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그리 마음에 들지 않지만 (전자신문이랑 제목이 같아서) SIS 자격증 운영에 대한  보안뉴스에 기사가 올라 왔습니다. 한가지 아쉬움 점은 왜 눈치를 보고 있다가 전자신문에서 기사가 나오니 용기를 내어 지금 기사화 하는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끔은 용기있는 결단도 필요하다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건 정당하기 때문에..불합리한 것을 불합리하다고 하고, 올바르게 하기 위함이기 때문입니다. 뒤 늦었지만 그래도 어딘가에 외칠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분명히 뒤 늦은 대처는 그 댓가를 치르게 마련입니다.. 이미 시행기관과 검정기관은 그 사실을 알고 있었고, 아직까지 아무런 대책을 내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잠깐 그 대안으로 지방 응시생을 위하여 그럼 "대전" 한군데 더 마련하여 시험을 볼 수 있는 방안은 어떻냐고 이야기도 흘러 나오는데..그건 행정편의 주의적인 이야기입니다..

최소한 필기시험과 같은 장소에서 이루어져야 하고, 시험 감독관 교육과 시험 출제에서부터 문제 검수까지 이제는 조금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다음에는 그 방안에 대하여 제 나름대로 생각을 포스팅 해 보겠습니다.

그것이 시행기관이나 검정기관이 조금이나마 체면을 세우는 길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 체면 또한 유지하려면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무관심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우스게 소리로 시행기관 조차도 SIS 시험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어 일부 회차때에는 한꺼번에 본 적도 있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믿거나 말거나)

시행기관 인력이라면 당연이 기본적으로 공부하여 인사고과에 반드시 반영 하고,  활성화와 홍보에 앞장서야 하는것은 당연 한 것입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고, 자기 기관에서 시행하는 자격증을 사랑하고 애착이 없는데 다른 일반 응시생에게 관심을 가지라는 소리는 어불성설입니다..관심을 가지고 국내 대표 정보보호자격증으로 무색함이 없도록 제반 사항에 다시 한번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랍니다..@ 엔시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6.17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기사를 보고 이제는 말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만 했었는데..
    역시 몬가 달라도 다르신 우리 형님!! 입장차이가 이렇군요..

    하지만 다행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리고 중요한건 이제 기사만 나온거란거.. 시행기관이 아직 제대로 고치지 않았으니 그것또한 기다려봐야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