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28일 대구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인정보보호에 대하여 강연을 하였습니다. 지난번 한번 강연 했던 장소라 그런지 그렇게 긴장되지는 않더군요,

아직도 가끔은 여러 사람 앞에 서면 긴장이 되곤 하는데 이제는 그 긴장의 속도가 점차 늦추어 지는 걸보니 역시 사람은 경험에서 우러나는가 봅니다.

자주 경험해 보면 괜찮다는 이야기겠죠..참석 인원은 대략 200여명정도..참석 하였는데 주로 의료기관과 이번에 7월1일 준용사업자로 해당 되시는 분들이 참석 하였습니다.

물론 KT에 계신분들도 다수 참여를 하였더군요..



실내가 어두워서 사진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네요..사진은 KISA직원이 찍어 준것인데 역시 똑딱이의 한계는 어쩔수 없군요...


국제회의장 모습입니다.. 자리가 아주 안락하고 좋더군요...오후에 교육하면 아주 졸리기 딱 알맞을꺼 같았습니다,


교재로 나누어준 개인정보보호관련 책자입니다...이번에는 책자까지 나누어주어서 교육 받는 사람들이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난번에는 그냥 맨손으로 입장하여 멀뚱멀뚱하게 앞만 보고 있어 교재 주문에 강력하게 이야기를 하였더니 이번엔 만들어 졌네요..


참석 하신분들 모습입니다...제법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나오면서 지난번과 같이 사진 한컷을 찍어 보았습니다. 개인정보 관련해서는 같은 내용이지만 대상이 다른 분들에게 전달해도 그때그때 마다 느낌이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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