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Hobby/Book Review'에 해당되는 글 44건

  1. 2012/01/19 페이스북 [독서실천연구모임], 집단지성 쇼셜독서모임으로 자리매김
  2. 2011/11/20 [독서리뷰-39] '더탑'을 읽고
  3. 2011/07/15 [독서리뷰-38] 서른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4. 2011/02/13 [독서리뷰-37] 월급의 비밀
  5. 2011/02/13 [독서리뷰-36] 고객만족경영 실천 바이블.
  6. 2011/01/22 [독서리뷰-35] 1년만 버텨라 -허병민
  7. 2011/01/17 [독서리뷰-34] 나의꿈 나의 인생
  8. 2011/01/11 [독서리뷰-33] 서른살엔 미쳐 몰랐던 것들
  9. 2011/01/01 [독서리뷰-32] 대한민국 불공정 경제학
  10. 2010/12/24 [독서리뷰-31] 세스고딘의 린치핀을 읽고 (2)
  11. 2010/12/04 [독서리뷰-30] 성공을 예감하라
  12. 2010/10/12 [독서리뷰-29] 성공하려면 루이비통을 버려라 (4)
  13. 2010/09/27 [독서리뷰-28] 성공을 지켜주는 10가지 원칙
  14. 2010/09/08 [독서리뷰-27] 프로는 한장짜리 기획서도 다르다 (2)
  15. 2010/08/29 [독서리뷰-26] 윈도우7 무작정 따라하기 (4)
  16. 2010/08/28 [독서리뷰-25] 김미경의 아트스피치 (2)
  17. 2010/06/15 [독서리뷰-24] 오리진이 되라
  18. 2010/06/08 [독서리뷰-23] 일본전산이야기 (3)
  19. 2010/05/27 [책소개] 인사이드 윈도우즈 포렌식 (10)
  20. 2010/05/24 [독서리뷰-22]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저자 인터뷰 - 정철상교수 (3)
  21. 2010/04/14 [독서리뷰-21] "닌텐도처럼 창조한다는 것" 을 읽고 (2)
  22. 2010/03/20 [독서리뷰-20] 6개월만에 월3억9천 받은 인생도전기 - 더 탑 (2)
  23. 2010/01/15 [독서리뷰-19] 말할때 떨리십니까? - 말하기의 기술 (3)
  24. 2010/01/02 [독서리뷰-18]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이름-안철수연구소 (2)
  25. 2009/08/17 [독서리뷰-17] 신수정 박사의 '1등처럼 공부하지마' 출간
  26. 2009/05/29 [독서리뷰-16] 노전대통령 영결식에 읽는 책 -노무현과 국민 사기극 (4)
  27. 2009/05/13 [독서리뷰-15] 35세전에 꼭해야할일 33가지 (2)
  28. 2009/04/12 [독서리뷰-14] 1인 성공시대 읽고 (2)
  29. 2008/11/10 [독서리뷰-13] 당신은 왜 복잡하게 말하는가? (6)
  30. 2008/10/17 [독서리뷰-12] 비전에 생명력을 불어 넣어라 (2)

나이 불혹이 되어서야 깨달음이 하나 더 생겼다. 그나마 지금이라도 깨달을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한다. 그것은 바로 '독서'의 필요성이다.,


독서가 왜 필요한가?

지금까지 그냥 말로만 하는 독서를 하였다. 정말 창피한 이야기지만 일년에 책 읽는 수가 그리 많지 않았고, 인스턴트적인 책읽기만 하였다. 그런데 독서를 함으로 인하여 사유와 어휘가 늘어간다는 사실을 깨닭게 된 것이다. 우리는 말을 한다고 해서 모든 것이 말이 아니고 글을 쓴다고 해서 모든 것이 글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얼마나 말을 조리있게 하고 얼마나 글을 조리있게 쓰는 것은 많은 어휘력이 있어야 하고 그 문장에 맥락을 잘 조절하는 문맥의 논리성도 가져야 하는것이다. 그것을 불혹이 되어서야 깨달았고 필요성을 느꼈단 말이다. 실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수 없다. 하지만 늘 그렇지만 죽을때까지 자신이 깨닭지 못하고 살아가는 진실도 많기에 한개라도 깨달았기 때문에 다행이라 생각한다.



독서습간 들이는데 1년이란 시간이 필요했다.

독서는 습관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이라는 것은 늘 가까이 해야 하고 늘 가방에 자신의 근거리에 있어야 책을 읽게 되는 것이다. 책읽기 즉, 독서의 제일 적은 바로 '시간이없다' 책 읽을 시간이 없다는 것이 최대 적이다. 필자도 그랬고 대부분 사람들이 책읽을 시간을 따로 마련해서 꼭 읽어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그런데 그 습관을 지난 1년동안 만들어서 스스로 체화시킨 것이다. 나 자신도 그점에 대해서는 나에게 칭찬해 주고 싶다. 어느날 갑자기 책읽고 싶다고 해서 책 읽고, 읽기 싫다고해서 그만두는 것이 아닌 습관적으로 책을 가까이 하고 꾸준히 독서를 하는 습관이 중요한 것이다. 그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기회가 있을때 소개하도록 하겠다.



독서후의 나 자신 변화를 위한 내면화

책을 읽는다는 것은 기계적인 책 읽기나 그냥 베스트 셀러이기 때문에 그냥 읽고 나서 그 순간 감흥에 젖어, 혹은 감동으로 지나고 며칠이 지나면 그대로 머리속에서 사라져 버리는 그런 책읽기는 바람직 하지 않다.


독서는 먼저 문자를 읽고 거기서 담긴  저자의 생각과 사상, 지식을 지식을 이해해야한다. 그리고 이해한 것들을 기반으로 나를 변화시키는 내면화 과정을 거쳐야 한다.   -박경철 '자기혁명' p287

우연히도 내가 가지고 있던 생각이 유명한 저자의 책을 읽다가 위와 같은 생각의 일치로 나타날때 그 짜릿함이 있다.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아닌 저자도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결국 나와 저자가 일치가 될때 자신도 저자와 동기화 되는 느낌을 가진다.

그렇게 하기 위하여 자신은 독서후에 저자가 던지 메세지를 통하여 자신이 스스로 변화하는 -무엇보다 실천이 중요하다- 모습을 상상하여 반드시 실천으로 옮겨 내면화 시키는 것이 독서의 목적이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기계적인 책읽기에 불과하다.

그 일환으로 필자는 페이스북에서 [독.실.연] 독서실천연구모임이라고 해서 독서쇼셜 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분야에 책 읽기를 통하여 자신이 어떻게 변화하고 어떻게 실천하는 지를 함께 공유하는 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게 된 이유는 우선 이런 모임을 운영함으로 인하여 나 자신에게 의무감을 부여함이고 실천력을 기르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기도 하다. 또한 자신이 책읽기를 통하여 변화된 모습을 혼자만 알고 있는 것이 아닌 서로 공유함으로 인하여 타인도 함께 변화 할수 있는 도구로 책읽기를 권장하고 함께 성장해 가는 모습은 자신도 변화되고 타인도 변화시킬수 있는 모토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2011년도 책읽기를 통하여 1주일에 1권 목표로 하여 50권에 도전을 하였는데 40권 읽었다. 목표량에 약 80%정도 도달한 셈이다. 여러분도 책을 읽어 보면 알겠지만 1주일에 1권 읽기가 만만치 않을 것이다. 하지만 1년동안 나 자신을 스스로 절제하고 통제함으로 인하여 독서 습관을 들여 이제는 체화가 되었다. 그 탄력으로 올해 목표는 우선 1주일에 1권 책 읽기 목표로 삼아 50권에 도전하지만 작년의 관성으로 인하여 목표의 150% 달성을 노력해 보려고 한다.

그리고 그 모든 책읽기 이후에 변화된 모습을 독서쇼셜모임인 [독실연] 에서 함꼐 행동하는 분들과 공유해 보고자 한다. 책읽기를 시작하시는 분이면 혼자보다는 함께 할수 있는 독실연에서 뵙길 바란다.

페이스북 독서실천연구모임
https://www.facebook.com/#!/groups/340691332627535/






Posted by 엔시스


출처: http://sbnow391.blog.me/150082627402 - 2010.03.14 서평

책 표지에 당당하게 서 있는 저자 '온대호' 난 그가 누구인지도 몰랐다. 하지만 이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 시작한 후 많은 것을 느낄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책 표지는 저자가 ING 생명에서 성공을 하였기에 주황색으로 디자인 한 것 같고 내용도 힘이 넘치는 필체로 적혀 있었다.

 

저자는 6개월만에 월 3억9천만원의 월급을 가져가고 ING 기네스에도 올라있고 지금은 교보생명 FMG에서 APEC 지점장까지 하게된 성공 노하우를 책에 기술하고 있다. 그것이 불과 2년이 안 걸렸다는 이야기이다. 보통 업계에서 지점장까지 가려면 7년이 걸린다고 한다. 그것도 아무나 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말이다.

보통 FC-> 부지점장-> 지점장 이런 단계로 승진이 되는 모양이다.

 

1. 남자 나이 40세에 제2의 삶

 

보통 대학교 졸업하고 나면 20대후반 약 10년간 직장생활하고 나면 40대 정도면 제2의 삶이나 중년 가장으로서 고민을 많이 하게 된다. 저자도 사회적 지위와 명예를 가지고 있었으나 2.2.2 법칙을 통하여 자신 스스로를 재 창조하였다. 비슷한 나이때라서 많은 공감이 가는 내용이기도 하다.

 

또한 친적중에 같은 회사에 근무를 하고 있어 또 다른 공감이 가곤한다. 하지만 분명히 느끼는 것은 책에도 나왔지만 자신의 노력이 없이는 아무것도 이룰수 없다는 것은 분명한 진리이다.

 

 

2. 저자가 말하는 성공의 요건은 '열정' 과 '커뮤니케이션'

 

저자는 이책에서 현장 컨설턴트에서 부지점장, 지점장이 되기까지 '열정'과 '커뮤니케이션'을 최고의 성공요인으로 삼고 스스로 실천하고 인재 채용에 주요요소로 삼고 있다. 본인도 지금 네이버에서 보안커뮤니티인 '보안인닷컴' 을 운영하고 있는데 열정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많은 점을 공감하고 있다.

 

 

3. 2.2.2 법칙

 

저자는 책에서 2.2.2 법칙을 통하여 성공에 가는 길로 이야기 하고 있다. 처음 알에서 깨어나기 위한 고통으로 철저하게 이틀(2)동안 아주 깊이 있게 고민하고 생각을 하라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두달동안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새롭게 환골탈퇴 하라고 주문한다. 기존에 기득권과 마음에 있는 모든 것을 버리고 새롭게 시작하라고 한다. 나머지 2년동안 불광불급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미쳐야 한다고 주문을 하고 있다. 스스로 원칙과 기준이 확실하게 정하여 자신만의 노력을 하였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서평 마무리

 

본인도 자기계발을 좋아한다. 조금 나태해지려고하면 동기부여가 될수 있는 세미나나 글 책등을 이용하여 꺼진 엔진을 다시 불태우려고 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더탑에 대한 책을 읽고 나도 불꽃처럼 살아야 겠다는 마음을 더 느낄수 있었고, 그것이 마음에만 있는 것이 아닌 꼭 실천과 행동으로 나타내야 한다고 생각을 했다. 또한 하루만에 읽어 버린 책이지만 책을 읽으면서 좋은 아이디어도 몇개 떠 올라 수첩에 적어 두었다.

 

세상에는 성공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성공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성공의 길을 이야기 하고 책으로 내고 하여도 늘 자신에게 꼭 같이 적용될수는 없는 것이다. 그래서 자기계발과 성공의 길이 어렵기만 한 것이다. 그런 책이나 강연을 들었을때 심장이 쿵쾅거리고 아...이 사람은 이런 삶을 살았구나 하는 동기부여를 받고 자기스스로의 새로운 계획과 실천 방안을 가지고 추후 나도 이런 사람들처럼 불꽃처럼 살았다고 이야기 할수 있게 노력과 실천을 해야 겠다고 다짐을 하는 것이다.

 

그것이 비록 작심삼일이 될지라도 작심삼일을 지속적으로 하면 되는것이다.,그래서 72:1 법칙이 있다. 무엇을하기로 마음먹은 다음 72시간 즉, 3일내에 하지않으면 성공할 확률이 단 1%도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이다. 그만큼 실행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이다. 난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바로 서평을 남기는 실천을 한 것이다. 마음 먹었으면 바로 실행하자. 그것이 성공하는 길이다.

