 각축전이 심상치 않다. 밥그릇 싸움이 커지고 있는 것이다. 지난 5년전 정통부가 사라지고 IT관련 정책과 대응은 각 부처로 쪼개져 많은 IT인들로 하여금 하소연을 듣게 되었다. 지난 5년을 경험해 보니 비효율적이라는 일반적인 지적이 많으니 요구사항이 커 질수 밖에 없다.

 

예를들어 7.7 DDoS 사태나 3.3 DDoS사태를 본다면 아는 사람은 모두 알겠지만 관련 부처는 각 해당 산하 기관에 보고요청을 하고 또 민간 몇몇 특정 업체에 사고 대응이나 방안 또는 분석등을 의뢰하게 한다. 하지만 이것은 일원화 되어 있지 않고 여러곳에서 요청을 하다보니 정작 관련 산하 기관이나 민간 기업에서는 불려다니다가 볼일 다본다는 볼멘 소리가 나온다.

 

그래서 이제는 이러한 한곳에서 통합관리하는 부처가 나오기를 관련 업계나 기관에서는 바라고 있는 것이다. 단순히 밥그릇 싸움 이상의 것이다. 기존에 통합한 것을 흩어져서 5년동안 관리 해 보니 많은 원성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고 그것이 비효율적이다보니 다시 통합하려는 움직임이다. 단순히 흩어졌으니 정권이 바뀌었으니 다시 통합을 요구하는 상황과는 괴리가 있다고 본다.

 

ITC란 정보 통신 기술(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의 약자로 보면 된다. ICT ICT 하지만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이야기 하는 것은 모순이다. 이러한 정보통신 기술이 이제는 제대로 대우 받는 시대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지난 5년간 IT인들은 많은 홀대를 받아 왔고, 음지로 내 몰리기도 하였다.  오늘 한 언론 매체에 기고된 글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공감되는 내용이 몇개 있었다.

 

 

 

 

내용은 정리 해 보면 통합부처의 마련이전에 IT인들의 반성을 되 짚어 봐야 한다는 내용이다. 3가지 정도로 제시하고 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정보통신인의 오만했음을 반성해야 한다고 말한다.  과거의 공대출신은 의대 출신과 맞먹을 정도로 수재들이 관심을 가지고 입학성적이 우수했다고 한다.  지금은 어떠한가? 지금 공대에는 과거의 명성에는 둘째치더라도 홀대를 받고, 인력이 모자라는 경우도 많다. 또한 그 오만함 가운데에는 아무래도 공대쪽이 기술직군이다보니 자신의 기술력만 가지고 타 산업과 어울림에서 부족한 현상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기술만 우수하고 타 업종에 대한 산업에는 아예 관심이 없다. 이제는 ICT가 전 산업에 걸쳐 거미줄처럼 엮여 있는 만큼 타 산업과 업종에 대한 이해와 포용력이 있어야 한다.

  • 정보통신인의 말솜씨와 글솜씨가 부족함음 반성해야 한다. 이에 대한 공감을 많이 하는 편인데 공대출신은 조잘조잘 말을 잘 한다거나 아니면 글쓰기를 잘 못한다는 편견에 사로 잡혀 있다. 주로 논리적이고 0 아니면 1 , 그리고 1+1=2 가 나와야 하는 고정 관념에 사로 잡혀 있다는 편견이 있다. 하지만 지금은 공대에도 창의력이 있어야 한다. 내가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하여 제시하는 말하기와 글쓰기에 목소리를 높이는 이유도 같다. 글쓰기는 자신의 지식이나 기술을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면서 꾸준히 열심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말하기는 지행용훈평과 같이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은 반드시 행하고 그리고 그것을 활용하고 나면 남에게 가르칠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남을 가르친다는 것은 강의나 교육을 해 본 사람은 잘 알겠지만 결국 가르치는 것이 자신이 공부하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그렇다 보면 말하기에 자신감도 들어간다. 이런 글쓰기와 말하기를 통하여 ICT에 관련된 여러가지 목소리를 내야 함을 꼬집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블로그를 통하여 포스팅 하는 것도 그에 따른 글쓰기의 한 수행이라 보면 된다.

