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서버에서 오픈소스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FTP 서버 중에서 ProFTPD 서버가 한때 해킹을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11/28에서 12/1일 사이에 오픈소스를 다운로드 받은 ProFTPD 1.3.3c 버전에 백도어를 포함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는 소스포지 및 메일링이 을 통해서도 알려지게 되었는데요. 혹시 해당 기간에 다운로드 받아 설치한 곳에서는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하겠습니다.
이 문제점으로는 인증되지 않은 사용자가 원격에서 루트로 직접 접속가능하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ProFTPD 를 사용할 경우에는 http://www.proftpd.org/md5_pgp.html 에서 해쉬값을 밝혀주고 있으니 다운로드 받은후 해쉬 값을 비교하여 무결성을 검사해 보아야겠습니다.
윈도우 2008 설치후에는 정품 인증을 받아야만 합니다. 처음 설치후에 60일간 유예기간이 있는데 이 기간안에 깜빡 잊어 버리고 정품 인증을 받지 않으면 시스템이 종료가 됩니다.
윈도우 2008을 설치후에 바쁘다 보면 설치만 하고 인증하는 과정을 건너 뛰는 경우가 있는데 시스템 관리자가 실수 할수 있는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내 컴퓨터 오른쪽 클릭 하면 위 그림과 같이 정품 인증을 받아야 한다고 메세지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볼륨 라이센스일 경우에 해당 라이센스 키를 입력해 줍니다.
정품 인증을 받기 위한 진행을 합니다. 잠시후 정품 인증 화면이 나타납니다. 캡쳐를 못 하였네요..아무튼 시스템 관리자라면 윈도우 2008을 설치후에 원격 접속 터미널이 된다고 하여 설치후 바로 셋팅에 들어 가는 경우가 있는데 우선 정품 인증부터 받고 작업을 시작하는 것이 추후 커다란 실수를 면하는 방법입니다..
리눅스 시스템을 사용하다보면 제일 중요한 것이 바로 데이터베이스이다. 그래서 오늘은 센트OS 5.3 에서 MYSQL rpm 버전으로 설치 되었을때 루트 패스워드 분실시 복구 방법에 대하여 알아 보겠다.
2. mysql root 패스워드 복구를 차례로 실행
우선 rpm 버전으로 설치된 가운데 mysqld_safe 라는 명령어를 찾아야 한다. 보통 /etc/rc.d/init.d/에 위치 하고 있다.
그런 다음 다음과 같이 명령어를 내린다.
[root@jhjeon init.d]# /usr/bin/mysqld_safe --skip-grant &
[1] 1613
[root@jhjeon init.d]# Starting mysqld daemon with databases from /var/lib/mysql
그러면서 mysql은 안전모드로 들어간다.
그런다음 다시 다음과 같은 명령어로 접속을 한다.
[root@jhjeon init.d]# mysql
Welcome to the MySQL monitor. Commands end with ; or \g.
Your MySQL connection id is 1
Server version: 5.0.77 Source distribution
Type 'help;' or '\h' for help. Type '\c' to clear the buffer.
다음은 mysql 디비 사용으로 옮긴다.
mysql> use mysql;
Reading table information for completion of table and column names
You can turn off this feature to get a quicker startup with -A
Database changed
그리고 나서 가장 중요한 mysql root 계정에 대한 패스워드를 업데이트 할수 있는 명령어를 다음과 같이 내린다.
mysql> update user set password=password('새로운패스워드') where user='root'
-> ;
Query OK, 2 rows affected (0.00 sec)
Rows matched: 3 Changed: 2 Warnings: 0
[root@jhjeon init.d]# service mysqld restart
STOPPING server from pid file /var/run/mysqld/mysqld.pid
100415 16:39:57 mysqld ended
MySQL ¸¦ Á¤Áö Áß: [ OK ]
MySQL (À»)¸¦ ½ÃÀÛ Áß: [ OK ]
[1]+ Done /usr/bin/mysqld_safe --skip-grant
이제 방금 전에 새로운 패스워드로 로그인 해 본다. 로그인에 성공한 것이다.
[root@jhjeon init.d]# mysql -u root -p
Enter password:
Welcome to the MySQL monitor. Commands end with ; or \g.
Your MySQL connection id is 2
Server version: 5.0.77 Source distribution
Type 'help;' or '\h' for help. Type '\c' to clear the buffer.
혹자는 루트 권한이 획득이 되었다 하더라도 디비(db) 루트 패스워드를 알지 못하면 안전하다고 생각할수도 있으나 지금 처럼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확인이 되었다. 이는 센트 os 5.3에서 테스트 해 보았으며 아마도 최신 버전인 센트 os 5.4 에도 마찬가지로 적용이 될 것으로 본다.