Posted by 엔시스
TAG 더탑

블로그 이웃중에 따뜻한 카리스마님이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에 카리스마가 있는것 같지는 않는데..이번에 새로운 책을 출판 하셨다고 하는군요... 책 제목이 "서른번 직업을 바꿔야만 했던 남자" 이네요..

몇년전에 자주 만나 뵙고, 제 고민도 이야기 하고 , 특히 환하게 웃은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제는 유명 블로거가 되셔서 많은 이들에게 커리어 코칭도 해 주고 계시네요..진짜 직업을 30번 바꾸었는지 모르겠지만 수많은 직업군을 가져 보았기에 더 따뜻한 이야기를 묶어 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책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 너무 바쁘게만 사시지 마시고, 저 같은 변방에 블로거에도 관심을 가져 주시면 감솨~~ 밥 한번 사 주세요 ^^  책도 한번 사서 읽어 봐야 겠군요...작가에게는 책을 사서 읽어 봐주시는 분이 제일 고맙다고 하더군요.. 요즘 책읽는 재미에도 푹 빠져 있습니다. 해야 할 것은 많고, 배울꺼도 많고, 책도 읽어야 하고, 가족도 챙겨야 하고...대한민국 가장들 화이팅입니다요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월급의 비밀
http://sbnow391.blog.me/150102735146





Posted by 엔시스

고객만족경영 실천 바이블.

http://sbnow391.blog.me/150102318086

Posted by 엔시스

" 1년만 버텨라"

제목에서 상당히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화두를 던져 준다. 1년만 버텨라 ..어쩔수 없이 일년만 버티라는 것인지. 아니면 1년만 버티면 무엇이 좋아지는지 ..아무튼 그렇게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우선 이 책은 책의 저자로부터 직접 받은 것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 직접 책에 메세지를 써서 전해 주었기 때문이다. 저자의 느낌이 더 와 닿고 인간미가 있다는 것이다.



책소개 

평생 직장생활의 축소판, 1년의 성적표가 나의 커리어를 말해준다!

탄탄한 커리어를 구축하는 직장 생존전략 12가지 『1년만 버텨라』. 직장 1~3년차가 직장 생활을 효율적으로 해쳐나갈 수 있도록 12가지 전략을 제시한다. 의욕과 열정은 앞서지만 실행할 구체적인 노하우가 형성되지 않고, 이 일이 나의 적성에 맞는지 고민하는 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1년 동안 내 능력을 효율적으로 키울 수 있는 마인드와 비법을 전수한다. 회사가 구성원들을 보는 시선, 실패를 하였을 때 대처해야 할 마음자세 등을 세부적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출처: 네이버 책소개


[리뷰]

우선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적나라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 어쩌면 자신에 과거를 모든 사람들에게 이야기 한다는 것이 다른 자기계발서와 다른점일 것이다. 그것을 차별화 하려고 한 느낌이 들었다. 즉, 남들과 똑 같은 책을 내지 않겠다. 뭐 이런 의도가 아닐까?

자기 계발서의 내용이야 모두 대동 소이 하기에 여기서 일일이 나열 하지는 않겠다. 다만 이제 막 책읽는 재미를 붙인 나에게는 (아니..어쩌면 일부러 독서해야 하기에 하는지도) 몇가지 눈에 띄는 것이 있었다.

  • 책 중간중간에 명언을 따로 디자인 하여 중간 중간 넣어 놓아서 읽으면서 잠시나마 그 의미를 다시 되새기곤 했다.글 몇줄이 자신에게 많은 것을 안겨다 주는 것이 있고, 또한 좋은 문구는 좌우명이나 여러가지 인생의 방향으로 삼아도 될 것이다.
  • 두번째는 책을 읽다보면 어디선가 내가 책을 읽었을 경우 그것을 인용하는 경우가 있다. 대부분 그냥 <<책 제목>> 정도만 나열하는데 저자는 책 제목과 책 출판사 , 그리고 년도까지 옆에 제시하고 있어서 독자로서는 책 흐름에 있어서 이러한 책을 한번 읽고 싶다고 하면 그것을 메모해 놓았다가 추후 읽어 볼수 있도록 하였던 것이다. 그것은 나도 블로그 포스팅을 하는 입장에서 방문자로 하여금 자세한 정보를 제공해 줄수 있는 하나의 팁인듯 싶다.

주어진 상황이 다르고, 자신에 처해진 상황이 다르다 보니 이런류의 책을 많이 읽어도 공감은 하지만 스스로 변하기엔 쉽지 않은 경우가 많다. 하지만 늘 다람쥐 체바퀴처럼 생활을 한다든지..스스로 인생 삶에 대한 지표를 마련한다든지..또는 자신의 인생의 목적을 한번쯤은 깊이 있고 고민해 보려면 남의 인생살이에도 관심을 가져 볼 만 하다.

"1년만 버티면 ? " 무엇인가 있을꺼 같은 제목의 뉘앙스가 있지만 사실 제목에서 혹시 기대했던 부분이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더 많은 고기 낚는법을 배워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제목이 주는 뉘앙스가 너무 강력해서 내용이 조금 덜 전달되는 면이 아쉽게 보이는 듯 하다.  허병민 저자님 덕분에 소중한 글 잘 읽었습니다. ^^;;





Posted by 엔시스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꿈 나의 인생" 

2010년에 이어 2011년에도 책을 가까이 하는 것이 올 한해 목표중에 하나이다. 지난해보다는 조금 더 시간을 할애하여 다양한 책을 읽고 독서에 대한 독서력을 길러 보려고 한다. 

국일출판사에서 나온 책인데, 이미 유명한 책 중에 하나였다.  개정판으로 나온 것이다.



책소개

성공철학의 세계적 거장 나폴레온 힐이 평생 연구한 자신의 성공이론을 현실에 적용해 수많은 사람을 성공으로 이끌었던 화제의 책이다. 헨리 포드, 앤드류 카네기, 토머스 에디슨 등 세계적으로 성공한 인물들의 성공철학을 아낌없이 나누어주고 있으며, 소망을 달성하기 위해서, 자신감을 기르기 위해서, 잠재의식을 스스로 조절하여 성공에 이르기 위해서, 삶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한 보석 같은 지침을 준다. 2005년, 제3권 『자기 가치를 높여 주는 성공철학 17단계』를 내면서 세 권의 시리즈 완성 후, 이번에 개정판을 내며 새롭게 태어났다.

1권은 ‘꿈을 실현하는 성공철학 13단계’를 다룬다. 나폴레온 힐이 철강왕 앤드류 카네기, 발명가 토마스 에디슨, 마셜 필드, 헨리 포드 등의 성공 비결을 직접 인터뷰하고 연구한 결과물인 성공철학과 이론들이 들어 있다.  -yes24 제공



과연 나의 꿈 , 나의 인생은 어떤 것인가? 또는 성공한다는 것은 어떤 것을 의미 할까? 이런 의구심을 가지고 읽어 보았던 책인데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은 바로 '인문학'이다. IT관련 일을 하다보니 하루가 빠르게 변하는 기술을 접하면서 너무나 빠르게 변하는 내 주변의 모든 것을 보고 끊임없이 따라갈 순 있을까? 라는 생각에 잠기다 보면 결국 정작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인 핵심인지를 놓치는 경우가 있다.

변하지 않는 진리, 성공에 대한 실천 방안등이 이 책에 아주 상세히 기록이 되어 있으며, 결코 어렵지않은 방법들을 제시 해 놓았다. 

우선 1권을 읽어 보았지만 나머지 2,3권도 읽어볼 예정이다. 자기계발서를 꾸준히 읽다보면 스스로 착각에 빠지는 경우도 없지않아 있지만 그 결말은 결국 "나의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는 것이다," 그 밑 걸음이 되는 자양분 같은 책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꾸준한 책읽기는 좋은 책 고르는 안목도 길러

작년에 이어 몇권 안되는 책이지만 꾸준히 읽다 보니 역시 저자가 각기 다른 관점과 필체 그리고 감각으로 책을 저술 하다보니 이런저런 여러가지 형태로 접하게 되어 책을 보는 안목을 길을 수 있게 된다. 아직도 그 다지 높은 수준은 아니지만 이제 조금씩 알아 갈것 같다. 

여기서 말하는 좋은 책이란 ? 베스트 셀러가 아닌 자신만의 기준으로 자신에게 영양분을 줄수 있는 유익한 책이라 나름대로 기준을 삼아 본다. 남이 아닌 바로 자신에 기준과 원칙을 가질 수 있는 것이 무엇 보다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책을 접하고 그에 따른 리뷰와 책읽기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모든 경험을 다 해 보면 좋겠지만 간접경험은 역시 책이 최고인듯 하다. 올 한해에도 너무 자기계발서 위주가 아닌 다양한 분야에 책을 읽어 보려고 한다.   @엔시스.



* 저자소개

나폴레온 힐

저자 나폴레온 힐
일생 동안의 연구와 강연, 저술 활동을 통해서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성공철학의 거장이 되었다. 특히 개인의 성취와 동기부여 분야에서 위대한 업적을 남겼다. 앤드류 카네기, 토머스 에디슨, 마셜 필드, 윌리엄 듀런트, 윌터 크라이슬러 등 세계 거부들의 경험이 그가 성공철학의 대가가 되게 하는 밑바탕이 되었다.
나폴레온 힐의 독특한 성공철학을 집대성한 작품이 바로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으로, 이 책은 출간된 지 7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베스트셀러의 자리에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성경》만큼 팔려 나갔다. 또한 1960년에는 성공을 위한 실천 프로그램(PMA : Positive Mental Attitude)을 완성하여 보급하였으며, 윌슨 대통령 홍보담당 비서관과 루스벨트 대통령 고문관 등을 역임했다. 1970년 88세의 일기로 생을 마친 후에는 ‘나폴레온 힐 재단’에서 그의 연구 결과와 저술서를 중심으로 많은 사람에게 성공철학과 실천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있다.
저서로는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1, 2, 3권), 《1년 안에 행복한 부자가 되는 지혜》, 《당신 안의 기적을 깨워라》(1, 2권), 《나폴레온 힐이 대학에서 강의한 성공학 노트》(1, 2권),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 《나폴레온 힐의 성공을 위한 365일 명상》, 《마음의 평화로 부자되기》 외 다수가 있다 -네이 제공

Posted by 엔시스

서른살엔미처몰랐던것들죽어라결심과후회만반복하는소심하고서툰청?
카테고리 시/에세이 > 지혜/상식 > 교훈/지혜
지은이 김선경 (걷는나무, 2010년)
상세보기


"서른 살엔 미쳐 몰랐던 것들"

이미 나이를 서른을 훨씬 넘은 나로서는 아직도 서른 살에 정작 무엇을 미쳐 알지 못했는지 궁금했다. 지은이 김선경은 [좋은생각]등에 잡지에서 본부장을 지냈고, 3년동안 사업도 하였다고 한다.

이 책은 마흔개의 카테고리를 가지고 지은이가 이야기를 펼쳐 가는데 자기계발서등이 대부분 그렇듯이 자기 경험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있다.

그것이 다른 어떤것보다 차별 될 수 있는 컨텐츠이기 떄문이다. 지은이가 여성으로 이제 마흔을 넘겨 서른살즈음에 아쉬움 감정들을 하나씩 하나씩 정리한 느낌을 가질 수 있다.

특히 여성이라 필체는 상당히 부드러운 느낌이 드는데 글의 내용이 약간은 감정적으로 흐르는 부분이 있는 듯하다.





에세이 형태로 되어 있어 가볍게 읽을수 있고, 하나하나씩 의미를 되새기면서 읽으면 좋을 듯하다. 약간 가벼운 필체로 이루어져서 에세이 형태지만 자기계발서 적인 느낌이 있는데 정작 같은 연령대를 살아가는 입장으로 공감이 가는 부분이 조금 있었다.

