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 스마트폰 모바일 뱅킹 이용자가 1000만명이 돌파하였다는 내용에 기사입니다. 그럼 모바일뱅킹 서비스 이용건수를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일평균 기준)
(단위 : 천건, 십억원, %)
2008
2009
2010
2011
이용건수
1,058
1,721
3,736
7,697
(47.8)
(62.7)
(117.1)
(106.0)
(스마트폰 기반)
19
907
5,910
(4,673.7)
(551.6)
조회서비스
899
1,462
3,334
6,931
(50.3)
(62.6)
(128.0)
(107.9)
<85.0>
<85.0>
<89.2>
<90.0>
자 금 이 체
159
259
403
766
(34.7)
(62.9)
(55.5)
(90.1)
<15.0>
<15.0>
<10.8>
<10.0>
이용금액
150.8
266.2
415.6
652.6
(42.1)
(76.5)
(56.1)
(57.0)
(스마트폰 기반)
0.0
46.7
372.7
(〃)
(698.1)
*주=( )내는 전년대비 증감률, < >내는 전체 이용건수에서 차지하는 비중
<자료=한국은행>
2008년에 비해 이용건수가 무려 약 7배에 달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스마트폰 기반으로는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2. 금융권도 이제 몸집줄이기 수순으로
이제는 오프라인 은행점을 굳이 방문하지 않아도 스마트폰으로 금융업무를 모두 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수가 점점 증가하게 되면 당연히 창구 업무가 줄어 들수 밖에 없고, 그러면 최소 업무만을 하는 인력만 남겨두고 구조조정에 들어가는 것은 불보듯 뻔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신규 개설이나 꼭 방문하여서 처리하는 업무외에는 점점 업무가 줄어들 것입니다. 한번 상상해 보세요.. 스마트폰 뱅킹 사용자 2000만명 시대가 온다고 하면 이제는 그 많은 사용자들이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금융업무를 볼 수있다는 이야기니까요. 그러니 지금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잘 한번 생각해 보셔야 할 것입니다,
시대는 변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물론 금융권이 아직까지는 못먹어도 준치이면서 대우받고 하겠지만 점점 그 갭이 줄어들고 있고 안심을 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이죠. 불과 2-3년 사이에 변하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향후 2-3년에는 어떻게 될까요?
3. 향후방향
이제 모바일뱅킹과 스마트폰을 이용한 금융거래는 일반화 되고 그 수요는 점점 늘어나고 사용자도 늘어 날 것입니다. 사이버 지점이 생기고 은행원이나 창구 업무를 점점 사용자 업무로 전환하여 효율성을 추구하게 될 것이고 과거에 줄서면서 번호표 기다리는 풍경은 과거의 추억으로 남겨질지 모릅니다. 그러니 금융권에 있는 분들은 천년만년 먹고 살것이라 생각하기보다는 자신의 경쟁력과 더욱 성장 발전할 수 있는 그리고 몸집 줄이기에서 경쟁력을 갖추어 살아 남을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입니다.
이렇게 포스팅 하는 것은 어떠한 직종이나 직업을 폄하하려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 드리고 우연히 기사를 보다가 미래 트렌드에 대한 예측을 필자가 해 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맞을 수도 있고 틀릴수도 있지만 세상이 변하는데 금융권도 안 변할 수는 없겠지요,.
또한 미래를 한번 생각해 볼때 이제 막 사회에 진출하려고 하는 사람들도 향후를 예측하는 인사이트를 가질 필요가 있기 떄문입니다. 우린 무한한 정보 홍수속에서 자신이 미래를 예측하고 바라볼수 있는 통찰력을 가져야 하는 것이죠. 그렇지 않고 이리저리 휘둘리다가는 결국 자신이 살아남는데 그만한 댓가를 치러야 할 것입니다.
결론
금융권이라 안전하게 생각만 했다가는 안될 것입니다. 금융권의 인력이 할 일을 이제는 앱을 이용한 사용자가 할 수있는 세상이 점점 도래를 하고 최소한의 업무만 하면 될 것입니다. 또한 사용자는 이러한 학습효과를 이용하여 굳이 금융 오프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대부분의 업무를 할 수 있는 세상이 올 것입니다. 신문 기사를 보더라도 그냥 스쳐지나가지 말고 다시 한번 세밀하게 세상을 내다보는 안목을 길러야 겠습니다. 자신만의 시각으로 재 해석 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이 통찰력이고 인사이트이겠지요. 아마도 향후 2-3년후에는 사이버지점이 더욱 늘어 나 사이버 지점장님이 많이 늘어날 듯합니다. @엔시스.
2012년 한해에도 보안이슈가 생길듯 합니다. 무엇보다 순기능이 있으면 반드시 역기능이 있기 때문에 또한 기술의 발전으로 다양한 부분에서 보안이슈가 발생하기 때문에 관련 분야에 있는 분들은 더 최신 트렌드와 정보 그리고 기술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관련 기사 스크랩을 공유합니다. ^^;; 전국민보안마인드 업데이트와 전국중심의 보안 그리고 새로운 보안일자리가 창출되는 그날까지 보안인,예비보안인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아카마이(www.akamai.com)가 11일(현지시각)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소비자가전 전시회) 2012’에서 빠르게 진화하는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위한 차세대 방송 솔루션인 ‘아카마이 HD 네트워크’를 발표했다. 아카마이의 핵심 솔루션인 인텔리전트 플랫폼상에 구축돼 있는 HD 네트워크는 점차 확대되고 있는 커넥티드 디바이스에 대한 수익 창출 기회를 넓히고, 비즈니스 모델을 유연하게 확장 지원한다. 또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하고 보안 문제까지도 해결할 수 있다.
아마존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인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지난해 매출이 약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AWS는 2010년 5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했던 것에 비해 2011년에는 이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약 10억 달러 이상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회사 측은 AWS의 구체적인 매출을 밝히고 있지 않다. 다만 AWS는 기타(others)로 분류되고 있다.
토털 그리드 딜리버리 서비스 선두업체 피어링포탈 (대표 한봉우 www.peeringportal.com)은 세계 최초로 '모바일 그리드 딜리버리 솔루션'(Mobile Grid Delivery Solution)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피어링포탈이 개발한 모바일 그리드 딜리버리 솔루션은 모바일 기기에 적용한 가장 효율적인 멀티미디어 데이터 전송 솔루션이다. 사용자가 콘텐츠 이용자인 동시에 제공자가 되는 이 기술은 서비스 사업자의 서버 및 네트워크 비용을 크게 줄여주면서도 데이터 트래픽을 50% 이상 절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판 '훌루' 서비스를 위한 지상파방송 합작사 설립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6일 업계에 따르면 MBC•SBS는 이르면 이번 주 중 50:50 지분을 투자해 합작사 설립을 발표하고 통합 플랫폼을 운영할 계획이다. KBS는 지분 투자는 하지 않고 콘텐츠 공급만 협의 중이다. 합작사에서는 '푹(pooq)' '고릴라' 'K플레이어'로 나뉘어 있던 N스크린 서비스를 한데 모아 공동으로 송출한다.
삼성전자와 아마존이 클라우드 시장에서 또 한 번 발을 맞춘다. 두 회사는 나란히 클라우드를 이용한 콘텐츠 N스크린•공유 시스템인 '울트라바이올렛(UV)' 도입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하드웨어 연동 기술로, 아마존은 콘텐츠 유통 채널로 각각 지원한다. 11일(현지시간) 강태진 삼성전자 MSC 전무는 CES 2012에서 열린 UV 간담회에 패널로 참석해 “올해 생산하는 블루레이 플레이어에 UV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는 인증을 위해 '디스크 투 디지털(Disc-to-Digital)' 기능을 탑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파일전송 프로토콜이자 소프트웨어인 비트토렌트가 클라우드 기반 스토리지 서비스를 출시했다. 피어투피어(P2P)에 기반한 클라우드로 무한용량의 무료 저장매체가 탄생했다.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에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 지 주목된다. 5일(현지시간) 지디넷은 비트토렌트가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셰어(Share)'를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AT&T가 오픈소스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개발 단체인 오픈스택에 합류한 첫번째 미국 통신업체가 됐다. 오픈스택의 최고 스태커인 짐 커리는 AT&T와 같은 대형 통신업체가 오픈스택을 지지함으로써 프로젝트의 진행이 한층 가속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CES의 AT&T 개발자 서밋에서 이루어졌다. AT&T는 지난 해부터 기업용 신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 오픈스택을 지지하는 것과 함게 AT&T는 모바일 개발자용의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도 개시했다.
VM웨어와 포레스터리서치가 공동으로 조사한 ‘2011 아태지역 클라우드 리포트’를 발표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브라이언 왕(Bryan Wang) 포레스터리서치 부사장은 한국의 클라우드 시장에 대해 “한국의 주요 통신사들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큰 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전망했다.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은 규모의 경제로 경쟁하는 사업으로, 사용자가 많을수록 수익이 높아지며 어느 정도 규모에 이를 때까지 막대한 예산을 투자해 기술을 개발해야 하기 때문이다.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다양화, 복잡화, 대용량화는 물론 분산 기업 환경 증가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크(ADN)의 변화를 재촉하고 있다. 여기에 가상화 기반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비롯 소셜 네트워킹, 보안, 모바일 등 다양한 이슈들은 ADN의 진화를 견인하기 시작했다. 이처럼 급변하는 IT 환경은 차세대 ADN 인프라 구축을 선택이 아닌 필수로 만들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성공열쇠는 ‘플랫폼’ 기술에 있다. 클라우드의 핵심은 ‘온디맨드’며, 이를 위해서는 자원을 자유롭게 할당, 회수, 재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가상화 기술이 유용하게 사용되지만 클라우드를 위해 가상화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잇는 플랫폼이 얼마나 유연하게 자동화된 자원관리와 서비스 이관을 지원해주는지에 따라 서비스 수준이 달라진다.
무형의 생산물인 소프트웨어(SW)는 일반적으로 제품 자체를 사는 것이 아니고, 라이선스(사용권)을 삽니다. 이는 사용자가 구매한 SW를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계약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권한만 가진다는 것을 의미입니다. MS 윈도 운영체제 CD를 샀다고 해서 친구에게 빌려주거나, 회사에 있는 PC에 설치하는 것이 불법인 이유입니다.
‘M(모바일)에서 N(네트워킹)의 시대로.’ 올해 CES에 전시된 제품들의 특징 중 하나는 연결성(네트워킹)이다. 독립적인 기기 간 경계가 무너지고 콘텐츠와 서비스를 호환하는 흐름이 두드러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CES에서 ‘삼성 N 서비스’라는 이름의 콘텐츠 포털을 공개했다. 이 서비스는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반으로 TV PC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에서 동일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X박스, 플레이스테이션3 등의 차세대 게임기가 없어도 스마트TV에서 최신 3D 게임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클라우드 기술을 응용한 새로운 게임 서비스다. LG전자는 1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2'에서 클라우드 기반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 가이카이(Gaikai)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우리나라가 글로벌 소프트웨어(SW)기업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구축 최적지로 부상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S), 오라클,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등이 올해 한국에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설립하기로 한 데 이어 전사자원관리(ERP) 전문업체 어프라이즈소프트웨어가 대열에 합류했다. 이들 회사는 한국 데이터센터를 활용해 국내 고객은 물론이고 아시아권 고객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 한국이 아시아 지역 클라우드 허브로 부상한 것은 중국, 일본 등 주변국보다 입지조건 면에서 다양한 장점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PC 제조업체 에이서가 클라우드 시장에 뛰어들었다. 에이서는 1월8일(현지기준) ‘에이서 클라우드’를 선보였다. 에이서 클라우드는는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진, 동영상 같은 멀티미디어 콘텐츠와 문서를 쉽고 빠르게 공유할 수 있는 웹기반 스토리지 서비스다.