  • 정보통신인의 진정한 지식정보화 추진에 실패에 반성해야 한다. PC통신을 제외하고 인터넷을 접한 시기가 95년도 되었으니 아직도 인터넷의 발전은 채 10년이 되지 않는다. 여기서 말하는 인터넷이란 일반 대중화를 의미한다. 그렇게 90년대는 전산 정보화와 인터넷 정보화를 하고 급속도로 성장을 하였다. 그중에 많은 기업들은 업무전산화 (ERP)구축등 작업을 많이 하였고, 집집마다 농촌까지 초고속인터넷은 대부분 보급이 되었다. 이러한 가운데에도 아직도 기업에서 전산부서는 지원부서정도로 밖에 치부되지 못하고 경영지원부서에 머물고 있다는 것은 지식정보화에도 부족함이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그냥 업무프로세스에 대한 정보화 뿐만 아니라 지식정보화에도 앞장을 서야 한다는 것이다.

 

CIO와 CSO, CISO가 걸어가야 할 길

 

IT업종에 발을 딛고 그 사람이 나갈 방향을 본다면 어디가 끝이 될 것인가? 우리는 많은 반성을 하고 노력을 해야 한다. 우선 사원으로 입사를 하여 나이가 들고 직급이 올라가면서 최고의 자리라고 하면 C레벨에서 CIO, CISO, CSO정도가 될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게 갈 길을 찾지 못하고 중도 하차를 하여 다른 곳으로 방향을 선회하거나 희망을 접는 경우가 많다. 또는 그냥 아무런 생각없이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면서 타업종이나 타 부서에 설득을 이끌어낼수 없고 그냥 스스로 타박하기에만 머무르게 된다. 이제는 그래서는 안된다. 새해가 되었고 새로운 정부도 출범을 할 것이다.

 

지난 5년 동안 IT인들이 많은 홀대를 받았고 이제는 시대적으로 전 산업에 걸쳐서 ICT가 기초가 되지 않으면 안되는 주요 장치 산업의 하나로 성장을 하였다. 이러한 곳에서 스스로 자부심을 가지고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긍지를 가지고 열정과 패기를 보여 주어야 한다. 스스로가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부끄러워 하거나 자신감이 없는데 어떻게 타인을 설득하고 그 중요성을 전파하겠는가?

 

비록 작은 힘이지만 이렇게 IT블로거 & 보안 블로거로써 블로그에 글을 적는 이유도 스스로 생각하여 부끄럼이 없고 부족하지만 서로 뭉치고 힘을 합쳐 요구 사항을 관철하고 그렇게하여 5년을 또 다른 성장의 발판으로 삼아 통합적으로 보았을때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ICT가 되어야 함에는 어느 누구도 반대가 없을 것이다. 지난 5년이 후퇴가 되었다면 누가 보더라도 객관적으로 성장 발전을 균형있게 이루어져야 하는것이 후대를 위해서도 맞는 것이다. 이제는 IT강국이다라는 말이 무색해 질 정도로 내부를 들여다 보면 아픈 상처들이 많다. 그 상처를 아물게 하고 감싸줄수 있는 경쟁력 있어 국가발전으로 이끌어 줄수 있는 부처가 생기길 기원 하는 바이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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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아이폰 4S에서 아이폰5로 바꾸었습니다. 그 이유는 기존에 4S를 가지고 있던 것이 1년이 지났고, 그 사이에 배터리상태로 조금 떨어진 상태입니다. 사용은 워낙 조심스럽게 해서 품질은  A급이라 자부 할 수 있었지요. 그런데 그 사이에 아이폰5가 출시 되었습니다. 그다지 변동된 사항은 없었지만 늘 새로운 제품에 대한 호기심과 사용욕심은 있게 마련이지요.


아이폰 4S에서 5로 갈아탄 이유


그러던중  통신사에서 3G에서 LTE 사용자 확보를 위한 그린보상제도를 운영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린 보상제도란 기존에 자신이 사용하고 있던 단말기를 일정한 금액을 주고 바로 구입해 주는 제도입니다. 즉개인과의 중고로 거래 하는 것은 조금 더 신뢰된 통신사에서 매입을 하는 제도입니다. 


이러한 제도를 이용하게 되니가 기존에 사용하던 4S 단말기에서 아이폰5로 안갈아 탈 이유가 없었습니다. 단말기 남은 금액이 퉁쳐서 별반 차이가 나지 않기 때문이죠. 그래서 고민없이 주문하였더랬습니다.