또한 본인 스스로가 내성적이고 소심하다고 하면서 사업을 하는것은 조금 힘든면이 있지 않았나 하는 지은이의 생각이 책에 묻어 나왔고, 마치 자신이 서른살 즈음에 할수 없었던 것을 마흔이 되어서야 아쉬움으로 정리한 책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이제 서른살즈음에 있는 분들은 한번씩 읽어 보면 시행착오를 줄일수 있지 않은가 생각해 본다. 한가지 아쉬움점은 글에 너무 감정적으로 흐른 부분이 자주 언급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TAG 서른살

그동안 경제,경영 서적을 읽기는 했지만 언론 신문기사 , 즉 경제신문 기사에 대한 내막을 알게 된 책은 처음 접하게 되었다.



책을 보면서 느낀 키워드 두가지 " 독립성" "인사이트"

지은이는 한겨레신문 출신 기자로 '김진철'씨이다.,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동안 한가지 새로운 점은 바로 "독립성"과 "인사이트" 라는 두가지 단어를 가지게 되었다.

무슨 일을 하든 외부압력이나 원래 본연의 업무에 초심으로 해야 하지만 현실은 외압이나 정치적적논리 그리고 자본주의 사회에 현실적인 문제로 인하여 많이 왜곡 되고 있다는 사실을 지은이는 말하고 있다. 가끔은 모르고 지나갈수 있는 부분을 날카롭게 지적해 주기도 하고, 어쩌면 기자이기에 더욱 더 냉철하게 현실을 바라보고 말하고 있는 지도 모른다.

그래서 기자들의 속사정을 고백하였는지도 모른다. 기자 스스로도 발전해야하고 노력해야 한다고는 하지만 현실은 늘 그렇듯이 쉽지 않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다.

책에는 " 대한민국 경제와 경제기사의 이면을 탐사한다"라고 하였는데, 경제기사에 대한 여러가지 행간을 잘 관찰 할수 있는 안목을 가진 책이 아닌가 생각을 한다.

결국, 무엇이든 액면그대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자신만의 눈과 귀를 활짝 열어두고 실제로 확인하고 발품을 팔아 봐야 한다는게 지은이의 조언이다. 그것은 무슨 일이든 마찬가지인 듯 하다.


인터넷판 언론사이트와 블로그

필자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기에 블로그 초창기에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수익성에 대한 부분을 많이 연구해 본 경험이 있다. 실제 경험도 해 보고 여러가지 실험도 진행을 해 본 바가 있다. 또한 블로그가 마케팅 홍보의 도구로 활용되기도 하기에 여러가지 여론의 도마에 올린 적이 있다. 하지만 최근 언론 인터넷판에 들어가보면 매 마찬가지이다. 그건 기사가 주가 되는지 광고가 주가 되는지를 알 수 없다. 그나마 종이신문은 보기가 수훨하지만 인터넷판은 간편하면서 접하기쉽지만 어지럽게 널려 있는 광고가 왜 그렇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면을 이 책에서 파헤쳐 주고 있다.

총평

경제기사에 대한 새로운 면을 알게 되었고, 그렇다고 해서 모든 경제기사가 쓸모없는 , 또는 광고로 채워지는 것은 아니다. 지은이는 어떻게 하면 경제기사를 잘 활용하고 자신만의 눈높이로 만들수 있는지에 대한 대안도 책의 마지막에 제시해 주고 있다. 아무튼 이 경제기사를 읽는데 조금 더 참고 할 수있는 책중에 하나가 아닌가 생각을 해 본다. 이 책을 읽고 지금 나오는 일반기사나 경제기사를 보면 그 행태를 그대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조금 씁쓸한 느낌도 있었다. 그냥 한번쯤 편안 하게 읽어보고 경제기사에 대한 이면이 궁금하신 분들은 읽어 보면 좋겠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2010년 올해 최대 목표중에 하나는 바로 '독서'였다. 남는 시간 틈틈이 쪼개어 독서를 하자. 최소한 1주일에 한권 그러니까 한달에 4권.

12*4=48권 1년에 50권은 책을 읽자라고 목표를 잡았다. 그러나 목표는 목표일 뿐이었다. 솔직히 그동안 책을 읽기는 하였지만 올해처럼 이렇게 목표를 가지고 책을 읽지는 않았다. 물론 전문기술서적은 많이 읽었으나 교양이나 자기계발서는 소홀히 하였다.

그리고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책 접하게 되면 읽고, 그렇지 않으면 읽어야지 하는 생각만 갖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올해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책을 읽다보니 조금은 더 욕심이 나서 일부러라도 책을 읽게 되었다.

너무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약 한달에 1.5권 정도 그래서 전체적으로 한달에 책 두권정도는 읽은 듯 하다. 목표달성률 50%정도. 하지만 최근 책 읽기에 조금씩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책을 의무적으로 읽어야 겠다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필요로 해서 읽어 본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올해가 가기전 2-3권 마져 읽을 것이다.

이번에 읽을 책은 바로 "린치핀" 세스고딘이 저자로 보라빛 황소가 온다라는 책으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이번에 "린치핀"이라는 책으로 나왔다.



당신은 "린치핀"인가?  여기서 말하는 린치핀이라는 것은 톱니바퀴 사이에 있는 작은 핀으로 그 핀이 없으면 톱니바퀴가 맞물려 돌아가지 못하듯이 누구도 당신을 대신 할 수 없는 존재를 세스고딘은 '린치핀'이라고 말하고 있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시작한 것은 조금 시간이 지났지만 참 진도가 나가지 않는 책이었다. 한마디로 제 개인적으로는 한챕터 한챕터가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책이었다. 그냥 술술 넘어가는 책이 아니었다는 이야기이다.

어떨땐 조금 심도있게 생각해 봐야 하는 문장이 있다든지, 세스고딘의 깊이 있는 문장력을 느낄수 있는 책이었다.

이책에서는 '예술'을 강조하고 있으며 '도마뱀두뇌'를 이야기 하고 있다. 또한 린치핀이 되기 위하여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대안을 제시해 주고 있다.

책을 마지막까지 덮을때까지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으며, 한편으로 책을 읽으면서 위안이 되는 면도 있었다. 그게 아마도 자기계발서의 함정일 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것을 하나의 터닝포인트로 용기와 자신감을 얻는다면 그리고 그것을 실행력으로 옮긴다면 꼭 자기계발서가 함정만 있는 것은 아닌듯 하다.

아무튼, 세스고딘이 말하는 '린치핀' '나를 대신 할 수 없는 존재'에 대한 궁금한 분들은 일독을 권해 드린다. 포털에서 '린치핀'이라고 검색하니 많은 리뷰들이 올라와 있다. 한번씩 참고 하여 읽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오랜만에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은 듯 하다라는 느낌이 드는 책이었다. 추후 다시한번 더 읽어 볼 계획이다.


Posted by 엔시스

올해 독서를 1주일에 한권씩 해서 약 48권 목표를 잡았는데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군요., 정말 바쁜 시간속에 1주일에 책 한권을 읽은다는 것은 핑계인지 모르겠지만 조금 힘든 부분이 있었습니다. 가볍게 읽을수 있는 책이면 조금 쉽고, 어려운 책이면 더 시간이 걸리고, 꾸준히 시간을 확보하여 읽지 않으면 책의 흐름이 끊겨 앞뒤가 연결되지 않아 책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 내는데 애로 사항이 있는 듯 합니다.


오늘 제가 읽은 독서 리뷰중에 [자신에 대한 확신으로 성공을 예감하라] 라는 책은 이러한 근심을 떨쳐 버리는 책입니다.



KTX 기차안에서도 재미있게 읽은 책이며, 특히 "성공"에 대한 여러가지 조언들이 아주 많이 들어 있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보통 자기계발서의 경우, 한번 읽고 나면 그럴듯한 사항만 있고, 그다지 가슴에 와 닿지 않는데 이책은

조셉 존슨이 지은 책으로 성직자이면서 사회 교육가로 젊은이들에게 늘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가치관을 심어주는데 생애의 전반을 보낸 사람이 지은 책이라 합니다.

1884년에 간행된 이책 [self effort, The true method of attaining success in life] 은 성과과 행복을 얻기 위한 자기계발서로 현재까지도 미국 젊은이들에게 널리 읽히는 베스트 셀러라 합니다.
거의 100년이 넘은 이 책이 아직도 지금까지 현실에 비추어 그다지 변한게 없다는 것은 그때나 지금이나 성공과 행복이라는 근본적 진리는 동일 한가 봅니다.

특히 이책 181페이지에 올바른 인생을 위하여 반드시 익혀야 하는 습관이 있는데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라 함께 공유하겠습니다.

1. 매일 매일 계획을 세우는 습관
            2.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습관
            3. 인내를 기르는 습관
            4. 시간을 아끼는 습관
            5. 일찍 일어나는 습관
            6. 만나는 사람 모두로부터 무엇인가 배우는 습관
            7. 생각,행동에 자기 나름의 기준을 갖는 습관
            8. 무엇이든 성실히 처리하는 습관
            9. 감정을 억제하는 습관
            10. 정확한 판단을 하는 습관
            11. 주변사람들을 중요시 하는 습관

이러한 습관들을 제시하고 있는데 가슴에 와 닿는 구절들이 많이 있습니다. 때로는 말로서 공감을 이끌어 내는 경우가 있지만, 이렇게 글로 공감을 이끌어 내는 것이 바로 "독서"의 힘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총평.

일반 다른 책과 달리 책이 얇게 되어 있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며, 특히 내용적인 측면에서는 일상적인 이야기보다는 과거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사례를 들어 보여 주고 있습니다. 또한 책의 관점이 자신의 확신이 성공을 가져온다고 되어 있는 만큼 "자신"을 되돌아 보고 어떻게 준비하고 노력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성공과 행복을 누리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읽어 보셔도 좋은 책인 듯 싶네요. 나중에 저는 다시한번 더 읽어 보려고 합니다. 



Posted by 엔시스

" 명품보다 가치 있는 나만의 브랜드 만들기" 




-'성공하려면 루이비통을 버려라' 라는 책을 읽어 보았다.  이 책은 이영숙님이 지은이로 네덜란드 twente 에서 리더쉽을 전공을 하였고 박사학위를 취득 하였다. 주로 책에서는 HP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성공하려면루이비통을버려라명품보다가치있는나만의브랜드만들기
카테고리 자기계발 > 성공/처세 > 자기혁신/자기관리
지은이 이영숙 (새빛에듀넷, 2010년)
상세보기


자기계발서로 지은이가 글로벌 기업인 HP에서 겪은 내용을 솔직담백하게 풀어서 독자로 하여금 여러가지 생각을 가지게 하는 내용이다. 그중에 인상적인 부분이 있어 공개하고자 한다.

페이지 110 에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온다.

당신의 가치는 어떤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하며 보냈느냐에 따라 상당히 달라진다. 회사가 경쟁력이 없다면 그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도 경쟁력이 없다고 받아들여지는 것이 시장의 법칙이다.
 
- 이영숙.


상당히 공감이 가고 , 그래서 네이밍과 브랜드 있는 회사에 취직 하기를 원한다. 최근에도 느끼는 것이지만 아무리 개인이 뛰어나다고 해도 개인이었을때에는 잘 표가 나지 않지만 기업의 경우 잘 알려진 경우에는 누구나 아는 기업에 근무한다고 하면 그 사람마져도 그 기업화하는데 아무런 거부감이 없다.

따라서, 그럴때에는 그 사람은 개인이 아니라 그 유명한 기업을 대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기에 아주 행동이 조심스럽고 잘 행동해야 한다.

이번 독서 리뷰부터는 책을 깨끗이 보는 것이 아닌 중요하고 기억할만한 부분에는 줄을 쳐 가면서 다음에 볼 경우 그 중요한 부분만이라도 다시 읽고자 밑줄을 긋고 있는데 효과가 조금 있는 듯하다. 독서 방법중에 하나인데 나도 인터넷에서 얻은 방법이다.  

이 책의 특징은 하나의 챕터가 끝날때마다 [ 가치를 높이는 조언] 이라는 짧은 문구 몇개를 던져 주고 있는데 이 글중에서는 아주 귀중한 구절들이 많이 있다. 그중에 몇개만 소개해 보겠다.

  • 당신의 능력을 회사의 핵심 활동에 맞추어라
  • 당신의 강점을 전략적으로 상품화 하라
  • 수시로 당신의 이력서를 수정하여 당신의 강점이 아직도 유효한지 확인하라
  • 성공한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20퍼센트에 80퍼센트를 집중했다는 점을 기억하라.


총평.