자, 그만큼 루트권한을 획득 한다는 것은 시스템에 모든 권한을 가진다는 말과 같은 것이다. 가장 중요한 데이터베이스의 루트 권한까지 획득한다면 일반 계정의 패스워드 변경도 할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시스템 관리자는 이러한 내용을 잘 숙지하여 시스템 보안에 만전을 기하자. @엔시스.
The Security Compliance Management Toolkit Series builds on previous Solution Accelerators to provide you with expanded best practices and additional automation tools to help configure and deploy security settings for the following operating systems and applications: Windows® 7, BitLocker™ Drive Encryption, Windows® Internet Explorer® 8, Windows Server® 2008, Windows Server® 2003 Service Pack 2 (SP2), Windows Vista® SP1, Windows XP® Professional SP3, and 2007 Microsoft Office SP1.
After deploying the security settings, you can verify the accuracy of the setting policies and monitor policy changes by using the desired configuration management (DCM) feature of Microsoft System Center Configuration Manager 2007 R2.
This series includes Security Compliance Management Toolkits for the following products:
Windows 7
Internet Explorer 8
Windows Server 2008
Windows Server 2003
Windows Vista
Windows XP
2007 Microsoft Office
Note: The GPOAccelerator tool is included with each toolkit download package
며칠전 vmware 에서 가상으로 운영체제 하나를 선택하여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설치하고자 하던 운영체제는 센트os 5.3 버전이었습니다.
이미 vmware는 여러번 설치 해 보았고, 특별히 설정할것이 잘 없어 설치하는데에는 어려움이 없으리라 생각을 했지만 설치 도중에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분명히 잘 설치 되었던 배포판 센트OS가 설치가 안되는 것입니다. 설치 도중 중간에 파티션 설정하는 부분에서 하드디스크를 찾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 원인을 살펴보니 guest 운영체제 선택에 있었습니다. 혹시 처음 설치하시는 분들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vmware 설치 하다보면 만나는 운영체제 선택하는 화면입니다. 보통 리눅스 설치할때 자신이 설치하는 운영체제가 목록에 없으면 비슷한 목록으로 선택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여기서 선택을 잘못하면 방금 말씀드린대로 하드디스크를 찾지 못하여 헤메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냐구요? 네..센트os는 다음과 같이 선택을 하니 설치가 잘 되었습니다.
바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5> 라고 선택을 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왜 그런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 원인을 다른 분이 알려 주었는데 일단 설치 과정에서 빨리 진행을 해야 했기에 넘어갔는데 혹시 원인이 무엇인지 아는 분이 있으면 알려 주셨으면 좋겠네요..
사실, 보통 설치시에 하드디스크를 찾지 못하는 것은 운영체제와 하드디스크 드라이버 관계로 인하여 최신 하드웨어라든지 아니면 운영체제가 너무 옛날 것이라든지 하면 하드디스크 드라이버를 제공하여 하드디스크를 인식을 시키게 되는데 ...vmware에 버그인지 아무튼 해결은 하였는데 아직까지 원인파악을 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혹시 다른 운영체제를 vmware에서 설치하다가 중간에 설치가 안되면 guest 운영체제 선택을 다른 모델로 변경하여 설치해 보시기 바랍니다. 참고 하시구요...
운영체제중에서 우린 윈도우도 있지만 리눅스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리눅스를 사용하는 경우는 보통 데스크탑용 보다는 서버용도로 많이들 사용하게 되는 것이지요... 리눅스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라이센스 비용이 들지 않는다.
오픈소스를 이용하여 능력껏 활용할수 있다.
최근 리눅스는 윈도우 못지 않게 어플리케이션이 많이 발전을 하였다.
다양한 배포판이 있어서 자신의 성향에 맞는 배포판을 선택하여 사용할수 있다.
불법 소프트웨어등 저작권등에 있어서 다 운영체제보다 자유롭다.
한가지 운영체제에 지친 유저중에서 새로운 것을 접해 볼수 있다.
등등 다양한 장점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장점만 있는게 아니라 단점도 많이 있겠지요. 대표적인 예가 인터넷뱅킹 같은 문제점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리눅스 운영체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설치를 하여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CD를 이용하여 설치를 합니다.
하지만 CD를 이용시에는 요즘에는 DVD 버전이 있긴 하지만 최소 일반 CD로는 6장 정도가 소요가되고 버전업이 될때마다 사용하기 부담스러운 측면도 있습니다.
또한 CD를 잘못 보관하여 스크래치가 나거나 CD롬이 없는 요즘 노트북등에는 설치가 쉽지가 않겠지요. 이런 점을 보완하여 리눅스 설치시에 이제 네트워크로 설치 하셔도 됩니다.