지난해 초 오픈마켓 진출을 공식 선언한 네이버가 오랜 침묵을 깨고 올해 3월 신개념의 오픈마켓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힘에 따라 국내 오픈마켓 시장의 지각변동이 불가피해질 전망이다. ‘포털공룡’등장에 불편한 기색이 역력한 G마켓, 11번가 등 기존 업체들은 주력사업부문의 경쟁력 강화, 신규 즈니스 사업 추진 등 다가올 ‘총성없는 전쟁’에 만발의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
한국형 구글 어스 프로젝트가 1월 말부터 시범 서비스에 들어간다.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지난해 5월부터 추진해온“공간정보 오픈플랫폼”사업이 오는 1월말 시범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오픈플랫폼 운영을 위해 설립 중인 플랫폼 운영기구(비영리법인)도 CEO영입 등 조직기반 마련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3월경에 정식 발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IOS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모두 지원하는 스마트러닝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경희사이버대는 지난해 6월부터 11월말까지 5개월에 걸쳐 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왔다. 그동안 일부 통신사와 기기에만 지원하는 서비스는 있었지만 경희사이버대의 이 앱은 통신사 제한없이 국내 대부분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지원한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가전전시회(CES) 2012’가 막을 내렸다. CES는 매년 1월 한 해 정보기술(IT) 업계 화두를 보여주는 전시회다. TV와 가전 등에 집중돼 왔으나 작년부터 모바일 비중이 커졌다. 올해 CES를 관통했던 모바일 화두는 4세대(4G) 이동통신 롱텀에볼루션(LTE)과 마이크로소프트(MS)였다. 13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CES 2012가 폐막됐다. 행사를 주최한 미국 소비자가전협회(CEA)는 이번 행사에는 3100여개 기업이 2만여개의 신제품을 소개했다고 전했다. 총 15만3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스마트 넘어 초고화질에 조작•콘텐츠 이동까지 자유롭게’ 1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전자전시회 ‘CES 2012’에서는 진화하는 ‘미래형 TV’의 모습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다. TV에서 인터넷검색을 하고 스마트폰처럼 애플리케이션(앱)을 내려받아 실행하는 스마트 기능에 화질•조작•서비스 측면에서 또 한번 발전을 거듭했다.
o 美 조사업체 컴스코어(ComScore)는 미국 내 非 컴퓨터 단말(스마트폰, 스마트패드 등)을 이용한 웹
페이지 접속이 지난 분기 6.2%에서, ’11. 8월 기준 6.8%로 증가하는 등 꾸준한 증가세(휴대폰 4.4%,
스마트패드 1.9%)를 보이고 있다고 밝힘(10.10)
o 특히 애플의 iPad는 스마트패드 웹 트래픽 점유율 부분에서 97.2%의 압도적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iOS
단말 트래픽에서도 46.8%로 iPhone(42.6%)을 앞지름
o 한편, 스마트패드를 이용하는 주요 목적은 뉴스검색과 SNS인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스마트패드
사용자의 58%가 뉴스검색을 위해 태블릿을 사용하고 있음
o 컴스코어의 모바일 부문 Mark Donovan 수석 부사장은 “스마트폰과 웹 접속 연결된 디바이스가 확대
되면서 디지털미디어 소비가 급속히 증가했으며,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소비하는 사용자층
(Digital Omnivores)이 등장하게 되었다”고 설명
< 단말별 웹 트래픽 점유율>
※ 출처 : Comscore
□ Non-PC 단말의 트래픽은 앞으로도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
o 조사업체 아이서플라이(iSuppli)는 ’15년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이 10억 3천만에 이를 것으로 전망
하였으며, 이는 올해 스마트폰 판매 예상량(4억 8천만대)보다 2배 이상 증가한 수치
o 또한, 同사는 저가형 스마트폰 판매량이 ’10년에서 ’15년까지 115.4% 증가하여 스마트폰 판매량 증가를
견인할 것이며, 고가 단말은 동기간 16.4% 성장 할 것으로 예상
o 더불어 올해 스마트패드 판매량은 6천만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였으며, ’15년에는 2억 6천만 대가
판매될 것으로 전망
<전세계 스마트폰 판매량 추이>
<전세계 스마트패드 판매량 추이>
※ 출처 : iSuppli
o 네트워크 장비 전문 업체 시스코(Cisco)도 ‘VNI Mobile 2011’을 통해 ’15년까지 스마트폰 가입자가
24%, 모바일 트래픽은 116%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고, 스마트패드의 경우도 가입자는 105%,
트래픽은 190% 증가할 것으로 전망
o 또한, 모바일 기기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10년에서 ’15년 사이 연평균 모바일 트래픽 증가율은 92%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15년에는 모바일 트래픽이 6.3EB에 이를 것으로 예측
※ 엑사바이트(ExaByte, EB) : 260으로 220 테라바이트(TB)에 해당
<’10~’15 모바일 트래픽 증가 전망>
<’10~’15 모바일 기기별 사용자 및 트래픽 증가 전망>
기기유형
사용자
모바일 트래픽
스마트폰
24%
116%
휴대형 게임콘솔
79%
130%
스마트패드
105%
190%
노트북&넷북
42%
85%
M2M Module
53%
109%
※ 출처 : Cisco
[출처]
1. ComScore, “comScore Introduces Device Essentials™ for Measuring Digital Traffic from All
Devices, Enabling Optimization of Marketing Strategies and Customer Experience”, 2011/10/10
2. CNET, “Mobile devices driving near 7 percent of Web traffic”, 2011/10/10
3. Device Magazine, “Smartphones to Account for Half of the Devices Sold by 2015; Low-End
Phones to Drive Sales”, 2011/8/27
4. BGR, “IHS ups tablet forecast, still sees Apple’s iPad share sinking through 2015”, 2011/8/24
5. Cisco, “Cisco Visual Networking Index: Global Mobile Data Traffic Forecast Update, 2010–2015”,
개인정보보호법 제정을 눈앞에 두고 있는 상황이라 , 각 기관이나 조직, 그리고 관련 업계에선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관심이 뜨겁기만 하다. 이에 관련 근거와 인력 기준을 마련하기 위하여 관련 자격증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개인정보관리사' 자격증과 개인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해 보고 싶다. -주인백
개인정보보호관리사 주관은 한국CPO 포럼에서 주관하고 있는데 오늘자 신문에 다음과 같이 공고가 올라왔다. 주변에 아는 지인들도 많이들 문의가 오고 있기에 살펴 보았다. 올해에도 4/10일 시행한다고 되어 있다.
<출처: 디지털타임스 2011.02.21일자>
개인정보보호법과 개인정보관리사와의 함수관계
개인정보보호법이 제정이 되면 6개월후에 효력이 발생을 한다. 따라서 산업전반에 걸쳐 개인정보보호법에 대한 관심과 많은 부분들이 변화를 일으킬 것이다. 그것이 민간과 공공을 아우르는 일반법으로서 제정이 되기 때문이다. 또한 개인정보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국익차원에서 제정하는 법이기 때문이다.
그런 가운데 이미 KISA에서 발주하는 일부 '개인정보'관련 용역의 경우 '개인정보관리사' 소지자를 직접 언급하여 RFP를 공지하고 있다. 이러한 것은 실질적으로 CPPG에 대한 관계기관의 기준으로 삼을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 CPPG에 대한 수요는 더욱 증가하리라 생각을 한다. 어쩌면 SIS자격증 보다 타이밍이 아주 시기 적절한 듯 하다. 하지만 개인정보보호에 국한 되어 있기에 디테일 하게는 적용이 될지 몰라도 전반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SIS가 더욱 적용이 좋을 듯하다..
왜냐하면 개인정보보호법과 개인정보보호에서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를 취해야 하는 부분에서는 CPPG만 소지 하고있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는 것이다.
개인정보보호 업무에도 SIS자격증의 인센티브 확대 적용
자격증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는 것은 아니지만 인력에 대한 기준선 제시에 있어서 '자격증'이 객관적 기준제시에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기에 정보보호 관련 자격증에도 관심들을 많이 가지고 있다. 하지만 실제 자격증에 대한 인센티브는 아쉬운 편이다. 개인정보보호관련하여서도 그냥 민간자격증 CPPG만 고집할 것이 아니라 국가공인 자격증인 SIS 자격증 소지자도 포함하여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국내 보안관련 인력자격기준시에 국가공인 SIS 자격증 적용을 하지 않는다면 무엇을 적용할 것인가? 각종 용역에 있어서도 민간자격증 보다도 SIS 자격증 소지자에 대한 인센티브도 주어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SIS자격증에 대한 국가공인이라는 권위는 점점 약화 될 것이다..
CPPG(개인정보보호관리사), 지방에선 시험 볼수 없나?
개인정보보호법이 제정이 되면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 공공기관, 지자체 , 기업등에서도 분주하게 준비를 할것이다. 특히 개인정보 처리자 입장에서는 조금 더 전문성을 키우기 위하여 관련 자격증에 관심을 지방에 거주하는 분들도 관심을 가질텐데..어떤대안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다. 아마도 관계자분들이 신경을 쓰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뚜렷한 이야기가 없어서 시험을 보기 위하여 KTX비용까지 지불하면서 민간자격증 CPPG 시험을 보러 가야 하는지까지 의문이 든다.
관련 용역에는 CPPG 자격증 소지자를 언급하고 있고, 특히 개인정보보호 처리자나 취급자, 관련 분야에 개인정보보호를 담당을 한다면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지방에 수요는 더욱 늘어 날 것으로 본다. 이러한 측면에서 빠른 시일내에 전국 5대 광역시에서 시험을 볼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든다.
수험생 유치도 좋겠지만 정책적인 부문과 수도권 지역의 니즈를 반영하여 진행 하는 것이 더 바람직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면서 늘 지역에서 사는 서러움을 이 하나의 포스트에 실어 본다. @엔시스.,
블로그를 운영해 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누군가 자신의 글을 읽어 주시는 정기 구독자가 있다는 것은 행복한 것입니다. 그것도 메타 사이트가 아닌 RSS로 정기 구독 하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치있는 글을 함께 공유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글에 힘이 실리고 포스팅 하는 사람도 더욱 노력을 하겠지요.
운영자도 사람인지라 가끔 로그 분석이나 이렇게 RSS구독자를 보게 되네요. ^.^
지난번에 보았을때보다 약 50명 정도 더 늘었네요. ^^;; 최근엔 이래 저래 포스팅을 잘 못하고 편식만 하게 되어 사실 한RSS구독자수는 들죽날쭉 하더군요..
조금 보안에 대한 기술적인 부분을 포스팅하면 몇명 추가되었다가 제 개인 사적인 책 리뷰나 보안정책이나 관리적 보안에 대한 포스팅을 하면 줄어 들더군요,.,ㅎㅎ
아무튼 구글 리더 구독자수는 점점 늘어나고 있고 그러네요..저도 구글리더기 사용하고 있는데요. 콘텐츠 수집, 이용적인 측면에서는 아주 좋은거 같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부족한 글 읽어 주시는 구글리더 사용하시는 분들 그리고 한 rss 구독 하시는 분들 그리고 블로그 방문하시는 분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보안에 대한 인사이트 있는 정보 있으면 더 많이 공유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많은 힘과 용기 북 돋아 주시면 감사하겠어요...댓글도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지요..이거야 원 읽는지 안 읽는지 댓글이 없으니 알수 있어야지요 ㅋㅋ
2010년12월. 어느덧 한해를 마무리 해 가는 시점에서 블로그에 지난 5년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나에게 안겨준 득과 실에 대하여 정리를 해 보고자 한다. -주인백.
2005년2월.
처음 테터툴즈라는 것을 접하였을때 신기함이 있었고, 블로그라는것이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서 설치형 블로그에 매력을 느껴 설치를 하고 하나씩 이것저것 뜯어보면서 일기 형식처럼 글을 적기 시작했다. 처음엔 그냥 이러저런 이야기로 시작이 되었다.