다른 자기계발서와 그다지 차별되는 점은 없으며, 주로 글로벌 기업인 HP에서 근무하면서 겪은 지은이의 경험담을 경영과 리더쉽, 자기계발과 연계하여 소개를 하고 있고, 가끔은 공감가는 내용들이 눈에 들어 온다. 이것은 자기계발서의 공통된 내용인데 , 가끔씩 불꺼져 가는 동기부여 측면에서 읽어 보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글로벌적인 시각을 가지게 해주는 지은이의 조언을 깊이 새겨 볼만 하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성공을 지켜주는 10가지 원칙

제목만 들어도 성공을 지켜주는 원칙이 무엇일까? 궁금증을 자아내는 책이 있다. 이번에 연휴기간과 잠시 서울을 다녀올기회가 있었는데 KTX안에서 단숨에 읽어버린 책.

KTX에서 읽었던 책





마리아 바르티로모가 이야기하는 성공에 10가지 원칙이란? 무엇인가?

그럼 마리아 바르티로모는 누구인가? 미국CNBC [클로징 벨] 인기 앵커라고 한다. 우리가 미국 방송을 보는 일은 잘 없다보니 나도 이책을 읽으면서 앵커를 알게 되었다. 책을 읽다보니 역시 사람은 전문성을 가지고, 또한 많은 성공한 사람을 만나보아야 자신도 성공에 길로 어떻게 가는지를 그 방법을 알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분 성공 하고 싶은가? 그러면 성공에 대한 다양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을 직접 만나보는 것이 좋겠다. 그렇지 않으면 간접경험이라도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

그녀가 앵커를 15년 하면서 수 많은 개인적인 친분이 있거나 인터뷰를 한 성공한 사람을 대상으로 하여 느낀점을 10가지를 주제별 키워드로 나누어 서술해 주고 있다.

1. 자각 -내면에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2. 비전 - 현실의 마당에 꿈을 심어라
3. 이니셔티브 - 계속문제를 일으켜라
4. 용기 - 과감하고 현명하고 공정하게 처신하라
5. 정직 - 올바른 일을 하라
6. 적응 - 변화를 받아들여라
7. 겸손 - 몸을 낮추고 주위를 둘러보라
8. 인내 - 스태미나를 길러라
9. 목표의식 - 가장 중요한게 무엇인지 재 점검하라
10. 끈질김 - 일어나서 앞으로 가라

각 주제별 키워드와 첫 테마 첫번째 제목을 소개해 보았다. 그냥 키워드만 읽어도 좋은 말임을 할수있다. 이러한 10개의 챕터로 쓰여진 이 책은 각각의 주제에 맞게끔 성공한 CEO을 중심으로 인터뷰한 내용이나 자신의 생각을 적어서 하나로 묶어 놓은 책이다.

그중에 인상적인적 구절은 p141 에 나오는 MBA 서약이다.

  • 나는 최대한 정직하게 행동하며, 윤리적인 방법으로 업무를 수행하겠다.
  • 내가 맡은 주주,동료,고객과 우리가 사는 사회의 이익을 지키겠다.
  • 내가 맡은 기업을 성심을 다해 돌볼것이며, 나의 편협한 야망을 추구함으로써 기업과 사회에 해를 끼지는 결정이나 행동을 하지 않겠다.
  • 나는 자신과 내가 일하는 기업의 행동을 지배하는 정신과 규정,계약을 이해하고 준수하겠다.
  •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질 것이며, 내가 맡은 기업의 실적과 위험을 정확하고 정직하게 알리겠다.
  • 자신은 물론 내가 지휘하고 모든 관리자들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그리하여 우리가 하는 일이 계속 성장해서 사회발전에 기여 하도록 하겠다.
  • 전 세계가 경제,사회,환경적인 면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누릴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나와 동료들은 이 서약을 준수하며 살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

이것은 비단 하버드 MBA 서약이 아니더라도 우리가 조직 생활을 하면서 추구해 나가야 하는 덕목일지도 모른다. 혹시 성공을 갈망하고 있는 분이라면 한번쯤 책을 읽어 보는 것도 좋겠다. 주로 미국에 성공한 CEO와 미국 관점으로 서술한 내용이라서 읽으면서 몇몇 아이디어도 얻은 것이 있어 메모해 놓았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최근 책을 좀 가까이 하려고 하다보니 자주 책을 접하게 됩니다. 역시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무엇이든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에 읽은 책은 어쩌면 저에게 아주 도움이 되는 책 중에 하나입니다. '기획'과 '아이디어'에 대한 이야기인데 여러가지 보고서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프로는 한장짜리 기획서도 다르다"
   




제목만 봐서는 또 그저그런 책인가 보다하고 한장 한장씩 넘겨서 보았는데 내용도 그리 어렵지 않게 쉽게 쉽게 풀어가는 내용입니다.

저자는 책에서  기획에 대한 구체적인 이론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스타이론]을 적용한 것인데, 보통 별을 그리는 방식으로 몇가지 방법론을 제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 내용에 때라 맞추어 조금만 다듬어 보면 한장짜리 기획서가 뚝딱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스타이론이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순차적으로 시행을 합니다.

  • why - 왜 기획하는지에 대한 이유,배경,필요성
  • analysis - 그 기획에 대한 여러가지 자료수집 및 분석
  • message - 과연 그 기획에 있어서 어떤 메세지를 보낼 것인가?
  • how -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
  • effect - 이 기획에 따른 이점과 효과는 어떤것이 있는가?

위 5가지 방법만 대입을 해도 서론-본론-결론 이 나오면서 어느정도 틀을 갖춘 그리고 목적이 있는 한장짜리 기힉서가
마련이 됩니다. 아직 저도 실천은 해 보지는 않았지만 꼭 적용해 보려고 합니다. 배웠으니 써 먹어야 하지 않겠어요.

또한 글쓰기의 중요성도 강조를 하고 기획서나 보고서에 어떤 내용을 포함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까지 꼼꼼히 기록해 주고 있어 기획,보고서, 기획안을 잡는 분에게 좋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되네요.



어떠한 책이든 필자는 책을 통하여 그책에 자신의 모든 노하우를 녹여 낼때 독자는 배우고 익히는 것입니다. 가끔은 그져 성공하려면 열심히 해야 한다라는 [자기계발서 중독증] 보다는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이런 기획서, 활옹서 책을 읽으면 대충

" 아~~ 기획서는 이렇게 만들면 되겠구나 ~~" 라는 느낌을 받을수 있을것 같네요.

저도 많은 기획을 하고 아이디어를 내고 실행하고 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수 있는 책일것 같아 가까이 두고 참고 하려고 합니다.


마무리

체계적인 기획에 대한 방법과 경험을 알지 못했고, 그냥 머리속에 멤도는 것을 기록했다가 워드에 천편일률적인 방법으로 시간 장소일시를 적어서 공지하곤 했는데 이 책을 읽고나서 조금은 색다른 방법으로 접근 하게 되었고, 스스로 기획을 할떄에도 두려움없이 한장에다 적을수 있을껏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랜만에 실제 실무에서 써 먹을수 있는 책을 접하게 되어 아주 괜찮았습니다. 이 책은 꼭 자신이 기획업무를 하지 않더라도 하다못해 집에 대소사, 이사, 여러가지 애경사를 미리 사전에 준비할때, 또는 비지니스 사업제안할때 책에 내용대로 제안을 하게 되면 훨씬 형식과 틀을 갖추게 되고 받아 보는 사람도 조금은 어떠한 근거와 성의를 가지고 했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실제 내용에 비해서 한가지 아쉬운 점은 책 재질이 조금 안좋다는 것입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주말에는 주로 주중에 밀린 작업을 하고 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책읽기인데 올해 한주에 책 1권씩 목표로 삼고 1년에 50권을 목표로 삼았는데 절반 밖에 하지 못했다. 아무튼, 아직도 남은 기간이 있으니 목표에 다가갈수 있도록 틈틈히 책을 읽어 보도록 해야 겠다.

오늘 책은 [윈도우7 무작정 따라하기] 따라잡기 ㅎㅎ 내 블로그 제목도 따라잡기가 들어가다보니 왠지 어색하지 않다. 이는 활용서로 윈도우7 사용하시는 분들은 많은 도움이 될 듯 하다.



정말 윈도우 7을 무작정 따라하면 되는 그런 책이다. 사실 이러한 활용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 하는 사람은 잘 없다. 책 꽂이에 잘 꽂아 놓고 궁금증이 생길때마다 펼쳐 보고 찾아 보는 것이다.

[길벗]은 따라하기 시리즈로 잘 나가는 출판사로 기존에 XP에서 윈도우즈 7으로 업그레이드 하려는 분들은 차근차근 따라해 보면서 사용해 보면 좋겠다.

저자중에 한명은 [아크몬드] 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는 블로거인데 어린나이때부터 윈도우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어 받은 사람들에 구독하고 있는 블로거 중에 한명이다.



책을 따라하기 쉽게 편집을 해 놓아서 쉽게 하나 하나 짚어 갈수 있었다. 책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실습을  해 본것은 아니지만 필요한 부분은 찾아가면서 숨어있는 기능을 찾아 사용하고 있다.

특히, 어떤 책을 편집을 너무 요란하게 하거나 아니면 캡쳐 화면이 너무 크게 만들어 책 분량만 많은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은 편집을 깔끔하게 처리 한듯 하다.

이제 IT관련 일을 하지 않더라도 운영체제 하나와 워드 하나 그리고 스마트폰 하나는 능수능란하게 다룰수 있는 것이 자신의 경쟁력을 높이는 길이다. 처음 시작 하는 분들은 하나하나 따라하면서 실습을 해 보고, 조금 아시는 분들은 책꽂이에 꽂아 놓고 필요하거나 궁금할때마다 찾아 볼수 있는 책으로 권하고 싶다.

기본적인 운영체제 보안에 대한 내용은 있지만 조금 더 활용적인 부분이 더 언급이 되었더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남 앞에 서는 경우가 많이 있다. 그냥 일상적인 대화 수준이 아니라 자신을 조금 알리고 또한 상대방을 설득 시키기 위한 여러가지 상황으로 남 앞에 서야 하는 경우이다. 특히, 나이가 들어감으로써 사회활동이 많아지고 전문적 지식을 전달 하고자 할때 어떻게 스피치 해야하는지를 알아 볼수 있는 책이 있다.


첫 표지는 바로 책본문에 나오지만 아마도 '오바마 대통령 스피치 장면중' 벤치마킹 한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아무튼 멋지다.






우연한 기회에 인터넷을 검색을 하다가 "김미경" 이라는 이름을 알게 되었다. 예전에 박철 쇼에 나와서 이야기 하는 것은 보긴 몇번 본것 같은데 솔직히 IT엔지니어 보안에만 신경을 쓰다보니 이러한 명 강사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잘 접하기 어려웠다.  그러던 중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외부 강연을 할 기회가 있어서 알아보던 중에 "김미경"원장이 날리는 트위터 메세지 때문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또한 지난날 스탠딩 스피치에서 가슴 쿵쾅거렸던 생각이 있어 그 노하우를 배우고자 서점으로 달려갔다.

어제 바로 서면 동보서적으로 달려가서 책을 구입하였다. 지금 동보서적에는 8/30 일까지 일정 비율 할인해 주고 있어서 더 책을 구입하는데 망설임이 없었다.

오랜만에 간 서점에는 여러가지 책들이 나와 있었는데 다시 한번 들어서면서 생각한 것이 저 수 많은 책들속에서 "내 책 한권 없다는 것이 정말 불행한 것이라 생각하고 꼭 나만의 책을 쓰겠노라고 마음먹었다"

그렇게 1층을 서성이고 있다가  평소 잘 알고 있던 한 지인이 쓴 최근 책이 베스트 코너에서 [3위]에 놓여 있었다. 속으로 꼭 [1위]에 올라갔으면 하는 바램도 갖었다. 늘 나 한테 조언해 주고 고마움을 주시는 분이기 때문이다.

나도 그 책을 읽어 보았고, 또한 잘 아시는 분이라 괜히 뿌듯하기도 하면서 나도 언제간가 베스트 코너에 [1위]에 얹을수 있는 책을 쓰겠노라고 다시 한번 굳게 마음 먹었다.

그런데  책이 어디에 있는지 몰라 바로 검색을 해 보았는데 3층에 있다고 했다....