이미 아시는분들도 계시지만 조금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이유로 잘 사용하지 않는데 오늘 제가 CENTOS 5.3 최신 버전을 네트워크로 설치 해 보았는데 CD 설치시보다는 조금 네트워크 대역에 따라 차이가 나겠지만 오히려 설치를 걸어 놓고 다른 일 보면서 시간이 지난후에 가보니까 이미 설치가 다 되어 있더군요..
<사진출처: 주홍쩜넷>
설치는 일반적으로 설치 하는 과정과 비슷합니다. 다만 위 그림 앞단계에서 FTP로 설치하는 옵션을 선택을 하고 엔터를 치면 위 그림과 같이 나옵니다.
등록을 하면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설치를 할수 있습니다. 설치용 CD를 따로 준비 한다든지 또는 CD롬 인식 불량등에서 자유로울수 있습니다.
요즘 워낙 네트워크 속도가 잘 나오니까 이런 네트워크 설치도 가능하게 되는군요. 앞으로 리눅스 설치시에는 네트워크 설치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일반 FTP 사이트중에 속도가 빠르게 잘 나오는 FTP사이트가 있으면 그곳을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도움 되셨기를 바라겠습니다. @엔시스.
네모난 화살표시 되어 있는 곳을 클릭하여 다운로드 받는다. 현재에는 X86용 영어로 지원되는 부분을 다운로드 받으면 되겠다.
4. 설치 순서
<그림-3> MBSA 실행 화면
<그림-4> 초기 설치화면
초기 설치화면입니다..다음을 클릭합니다..
<그림-5> 설치 동의
설치에 따른 동의 약관입니다..동의한다는 곳에 클릭을 하여 다음 버튼을 활성화 합니다.
<그림-6> 설치 폴더 지정
<그림-7> 설치
<그림-8> 컴퓨터 스캔
여러대의 컴퓨터를 점검 할것인지 아니면 하나의 컴퓨터를 점검 할 것인지를 설정 할수 있습니다. 지금 한대이기에 위의 옵션을 선택합니다.
<그림-9> 실행을 위한 환경 설정화면
실행을 위한 환경설정 화면이며 설정이 끝나면 아래 스캔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림-10> 스캐닝중
<그림-11> 최종 스캔후에 결과값 보여줌
마무리글
지금까지 잘 따라해 보셨나요? 쉽죠? 그냥 프로그램 설치해서 클릭만 하면 되니까 직관적으로 바로 알수 있을 것입니다. 위 프로그램으로 여러가지 자신의 운영체제에 취약점을 스캔하여 진단하여 주고 있습니다. 툴 내용에서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베이스라인입니다..가장 기본적인 보안을 체크하고 진단해 준다는 것이겠죠...
가끔 PC가 의심스럽다고 느껴진다면 MBSA를 이용한 운영체제 진단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도움 되셨습니까? 다음에 또 유익한 내용으로 뵙겠습니다...@엔시스
일반적으로 리눅스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곳 중에서 정기적인 리부팅 및 시스템을 관리를 하지 않는 곳에서는 가끔씩 파일시스템 에러가 발생을 한다.
이러한 파일 시스템 에러는 자칫하면 리눅스 운영체제 자체를 사용 할수 없는 경우가 있으므로 상당히 조심스럽게 접근을 해야 한다. 어떨 경우에는 백업이 되어 있다면 재설치 하는게 더 안정적인 서비스가 될수도 있다.
I/O에서 에러가 나면서 파일 시스템에 문제가 있어 부팅이 안되고 있다, 대부분 이럴 경우 2가지 유형이 있는데 운영체제 파일 시스템이 손상이 가서 나타나는 현상과 또한가지 하드디스크의 베드섹터가 생겼을때에도 나타날수 있는 현상이다.
부팅후에 중간 단계에서 / 파티션의 파일 시스템이 에러가 나면서 FSCK 명령어로 수동으로 체크하라는 메세지를 보여 주고 있다.
이럴 경우 root 패스워드를 입력을 하고 fsck 명령어를 통하여 파일 시스템을 체크를 한다. 일종의 디스크 조각모음 같은 형태라고 보면 되겠다. i-node 값들이 손상되었을때 복구해 주는 명령이기도 하다.,
기본적으로는 윈도우는 FAT32 나 NTFS 파일 시스템을 사용하지만 리눅스는 EXT2, EXT3 등의 파일 시스템을 사용을 한다.
지금 대부분 리눅스 배포판 운영체제는 EXT3 파일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
이렇듯 FSCK 명령어로 파일 시스템을 체크하고 있다. 이럴경우 대부분 복구가 되어 부팅이 가능하지만 최악의 경우 부팅이 안되는 경우도 있다.
이럴때에는 복구설치를 하던지 재설치를 하는것이 오히려 더 빠른 장애처리가 될 것이다.