1. 블로그의 정체성
시간이 지나고 흘러가면서 블로그를 왜 해야하는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하겠되었다. 그렇게 해서 시작된 것이 "부산블로거 모임" 일명 "부블모" 지금은 그냥 유휴상태로 있지만 처음 오프라인에서 3-4명이 모여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게 되었고 그결과 여러가지 시도들을 하게 되었다. 블로그에 대한 글쓰기, 검색 최적화, 수익구조, 블로그 사용방법, 롤 모델등등..
한달에 한번씩 모여서 이야기도 하고, 부페집에서 같이 모여서 음식도 먹었다. 그때 고등학생이 이제는 어엿한 대학새이 되기도 하고 아직도 블로그에서 만나기도 한다.
2. 블로그 운영 콘텐츠 7:3 형식으로
그 당시 많은 혼란을 가져오면서 이런저런 시도들을 많이 했고, 주변에서 여러가지 조언도 주었다. 그때 블로그의 가장 핵심과 힘은 바로 "콘텐츠"이다. 콘텐츠가 쌓이게 되면 검색 엔진에서 많이 노출이 되고, 또한 질 좋은 글은 더 많이 블로그를 방문하게 될수 있다라는 여러가지 시행 착오 끝에 얻은 결론이었다. 그래서 난 보안이라는 주제를 7 그리고 사적인 것이나 그외적인 부분을 3으로 삼아 7:3 비율로 블로그를 운영하기 시작을 했다. 처음엔 스크랩 한 것도 많았고, 여러가지 보안에 대한 기술적인 부분도 찾아서 나름대로 글을 적기 시작하였다.
3. 콘텐츠의 전문화
해마다 열리는 블로그 관련 각종 우수블로그 시상에는 분야별로 우열을 가리는 시상이 있다. 자세히 보면 블로그를 얼마나 전문적으로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전달 할수 있는 매체로써 운영을 했는지..사실 이렇게 주목 받으려면 정말 성실하게 여러가지 이슈 사항과 다양한 글감들을 찾아서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으면 쉽지 않은 일이다. 아마도 블로그를 운영해 본 사람이라면 공감을 할 것이다.
각 분야에서 드디어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이 나타났고, 어떤 블로거는 요리로 어떤 블로거는 책으로 어떤 블로거는 음악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경험과 노력을 글쓰기를 통하여 나타내고 다른 사람들에게 롤모델이 되기도 하면서 전면에 나타났다.
이러한 전문성을 띠기 위해 난 보안분야에 대한 글을 쓰려고 노력은 했지만 사실 보안이라는 기술적인 부분은 여러가지 오픈 할 수 없는 필수 불가결한 부분들이 있어 그러한 부분은 약간 비껴가면서 조금은 무미 건조하게 운영해 오고 있는것도 사실이다.
4. 질적 콘텐츠는 가치를 인정받아
그렇게 꾸준히 끊임없이 운영한 결과 주변에서 찾아 주고 알아 주고 해서 여러가지 채널을 통하여 블로그를 알리는 기회가 마련이 되었다. 여러번 기고도 하게 되고, 인터뷰도 하게 되고 심지어는 모 IT매체에 블로그에 대한 글을 콘텐츠로 제공도 하게 되었다. 물론 약간의 보상도 받게 되었다. 그 이후부터는 임의적인 글쓰기 보다는 조금은 신경을 써서 블로그에 올리게 되는 무미건조한 블로그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든다. 어쩌면 나 자신의 아무렇게나 쓸수있는 글이 아닌 남이 항상 보고 있다는 것을 의식한 글을 쓰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이다. 그것을 떨쳐 버리기엔 상당한 시간이 필요했다.
5. 블로그는 나를 표현하는 수단이자 아바타
블로그는 결국 나를 표현하는 수단이자 아바타이다라고 표현 하고 싶다. 글에 자신의 생각이 뭍어나게 되고 힘들면 힘든대고 기쁘면 기쁜대로 함께 이웃할수 있는 사이버상에 아바타인 것이다. 며칠전 오프라인에서 지인을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내가 예전 직장이 부도를 당해 마음에 상실이 커서 어려움을 느꼈고 그때의 솔직한 심정을 적은 글이 있었는데 그 글도 기억하고 있다라고 이야기 하는 것을 보니 많은 사람들이 함께 공감하고 그 사람의 진솔하고 진실된 면을 블로그를 통하여 엿볼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면서 하는 말
" 엔시스님 ~~ 이제 착하게 사셔야겠습니다"
" 어디가서 이제 거짓말 못합니다"
지금까지는 아무런 꺼리낌없이 그냥 사이버공간에 내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표출한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조금 모든 행동과 처신을 잘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 블로그를 운영함으로서 얻은 득(得)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득(得)이 되었던 부분을 생각을 해보니 첫째,아무래도 나 자신이 무엇인가를 글로써 정리하면서 스스로 학습 능력이 좋아진 느낌이 들고 하나씩 축적되어 가는 나만의 공간에서 나를 나타낼수 있는 나만의 글이 , 또 다른 시행착오를 거치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유익한 정보가 된다라고 한다면 그 또한 보람있는 일이지 않는가를 생각하니 내 스스로가 자부심과 뿌듯함이 있었다. 그것이 가치있는 글이 아니든, 방문하는 한명이라도 소중한 정보라고 생각을 했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는 것이다.
둘째는 대외적으로 많이 알려지게 되었다. 좋은 점이라고 생각하지만 어쩌면 또한 부담되는 사항중에 하나일수도 있겠지만 온라인이라는 똑 같은 판에서 성실하게 꾸준히 글쓰기를 하여 대외적으로 자신을 알린다는 것은 또 다른 경험이었다.
셋째는, 글쓰기가 훨씬 수훨해진 느낌이 든다. 이제는 어떠한 주제에 대한 두렴움은 조금 떨쳐 버린게 아닌가 생각을 한다. 즉, 글을 많이 써 보다보면 그만큼 실력이 늘어간다는 것을 본인도 알게 된다.
네째,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나의 모습을 하나씩 찾아 가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아직도 난 비밀글로 블로그에 하나씩 일기 형식으로 적고 있다. 언젠가 오픈할 날이 오겠지만 ..그렇게 스스로의 '나'라는 존재를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스스로 자기다짐과 자신의 모습을 찾아 가는 것이다.
다섯째, 투명과 신뢰를 원칙으로 살아가게 되었다. 요즘 비밀이라는 것은 없다, 특히 온라인에 활동을 하는 사람은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진솔하게 투명과 신뢰를 가지고 솔직하게 모든 것을 오픈해도 두려울 것이 없는 사람이 하는게 좋다. 그렇지 않을 경우, 여러가지 역기능들이 발생 할 수 있다. 그래서 더욱 성실하고 도전하고 열정적인 모습, 그리고 투명과 신뢰를 가지고 한분한분 만나는 사람들과 소중한 인연을 맺어 가고자 하는 습관이 생겼다.
블로그를 운영함으로서 잃은 실(失)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잃은 것이 있다면 바로 그것은 시간일 것이다. 블로그 글 하나 포스팅 하는데 사용되는 시간은 그리 짧은 시간은 아니다. 또한 사진이나 여러가지 글을 신중하게 적어야 하는 글이면 최소한 2-30분에서 많게는 한시간 넘게 글을 포스팅하는데 투자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블로그 운영에 있어서 자신만에 정체성이나 중심과 기준과 원칙이 없으면 이러한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는 꼴이 되어버린다. 다행히 나는 그 시간을 다시 돌려 받을 수 있어 그나마 아직까지는 다행이라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지난 5년 동안 블로그에 쏟은 정성은 많다. 주말에도 늘 블로그에 대한 연구와 고민을 했고, 어떠한 주제와 글로 포스팅 해야 할 것인지, 어떻게 하면 잘 운영 할 것인지에 대한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겪었던 것이다. 그외에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실보다는 얻은 것이 더 많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 그것은 지방에 거주 한다라는 핸디캡을 커버 할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온라인 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마무리
블로그를 통한 수익도 좋고, 브랜딩도 좋고, 여러가지 의미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자신이 스스로 체험해 보고 느끼고 무엇인가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하나의 소중한 경험이 제일이지 않은가 생각을 해 본다. 아직도 블로그를 왜 운영해하는지를 이해 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고, 또한 그것은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몰라 헤메는 사람들이 있다. 많은 고민을 해 보고 여러가지 실험과 스스로 체험을 해 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생각한다.
최근 SNS가 전세계에 유행처럼 번지고 있고 이것은 스마트폰과 맞물려 또 디지털 유목민으로서 해야 할지 말아야할지 사람들에게 고민을 던져 준다. 그리고 나에게 물어 본다.
"트위터를 해야 해요? 페이스북을 해야 해요? 라고
그럼 나는 대답한다
" 블로그를 운영하세요"
이 답에는 지금까지 카페, 블로그와 트위터,페이스북 등 각종 쇼셜 SNS을 사용해 본 나는 많은 함축적인 의미가 담겨져 있다. 왜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아닌 제일 먼저 블로그 부터 운영해 보라고 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은 여러분들의 숙제로 남겨 두겠다. 숙제에 대한 댓글은 아주아주 환영을 한다. 오늘은 지난 5년간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느꼈던 점을 조금 길게 한번 정리를 해 보았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P.S 혹시 다른 생각을 하거나 나름 블로그에 대한 생각이 있으신 분들은 댓글 환영합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댓글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자기 표현의 첫번째 실천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한지 5년. 처음부터 한가지 주제만 가지고 운영 한 것은 아니었지만 이리저리 시행 착오끝에 주제를 잡았고, 지금도 원칙을 지키면서 7:3 정도의 콘텐츠 주제를 가지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안이 7 기타가 3정도 차지하고 있네요.
보통 블로그를 구독 할땐 직접 방문보다는 RSS기능을 이용한 RSS로 많이 구독하는데 그중에 대표적인 것이 한RSS죠.
저도 블로그 한쪽에다 올려 놓았지만, 그래서 그 인원 수 만큼 구독하고 있는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구글 리더기를 사용하고 있기에 사용하다가 [세부기능]이라는 제 블로그를 클릭 해 보았더니 위 그림에서 보듯이 구글 리더기로 더 많이 구독하고 계시네요.
물론, 다른 유명한 분들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보안]쪽으로 재미 없는 부분만 포스팅 하다보니 그 다지 방문자수가 많지 않은 것으로 알았는데 350여분이 더 늘어났으니 조금 더 글 작성시에 신경을 써서 포스팅 해야 겠습니다. 구글 리더기를 통하여 구독 하시는 분들 이 글 읽으시면 댓글 좀 달아 주세요..^^; 더 신경 쓰겠습니다. @엔시스.
블로터닷넷에 올라온 http://www.bloter.net/archives/39443 글을 읽고 몇가지 생각을 적어 보겠습니다. 최근 트렌드는 이젠 무한자원을 구매하는 것이 아닌 비용절감 차원에서 사용한만큼 비용을 지불하자. 결국 쓴만큼 돈을 내자라는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심을 가지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클라우드컴퓨팅
참 뜬 구름 잡는 이야기처럼 들리고 실제 실무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걸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는가라는 고민을하게 하는 주제 이기도 합니다. 언론에서 또는 매체에서 너도나도 클라우드라고 외치니 이름은 알겠는데 구체적으로 와 닿지 않는 것이죠..
그런데 어차피 기술에 발전은 진화하게 마련이고 기존에 부족한 부분은 대체가 되어 발전되어 가고, 또한 이러한 관점에서 해당 벤더들은 마케팅을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결국 위 링크 포스팅한 내용에서도 나타나듯이 IT담당자는 흐름을 빨리 파악하고 분위기를 캐취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그리고 많은 공부를 해야 합니다.
퍼블릭 클라우드냐? 프라이빗 클라우드냐?
우선 국내 시장상황으로 보았을때 필자 개인적인 생각은 아무래도 퍼블릭 보다는 프라이빗 쪽으로 먼저 시장이 형성이 될듯 합니다.