그렇게 3층 서점에서 고른 [ 김미경의 아트스피치] 라는 책이 있었다. 난 이분이 16년동안 강사생활만 하였는지 잘 몰랐다.



그렇게 잠시 책 목차와 구성을 읽어보고 또 다른 약속이 있어 바로 구매를 하고 서점을 나왔다. 이쯤에서 모든 것이 그렇듯이 책에 관련된 홍보나 마케팅은  독자로 하여금 서점에 방문했을때 구매에 결정적인 요소를 제공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책을 살까 말까 고민하는 것은 그만큼 홍보가 덜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그렇게 집으로 돌아온 나는 단숨에 책을 새벽1까지 집중해서 읽었다. 한 사람이 스피치에 대한 16년 동안에 노하우를 아주 쉽게 글로 녹여 냈으니 그것이 충분히 마음에 전달해 오는 것이다. 사실 다 읽고 잘려고 했지만 피곤해서 그냥 자고 나서 방금 오전내내 책을 읽고 마지막 장까지 책을 덮었다.

<서평>

아트 스피치의 저자 김미경씨는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로 책 한권에 담은 것 같은데 그의 말대로 역시 프로다운 모습이 보였고 책 구간구간 마다 에피소드나 그만의 방법을 만들어 노하우를 전수해 주었다. 아마도 강연이나 스피치에 대한 것은 그녀가 음악을 전공해서 강연도 지루하지 않게 음율있게 해서 더욱 인기있는 강연자가 아닌가 생각을 해 보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점을 간략히 적어 보자.

  • 일상적인 대화나 말하기도 무대에 섰을때는 전문적인 영역으로 들어간다. 결국 스피치를 잘해야 하고 그래야 대중으로 부터 공감을 얻어낼수 있다.
  • 16년 동안 강연하면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었고, 이것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닌 순수한 몸으로 체득한 것이다. 결국 모든 것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없었다.
  • 강연을 우습게 생각하면 안된다. 모든 것은 프로다운 모습이 있어야 한다,. 그것은 사전에 치밀한 기획과 설계 그리고 연습이 있어야 한다.
  • 강연은 음악과 같이 강약이 있어야 하고 고저가 있어야 더욱 빛난다. 고저 강약이 없으면 청중은 잠잔다.
  • 일반인도 누구나 한번은 만날수 있는 스탠딩 스피치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해 주고 있다. 물론 이것도 자신이 준비를 해야 겠지만 말이다.
  • 프로는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나만의 것, 나만의 스토리로 차별화 해야 한다.
  • 책이라는 매체는 내가 원한는 시간과 공간에 구애 받지 않고 저자의 생각을 다양하게 전달 받게 해 준다. 그리고 좋은 아이디어도 제공해 준다.




세상 사람들 모두 성공하길 원한다. 그렇게 열심히 노력하여 살아 왔지만 자신의 품격과 성품 그리고 그 열정을 다른 사람에게 표현 할려면 스피치 전달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그리고 지은이가 말하는 보수적인 공무원 조직이나 기업의 CEO가 부하직원이 늘 용비어천가만 부르다 직접 외부 청중에게 외면 당한다면 그 얼마나 민망한 일인가?

나 또한 대학원 다니기 전까지만 해도 스탠딩 스피치나 자기소개, 강연등에서 너무 긴장하고 가슴 쿵쾅거렸던 기억이 난다. 아직도 부족한 것은 마찬가지지만 그래도 청중이나 강의, 강연자들의 앉아 있는 모습이나 표정까지 눈에 들어오는 것을 보니 그래도 많이 여유가 있고 나아진 모양이다.

이 책은 아무나 읽어도 어렵지 않게 소화 할수 있고, 자신이 특히 말하기에 자신이 없는 사람이나 그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은 꼭 한번 읽어 보길 권해 드린다. 책 마지막을 넘기고 끝에 인쇄를 보니 1판24쇄까지 갔더라. 하루만에 뚝딱 읽고 추후 아트 스피치 원장 [김미경 원장님께] 저자 사인 받으려고 고이 모셔 두었다.

"그리고 꼭 나만의 책을 쓰겠다고 마음 먹었다"



Posted by 엔시스

요즘 들어 책을 많이 접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들에게는 간접경험으로 '독서' 만한게 없는 듯 합니다. 또한 1주일에 책 한권 읽기 목표를 세우고 있는데 쉽지는 않군요. 그래도 꾸준히 쫓아가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에 읽었던 책은 바로 '오리진이되라' 라는 책입니다.  책 겉장을 받아들던 순간  순에 들어오는 두가지가 있었는데요 .

하나는 추천서를 쓰신 분들이 상당히 유명인들과 사회 저명하신분들이 쓰셨다는거와 또 다른 하나는 출판사가 얼마전에 책을 읽었던 '일본전산이야기' 출판사와 동일한 출판사라는 것입니다.

저자는 '강신장' 대표님으로 삼성에서 오랜동안 근무 하신 분이더만요. SERI CEO 를 기획 하신 분으로 상당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듯 하였습니다.

한가지 놀라운 점은 세리 CEO 가 연회비 100만원이 되는 회원이 1만명이 넘가고 되어있습니다. 그만큼 연회비를 투자 할 만큼 CEO 들에게 유익한 공간이 되는 모양입니다.

아무튼 저자는 전반적으로 '가치창조' '창조' 에대하여 많이 언급을 하던데요. 상당히 공감이 가고 예전에는 잘 몰랐던 내용이지만 지금은 어느정도 공감이 가는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특히 실제 경영현장에서 있으면서 느낀 생각이나 창조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영감을 얻을수 있는 책인듯 합니다.

'창조' 에 대한 다양한 정의와 방법론을 적어 놓고 있는데  아주 쉽게 적어 놓아서 누구나 천천히 읽을 수 있는 그런 책인듯합니다.



그리고 각 챕터가 끝나는 무렵에 당신이 성공하려면? 이란 질문에 대하여 책에 내용을 다시 한번 질문함으로 인하여 책을 읽은후 성공하기 위한 답변을 독자 스스로 하게끔 만들어 놓았습니다.

전 책을 읽는내내 그 질문에 대하여 책에서 언급한 내용과 상관 없이 저나름대로 그 질문에 대한 답을 고민하곤 했는데 책을 덮는 순간 '창조' 라는 것이 어렵게만 느낄 것이 아니라 새롭게 접근 할수 있는 기회가 된 책이라 생각이 됩니다. 아무튼 먼 미래에 성공을 고민하시는 분들과 '가치창조'에 대한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보고자 하시는 분들은 한번 권해드립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우연히 사무실 책장에 꽂여 있는 책하나.  "일본전산이야기"

신문이나 언론 또는 경제 경영서에서 추천 목록으로 올라온 책 목록이 눈에 보였습니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일본전산이라는 기업을 알지도 못했습니다.

직장생활이 따분하다고 생각되는 분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



아무튼 그렇게 해서 집어들게 된 책은 아주 빠른 스피드로 읽게 되면서 몰입을 하게 만든 책이었습니다. 우선 그중에 하나는 무엇보다 이 책은 나가모리 사장에 대한 경영자 관점에서 피력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은 아직까지 고용자와 피고용자 입장에서 있는 부분에서는 많은 부분이 공감이 안 가는 부분도 있겠지만, 이제 어느정도 사회 경험이 있고 삶에 대한 고민을 하는 나이대에서는 상당히 공감가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책 내용중에 인상적인 부분이 있어 잠시 소개 합니다.

워크숍을 하던 회의를 하건 취할건 취할 것이있고 버릴 것이 있다.
진정 버려야 할 것은 '안된다'는 사고 패턴이다. 그리고 취해야 할 것은 '되는 방법을 찾아 전달하는 습관이다,'
- p 105

"직장은 ' 생산적이고도 창조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곳이다. 그것도 기존과는 아주 다른 새로운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하고 , 그결과를 고객이 돈을 지불하고 사주어야 비로소 '일'이라는 의미가 성립이 된다. 생산재를 다루는 회사건 서비스를 다루는 회사건 , 모두 똑 같은 논리가 적용된다. '

일본전산에 쓸모없는 사람

- 변명만 하고 혼을 내는 진의를 이해하려 하지 않는 사람
- 혼을 내도 진보적 반발심(승부욕)을 가지지 않고 태연한 사람
- 다른 사람이 혼나고 있는 것에 대해 무관심한 사람
- 다른 사람을 나무랄 줄 모르는 사람
- 개인적인 사생활을 전혀 이야기 하지 않는 사람

일본전산에서 떠나야 하는 사람

-지혜를 내지 않는 사람
-지시받은 것만 하는 직원
- 처음부터 다른 사람 힘에 의존 하는 사원
- 곧바로 책임을 전가부터 하는 직원
- 혈기 왕성 하지 않는 사람
- 자주 불평불만을 말하는 직원
- 자주 쉬고 자주 늦는 직원

등용문으로 들어서기 위한 직원 7가지 조건

- 건강관리를 제대로 하는 직원
- 일에대한 정열, 열의,집념을 기복 없이 가질수 있는 직원
- 어떤 경우에도 비용에대한 인식을 가지는 직원
- 일에 대한 강한 책임감을 가진 직원
- 지적받기 전에 할수 있는 직원
- 꼼꼼하게 마무리를 하는 직원
- 당장 행동으로 옮길수 있는 직원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나가모리 사장에 대한 기업경영 철학과 경영 방식에 대한 내용인데 오너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을 해야 한다는 내용이 주된 내용이고, 이 책이 주목 받는것 중에 하나가 기존에 나와 있던 경영 이론에 상당히 어색하리 만큼 차별화 된 부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입사를 하기 위한 조건으로 ' 밥 빨리 먹는 사람' '목소리 큰사람' 등등

내가 이책에 대하여 더욱 공감하는 이유는?

본인도 첫 사회생활 발 걸음을 일본전산에 인재채용과 비슷하게 시작을 했기 때문입니다. 1996년 한창 잘나가던 중소 pc 제조 전문업체인 S사에 학력철폐,나이철폐 , 전공무시, 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입사를 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시작해서 발들여 놓은 IT밥을 15년째 먹고 있으니 말입니다..추후 기회가 되면 이야기하기로 하고..일본전산은 다음과 같은 캐치플레이를 가지고 경영을 한다고 합니다.

"즉시한다" "반드시한다"  "될때까지한다"  그리고 3Q와6베이직 등등...그중에 하나가 바로 "청소"와 "정리정돈"입니다. 최근 아이들에게 말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한데 나가모리 사장은 조직원들에게 이야기하고 있고 경영에 사용하고 있군요. 그러고 보면 경영(Mamagement) 한다는 것은 아주 단순한 것에서 부터 출발을 하는가 봅니다.


책을 펼쳐서 덮는순간까지 , 경영자 마인드를 읽을수 있어, 누구나 오너가 되는 것은 아니다.

책을 펼쳐서 덮는 순간까지 경영자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공통된 마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만 방법에 차이고 표현에 차이일뿐이지. 추후 자신이 창업을 하던 아니면 스스로 자신을 경영을 하던 무엇이든 관리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많이 반성을 해야 겠다는 생각을 책을 읽는내내 들었습니다.  그리고 누구나 머리속으로는 생각을 하지만 절대적으로 앉아서는 될수 없는 것을 다시한번 책을 통하여 알수 있었고, 역시 발로 뛰어야 하고 작은 것에서도 성취감을 느낄수 있는 환경 조성도 중요 한듯 하였습니다.

아무튼, 경영자로서의 마인드, 또한 배울점..그리고 참고 할점들이 많이 있는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조직생활을 하거나 아니면, 나약한 마음 , 그리고 수동적인 자세, 메너리즘에 빠져 있는 분들은 꼭 한번 읽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Posted by 엔시스

작년 9월쯤인가? 원서 번역을 한번 해 보겠는가라고 의뢰가 들어왔다. 지금도 바쁘지만 그때에도 하는 것 없이 바쁜 것이다.그래도 무엇인가 책을 하나 준비한다는 것이 의미가 있을꺼 같아 담당자분을 만나고 진행을 시작하려고 했던 책이 바로 지금 소개 하려던 '인사이드 윈도우즈 포렌식' 이란 책이다.



처음에 원서로 접했을때 윈도우즈에 대하여 한번 정리해 볼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고, 또한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로 인기가 있었던 책이기에 사실 욕심도 좀 나는 책이었다. 그 세컨드 에디션 버전이다. 아무튼 그렇게 해서 번역을 진행 하려고 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최종 마지막에 K대표님에게 할수 없다고 통보를 하였다.