아이폰5의 특징점



    • 우선 세로의 길이가 더 커진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 카메라 8백만 화소로 올라 갔다.
    • 이어폰 모양이 조금 바뀌었다.
    • 충전기 연결 케이블 단자가 바뀌었다,
    • 무게가 상당히 가벼워 졌다.
    • 유심칩이 변경이 되었다.
    • 통신형태가 LTE로 바뀌었다.등등

이러한 변경 사항 때문에 주문하여 쓰고 있으며, 기존에 데이터 요금제를 저렴한 것으로 사용하였기 떄문에 이번에도 가장 저렴한 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42요금제 정도를 처음 생각을 하였지만 역시 데이터에 욕심을 내면 결국 그것이 모든 비용으로 처리된다는 생각에 보통 외부에 다니는 일이 그리 많지 않으니 데이터는 와이파이로 대략 사용한다고 하면 그리 많은 데이터를 사용하지를 않을 것이라는 추측, 그냥 무자비하게 자신이 스마트폰에 중독이 되어 있다고 한다면 배터리 소모에서부터 과다한 데이터 사용으로 요금제를 높은 것을 사용하는 수밖에는 없습니다.


통신비가 비싼 만큼 절약에 노하우도 있어야 겠지요. 42요금제 대신에 지난번까지는 보험에 가입하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분실 파손에 대한 보험을 가입하였습니다. 34요금제 사용하는 댓가로 충분히 보험 적용이 되더군요..


아이폰5 장, 단점 


아직 그리 오래 사용해 보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다음과 같은 장 단점이 느껴졌습니다. 구입하고자 하는 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장점


1. 디바이스기기는 바뀌어도 소프트웨어는 늘 동일하기 때문에 기존 사용하던 데이터와 호환성 유지

2. 기존 사용하던 폰에 데이터는 아이튠즈에 백업을 받아 놓고 새로운 폰 구매후 연결하여 복원을 하게 되면 기존에 있던 어플은 다시 받아야 하지만 그 나머지는 대부분 복원이 됩니다. 심지어 문자와 메모까지도 그대로 복원이 되기 때문에 아주 유용합니다. 단, 카톡에 있던 내용은 재설치후에 사라지게 됩니다..

3. 지난번 검정으로 하였으나 이번에는 색상을 흰색으로 하였더니 역시 색상의 호불호는 있지만 흰색이 조금 더 낫다라는 느낌이 듭니다. (참고로 3GS, 4S모두 검정색 사용하였음)


단점


1. 배터리 소모량이 많아진 느낌이 드네요. 아직 조금 더 사용해 봐야 하겠지만 배터리 소모를 막기 위한 최적화 작업을 해야 겠습니다.


2. 무게가 가벼워진 만큼 약간의 그립감에서 조금은 장난감 같은 느낌이 듭니다. 마케팅에서는 가벼움을 이야가 하지만 과거 모델에 비해 약간의 묵직함이 사라진 것에 대한 가벼움으로 기기의 기능마져 가벼워진 것은 아닌지 하는 심리적인 느낌이 옵니다.


스마프폰은 아이폰 시리즈만 사용을 해와서 사람의 사용 습관은 습게 변경하기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엇을 처음 접하는가에 따라 그 디바이스기기에 습관이 길들여 지고 눈에 익숙하기 때문에 기업은 이러한 마케팅에 중점을 두게 됩니다. 사용자를 빼앗아 올 만큼의 매력이 넘치는 기기가 아니면 굳이 숙지하고 어려움을 감내 하려기 보다는 익숙한 브랜드를 사용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측면에서는 애플은 단연 우수하다고 개인적으로 판단이 됩니다.  이상 아이폰5 구매에 대한 간략 후기를 적어 봅니다...


또 이렇게 24개월 노예계약이 되는가 봅니다. ^^;; 




Posted by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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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인닷컴 e-매거진 [보안人] 18호가 배포가 되었습니다. 이번호는 그냥 제가 땜방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하반기에는 책 집필한다고 시간을 내기가 너무 어려워 보안관련 인터뷰나 혹은 기고 해 주실 분을 찾지 못하였습니다. 자발적으로 참여 해 주면 더 없이 좋을 것이나  아직까지 부족한 것에 소중한 글이나 시간을 할애해 주기 어렵겠지요.