그중에서 가장 핵심적인 사항은 바로 '보안' 때문이겠지요. 자신의 비밀스러운 자산이나 자료를 외부의 저장장치에 올려 놓은다는 것이 그리 쉽게 받아 들여지지는 않을테니까 말이죠. 결국 자신들이 관리하고 스스로 내부 조직이 관리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쪽으로 먼저 시작을 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보아진다면 우선 시장에 움직임중에서 어디에서 먼저 움직이는지 우리 조직에서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어떻게 도입을 해야 하는지..누구 한테 조언을 받아 보아야 하는지..기술적, 외부적 위협요소는 없는지..다양한 공부를 해야 하는데 쉽지 만은 않겠지요. 하지만 누구보다 앞서 나가려면 부단한 노력은 해야겠습니다.
IT블로거, 기술의 노하우와 경험 공개냐 자신의 노하우를 머리속에만 간직 할 것인가?
필자의 경우는 보안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본 블로그를 통하여 지금 5년째 해당 주제를 가지고 쓰고 있는데, 지식은 공유되어야 하는게 맞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블로그는 자신의 글쓰기의 아주 좋은 도구죠. 생각을 정리해 볼수 있는 도구이기도 하고, 좋은 글은 남에게 많은 도움을 주어 또 다른 지식의 장으로 남아 있기도 합니다. 물론 때론 조금 부족한 지식은 댓글을 통하여 그 부족분을 채우기도 하니까요.
머리속에 가지고만 있는 지식은 어쩌면 스스로의 필살기처럼 보이지만 다양성이 없을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생각만 옳다고 바라보는 측면이 강하죠. 특히 IT엔지니어 들에게는 더 그렇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오히려 머리속에 있는지식과 좋은 자료가 자신의 PC에서 저장되어 시간이 흐르게 되면 그냥 PC에 그대로 묻혀지는것처럼 아무 쓸모가 없게 될수도 있습니다.
이런 소중한 정보는 자신의 블로그등을 통하여 함께 공유하고 그 자료를 필요로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더 의미가 있고 가치가 있는 것이겠지요.
맺음말
결론은 오픈된 마인드와 큰 안목과 시선을 가지고 최신 기술에 흐름과 트렌드를 놓치려고 하지 말고 각종 세미나나 외부교육 그리고 블로그 또는 다양한 매체를 통하여 열심히 귀를 열어 놓은 자세가 중요하겠습니다. 물론 여러가지 외부환경과 내부 환경이 있지만 그것은 결국 자신을 합리화 시키는 부분이고 스스로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자기자신이 제일 잘 알게 됩니다.
앞으로 서비스로서의 '클라우딩컴퓨팅'은 향후 하나의 축으로 자리 매김 할 것이라는 것에는 의문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에 따른 보안적인 문제도 많은 대두가 될텐데..우린 이러한 기술 하나하나를 빨리 접하고 익히면서 적응 해 나가고 변화해 나가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것이 어쩌면 생존 방법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엔시스.
최근 스마트폰이 많이 보급이 되면서 이제는 다양하게 여러가지 정보의 소비를 스마트 폰으로 하게 됩니다. 유용한 기사가 링크되어 있어 기사를 브라우징하여 읽을려고 하면 웹에서도 그렇지만 특히 모바일에서 너무 많은 광고로 정작 읽어야할 기사를 읽지 못하게 하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래서 언론매체에 쓴 소리좀 하겠습니다. 혹시 관계자분들 있으시면 참고 하시고 미래에 자신들의 매체에 경쟁력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순수 이용자입장에서 설명하고자 하니 조금 편파적일수도 있겠네요.
아무리 좋은 기사라하더라도 아무리 좋은 정보라 하더라도 아무도 읽어주지 않는다면 , 구독자에게 불편을 초래 한다고 하면 매체의 최대 수익인 광고가 줄고 , 광고가 줄면, 경영이 어렵고, 경영이 어려운면 조직원에 구조 조정이 있어야 하고 , 구조조정이 있으면 조직에 이미지에 타격이 갈것입니다. 깨어진 유리의 법칙을 잘 기억 하시길 바라면서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광고의 목적보다 애독자의 기사를 보여주는 목적에 충실해야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웹사이트를 제공해야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과도한 광고는 이제는 정작 읽어야 하는 기사에도 방해가 되게 되니 오히려 구독자로 하여금 불편을 초래 하게 됩니다.
광고에 대한 각 언론이나 매체에 대한 심정은 이해를 하겠으나 너무 구독자에 눈을 의식하여 직접적으로 광고에 노출되게 하기 위해서 시선의 이동 경로에 따라서 움직이게 하는 광고는 이제는 광고라기 보다는 오히려 짜증나는 도구로 전락 한다는 것입니다.
구독자에 제발 나의 광고좀 봐주세요, 이젠 광고구걸시대
기존에 있던 사이드 광고나 하단에 광고는 이제는 양반이 되어 버렸고, 본문 중앙에 떡 하니 자리 잡거나 또는 시선처리 하면서 읽어가면서 까지 따라다니는 광고는 광고가 아닌듯 합니다. 어쩌면
" 나 광고야 그러니 한번만 클릭해줘~~~"
" 나 광고야 그러니 한번만 좀 봐 줘~~~" 라고 따라다니면서 구걸 하는 듯한 느낌을 지울수 없는 것은 저만의 생각일까요?
따라다니면서 하는 광고,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접속하여 보는데 기사에 집중하지 못하고 광고가 가로 막혀 원래 목적을 달성할수 없고 오히려 3류 찌라시로 전락하는 그런 매체가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아마도 많은 분들이 공감하는 사실일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글을 찾아봐도 이런 불편함을 이야기 하는 분들은 없으시더군요.
<close> 버튼을 가짜로 만들어 클릭유도도 일부 있더라
심지어 광고중에 <Close> 라는 버튼을 교묘히 만들어 지우고자 하는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여 결국 클릭하게 만드는 경우도 있더군요.,.
그래서 저는 메인 본문에 광고가 없는 매체에 기사만 찾아서 읽어 봅니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보는 경우는 더 그렇구요. 한번 불편함을 주는 웹사이트는 아무리 좋은 정보가 있어도 다시 가게되지 않더군요,. 물론 IT에 한정된 기사라서 아쉬움이 있지만 기존 매체들은 조금 성급한 마음을 다시 바로 잡고 너무 과도하게 보여 주려고 하는 광고는 조금 사이드로 보내고 기사 본연에 전달에만 충실 하였으면 하는 바램을 갖어 봅니다.
매체에서 정보전달을 목적으로 하고 그 보상으로 광고를 하는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너무 떡지떡지 붙어 있는 광고와 자신이 글을 읽고 있는데 마치 눈앞을 가리면서 광고를 보라고 하면서 일부 가리는 그런 광고는 이제는 오히려 매체에 더 독이 될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매체가 동일한 솔루션을 사용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비슷한 경향을 보이고 있어 , 누가 불편함을 초래 한다고 할것없이 구독자는 그 불편함을 감수하고 읽어야한 하는것은 이제는 자만이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눈높이가 높아졌고 점점 외면을 당한다는 것이겠죠.
남들 다한다고 나도 그렇게 해야 하는것 보다는 남들이 다 하니깐 나는 오히려 더 정도를 걸어서 차별화 하는것이 어쩌면 지금 당장은 힘이 들더라도 진정으로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의 초심이 아닐까 생각을 해 봅니다.
이젠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에 보급으로 작은 손안에서 정보소비를 할것입니다. 그런데 그냥 웹에서 하는 그런 방식으로 구독자의 시선을 막아 버린다면 아마도 다시는 그 매체를 이용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조금 매체들에게 쓴 소리일지는 모르나, 결국 장기적인 안목에서 바라본다면 진정으로 정보를 소비할수 있는 구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것이 그 매체가 살아 남을수있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길다가 아주머니들이 길 잘가고 있는 사람한테 <전단지> 마구 흔들면서 싸게 해 줄테니 <홍보>하는 싸구려 매체로 전락하지 않을려면 <웹사이트 기사 가독성>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할 시점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이제는 너무 많은 매체가 너도나도 그런식으로 불편함을 주고 있으니 어떤것이 정상인지를 모를정도군요. 벌써 그렇게 인지되어 간다는 사실이 무섭기만 합니다. <광고> 보다는 지식전달의 목적에 충실을 한다면 든든한 매체로 자리 잡을 것이라 의심치 않습니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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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mail 팀
오늘자 신문 기사에 따르면 "벤쳐에 젊은피가 없다" 고 한다. 다음은 관련 기사에서 보여주고 있는 통계를 보면 현재 벤쳐에 대한 현황을 읽어 볼수 있다.
<출처: 전자신문>
지난 10년 전에는 30대의 벤쳐기업가가 50%가 넘었지만 지금은 11%에 지나지 않는다. 또한 40대는 31%인 반면에 2009년에는 50.2%로 20% 이상이나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그것은 그만큼 젊은 창업가의 기회가 줄어 들거나 아니면 규제가 늘어난 것이라 생각이 든다. 벤쳐 붐이 일어난 시대에 아이디어 하나만 있으면 창업을 했던 시대와 지금 불경기 시대에 벤쳐 창업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것이다.
그만큼 보수적으로 접근 하려는 의도가 많은 것이다. 어쩌면 40대에 한번 실패 했다가 다시 재기 할수 있는 기회가 더 줄어든 것은 아닌가 생각을 한다.
30대에 실패를 하더라도 다시 40대에 일어설수 있는 기회가 있어야 하는데 현실이 그렇지 않다보니 자유로운 벤쳐창업이 아닌 38선 45선에 있던 사람들이 먹고 살기 위한 생업형 벤쳐 창업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그것은 어쩌면 기성 세대들의 구조적인 문제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환경속에서 경험이 없는 젊은 벤쳐 창업가는 위축 될수 밖에 없고, 우선은 학연,혈연,지연등을 따지고 나이를 따져 비지니스를 해야 하는 구조이니 당연히 자본금이나 인맥등이 부족한 젊은 벤쳐 창업가는 힘이 들수 밖에 없는 구조를 안고 있는 것이다.
요즘은 가끔 생각해 보는데 정부에서 '1인 창조기업'이나 스마트폰 개발 같은 것이 새로운 먹거리로 탄생 될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그리 쉬운 모양은 주변에서도 볼때 아닌듯 하다.
아무튼, 새로운 벤쳐업계에 젊은 피를 수혈 하기 위해서는 각종 제도와 규제, 그리고 구조적인 문제가 무엇인지를 다시한 번 살펴 보고 조금 더 진입장벽을 낮추는 것이 필요하겠다.. 그리고 보면 요즘 들어 경험과 인맥이라는 것의 힘이 없는 젊은 이들이 자칫 허울좋은 벤쳐 창업이라는 화려한 수식에만 현혹이 되어 다시 일어설수 없는 상황까지 가기 두려운 그런 모습때문에 위축이 되고 있는 것 같아 씁쓸한 모습이기도 하다. 하루 빨리 좋은 젊은피를 수혈 할수 있는 정책 마련이 되었으면 한다.. @엔시스.
최근 한달전부터 아프리카 인터넷 방송에서 " 보안같지 않은 보안이야기-(이하 보보톡)" 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방송을 진행하게 된 계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들어가는 글
보안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데 어떻게 하면 될까?
첫 메인 핵심은 "보안에 중요성을 어떻게 하면 알릴수 있을까?" 라는 고민에서 출발 하였습니다. 스스로 많이 알고 있지는 못하지만 지금까지 공부하고 접해온 보안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토크 형식으로 보다 편안하게 할수있는 방법을 없을까? 꼭 오프에서만 해야 되나? 꼭 서울에서만 해야되나? 지방에서 할수 있는 방법을 없을까? 집에서 편안하게 할순 없을까?
그래 온라인으로 해보자. 그렇게 하여 3월 20일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이미 인터넷 방송을 할수 있는 플랫폼으로는 아프리카가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사용법을 몰랐기에 조금 적응하는 시기가 필요했습니다.