그것중에 하나는 함께 번역을 할 만한 사람이 없었다. 주변에 아무리 수배를 해 봐도 사람이 없었다. 그렇다고 혼자서 욕심을 내 다 번역하기엔 무리가 있다는 사실을 난 알고 있었다. 그래도 사람은 신뢰를 기반으로 하여야 하기 때문에 진행 하려고 했지만 도저히 할수가 없을 듯 하였다.

차라리 못하면 처음에 못한다고 해야지 진행하다가 못한다고 하면 사람에 대한 신뢰를 잃을것 같아 그렇게 기회는 넘어가게 되었다. 사실, 난 신뢰와 약속을 생명으로 여기는 사람이다. 중도에 포기하며 신뢰를 져 버리고 싶지 않았다.

그리고 약 거의 1년후 지난 5월24일 .

다른 분들을 역자로 모시고 '인사이드 윈도우 포렌식' 이라는 책으로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직접적인 관계는 없었지만 감회가 새로웠다.  다른 능력있는 주인을 만나 한글화 되어 세상에 나온 것이다.


역자분들도 모두 능력 있는 분들인거 같아 오히려 더 잘 되었다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 만약 내가 번역을 하였다면 이보다 더 잘 할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잠시 갖어 보았다. 아무튼 세상에 나온 만큼 많은 사람들에 호응을 받았으면 좋겠다. 비록 처음에 이 책을 만나고 나서 주저 없이 번역을 하겠다고 번역에 욕심을 갖었지만 말이다.



오늘 집에 퇴근을 해서 와 보니 그래도 인연이 있었기에 ...방금 막 태어난 책을 선물까지 출판사에서 주었다. 비록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 인연이 되지는 못했지만 더 나은 역자분들이 정성들여 번역을 하였기에 후회는 없다... 잠시 책을 그냥 넘겨만 보았기에 책에 대한 서평은 다 읽어 본 후에 올리도록 해 보겠다. 아무튼 번역 하신분들 고생 하셨고 그리고 출판사 K대표님 그간 고생 하셨습니다.  좋은 기회에 다시 뵙길 바라겠습니다. 책도 좋은 호응이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내가 그(정철상)를 안 것은 한창 블로그가 트랜드가 될때,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2-3년전이 될 것 같다. 서울에 한 블로거모임에 참석한 비디오를 보고 알게 되었다. 그리고 얼마후에 블로그를 운영한다고 하여 블로그를 방문해 보았다. 닉네임 '따뜻한 카리스마' 를 쓰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었다.

마침 블로그에서 그의 저서 '비전에 생명력을 불어넣어라' 라는 이벤트 하고 있었는데 선물을 받게 되어 읽게 되었다.

평소 자기계발과 동기부여에 관심이 많은 본인으로서는 아주 잘 읽은 책이기도 하다. 결국 사람은 비전이 없으면 죽은 삶이고 또한 비전이 있다하더라도 그 삶의 목표와 지향점이 되는 비전에 생명력을 불어 넣지 않으면 결국 쓸모 없다는 이야기이다. 이미 제목에서 모든 것을 말해 주고 있다. 그렇게 블로그를 통하여 이웃 블로거로 알게 되었다.

그런 그가 이번에 지난 5년간 준비한 서적을 새롭게 들고 나왔다. 파워블로거로 소문난 그이지만 이번에 책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라는 책은 많은 부분을 이웃 블로거들과 함께 하여 만든 책이라 한다.

제목도 블로그를 통하여 공개공모하여 지은것이라 한다.



어떠한 내용일까?

이 책을 내용은 300페이지 분량으로 20대 청춘들이 겪는 심리적인 부분과 상담하면서 겪은 내용을 잘 묘사하고 있다. 실제 우리가 주변에서 겪을 수 있는 일을 아주 쉽게 풀어가고 있기 때문에 그 다지 머리 아프게 읽지 않고 아주 가볍게 읽어도 좋은 이야기이다.  본인도 가볍게 읽을 수 있었는데 결론은 '삶은 자신의 내면의 세계을 알아가는 과정이다' 라고 한문장으로 귀결 될꺼 같다는 내 나름대로 결론을 지어 보았다. 그렇게 하기 위해선 내면에 대한 심리를 잘 알아야 하고 상대방의 심리, 남성의 심리, 여성의 심리, 20대의 심리, 30대의 심리, 40대의 심리,,등등 내면을 잘 파악 하여여야 한다는 것이 아닐까?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저자 인터뷰 - "20대가 제일 불쌍해요"

그럼 과연 이 책을 지은 저자는 어떤 생각으로 글을 썼는지 잠시 그의 생각을 들어 보자. 이는 사전에 협의 없이 근처 대학에 외부 강연을 나갔다가 시간이 조금 남아서 전화를 하고 무조건 찾아가서 인터뷰 한 내용이다. 반갑게 맞이해준 저자와 사모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저자 블로그에 자주 방문하는 블로거는 사모님 모습을 자주 공개하기에 얼굴이 익숙했다.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저자 정철상 교수>

인터뷰에서도 저자는 말하지만 꼭 20대에 국한 되는게 아니라 30대 40대가 읽어도 좋다라고 말하고 있다. 인터뷰는 질문이 생명인데 사전에 준비된 질문이 아니라 바로 즉흥적인 질문이어서 저자에게 미안하기도 하였다. 앞으로는 사전 질문이라도 좀 준비 해 가야겠다. 처음엔 인터뷰까지는 아니고 잠깐 얼굴이나 볼려고 했는데...블로거 기질이 발동을 해서 그냥 밀어붙였다.

아무튼,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출간을 다시한번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갑자기 찾아간 저에게 반갑게 맞이해 준 저자 정철상 교수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그리고 즉흥적인 인터뷰에 응해 주신 것에 대해서는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혹시 그의 강의를 듣지 못하는 사람들은 책을 한번 읽어 보아도 좋겠다고 조언을 해 본다.  그리고 <심리학을 통한 자기계발 워크샵>도 한다고 하니까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참석해 보아도 될꺼 같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소프트웨어가 하드웨어를 팔리게 한다" 라는 말로 카피라이터 되어 있는 닌텐도의 이야기.

닌텐도처럼 창조한다는것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김정남 (북섬, 2010년)
상세보기



저는 게임에 그다지 관심이 없기에 엑스박스니 플레이스테이션이니 닌텐도니 해도 잠시 이야기만 들었지 자세한 이야기를  알지 못했다.

우연히 접하게된 <<닌텐도처럼 창조 한다는 것>> 김정남지음 - 북섬출판사에 책을 읽고 모든 궁금증을 풀수 있었다.
 

아마도 저자는 닌텐도에 대하여 많은 연구를 한듯한 느낌이 들었다.  위 카테고리에서도 알수있는듯이 본 책은 경제/경영서에 분류가 되어 있다.

사실, 부끄러운 일이지만 "화투"를 닌텐도에서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책을 통하여 처음 알았고, 닌텐도가 게임기 이름이 아닌 기업이름이라는 것도 이 책을 통하여 알게 되었다. 그러니 얼마나 게임에 관심이 없는지 알것이다. 물론 게임을 전부 싫어하는 편은 아니지만 머리가 나빠서인지 게임을 오래 할수 없는듯 하다. 그래도 그나마 많이 해 본 게임이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2 정도인데 그것도 몇번 하고 나니까 흥미를 느낄수 없었다.

게임에 대한 소질이 없는가 보다. 아무튼 이 책을 읽으면서 게임업게의 신화. "닌텐도"에 대한 많은 역사와 지금까지 걸어온 발자취를 알게 되었다.

특히 주목가는 점은 바로 "닌텐도의 경영"에 대한 부분이었다., 여간하여 책을 읽으면서 줄을 치거나 지저분하게 읽는 편이 아니지만 앞으로는 책을 읽을때 좋은 문구에는 줄도 그으면서 책을 읽게 된 그런 책이다. 그만큼 공감 가는 부분이 많이 있고 배울점이 많은 책이라는 말이다., 역시 사람들은 왜 책을 읽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풀린 책이기도 하다.

닌텐도처럼 창조한다는 것 - 책에서 인상깊은 구절 몇가지

  • 회사의 현실적인 역량을 고려하여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시든 기술사이에서 균형점을 찾아야한다. -pp 141
  • 대기업은 확실한 수익 모델이 보장된 뒤 움직이는 조직이다., -pp 169
  • 창조적인 인재를 다루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팀을 만들어 주고 마음껏 하고 싶은 일을 하도록 해주는 것이다. -pp 189
  • 인센티브로 직원들의 마음을 붙잡으면 나중에는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회사로 금방 옳겨 갈수 있기 때문이다. -pp 198



  • 등 많은 회사 경영에서 중요한 사안들을 닌텐도를 통하여 어떻게 운영해 왔는지를 알수 있는 단면을 볼수 있다. 물론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닌텐도의 모든 것을 아는 것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나에게는 닌텐도라는 회사가 어떤 조직이고어떤 역사를 만들었고,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를 알수 있는 기회가 되는 책이었다.

    무엇보다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어떻게 창조적으로 이루어 갈 것인가에 대한 대안을 제시해 준 책이라 볼수 있다. 게임은 흔히 우리 일상에서 많이 접하는 것이지만 그 이면에는 여러가지 아이디어와 마케팅 그리고 기업의 숨은 노력이 있었기에 일반인들에게 사랑을 받는 것이다. 한번쯤 닌텐도의 역사를 알고 싶은 분들에게 권하는 책이다. 또한 회사에서 전략과 기획을 담당하고 있거나 게임관련 업종에 있는 분들은 한번씩 읽어 보라고 권해 주고 싶다.




    Posted by 엔시스

    더 탑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온대호 (다산라이프, 2010년)
    상세보기





    책 표지에 당당하게 서 있는 저자 '온대호' 난 그가 누구인지도 몰랐다. 하지만 이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 시작한 후 많은 것을 느낄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책 표지는 저자가 ING 생명에서 성공을 하였기에 주황색으로 디자인 한 것 같고 내용도 힘이 넘치는 필체로 적혀 있었다.

     

    저자는 6개월만에 월 3억9천만원의 월급을 가져가고 ING 기네스에도 올라있고 지금은 교보생명 FMG에서 APEC 지점장까지 하게된 성공 노하우를 책에 기술하고 있다. 그것이 불과 2년이 안 걸렸다는 이야기이다. 보통 업계에서 지점장까지 가려면 7년이 걸린다고 한다. 그것도 아무나 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말이다.

    보통 FC-> 부지점장-> 지점장 이런 단계로 승진이 되는 모양이다.

     

    1. 남자 나이 40세에 제2의 삶

     

    보통 대학교 졸업하고 나면 20대후반 약 10년간 직장생활하고 나면 40대 정도면 제2의 삶이나 중년 가장으로서 고민을 많이 하게 된다. 저자도 사회적 지위와 명예를 가지고 있었으나 2.2.2 법칙을 통하여 자신 스스로를 재 창조하였다. 비슷한 나이때라서 많은 공감이 가는 내용이기도 하다.

     

    또한 친적중에 같은 회사에 근무를 하고 있어 또 다른 공감이 가곤한다. 하지만 분명히 느끼는 것은 책에도 나왔지만 자신의 노력이 없이는 아무것도 이룰수 없다는 것은 분명한 진리이다.

     

     

    2. 저자가 말하는 성공의 요건은 '열정' 과 '커뮤니케이션'

     

    저자는 이책에서 현장 컨설턴트에서 부지점장, 지점장이 되기까지 '열정'과 '커뮤니케이션'을 최고의 성공요인으로 삼고 스스로 실천하고 인재 채용에 주요요소로 삼고 있다. 본인도 지금 네이버에서 보안커뮤니티인 '보안인닷컴' 을 운영하고 있는데 열정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많은 점을 공감하고 있다.