 

그래서 아쉬운 사람이 우물판다고 제가 그냥 평소에 생각했던 주제를 가지고 적어 보았습니다. 그것은 "훌륭한 인증심사원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에 대한 자문자답 형태로 적어 보았습니다.

 

또한 교과부 산하 정보보호교육센터 지정이 이루어졌는데 제1권역은 고려대학교, 제2권역은 충남대학교, 제3권역은 부산대학교가 선정이 되었습니다.

 

이에 부산대학교 정보보호 교육센터를 지난달에 직접 찾아가서 인터뷰와 간단한 취재한 내용을 실어 보게 되었습니다. 안내 정도로 보면 좋겠구요..지역에서도 보안에 많은 관심을 가지시면 좋겠습니다.

 

보안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이나 기술 등 평소 보안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히고 싶은 분들은 boanin@naver.com 으로 메일 주시면  가능한 실어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를 바라겠습니다. ^^

 

보안에 대한 필요성이나 공감대를 같이 하시는 분이 저는 꼭 나타날 것이라 믿습니다. 많은 관심 갖어 주시고 함께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미흡하지만 이번호에는 제가 땜방한 내용으로 배포 합니다. 그래도 기다려 주시는 분들이 있어 그 고마움을 잊지 못해 일부러 시간내어 만든 것이니 외면 하지 마시고 격려와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엔시스 올림.

 

 

 

 

 

                                                          보안인닷컴18호_2012-12_v1.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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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인닷컴 e-매거진 [보안人] 17호가 무사히 발행되었습니다. ^^

 

주말에 짬짬히 섭외를 하고 인터뷰 진행하고 지면을 통하여 발행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늘 함께 해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호에도 구태언 변호사님과 김정덕 교수님의 보안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습니다.

 

e-매거진은 모든 분들에게 열려 있습니다. 보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나 여러가지 이야기 하고자 하는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문을 두드려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운로드는 여기에서

 

 

보안인닷컴17호_2012-11_V 1.0.pdf

 

 

 

 

Posted by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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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인닷컴 e-매거진 16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이번호에도 많은 다양한 보안에 대한 보안인들의 인터뷰를 통하여 

인사이트를 담을 수 있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라겠습니다.





 

                       


다운로드는 아래파일 클릭하세요.


 

보안인닷컴16호_2012-10_V 1.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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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안인닷컴 운영자입니다. 지난 휴일에서부터 조금씩 조금씩 집에서 쉬는 시간에 편집하여 이번에도 11호를 엮어 보았습니다.

 

짬짬히 하는 작업이고 전문가가 아니다보니 허술한 점이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고 많은 참여 바라겠습니다. 참여 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많은 내용을 담아서 블로그 첨부파일에 담지 못할 정도로 사이즈가 커지길 기대해 봅니다.

 

 

 

 

                                                   다운로드 

                               보안인닷컴11호_2012-05_V 1.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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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전문 커뮤니티 [보안인닷컴 : http://www.boanin.com] 에서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보안관련 여러가지 소소한 가치있는 정보를 공유하는 보안 e-매거진을 매월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부족한 면이 많지만 스스로 참여 한다는 측면에서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이번 호에 실린 목차 내용입니다..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에 대한 이야기, 보안이슈, 그리고 간단한 정보등 다양한 내용을 실어 볼 예정입니다..  아직까지 pdf 파일 묶음에 지나지 않아 그냥 온라인과 SNS 배포만 하고 있습니다.


다운로드 ---->  




기업의 보안우수사례나, 솔루션 소개, 자신의 보안취업기등 다양한 이야기꺼리가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문은 열려 있으니 두드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참여 의사가 있으신 분들은 boanin@naver.com 이나 magazine@boanin.com 으로 메일 주시면 되겠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Posted by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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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arkjuhn.tistory.com BlogIcon markjuhn 2012.03.10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인터넷 보안을 위해 힘쓰시는 엔시스님 화이팅하세요. ^^

    • Favicon of https://www.sis.pe.kr BlogIcon 엔시스 2012.03.11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회장님 격려 감사드립니다..^^;;

      개인보다는 기업에서 조금 도와주면 훨씬 양질의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을 듯한데.. 개인이 하기엔 힘든 부분도 있네요..

      하지만 꾸준히 성실하게 해 보고자 합니다. ^^
      사진도 좀 찍어야 하는데 말이죠..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