2. 스카이프, 과거의 '다이얼 패드' 같은것이라고 생각하면 오산
그렇게 해서 방송을 시작하는데 애청하시는 분들과 챗팅으로는 한계가 있고 방송상 흐름이 끊어지게 되어 직접 통화를 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처음엔 아이폰으로 사용하고 있는 200분 통화를 소화하려고 했지만 통화가 길어지면서 부담이 생기기 시작을 하였습니다. 인터뷰에만 사용할 순 없기에.
그러던중 아이폰용 스카이프(Skype) 어플이 나왔습니다. 물론 데스크탑용은 이미 나왔지만, 아이폰을 활용하려는 측면에서는 아주 반가운 일이었습니다.
보통 우리가 인터넷전화 혹은 VoIP전화라고 하면 10년전 '다이얼패드' 시절 생각을 떠 올릴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저도 그랬구요.
하지만 직접 사용해 본 제 입장으로선 상당히 만족할만 한 수준이었습니다. 그만큼 음질이 좋아지고 그리고 아이폰용으로 스피커형태로 이야기를 나누니까 부담도 없더군요. 알고 있는 지인과는 너무 통화가 길어지는 바람에 마눌님에게 잔소리를 들었다는~~~
3. 중국 출장간 백과장과 통화 , 해외에 있을때 더 유용하네..
스카이프 사용자끼리는 무료 통화라는 것은 이미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가입만 하고 계정만 알면 스카이프 사용자끼리는 밤새도록 통화하여도 무료로 가능하지요..스카이프(Skype) 매력은 아마도 컴퓨터 작업을 하면서 이야기 나눌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드네요..
그러던 중 대기업에서 보안인력채용 공고가 났습니다. 인터넷 방송을 애청하시는 분들중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던터라 연락을 하니 중국 북경 출장중이라 합니다. 아무래도 대기업이고 담당회사에 경력 보안인력을 채용하는 것이고 해당 기업은 능력있는 인재를 원하기에 방송을 하면서 지원시 준비사항이나 복리, 그리고 어떤점에 유의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인터뷰를 하려고 했던 참이었습니다.
문승주대표와 아이폰용 스카이프앱으로 인터뷰장면
그런데 북경 출장이라니..그런데 아..스카이프를 이용하여 직접 인터뷰 하면서 북경 현지에서 컨텍만되면 생방송으로 인터뷰 할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이것도 스카이프끼리는 무료입니다.
카페에서 중국현지에 있는 백과장님 섭외중 - 스카이프 인터뷰 예정
그렇게 해서 방송중에 북경에 있는 백과장님 도움으로 이런저런 보안인력 채용과 복지에 대하여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으며, 방송이 끝난 다음에도 사적으로도 이런저런 중국의 보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던것은 바로 인터넷의 힘...인터넷 전화 스카이프(Skype)를 사용하였기 때문입니다.
4. PC버전과 스마트 버전, 와이파이 되는 곳이면 스마트 버전이 더 편리
PC사용자는 PC용 스카이프를 사용하면 되겠지만, 요즘 보통 집에서 유,무선 공유기를 사용하기에 와이파이(WiFi)가 지원되는 곳에서는 스마트폰으로 편안하게 통화를 할수 있습니다. 국내 아이폰 사용자가 50만이 넘었다고 하니 앞으로 유선전화 시장이 이제는 스카이프에 위협을 받는다고 하면 너무 비약일까요?
아이폰용 스카이프 앱 실행 화면
물론, 인터넷전화가 스카이프만 있는게 아니고, 네이트온이나 게임할때 사용하는 부분, 또는 화상 회의를 할수있는 상업용 화상시스템 등등..여러가지가 있지만 우리는 진리는 바로 '단순함과 우리주변에 쉽게 접할수 있는것' 이라는 것입니다. 그게 무서운 것이지요. 특히 아이폰용 엡이 무료로 배포됨에 따라 앞으로 스마트폰용 스카이프 통화는 점점늘어 날 것이라 합니다. 일부 스마트폰에서는 와이파이만이 아닌 3G에서도 가능하다고 하는데 아직 아이폰에서는 안되는게 안타깝지만 하반기나 내년에는 해결 되리라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5. 유선시장을 위협하는 스카이프 인터넷전화
상용 인터넷전화 시장이 있지만 가장 간편하고 집에 pc한대씩은 가지고 있기에 앞으로 상당한 탄력을 받을 것이다. 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스카이프를 사용해 본 사용자로 다음과 같은 장,단점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 장점.
스카이프 사용자끼리는 무료이기 때문에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스카이프를 통하여 비 스카이프 사용자에게 통화는 유효통화를 해야 하고 그레딧을 이용하여 조금 저렴한 비용으로 통화할수 있다.
일반 노트북으로 스피커폰을 이용하여 컴퓨터 사용하면서 통화를 할 수 있습니다.
비 스카이프 사용자랑 통화시에는 보다 저렴하게 할 수 있습니다.
스카이프를 이용하면 전 세계 사람들과 소통을 할수 있습니다.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될듯.
다자간 컨퍼런스 콜을 이용하여 직장내 회의를 할수 있겠지요
* 단점
스카이프 국내 사용자보다는 해외 사용자가 많아서 그런지 저녁 12시 정도에는 과도한 트래픽이 있는지 음질이 조금 떨어지고 간혹 끊기는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아이폰 사용자의 경우 스카이프 사용하다가 전화가 오면 바로 중지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 문제는 좀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아마도 멀티 태스킹에 대한 부분일수도 있는데 아이폰 4.0 에서 기대해 보겠습니다.
스카이프 4.0대 버전시에는 로그인하여도 상배방 로그온 되어 있는 상태가 잘 보이질 않았었는데 4.2 버전으로 업데이트 되면서 수정이 되었습니다.
현재 배포버전.
공식릴리스 버전: 4.2.30.163
파일명 : Auction_SkypeSetup.exe
파일 사이즈 : 20 MB
배포일 : 2010년 04월 27일
6. 스카이프를 활용 할수 있는 사례
1) 쇼핑몰 고객센터 전화
- 이미 옥션 같은 곳에서는 많이 활용을 하고 있고, 일반 전화와 더불어 스카이프를 이용하여 고객센터를 만들어 전화 하나에 통화중에 고객을 짜증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스카이프 로그온 되어 있으면 채팅으로 전화나 스카이프를 이용하여 고객에게 전화를 주면 좋겠지요.
2) 인터넷 방송
- 인터넷 방송을 하시는 분들은 오픈된 공간에서 애청자와 소통을 할때 채널도구로 스카이프를 사용하면 만족도를 높일수 있을 것입니다. 방송에서 자신의 휴대폰 번호를 노출 한다는 것은 자칫 개인 사생활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일부 스팸문자나 쓸데 없는 전화등등..
3) 상담전화
- 학원이나 일반 사무실에서 상담전화로 활용을 할때 스카이프에 로그온되어 있고 아이디를 검색할수 있도록 알려 주고 상담을 하면 유선전화 외에도 무료로 상담을 해 줄수 있겠지요
4) 외국에 유학자녀, 이민간 친구, 해외 출장간 우리남편
- 국내에서는 인터넷 환경이 잘되어 있어 스카이프 사용하기가 좋은데 해외에 나가면 조금은 불편하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국제전화 보다는 출장시에 웹캠이나 웹캠이 내장된 노트북을 챙겨가시면 집에 있는 아이와 바로 옆에 있는 것 처럼 통화 할수 있겠지요. 실제 저도 방송중에 북경에 있는 분이랑 바로 옆에 있는 것 처럼 영상으로 통화를 하였습니다. 무료로 말이지요.
5) 주말부부, 기러기 아빠
- 주말부부나 가끔은 기러기 아빠들 집에서 가족들이 보고 싶을때 일반 휴대전화로 영상통화도 하면 되겠지만 요금이 부담스럽기에 스카이프를 이용한 영상통화로 가족애(家族愛)를 느껴 보시죠
6) 해외 영어 교육
-요즘 전화 영어로 사업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던데 해외에서 전화로 영어를 배울수도 있겠네요. 다만, 시차가 있어서 시간을 잘 맞추는게 관건이겠네요.
7) 본사,지사간에 회의 시스템 구축
- 본사,지사간에 회의 시스템을 구축 할수 있겠지요
아무튼 '스카이프(Skype)'를 사용하면서 이런 저런 아이디어를 떠 올려 보았습니다. 기타 더 활용을 확장가능하게 하는 방법이 있을테니 고민해 보시고 댓글 달아 주시면 함께 활용 할수 있는 도움이 되겠네요.
마무리 글
2000년대에 들어와서 '다이얼패드'라는 인터넷으로 무료로 전화 한다는 컨셉은 아주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그때 당시에 인터넷을 접한 분들은 아마도 '다이얼패드'에 가입을 한번쯤 하였을 것입니다. 그런 기술로 그 회사도 상당히 주목을 받았지만 너무 앞선 기술인지, 아니면 타이밍이 안 맞아서인지.. 소리 소문없이 사라졌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최근 몇년전부터 다시 불기 시작하는 인터넷전화(VoIP)가 유행을 하고 있고, 일부 ISP업체에서는 상용 인터넷 전화를 보급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일반 PC사용자라면 아무런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스카이프(Skype)'를 설치하고 이용을 해보면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 오게 됩니다. 최근 스마트 폰용 앱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수 있어 아이폰에서도 좋은 통화 품질로 무료로 통화 할수 있다는 것에 대하여 굳이 상용 인터넷 전화를 사용하지 않아도 될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엔시스.
본인이 애플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지난해. 잠시 미팅에 참여 할 기회가 있었는데 참여 한 분중에 한 분이 아이팟터치를 보여 주었다. 우선 아주 얇으면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아이콘에 "아..이런 것도 있구나"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다. 그것은 주로 mp3 용도 정도로만 생각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난해 11월 드디어 국내에서 '아이폰이 도입이 되었다" 사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고, 트위터를 통하여 "담달폰"이라는 조롱까지 받으면서 국내 출시를 앞두고 모두 설왕설래 하였다.
그렇게 11월 28일에 국내에서 출시되고 첫 출시에 장사진을 이루었다. KT는 대대적인 행사도 진행하였고 처음엔 그냥 바라보고 있는 나로써는 하나의 마케팅에 지나지 않는다고 보고 있었다., 조금은 신중을 기하고 약간의 기기가 풀릴즈음에 국내 상황을 보고 판단하려고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4개월이 지난 지금 초기 물량 50만대가 전부 판매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그것은 다른 곳에서 발매된 그 어떤 곳보다 판매 속도가 빠르고 애플 본사도 이런 반응에 놀랐다고 하니 참 아이러니 하다. 그만큼 사용자의 이목을 집중 시키는 기기임에는 틀림이 없었다.
또 한가지 특이점은 국내 정부가 "무선랜 활성화" 정책으로 방향을 전환 했다는 점이다. 그전까지만해도 눈길조차 주지 않던 부분인데 "아이폰"이 커다란 국내 통신시장에 많은 변화를 불러 일으킨 것이다.
직접 구매하여 "아이폰 사용해 보니 " 왜 아이폰 ~ 아이폰 하는지 알겠네 "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된지 3개월 즈음에 각종 트위터와 사이트에는 아이폰 이야기로 도배를 하고 여러가지 이슈들이 나오기 시작하였다. 그런 즈음에 보안에 대한 연구와 향후 먹거리가 될만한 부분에 대한 연구를 위하여 스마트폰을 과감히 구매를 하였다. 물론 이런 저런 고민이 없지 않았지만 아무튼 구매를 하였다.
약 한달간 "아이폰"을 사용해 본 느낌은 향후 미래 기술은 "스마트폰"에 관련된 부분들이 많이 차지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느낌에는 다음과 같은 몇가지 생각들이 들었다.,
스마트폰의 보급은 우리를 조금 더 정보의 소비를 가깝게 할수 있다.