     

     

    3. 2.2.2 법칙

     

    저자는 책에서 2.2.2 법칙을 통하여 성공에 가는 길로 이야기 하고 있다. 처음 알에서 깨어나기 위한 고통으로 철저하게 이틀(2)동안 아주 깊이 있게 고민하고 생각을 하라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두달동안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새롭게 환골탈퇴 하라고 주문한다. 기존에 기득권과 마음에 있는 모든 것을 버리고 새롭게 시작하라고 한다. 나머지 2년동안 불광불급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미쳐야 한다고 주문을 하고 있다. 스스로 원칙과 기준이 확실하게 정하여 자신만의 노력을 하였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서평 마무리

     

    본인도 자기계발을 좋아한다. 조금 나태해지려고하면 동기부여가 될수 있는 세미나나 글 책등을 이용하여 꺼진 엔진을 다시 불태우려고 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더탑에 대한 책을 읽고 나도 불꽃처럼 살아야 겠다는 마음을 더 느낄수 있었고, 그것이 마음에만 있는 것이 아닌 꼭 실천과 행동으로 나타내야 한다고 생각을 했다. 또한 하루만에 읽어 버린 책이지만 책을 읽으면서 좋은 아이디어도 몇개 떠 올라 수첩에 적어 두었다.

     

    세상에는 성공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성공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성공의 길을 이야기 하고 책으로 내고 하여도 늘 자신에게 꼭 같이 적용될수는 없는 것이다. 그래서 자기계발과 성공의 길이 어렵기만 한 것이다. 그런 책이나 강연을 들었을때 심장이 쿵쾅거리고 아...이 사람은 이런 삶을 살았구나 하는 동기부여를 받고 자기스스로의 새로운 계획과 실천 방안을 가지고 추후 나도 이런 사람들처럼 불꽃처럼 살았다고 이야기 할수 있게 노력과 실천을 해야 겠다고 다짐을 하는 것이다.

     

    그것이 비록 작심삼일이 될지라도 작심삼일을 지속적으로 하면 되는것이다.,그래서 72:1 법칙이 있다. 무엇을하기로 마음먹은 다음 72시간 즉, 3일내에 하지않으면 성공할 확률이 단 1%도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이다. 그만큼 실행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이다. 난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바로 서평을 남기는 실천을 한 것이다. 마음 먹었으면 바로 실행하자. 그것이 성공하는 길이다.

     

    Posted by 엔시스

    올해에 들어서 1주일에 책 한권 읽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올한해 최소 50권 책을 읽기로 목표를 잡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 비하여 아주 보잘것 없는 독서량이지만 스스로 너무 책을 읽지 않았기에 이 정도도 많다 싶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주변에서 책을 많이 읽는 것을 보면 부끄러운 생각도 들고 직접 하지 못한 경험을 간접 경험할수 있는 방법 중에 가장 좋은 것이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반드시 서평을 적기로 하였습니다. 최근에 읽고 있는 책은  [말하기의 기술] 입니다.


    말하기기술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오쿠시 아유미 (이아소, 2009년)
    상세보기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수 많은 대화를 해야 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합니다. 그 중에 말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세상을 살다 보면 흔히 경험할수 있습니다.

    또한 나이가 들고 관련업계에서 어느정도 알려지거나 전문가 소리를 들으면 남이나 대중앞에 서야 하는 횟수가 많아집니다. 이러한 경우 이책에서 여러가지 관련 지식들을 저자는 알려 주고 있습니다.

    그중에 저자는

    "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의도 보다는 청중이 무엇을 듣기를 원하는가? " 에 집중을 하라고 합니다.
     
    가끔은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하지만 정작 청중은 그것이 듣고 싶지 않고 청중이 듣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찾아서 말을 하는가가 핵심이 되겠지요.

    앞으로 살아가다보면  1분 스피치, 3분스피치, 또는 저처럼 여러 동호회 활동을 많이 하는 사람을 자신을 소개하는 경우도 많을 것입니다. 이러한 자리에서 얼마나 자신을 어필할수 있고 깊은 인상을 남겨 줄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서 제시 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대중을 위한  강연에서의 멋진 강연을 위한 방법도 제시하고 있더군요.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수 있는 책인듯 합니다. 주로 말로써 또는 대중앞에 많이 서시는 분들은 꼭 한번 읽어 보길 권해 드립니다..

    중요한 것은 바로 실천이고 연습이겠지요. 독서를 하였다면 실전에서 한번 써 먹어봐야 할 것입니다. ^^



    Posted by 엔시스

    지난 송년모임때 선물 받은 책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이름' 안철수 연구소에 대한 자서전적인 이야기를 제3의 시각으로 풀어내는 책이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이름 안철수연구소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안철수연구소 사람들 (김영사, 2008년)
    상세보기


    지난 연휴에 하루만에 처음부터 시작하여 끝까지 내리 있었습니다. 그 내용을 시간때 별로 정리하여 안랩이 어떻게 발전해 왔고 어떤 고민을 했는지 안의장님이 어떤분인지..또 안랩 직원들의 세세한 묘사를 하였기에 안랩을 더 이해 할수 있는 책임에 분명하였습니다.

    혹시 보안쪽에 일을 하고 싶은 분들중에서 안랩에 일하고 싶은 분들은 꼭 읽어야 할 필독서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책을 읽으면서 익히 알고 있었던 사항이지만 감동적인 것 중에 하나가

    " 안의장님이 7년동안이나 백신을 무료로 의사생활을 하면서 개발 해 왔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참된 공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도 지금 5년동안 카페를 운영해 오지만 정말 힘든때가 있거든요. 내가 이걸 왜 해야 하나..어떻게 하면 잘 운영할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보안이라는 어려운 난관을 일반인들에게 잘 알릴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지만 그게 쉽게 풀리는 문제는 아니더군요.

    또한 안랩에서는 "A"자형 인재를 요구하고 있는데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 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문지식

    • 지식: 한 분야에서 전문지식과 경험, 그리고 다른 분야에 대한 상식과 포용력
    • 끊임없이 공부하는 자세: 끊임없이 자기계발 노력
    • 문제 해결 및 개선 능력 :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같은 문제가 재발 하지 않도록 하고 문제가 없을때도 문제의식을 가지고 끊임없이 개선해 나가는 능력
    • 창조력: 업물을 수행하면서 새로운 가치와 아이디어를 창출해내고 다른 사람이 보기 힘든 측면까지 볼 줄 아는 안목으로 새로은 영역을 개척할수 있는 능력
    • 고객지향성: 문제에 대한 답을 스스로 판단하기보다 고객 또는 사용자로부터 구하는 태도

    인성

    • 매 순간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자세
    • 자신의 한계를 뛰어 넘으려는 도전정신
    • 긍정적인 사고방식: 잘못의 원인을 남에게 돌리지 않고 자신에게서 찾으려는 사고방식
    • 소속된 조직의 핵심가치를 존중하고 따르는 마음의 자세
    • 사회에 기여하겠다는 사명감과 공익정신

    팀워크                                                                              


    • 나도 틀릴수있다는 열린생각
    • 타인에 대한 존중과 배려
    • 커뮤니케이션 능력: 자기 의사를 정확하게 표현할뿐 아니라 상대방의 의도를 명확히 이해하는 능력
    • 후배양성능력: 업무에서 알게된 암묵적 지식을 구체와 하여 다른 사람에게 잘 전달하는 능력
    • 리더쉽: 솔선수범과 신뢰 관계를 통해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자신뿐만 아니라 동료에게도 끊임없이 동기부여를 할수 있는 능력
                                             -본문중에서  pp 160-161     

                 


    좋은 말들은 전부 들어가 있는 듯합니다..^^

    책을 마지막까지 덮는 순간 한편의 드라마를 본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각 부서별 각 임직원별로 지나간 과거를 회상하듯 구성하여 TV에서 나오는 예전에 "성공의 비밀"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지난번 안랩에 김대표님께서
    " 이제 사옥도 짓고 있으니 점점 더 나아질꺼에요, 그때 한번 놀러와요" 라고 웃으시면서 하신 말씀이 더 오릅니다..

    국내 보안하면 떠오르는 안철수 연구소. 왜 탄생하게 되었고 어떤 역사를 가지게 되었는지 이 책을 통하여 조금 더 이해 할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백신회사 이미지에서 통합보안 회사로 거듭나고자 하는 노력이 느껴졌습니다. 앞으로 더 성장 발전하길 바라고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사이버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앞장 서 주길 기대해 봅니다. 김홍선대표님 잘 읽었습니다.  
    post BY  엔시스.

    P.S > 바램이 있다면 언젠가 안철수의장님을 직접 뵐수 있는 자리가 있으면 좋은 조언도 듣고 싶다.

    Posted by 엔시스

    오늘은 리뷰가 아닌 책 하나를 소개 해 드리려고 합니다. 저도 아이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교육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1등처럼 공부하지마' 라는 책이 나왔습니다.

    책의 저자인 '신수정'박사는 보안쪽에서 더 많은 이름이 알려져 있으며, 보안에 대한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분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나온 책은 보안에 대한 책이 아니라 아이들 초중고 학생들 교육에 대한 공부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8월정도에 개인블로그에 글을 올리면서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었으며 1년여에 걸친 산고 끝에 드디어 책이 출간이 되었더군요. 이 책에 대한 포커스는 공부를 잘 할려면 어떻게 하는것이 아닌 공부를 상위 5% 미만의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에게도 유용한 공부방법에 지침이 되고 있다고 하니까 한번 읽어 보아야 겠습니다.

    1등처럼 공부하지 마
    카테고리 중/고등학습
    지은이 신수정 (늘봄, 2009년)
    상세보기





    책에 대한 목차와 정보는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6057614 에서도 살펴 볼수 있으며 일부 샘플본을 읽어 보시려면 신수정 박사님의 개인 블로그인 http://blog.naver.com/sjs4321 을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서울대 출신으로 어느날 갑자기 아이들이 공부를 하는 방법을 제대로 한번 만들어 보자는 취지에서 출발 하였다고 하는데 자녀가 있는 저로서도 많은 공감이 가는 내용이고 제 스스로 학습법에도 응용을 해 보아야 겠습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 어제 밤늦게 작성하였습니다.

    오늘은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 날이다. 이제는 영원히 돌아 오지 못할 그 분. 저녁을 먹는데 tv에서 나오는 영결식을 결국 밥을 먹지 못할 정도로 눈물이 흐른다. 아내와 같이 밥을 먹다가 아내는 끝내 눈물을 흘린다. 잠시 숟가락을 놓았다. 그리고 노무현이란 사람이 어떤 정치역정이 있었고 인간 노무현에 대한 조명을 하나 하나씩 해 주었다. 그러다 문득 책꽂이에 있는 책이 생각나 책상앞에 앉았고  한권에 손이 갔다.

    언제인가 아마도 지금으로부터 7-8년전인 것 같다. 몇년전에 한창 "바다이야기"로 떠들썩 할때 주목 받은 사람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노전대통령 조카 "노지원"씨이다.

    내가 노지원씨를 만난것은 2001년 초. 모 통신사에서 일을 하면서부터이다. 그렇게 같이 근무를 하게 되었고 같이 소주도 한잔 하면서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를 조카인 노지원씨에게 들었다.

    그는 자주 좋은 이야기를 해 주었고, 아마도 열심히 노력 하라고 이야기를 해 주곤 하였다.  오늘 내가 다시 읽고 있는 이 책을 필자에게 선물로 주었다.

    그것이 바로 " 노무현과 국민사기극" 이란 책으로 전북대 "강준만" 교수가 쓴 책이다. 아마 그 무렵 막 대통령 후보로 준비를 하고 있었던 시기 였던걸로 기억을 한다.


    
    필자는 그때는  정치에 별로 관심이 없었다. 그져 그 당시엔 정치하면 좋은 이미지 보다는 나쁜 이미지가 더 많았기 때문이고 또한 어린 나이라 세상 물정을 몰랐기 때문이다. 물론 지금도 정치하면 그리 좋은 이미지로 보이지는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지금 세상 물정을 아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렇게 나이를 먹으니 조금은 세상이 어떻게 돌아 가는지 알아 간다.

    그 책 첫장에는  아래와 같은 글로 적혀 있다.



    "정치인은 신문의 밥이다"

    이것이 지금 오늘날 영원히 그분을 가슴속에 묻어 두는 빌미를 제공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지은이 강준만 교수는 "인간 노무현" 에 대하여 철저하게 파악하여 이 책이 큰 반향을 일으켰다.




    대통령에 있으면서도 서민같이, 퇴임후에서도 농촌마을에서 가장 서민적인 대통령으로 남으려 했던 분이다. 그때는 아무렇게나 읽고 -실제로는 읽어도 그리 많이 인간 노무현에 대하여 이해하지못하는 - 놓아 두었던 그 책을 오늘 그분 영결식에 다시 꺼내어 들었다.