스마트폰은 개인화 전략으로 안성 맞춤이다. 선택은 공급자가 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이 하는 것이다.
수직적 구조에서 수평적 구조로 갈수 있는 물꼬를 터주었다.
어플에서 시작에서 어플로 끝난다.
애플에 대한 제품은 하나에 맛(?)을 들이면 묘한 이끌림이 있다. 그러기에 아이팟터치, 아이폰,아이패드로 그대로 사용자를 이끌어 가는 것이다. 또한 단일 제품으로 꾸준히 몇년이 지나도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만 잘하면 그대로 사용할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은 어떠한가? 몇일이 지나고 나면 스펙을 다르게 하여 요리조리 껍데기만 다르게 하여 내용 조금 바꾸고 해서 또 다른 이름을 달고 나온다. 이런 부분은 많은 공급 업체가 조금 더 고민하고 다양한 니즈(Needs)를 파악하여 치고 빠지는 형태가 아닌 2년이 지나도 꾸준하게 팔릴수 있는 그런 기기가 필요한 것이다. 아마도 이것은 한국이라는 국민성 (빨리빨리)에 기인하지 않은가 생각을 한다.
아이패드가 우리 생활에 끼치는 영향 분석
한국의 미국의 시장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 있다. 우선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부자 나라이며 많은 글로벌 IT 기술을 선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구조하에서 한국은 잘 갖추어진 인프라로 인하여 빨리 정보를 접할수 있게 된 것이다.
4월3일 미국에서 애플에서 생산하는 "아이패드" 에 대한 이야기로 전세계가 떠들석 하다. 왜 사람들은 애플이 제품을 내놓을때마다 열광 하는가? 그것은 바로 폐쇄적이라고 하면서도 직관적이며서 사용자 편리성 때문이 아닌가 싶다. 아이패드가 국내에 도입이 되면 어떠한 모습일까? 다 같이 고민해 보자.
안방에 TV가 사라질지도 모른다. - 조금은 과장된 표현이긴 하지만 이제는 일방적으로 보여주는 TV 프로그램에서 다양하게 자신에 입맞에 맞는 콘텐츠를 이용하여 편안하게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이용하게 될 것이다. 이미 신혼 부부들은 집에 유선전화가 없어지고 휴대폰으로 대체가 된지 오래 되었다. 자신이 보고 싶은 프로그램이나 동영상을 유튜브나 아니면 직접 해당 웹사이트에서 "아이패드" 와 같은 기기로 접근 할수 있기 때문이다.
콘텐츠의 질적 수준이 승부처 - 이제는 콘텐츠를 소비 할수 있는 채널이 더 다양해지고 더 개인화 되어간다. 따라서 개인이 원하는 콘텐츠를 어떻게 질적으로 충족 시켜 주는가에 따라서 승부가 될 것이다. 이젠 와이파이 (WI-FI)만 되면 돈 낼 필요 없이 무료 서비스를 즐길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고 있기 때문이다.
e-book, news 소비 접근성 용이 - 가끔은 여행을 떠날때 가볍게 읽을수 있는 책을 소지하고 가고 싶다. 하지만 부피와 무게에 한계를 느끼고 결국 포기하고 만다. 이제는 이러한 콘텐츠를 소비할수 있는 기기 하나면 만사 ok. 무선랜을 접속하고 3G를 이용하여 e-book 을 다운로드 받아 공부와 독서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관련 분야의 분들은 다양한 변화에 주목을 해야 할 것이다. 특히, 서점,출판,온라인오프라인 언론사, 미디어등등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웹사이트 - 국내 스마트 폰이 많은 인기를 끌면서 이제는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웹사이트를 구축하는 것이 시급하다. 그 방법으로는 텍스트와 간략한 이미지 위주와 굳이 스마트 폰에서 따로 풀브라우징 하지 않아도 접근 할수 있는 웹사이트를 마련해야 스마트폰 사용자의 니즈를 충족 하게 될것이다,. 그렇지 않을경우 접근이 떨어지고 거리감이 생기게 되면서 불편함이 가중되면 해당 기업이나 기관, 개인에 대한 이미지 추락을 예상 할수 있다.
홈페이지,블로그,트위터,카페는 더 활용 - 정보 소비의 채널이 더 다양화되고 더 스피드 하게 되다 보니 없어질것 같은 기존의 형식이 오히려 상호보완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혹자는 트위터를 하게 되면 블로그나 카페등 커뮤니티 시대는 갔다라고 말하는 이가 있겠지만 아직까지 상호보완재 역활로 오히려 트위터가 그러한 완충재 역할을 것이고 더 많은 도구로 이용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것을 어떻게 잘 활용하는것이 관건이긴 하겠지만 말이다.
결국 "사과(apple)"는 독이든 사과가 될 것인가? 아닌가?
무엇이든 지나치거나 너무 의존적이면 늘상, 역기능이 발생 할 우려가 있다. 너무 그곳에 길들여지고 또 그곳에서 안주하게 된다. 적당한 견제 해 줄수 있는 경쟁이 나타나야 더 발전하고 선의의 경쟁이 되는 것이다. 무엇보다 안타까운 것은 이러한 애플(사과)가 독이 든 사과가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미국은 미국인 것이다. 현지인(local)에 대한 문화와 생각 그리고 국민성까지 반영하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아직까지는 장점만 보일수도 있지만 반드시 단점도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여야 한다.
따라서,
한국의 기술력은 세계가 인정하는 부분이다. 지금까지 하드웨어에 치중하여 애플과 같은 기업이 나타나지 않았다 하더라도 지금이라도 남의 나라에 기술에 감탄하기 보다 조금 더 우리의 미래를 함께 할수 있는 국내 기업의 선전을 기대해 본다. 지금까지 아이폰에서부터 아이패드가 나오는 시점까지 개인적인 느낀바를 정리 하였는데 당분간의 애플의 독주가 될 것인지, 아니면 국내 기업들의 대응전략은 어떻게 될 것인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결국 우리는 독이든 사과를 먹는 것인지 아닌지는 앞으로 지켜봐야 할 일이지만, 한가지 핵심적인 사항중에 하나는 바로 소비자가 생각이 깨어지고 있고 바보가 아니라는 점이다. 기업은 이점을 반드시 기억하고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엔시스.
그런데 그것이 현실로 다가왔다. 최근 스마트폰이 확산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RSS 어플을 설치하고 RSS 구독기를 통하여 구독을 하게 된다. 그런데 말이다. 자신의 블로그에 조금이라도 트래픽을 더 가져오기 위한 블로거의 욕심으로 인하여 부분공개를 하는 경우가 있다. 아니 물론 그것은 블로거의 욕심이 아니라 하더라도 아무튼 전체공개에 동의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스마트폰을 사용하다보니 그것이 얼마나 블로거의 욕심인지 알수 있었다. RSS 구독기를 통하여 한참 읽고 있는데 중간에서 글이 짤리는 느낌을 받는다. 그러면 왠지 읽다가 갑자기 단절되는 느낌이랄까?
굳이 아이폰에서 '사파리'를 다시 열어서 그 URL을 타이핑을 쳐서 다시 방문해서 읽어야만 하는 정도의 가치가 있는 글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블로그 RSS 전체공개는 스마트 유저에 대한 서비스
블로거도 서비스 정신을 가져야 한다. 자신의 욕심 보다는 방문하는 이로 하여금 또는 자신의 RSS 구독을 하는 이로 하여금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 해 주어야 한다. 굳이 RSS 전체공개를 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면 이제는 조금 더 편하게 구독하고 읽을수 있도록 전체 공개를 해 주는 것이 구독자를 위한 '배려'이다.
혹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수도 있다. 그게 무슨 대수냐? 라고 반문할지도 모르겠지만 무엇이든 쉽고 편하게 해주려는 블로그 운영자의 마음이 전달이 된다면 구독자는 조금 더 블로거에게 다가가는 느낌이 아닐까?
한달 동안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여러 블로그 RSS 구독도 해 보았고 해외 블로그에 RSS 구독도 해 보았다. 그중에 해외 블로그는 대부분 구독하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RSS 전체공개를 해 놓았기 때문에 아무런 불편함이 없이 읽을수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국내 블로그 중에서 제법 알려진 블로거도 RSS를 부분 공개를 해 놓아 글을 스마트폰으로 글을 읽다가 중간에 끊어져 버리는 그리고 구독자로 하여금 다시 브라우져를 통하여 방문하게 끔 하는 안타까운 현상을 많이 접하였다.
자신이 유명한 블로거라면, 이제는 RSS는 전체공개를.
블로그는 자신이 운영하는 것이기에 뭐라고 할 이유가 없다. 그 사람이 RSS를 부분 공개를 하던 전체공개를 하던 아무런 터치를 할 이유가 없다. 하지만 조금이라도 방문자나 구독자에 대한 배려를 한다면 이제는 스마트폰에서도 얼마든지 자신의 소중한 글, 콘텐츠를 소비해준다는 관점에서 본다면 이제는 RSS를 전체공개 하는것이 맞다고 본다. 늘 자신을 빼고 난 나머지사람들은 항상 자신의 상품과 서비스를 이용해 주는 고객임을 명심해야 한다. @엔시스.
티스토리를 사용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티스토리에 애정이 많이 가네요. 처음 티스토리를 사용하게 된 가장 핵심적인 것은 소스를 사용자 마음대로 편집 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그렇게 시작한 티스토리는 이제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하려 한다.
스킨작업 어려운 초보에게 초기 화면 작업은 전문가처럼
스킨을 이리저리 고친다는 것은 그리 쉬운 작업이 아니다. 자칫 잘못 소스를 수정하면 그동안 열심히 가꾸어 왔던 블로그 스킨이 엉망이 되어버린다. 아마도 티스토리 사용자라면 한번쯤 스킨이 틀어져서 블로그가 볼쌍 사납게 된 경우를 겪은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번에 티스토리에서 초기화면을 초보자도 쉽게 작업 할수 있도록 만들었는데 지금 베타테스터기간 중이다.
한번 사용해 보았는데 역시 많이 발전한 느낌이 든다. 초보자도 초기화면을 자신의 입맛에 맞게 잘 꾸밀수 있는 것이다.
그것은 클릭 몇번으로 자신이 원하는 초기화면을 주어진 템플릿에서 글에 가장 잘 어울리는 템플릿으로 바꿀수 있는 것이다.
다음은 티스토리 초기화면 작업을 한번 꾸며 보았다. 아직은 베타 테스터 기간이라 이리저리 여러가지로 바꾸는 작업을 해 보고 있는데 조금만 익숙해지면 멋진 초기 화면이 탄생하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그냥 밋밋한 블로그보다는 방문하는 이로 하여금 조금은 신선함이나 가독성이 들거나 또는 한번쯤 읽어 볼수 있는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것도 중요하다.
<그림 1> 엔시스정보보호 따라잡기 블로그 초기화면
블로그 초기화면은 바로 가독성
티스토리 초기화면 템플릿 중에서 헤드라인 부분을 잘 활용하여 사용하여야 하는데 그것을 잘 활용함으로 인하여 초기화면에서 바로 무슨 내용인지를 잘 나타낼수 있는 템플릿을 선택하여야 한다. 그래서 최근 블로그 포스팅 한 내용을 제일 상단에 배치하고 굳이 방문자가 오른쪽 최근글 리스트에 가지 않더라도 알아 볼수 있도록 최근 5개 블로그 포스팅을 제일 상단에 배치시켰다.
그러면서 하나의 최근 블로그 이슈를 보여주고 주변에서 지나간 블로그 포스팅을 읽을수 있는 템플릿을 선택하였다.
그 하단에는 카테고리에서 많은 글이 있는 카테로리를 선택하여 초기화면에 배치하였다. 처음부터 단정지어 하는 것보다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점차 수정 보완해 나가면 될 듯하다.
마무리
이번 티스토리 초기화면 베타테스터가 되어 초기화면 스킨을 한번 사용해 보았는데 지금까지는 만족한다. 일부 버그가 있지만 그것을 지속적으로 티스토리측에서 수정 보완하고 있으니 더 멋진 초기화면을 만들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해 주지 않을까?
티스토리에 둥지를 튼 이상 많은 애정이 가는것이 사실이다. 그 중에 나만의 블로그를 만드는 중요한 요소인 스킨에서 부터 초기화면을 사용자가 직접 선택하여 자신이 원하는대로 배치 할수 있다는 것에 대하여 상당한 만족을 느낀다. 이러한 작업을 만약 수작업으로 한다면 아마도 그냥 손대지 못하고 그대로 있을 것이다. 아무튼 베타 테스터 기간이지만 잘 안정화가 되어서 어서 일반 티스토리 사용자들에게도 더 멋지게 초기화면을 꾸밀수 있도록 서비스가 나오길 기대해 본다. 분명 티스토리 블로그는 나의 아바타로서 더 가치있게 초기화면을 꾸며 줄수 있을 것 같다.
제목에서 적었듯이 블로그를 사용하면서 우선 글쓰기에 재미를 들였다. 기존에는 무엇인가 생각을 하다가도 머리에 기억을 했다가 그냥 잊어버리기 쉬었는데 지금은 생각이나 아이디어가 떠 오르면 바로 블로그에 포스팅 하는 습관이 생겼다. 그것은 나의 생각을 웹을 통하여 공유를 하고 조금 더 나은 피드백을 받을수 있고 아니면 미쳐 생각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아이디어도 줄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하나 둘 관리하고 글쓰기를 시작했던 것이 어언 5년..지금까지 잘 쓴글 못쓴글이 있지만 분명 나에게는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진 것만은 사실이다. 그렇기에 블로그 글쓰기는 자연스럽게 더욱 생활에 일부로 자리를 잡게 되고 비록 보안이라는 특화된 주제를가지고 운영하기는 하지만 가끔 사적인 이야기나 개인 생활 , 관심사도 적기에 재미가 있다.
그래서 블로그는 나의 "아바타"이다.
국내 포털에서 커뮤니티 운영자로 있는 나는 늘 회원들에게 블로그를 운영하라고 말하고 또한 그 사람을 이해하는데에는 블로그만큼 좋은 도구가 없다. 짧은 시간동안 한 사람을 바로 이해하긴 어렵기에 블로그에 이런 저런 글을 보면서 더 많은 것을 이해하게된다. 아무튼, 그렇게 운영하고 있다.
그냥 무난히 행사를 치렀다면 기억에 남지 않겠지만 나에게는 진행하면서 정말 우여곡절이 많았던 행사이기도 하다. 그래서 더욱 기억에 남겨 또한 블로거로 만났던 많은 사람들도 기억에 남는다.
앞으로도 티스토리 블로그는 꾸준히 사용을 하게 될 것이며, 나의 또 다른 "아바타"로 만들어 낼 것이다. 아직도 블로그 운영을 하지 않거나 망설이고 있는 사람은 소스를 편집할 수 있고 자신만의 블로그로 개성과 느낌을 만들어 낼수 있는 티스토리를 한번 사사용해 보길 권장한다. @엔시스
IT멘토링 제도가 시행이 된지 몇년이 지났습니다. 아직까지도 잘 모르는 분들이 있어 관련 정보를 공유 하고자 합니다. 저도 보안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어 많은 질문을 받게 되는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학생들이 어떻게 하면 경력을 쌓는가? 신입은 자리설때가 없다 모두 경력직만 원한다..이런류의 하소연입니다.
그럴때 대부분 사람들은 많은 경험을 하라고 하지만 사실, 학생분들이 경험을 하기 위한 무대와 환경 조성이 안되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다 보면 결국 제자리로 돌아가고 ..이러한 부분을 채워줄수 있는 제도가 몇년전부터 시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IT멘토링 제도인데 이제는 조금 더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현장 연수형 온.오프라인 IT멘토링으로 다각화 되고 있더군요. 이는 "한이음" 이라는 사이트를 통하여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 간단하게 정리하여 말씀 드리면, 교수, 멘토, 멘티가 3각 체계로 하여 교수는 학생과 멘토의 조율자 역할 , 그리고 멘토는 산업현장에서 또는 실무에서 익힌 경험과 노하우를 학생들에게 조언을 주고 프로젝트를 진행 합니다. 학생인 멘티들은 4학년 학생으로 구성이 되어 프로젝트 참여 구성원이 됩니다.
교수 - 멘토와 멘티의 조율 및 전체 진행
멘토 - IT멘토 신청을 하여 선정결과 후 지경부에서 공식 임명한 멘토 , 프로젝트 진행 및 취업 연수시 사전 지식 교육
멘티 - 4학년 학생으로 구성된 IT관련 전공 학생
이러한 내용은 "한이음" 사이트에 잘 나와 있으며 필자도 2번에 걸친 IT멘토링을 해 보았기 때문에 그 보람과 느낌이 날 달랐습니다.
어제는 부산에서 '온오프라인 IT멘토링 사업설명회' 가 있었습니다. 영남지방을 중심으로 하여 진행 되는 사업설명회인데 비가 오는 바람에 많은 분들이 참석 하지는 못했지만 더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질문과 답변을 할 수 있었습니다.
조금 일찍 방문을 해서 준비중에 한컷
배포된 브로셔 및 사례모음집
'맞춤형 IT인재 양성' 이라는 키워드에 걸 맞게 좋은 제도라 생각이 듭니다. 실제 실무를 접할수 있는 연결고리를 하는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IT멘토링 제도를 통하여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을수 있습니다.,
교수 - 학교 교육에 가장 단점은 바로 현장 실무형 인재를 육성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실무형 인재를 원하고 있기에 이론에만 충실 할수 없는 부분을 실무현장에 학생들을 투입함으로 인하여 여러가지 학생들이 느낀점이나 다양한 경험을 피드백 받음으로 인하여 다음 교수학습때 밑거름이 되겠지요. 또한 학생들이 취업이 잘되면 교수님 체면도 좀 올라가지 않을까요?
멘토 - 멘토는 현장 실무에서 배우고 익힌 다양한 경험을 후배들에게 전수해 줄수 있고 이러한 경험을 통하여 자사의 제품이나 기업에 대한 홍보및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경험 할수 있도록 할 수있습니다. 즉, 한명의 또 다른 고객이 창출이 되겠지요. 훌륭한 인재를 같이 생활하고 인턴연수를 함으로 인하여 적재적소에 배치 할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스카웃 제의를 할수있습니다. 또한 정부에서 월 50만원 - 100만원까지 활동비를 프로젝트 건으로 지원해 주고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가 해 보시기 바랍니다.
멘티 - 4학년이면 아주 바쁠시기고 정신적 육체적으로도 고민되는 시기입니다. 토익도 좋고 공무원 시험도 좋겠지만 현장에서 실무를 습득 한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져 형식적인 인턴이 (단순노무,단순보조) 아닌 실제 프로젝트 일원으로 경험을 해 보고 산출물 을 낼수 있다는 것이 가장 장점이겠지요. 이글을 읽고 있는 전국에 IT관련 학생 분들이나 부전공을 하고 계신 분들은 한번쯤 고민해 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IT멘토로 지정되시는 분들은 대부분 회사에서 어느정도 위치에 있는 분들이기에 이러한 분들과 인간적인 인맥을 형성하는 것도 인생의 선배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결론
정주영 회장의 명언중에 "해봤어? " 라는 말이 있습니다. IT쪽에 전공을 하거나 종사를 하는 사람들은 빠른 기술의 변화와 발전으로 인하여 정체되어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끝임없는 자기 계발과 동기부여를 해야만 하는것이 IT업종입니다. 따라서 다양한 경험과 프로젝트를 통하여 "해본사람" 과 "안해본 사람"은 반드시 차이가 나게 되어있습니다. 기업에서 요구하는 인재는 이러한 프로젝트를 통하여 리더쉽과 협동성 그리고 팔로우쉽 동료애를 통하여 서로 융합하고 하나의 비전을 가지고 전진하는 인재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소중한 경험의 하나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드네요. 주위에 취업이 어렵다어렵다만 이야기 하기 보단 스스로 찾고 도전해 보고 경험하는 것이 무엇보다 소중하고 대기업과 안정적인 공무원만 바라보기 보다 중소기업에도 자신의 꿈과 희망을 펼칠수 있는 기회는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젠 수직적 구조에서 수평적 구조로 사회의 인식과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안철수 교수님은 '기업가 정신'을 방송이나 언론을 통하여 전파하고 계시고, 아이폰이 국내에 도입이 되면서 스마트폰의 패러다임과 하드웨어만 중시하던 분위기가 소프트웨어의 중요성도 일깨우고 또 다른 1인 창조기업에 대한 지원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젠 대기업이라고 해서 하청에 하청을 주는 수직적 구조는 깨질 것입니다. 중소기업에서도 얼마든지 자신의 비전을 발전시킬수 있고 이러한 IT멘토링을 통하여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도 중소기업에 종사하는 한 사람으로 이런 저런 생각에 몇자 적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한가지 아쉬움점은 이러한 IT멘토링제도가 IT에만 한정되어 있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더 다양한 분야에서도 같은 제도로 활용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글을 마치고자 합니다. @ 엔시스.
그동안 이통사중심에 많은 폐쇄된 구조로 휴대폰은 그냥 전화 통화만 하는 시대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이미 외국에서 2-3년전에 출시한 아이폰이 이제서야 도입이 되어 뚜껑을 열어 놓고 보니 상황이 반전이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젠 그 대세를 콘트롤 하기 힘이드니까 차라리 더 지원하고 확대 시키는 쪽으로 선회를 한 것입니다. 국내 스마트폰에 대한 욕구가 분출 되었다고나 할까요. 그전엔 스마트폰이 있어도 그다지 눈길을 주지 못한 환경이고 관심이었습니다. '아이폰' 이 국내 스마트폰 패러다임을 다시 바꾸는 계기가 된 것입니다. 2009/09/24 - [IT Trend] - 아이폰 도입, 득(得)이될까? 실(失)이 될까?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이젠 불과 3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득"이된다고 판단을 내려야 할 듯 합니다.
자..서론이 너무 길었습니다. 너무 아이폰에 대한 도입이 된다 안된다 말이 말았던 시점을 같이 해었던터라 말이 길어졌습니다. 오죽하면 "담달폰" 이란 별명까지 붙었으니까요.
이젠 본론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여러분은 무엇을 하시는지요? 개인에 따라서는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을 하겠지만 아마도 대부분은 다음 범주에 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등등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을 할 것입니다. 어떠한 어플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활용도는 무궁무진하겠습니다. 그럼 가장 쉽고 많이 접하는 웹이나 블로그와 스마트 폰에 대하여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 스마트폰으로 블로그 구독하기
무선랜(WI-FI)이 지원되는 곳에서는 데이터 요금 부과 없이 무선을 통하여 인터넷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검색하여 웹상에서 자주 접하는 '블로그'입니다. 이런 블로그를 구독하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블로그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합니다.
1. 광고 배너 제거하기 및 위치변경하기
스마트폰으로 블로그를 보기 위해서는 작은 화면에서 터치를 해야 하는데 애드센스도 일종의 광고이니 로딩 속도를 떨어뜨리는 요인이 됩니다. 혹자는 스마트폰의 잘못된 터치를 이용하여 오히려 에드센스 같은 광고를 더 교묘히 이용할지도 모릅니다만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이젠 애드센스를 이용한 광고의 커다란 수익을 기대하기엔 이미 그 시기가 지난듯 합니다. 어떤곳을 방문해도 덕지덕지 붙어있는 광고는 오히려 더 거부감을 들게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정 미련을 버리지 못한다면 본문이 가장 부각될수 있는 다른 곳에 위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욕심을 버리고 콘텐츠에 집중하는 것이 더 많은 광고효과를 불러 온다는 것은 오랜 블로그 운영과 노하우임은 후일에 알게 될 것입니다.