    그렇게 한두장씩 읽어가다 보니 많은 것이 TV나 언론 신문에서 비치던 모습이 하나씩 머리속을 스쳐 지나간다. 나도 모르게 눈에 눈물이 고인다.

    차분히 그분을 위한 음악을 들어본다.  

     


    이제 그분은 좋은 곳으로 가셨지만 다시한번 이 책을 통하여 마음 속에 그분에 대하여 다시금 되새겨 볼려고 한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바란다.  가족분들도 힘내시길 바란다. 부디 영원히 국민의 가슴속에 남아 있는 국민의 대통령이 되길 바란다. 책을 다시한번 의미를 되새기며 읽어 보련다.


    Posted by 엔시스

    책은 마음에 양식이 맞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양식이 쌓아져 간다. 최근에 "35세전에 꼭 해야할 33가지" 란 책을 읽어 보았다. 인생에 있어서 35세는 꺽어진 70세요 사회에 있어서도 중요한 시기이다.,제목부터 무언가 해야 할껏 같은 느낌이 든다.

    35세 전에 꼭 해야 할 33가지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장징주 (21세기북스, 2009년)
    상세보기







    부제는: 서른다섯, 나를 바꾸는 마지막 기회..

    참 ..제목들도 잘 뽑아내는 것 같다. 비록 지금 35세가 되지 않았던 35세가 넘었던 그것은 중요한 것은 아니다,. 지금 중요한 것은 세월을 꺼꾸로 거슬러 올라 가더라도 그 시기에 내가 하지 못했다라면 지금이라도 하면 되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실행하고 후회하는거와 하지 않고 후회하는 것은 다르다.

    이런 측면에서 보았을때 왠지 35세 미만이 되시는 분들은 한번쯤 읽어 보면 좋겠다. 꼭 특정 나이를 단정 지을 필요는 없겠지만 인생에 있어서 35세라는 나이는 가장 사회적으로 활성한 활동을 하는 나이기도 하다.

    즉, 기반을 닦는 나이기도 하다, 이러한 나이전에 미리 준비를 한다는 것은 역시 계획성 있게 준비를 한다는 것이다., 그런 것에 대한 33가지 방안을 이책에서 제시 하고 있다.

    특히,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골고루 이야기 해주고 있으며 조금은 번역된 책이라 약간의 전개상에 너무 짧게 짧게 이어지는 부분들이 있어서 아쉬운 감이 있었다.

    독자와 글쓴이가 교감을 하려면 충분하게 메시징을 전달을 해야 하는데 번역본이다 보니까 아마도 번역하는데 충실 한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아무튼 35세전에 무언가를 준비를 한다면 한번쯤 일독을 해 보면 좋겠다.  다시 한번 나 자신을 돌아 보는 계기가 되었고 지금부터라도 또 다른 준비를 하게 한 책이기도 하다. 

    "책은 마음에 양식이다" 양식을 많이 쌓으려면 부지런히 "책을 읽어야겠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우선 읽고자 하는 책을 가까이하면서 틈나는대로 읽으면 도움이 된다.

    "책은 여행과 같다"

    라고 한번 정의해 보고 싶다.

    귀찮이즘으로 여행도 좋겠지만 그져 쉬고 싶은 마음에 썩 내키지 않은 출발을 하지만 결국 여행을 하면서 도착지에서 새로운 공기와 자연 그리고 늘 일상이 아닌 또 다른 곳에서 색다른 면을 접함으로 인하여 잘 왔다라는 생각을 많이들 경험 했을 것이다. 책도 마찬가지이다. 이 핑계 저 핑계 대지만 결국 책을 읽고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아..그래도 무언가 느낄수 있었고 공감할수 있었다 꾸준히 책을 읽어야 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책은 간접 경험이다"

    한동안 소홀히 했던 책을 읽어보자..그리고 마음에 양식도 쌓아보자. 책장에 하나씩 하나씩 읽은 책이 늘어갈때마다 마음에 양식이 늘어가는 것 같다. 그러면서 어느순간 읽었던 책을 다시 꺼내어 읽어도 새로운 느낌과 감정을 느낀다. 제대로 책을 읽지 않은 것인지 아니면 더 깊이 있게 읽은 것인지..

    아무튼 결론은 책을 많이 읽자로 귀결이 되겠다. 


    그런데 난 35세 꼭 준비해야 할 33가지 중에 몇가지나 준비를 했나?





    Posted by 엔시스

    우린 세상과 어을려 살아가고 늘 혼자보다는 관계속에서 살아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직업도 분업화 세분화가 되어가다보고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 하다보니 스스로 살아 남기 위한 전략이 필요할때입니다. 또한 이제는 조직과도 계약관계로 있는 것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조직은 개인을 퇴출시킬수 있고 개인도 언제든지 사표를 제출할수가 있습니다.

    그러한 시대에 도래하다보니 이제는 자기 스스로 1인 경영에 관심을 가질수 밖에 없고 스스로 기업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 갈수 밖에 없습니다.

    마침 크레벤에 백기락씨는 '1인성공시대'라는 책을 출판을 하여 이에 대한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1인 기업 성공시대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백기락 (크레벤지식서비스, 2009년)
    상세보기


    이책에서는 '1인기업'으로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몇가지 길잡이를 주고 있는데 개인이 살아 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보여 주는 책입니다.


    '벡기락'씨를 만난것은 약 4-5년전에 직접 오프라인에서 만난것 같은데 나이는 어렸지만 대단히 열정적인 사람으로 무언가를 지속적으로 창출 해 낼수 있는 사람으로 보였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서 크레벤을 지켜 보고 있는 1인이기도 합니다. 본인 스스로도 1인 기업으로 성장해 나간다고 이야기하고 책에서도 크레벤에 대한 언급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해당 본문에서 읽은 것 중에 가장 공감하는 구절 몇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인기업의 도래로 인하여 다음과 같은 현상들이 일어날수 있을 것이다..

    • 자신이 얻어야 하는 수익이 꼭 한회사를 통해서만 얻을 필요는 없다. 실제로 내가 더 잘할수 있는 일은 따로 있을수 있고  그런식으로 여러개 업체와 계약을 하면 그만큼 수익이 늘어나는 것이다.  -pp 83
    • 전문가가 될수 있는 것은 데이터를 가지고 말을 할수 있다. 전문가는 숫자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숫자가 있어야 시장을 읽을수 있고 남에게 조언도 해 줄수 있다. 무슨 말에 대한 적합성을 이야기 하고 반박을 하고 싶다면 데이터를 제공하고 이는 무의미한 토론을 벌일 필요도 없는 것이 데이터의 힘이다.

    여러가지 많은 것을 느끼게 하는 책이기도 하지만 현실은 또 그렇게 쉽지만은 않겠지만 예전보다는 분위기가 더 많이 무르익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한번쯤 생각해 볼수 있는 자기사업,창업에 관심이 있다면 읽어 볼만한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이젠 개인역량에 힘을 쏟을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1인성공시대' 의 제목인 만큼 조금 더 다양한 1인 기업 성공 사례가 다른 세션으로 하여 보여 주었더라면 많은 구독자로 하여금 참고 사항이 되었을텐데 그런 부분이 미흡하여 조금은 자신만의 이야기로 끝나는 책이 아닐까 하는 아쉬움도 조금 있었습니다..@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지금 책 한권을 읽고 있는데 제목은 간결한 대화법이다. 이책에서 말하는 것은 복잡하게 말하는 것을 간결하게 함으로 인한 여러가지 장점들을 이야기 하고 있다.

    주변에 보면 흔히 말이 많은 사람들이 있다,  자신의 많은 지식을 상대방에게 한꺼번에 많은 것을 주입하려하다보니 말이 많아 질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이러한 대화법에서 간결하게 말하는 것은 그만큼 정제된 말을 가려서 해야 하기 때문에 오히려 간단한 말이 더 어려울수도 있다.  그런 방법을 이책에서 제시 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가 흔히 잘못을 저지를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간결함을 왜 복잡하게 이야기 하는가이다. 그것은 책에서 나온 바와 같이 대화에 목표가 없으면 장황하고 복잡하게 흘러가 버린다.


                                                                           <본문중에서  40페이지 >

    특히 이책에서는 대화뿐만 아니라 일에 대해서도 몇가지 언급하는게 있는데 상당히 유용하다고 생각이 든다. 특히 우리는 어떤 대화를 나눌때 너무 쓸데 없는 이야기만 나눌수 있다.

    특히 협상을 하거나 어떤 협의나 논의를 할때 장황하게 늘어 놓기 보다 간결한 대화로서 핵심을 지르는 말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책에서도 밝히고 있지만 아무리 유용한 대화라 할지라도 상대방이 알아듣지 못하는 대화는 무엇인가 문제가 있다고 이야기 한다. 그도 그렇것이 말하는 사람과 듣는이 사이에 갭이 생기는 것이다.

    혹시나 자신에 대화를 하거나 할때 이상하게 논점이 흐려지면서 말이 많아진다면 이책을 한번 일독 하기를 권해 본다. 꼭 대화의 기술 외에도 몇가지 도움 되는 사항들이 있다.

    대화든 일이든 무엇이든 간결하게 한다는 것을 활을 가기고 과녘을 맞추는 정확한 목표 지점이 있어야 간결함이 살아날수 있다는 사실을 이 책에서 주지 시켜 주고 있다.  아직 뒷부분에 조금 남아 있어 더 읽어야 하는데 나름대로 읽을만한 책인거 같다.


    간결한 대화법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류양 (밀리언하우스, 2008년)
    상세보기



    Posted by 엔시스

    따뜻한 카리스마라는 닉네임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는 정철상님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책을 읽었다.  늘 자기계발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터라 더욱 가치있게 있을수 있었다.



    이 책은 아직도 자신의 비전을 찾지 못해 헤메고 있는 일반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필독서가 될 듯하다. 실제 비젼이 무엇인지 왜 비전을 만들고 기록하고 실천해야 하는지를 알려 주고 있는 책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꿈이 있다. 하지만 그것은 구체적이지 않고 단지 꿈이라기 보다는 그져 무엇가 욕망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뚜렷한 비젼을 세우고 항상 가슴에 품고 다니면서 되뇌이면서 그 비전을 향해 생명력을 불어 넣는 것이다. 그런 방법들은 이책에서 제시해 주고 있다.

    그건 다양한 사례와 인물 연구를 통하여 보여 주고 있다.



    특히 이 책을 읽으면서 '비전'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을 하게 되었고, 나만의 비전과 사명을 세워야 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늘 느끼고 생각하는 것이지만 자기계발서는 읽을때는 좋은데 실천이 문제다.  늘 실천이 문제인것이다,.이번만은 꼭 실천해 보자.

    그리고 마지막 책 부분에 계획서와 비전양식, 월간,주간,일간 계획서가 있어서 자신의 계획을 미리 세워 그대로 실천해 보는 것도 좋겠다. 

    이 책은 가장 강점은 아마 책을 기획 할때도 신경을 썼던 부분일꺼 같은데 한 꼭지 제목이 끝나고 나면 기록을 할수 있게끔 만들어 주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생각을 적을 수 있다.

    그리고 가장 마지막 장에 보면 혹시 이책을 분실하였을 경우, 귀중한 책인 만큼 누구누구에게로 보내 줄수 있도록 양식을 만들어 놓은 아이디어는 괜찮은 것 같다.

    앞으로는 책을 읽으면 반드시 하나 이상은 장점을 찾아 반드시 내것으로 체화시켜 실천하고 실험해 보도록 해야겠다.

    사실 저자로서는 독자가 무료로 책을 받아서 읽기 보다 제 값을 주고 구매하여 읽어야 좋겠지만 선듯 이벤트를 열어 무료로 읽게 해준  저자 정철상님(존칭을 무얼로 해야할지 몰라 이름 끝에 님이라 붙인다)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혹시 부산에 계신다면 바쁘지 않는 시간이면 언제 한번 식사나 차라도 대접하면서 비전에 대한 더 많은 조언과 이야기를 듣고 싶다.  혹시 연락드려도 되런지요?  앞으로도 꾸준한 비전 제시를 해 주기 바랍니다...


    비전에 생명력을 불어넣어라
    카테고리 경영/경제
    지은이 정철상 (중앙경제평론사, 2007년)
    상세보기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