2. 블로그 폰트 및 크기 조절하기
제가 실험해 본 바로는 글크기 (폰트크기)를 크게 함으로 인하여 상대적으로 작은 화면에서 볼수 있는 가독성을 키우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폰트 크기는 기존의 폰트크기를 9나 10정도였던 사람들의 상대적인 크기를 이야기합니다. 적당한 크기정도는 웹이나 스마트폰에서 티스토리 기준 폰트11 정도면 어느정도 불편함이 없는 듯 합니다. 작으면 멀터터칭을 하여 확대하면 되지 않느냐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글 하나 읽는데 작은 글씨를 몇번이나 이리저리 옮기면서 확대 축소를 구독자로 하게 끔 한다는 것은 상당한 불편을 초래 한다는 것이죠.
3. 가급적 로딩속도가 떨어지는 큰 이미지 자제
블로그를 텍스트로만 사용하기엔 왠지 딱딱한 느낌이 듭니다. 이런 이유로 이미지를 이용하는게 효율적인데요. 이젠 가능하면 이미지를 사용하더라도 사이즈와 크기를 적게 한 이미지를 사용하는것이 좋습니다. 그것이 스마트폰으로 보기에 수훨합니다. 물론 일반 PC 웹으로 보기에도 무난하게 해야겠지요. 가능하면 텍스트 위주로 하여도 좋습니다. 외국 블로그를 보면 화려한 이미지는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주로 텍스트 위주로 되어있지요.
4. 무분별한 사이드 위자드 제거
저도 블로그에 위자드 몇개를 걸고있는데 이제는 블로그를 스마트 폰에 최적화 하기 위하여 조금은 자제를 하여야 합니다. 또는 무분별한 위자드는 제거 하려고 합니다. 아직까지 스마트폰이 PC환경에 맞춘 블로그를 최대 성능을 내기엔 부족합니다. 따라서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환경으로 맞추어 주는것이 좋겠습니다.
5. 사진과 동영상은 크기 및 사이즈 변경과 링크로해야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사진과 동영상을 많이 활용하게 됩니다. 사진과 블로그를 굳이 자신의 블로그에올릴 경우는 크기 및 사이즈 조절에 신경을 써야 할 것이고, 요즘은 오픈쇼셜웹을 이용한 여러가지 웹 환경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이트를 이용하여 자신의 계정을 만들어 링크시키는 방법이 오히려 더 스마트폰 환경에서는 더 나을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사진등은 플리커 동영상은 유튜브나 다음팟 등에 올려 블로그시에는 링크를 이용하는 방법도 좋을 듯 합니다.
결론
이제는 블로그 운영자도 서비스 마인드를 가져야 합니다. 내가 쓴 글이니 읽는 내 마음대로 아무렇게나 방치하듯이 한다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지 못하겠지요. 자신이 조금 알려진 블로거라고 생각을 한다면 앞으로는 '스마트 폰' 에 최적화된 블로그 글쓰기 및 운영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더 많은 사람을 받는 블로그 운영법이고 블로거들에 대한 작은 배려심이라 생각을 합니다. 위에 5가지가 모든 것을 충족하지는 않겠지만 블로그 운영시 참고할 만한 사항일수 있습니다.
늘 그렇듯이 '나의 욕심은 상대방을 불편하게 만듭니다' 세상 살다보니 그렇더군요., 욕심을 버리면 삶은 조금 더 편해 질듯합니다.
며칠전 스마트폰을 하나 구입하였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해 봐야 스마트폰에 대한 느낌, 사용법, 활용,아이디어등등 이야기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열심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왜 먼저 사용한 사람들이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을 집중할수 밖에 없었는지.. 결코 말로만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닌 직접 체험해 보고 느껴보는 것이 가장 좋은 가르침이 될수 있거든요.
오랜만에 블로그에 대한 글을 한번 적어 보고자 한다. 지금까지 블로그를 운영해 온지 어언 4년정도 지났는듯 하다.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고 꾸준함을 가지고 성실히 운영해 왔다.
블로그의 장점은 바로 쌓이는 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가장 장점은 바로 웹상에 자신의 글에 대한 주제가 쌓인다는 것이다. 그것을 네티즌들이 검색을 하고 키워드를 검색하여 시간이 흘러도 다시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보통 문서로 만들어 놓으면 PC에 저장되는 순간 그것을 다시 꺼내 읽어보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아마도 자신의 PC에 저장되어 있는 무수한 자료들이 그것을 반증해 줄 것이다. 하지만 같이 공유하고자 하는 주제에 대한 내용을 웹에 기록해 놓고 저장을 해 놓으면 자주 찾아 오게 된다.
흔히, 이런저런 이유로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지만 결국 하루에도 수 많은 글과 정보 그리고 이슈화가 되어 스쳐지나가는 수 없는 자료 속에서 일관되게 주제를 흔들림 없이 적어 나가는 것이 추후 다시 찾을수 있는 블로그가 되는 것이다. 난 그래서 보안에 대한 주제를 주로 다루고 있다.
블로그 주제는 보안과 자유로운 비율 7:3 정도
블로그 주제를 7:3 정도로 비율을 맞추고 운영하고 있다. 딱 조율이라고 해서 신경써서 적는 것은 아니지만 가끔은 내가 살아가는 이야기 내가 생각하는 것들..그리고 주변에 있는 여러 디지털 기기..독서에 대한 이야기등등 그렇게 운영해 나가고 있다. 물론 이러한 것 마져도 보안이라는 딱딱한 주제이기 때문에 가쉽꺼리나 연예인 이야기등에 비하여 재미가 없는게 사실이다.
하지만 보안에 대한 주제에 대한 일관성은 유지하고 있다. 그래야 다시 블로그를 찾는 사람이 이 블로그를 찾는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 한번 방문하였다가 다시 방문하지 않은 ..소위 말하는 뜨네기 블로거들을 잡는것 보다는 늘 방문하고 또는 RSS피드로 읽고 구독해 주는 구독자에게 읽을꺼리를 제공하는 것이 더 보람있기 때문이다.
보안에 대한 글도 자극적인 글보다는 조금 더 통찰력을 가지고 인사이트를 가질 수 있는 관점에서 제언이나 제안 또는 주장을 피력하고 있다.
난 카페를 운영하는 운영자이기에 자주 젊은이들과 만남을 가진다. 그럴때 반드시 블로그를 운영하는가? 라고 질문을 해 본다. 대부분 운영하지 않는다. 운영을 한다고 하여도 성실한 운영이 아닌 그져 자신의 일기장 정도나 끄적거림 정도로 운영을 한다. 난 한마디 조언을 해 주고 싶다.
왜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느냐고?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아야 될 이유 3가지만 말해 보라고?
그러면 시간이 많이든다. 그거 쓸데 없는 시간 낭비이다. 쓸께 없다. 어떻게 운영할지 모른다. 등등 여러가지 답변들이 있다. 그래서 이런저런 이야기로 운영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지만 어느순간 별로 관심이 없구나라는 생각을 들때가 많다. 그러면서 취직 안된다고 난리다.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마무리글
블로그를 운영함에 있어서 반드시 목적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나름한다. 그져 트렌드니까 그러니까라는 정도로 치부하기엔 너무 시간과 노력이 많이 드는게 블로그 운영이다. 하지만 자신의 생각과 삶, 그리고 관심 있는 주제를 일관성 있게 꾸준히 정리해 나가다 보면 그것이 쌓이고 쌓이면 바로 자신만의 콘텐츠가 되는 것이다. 하루 아침에 모든 지식 콘텐츠가 쌓이는것이 아니다. 우린 늘 무엇을 줄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해야 한다.
어느날 무엇인가 줄 수 있는 것이 없을땐 이미 사람들은 발길을 끊는다. 꾸준히 노력하고 함께 공유하고 지식을 전달할 수 있는 도구로써 "블로그"는 콘텐츠를 쌓을 수 있는 최적의 툴이다. 지금 출발 하는 사람과 3년전에 출발 한 사람이 어떠한 내용을 가지고 어떠한 양질의 콘텐츠를 기록해 내고 써 내느냐에 따라 그 블로그에 대한 가치는 달라지는 것이다. 무조건 오래했다고 해서 좋은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이다. 양보다 질적인 부분이 더 우선시 되는 것이 바로 '블로그'이다. 아직도 블로그를 시작하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반드시 시도해 보라고 권해 보고 싶다.
그리고 기존에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꾸준한 업데이트와 일관된 주제를 가지고 양보다는 질적인 글쓰기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해 주고 싶다. 본인도 그렇게 하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 할 것이다.
네이버 포털에서 검색해서 클릭하였으니 URL이 바뀌지는 않았을것입니다. 말 그대로 홈페이지는 열리지 않았습니다. 문구를 보면 많은 요청으로 인하여 접속 할수 없다고는 하지만 인터넷 접속 하자마자 많은 접속이 있으면 DDOS 공격에는 어떻게 대처를 하시겠는지요? 일시 접속자가 많이 몰리는 시간에 해당 페이지를 띄운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IT쪽에 있는 사람이라면 조금만 눈여겨 보면 알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다음을 보시죠?
코레일 기차표 인터넷 홈페이지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빨간 박스 안을 보시면 프로그램어가 실수를 한듯합니다. rejectservice.html 보통 html 파일명 만들때 보여주고자 하는 페이지와 컨셉이 맞게 네이밍을 하게 되겠지요.
즉, 다시말해 설날 기차표 예매 인터넷 홈페이지는 다수의 접속자에 의한 접속 불가가 아니라 이미 프로그램어의 의도된 접속 불가 페이지를 보여 주기 때문에 인위적으로 접속이 안되었던 것으로 추측이 됩니다. 아니라면 왜 접속 홈페이지가 그렇게 되었는지 만약 정말 접속자가 많아서 그랬다라면 코레일 DDoS 공격에 대한 방어대책은 거의 되어있지 않다라고 보시면 될듯 합니다.
이미 설날 예매표 접속자 몰리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고 그것이 접속자 과다 때문에 그렇다는 것은 핑계일 뿐입니다. . 이것이 6시 조금 지난 이후였습니다. 그렇게 몇번을 리프레쉬를 하여도 같은 페이지만 보여 주었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잔여석이 거의 없습니다. 전부 마감이 되었습니다. 일부 무궁화가 있지만 차편도 별로 없는대다가 요즘 무궁화 손님은 잘 없는거 아시죠? 그것마져도 시간떄가 잘 없네요..
지금 이시간에도 http://www.korail.com/rejectservice.html 클릭을 하면 아직도 접속이 안된다는 메세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마도 원래 URL에 리다이렉션을 걸었었던 모양입니다. 이미 접속 불가 페이지를 미리 만들어 놓고 특정시간에 접속 불가 페이지를 볼수 있도록 리다이렉션을 시켰던 것이지요.
코레일이 왜 그랬을까요? 자연스러운 접속자 과다로 인하여 접속 불가가 되었다면 자연스럽게 브라우징에서 접속이 지연되는 현상을 보여야 하는데 이미 저렇게 만든 화면 페이지를 미리 보여 주었다는 것은 아무래도 사전에 이미 표가 먼저 팔려 나갔을꺼 같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네요. 이미 인터넷으로 예매 한다는 것은 사전에 불가능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의도적으로 하였다면 굳이 설날 기차표 인터넷 예매라는 허울좋은 멘트는 하지 않는게 좋을듯 합니다. 제 시간에 도착하는 기차를 선호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고 표를 구하고자 하는 사람은 당연히 기대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연유로 사전에 표가 매진이나 마감이 되고 정작 인터넷으로는 접속 불가 페이지를 사전에 띄워 보여주고 접속된후 보여진 페이에는 이미 매진이 되어버린
왠지 무언가 씁쓸한 느낌을 지울수 없네요.. 코레일측에서 해명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좀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