[정기적인 리부팅은 시스템 리소스 초기화 기능]
이러한 파일시스템 체크 및 시스템 리소스등을 체크 하려면 정기적인 리부팅을 한번씩 해 주는것이 좋다. 그렇게 함으로 인하여 어떠한 에러사항이 있는지 체크도 가능하고 리소스 고갈로 인한 서버가 다운 되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그것은 재부팅 되면서 각종 데몬이나 컨넥션등이 초기화가 되기 때문이다..정확하게 말해서는 컨넥션이 끊어지는 것이다...
갑자기 업무용 PC와 노트북을 전부 밀고 재설치하는 과정에서 기존에 사용하던 이메일을 백업 할일이 생겼습니다. 우리가 운영체제가 잘못된다든지 아니면 정기적으로 6개월에 한번씩은 파티션이 나누어져 있다면 개인적으로는 재설치를 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가집니다.
물론 PC를 잘 사용하면 상관이 없지만 이런저런 어플리케이션과 액티브 액스등 여러 응용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사용을 하다보면 불가피한 경우라 생각이 듭니다. 늘 그렇지만 새로 설치할 경우 왠지 새로운 마음으로 컴퓨터를 대하는 것 같고 깨끗해졌다는 느낌이 듭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는 보통 POP3를 이용하여 아웃룩익스프레스나 아웃룩2007 등으로 연동하여 많이 사용을 하는데 이렇게 재설치 할 경우 백업은 필수입니다..자..이제부터 한번 알아 봅시다...알고보면 쉽습니다.
1. 우선 아웃룩익스프레스를 실행합니다..
파일 > 내보내기를 클릭을 합니다. 보통 백업할때에는 내보내기 이고 복구를 할땐 가져오기가 되겠죠...요런 메뉴가 있습니다..
그런 다음 가져오고자 하는 프로그램을 선택을 하시면 됩니다..기본적으로 XP에 설치되어 있는 아웃룩 익스프레스6을 선택합니다.
보통 PC를 실행하면 아웃룩에서 클릭하면 자동으로 시행이 됨으로 중요한 메일의 경우 정보 유출의 위험도 있습니다. 따라서
아웃룩에서 주ID에 패스워드를 걸어서 자신만 메일을 볼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어디에서 가져 올것인지 선택을 하면 되는데 그냥 기본값으로 가져 오면 됩니다..혹시 해당 폴더가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으면 그 디렉토리에서 가져오면 됩니다.
참고로 해당 디렉토리를 살펴보면 위 그림과 같습니다..혹시 필요 하신 분들을 위하여 전체 디렉토리 절대경로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C:\Documents and Settings\자신의계정\Local Settings\Application Data\Identities\{C5ECE130-86A2-47C5-8022-F25508532DCC}\Microsoft\Outlook Express\
이 경로 밑에 가면 몇개의 파일들이 보일 것입니다. 그 파일을 따로 백업 하였다가 재설치후에 해당 디렉토리 밑에다가 다시 복사하면 되겠지요...
우리가 메일은 이제 일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보통 웹메일을 많이 사용하긴 하지만 매번 로그인 하는 것에다가 여러가지 옵션을 이용하여 조금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면 아웃룩 익스프레스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장점 중에 한가지는 메일 용량에 또 제한이 없다는 것도 있겠죠,.. 아무튼 도움이 되셨으실 바랍니다....
우선 FTP를 설치하게 되면 기본값으로 anonymous (익명) 계정으로 접속을 할수 있게 되는데 이것을 비활성화 시켜 놓는 일이다. 일부 초보관리자의 경우 설치하고 나면 그대로 방치하는 경우가 있는데 특히 ftp를 사용하지 않는 동안에는 더욱 신경을 써야 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반드시 익명 계정 접속은 비활성화 시켜 두는게 좋다.
TIP # 2: Enable Logging.
FTP 속성에 가서 아래 옵션에 보면 로깅 활성화 하는 부분이 있는데 반드시 활성화를 시켜서 추후 FTP로 인한 외부 침입이라든지 추적 감시를 하기 위하여 반드시 활성화 시켜야 한다. 물론 활성화 이후에 로그인 메세지를 주기적인 초기화를 시켜 주는게 좋다.
TIP # 3: Harden your ACLS.
FTP ROOT 퍼미션에 대하여 적절하게 조절을 해 두면 좋겠다. 위 그림과 같이 읽기,쓰기정도만 어드민에서 할수 있도록 해 두면 되겠다. 가능하면 실행하는 부분은 하지 않은게 좋겠다. 그리고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어드민 계정외에는 실행하는 옵션은 제거 하는 것이 좋겠다.
TIP # 4: Setup your FTP site as Blind Put.
자신의 FTP 싸이트를 블라인드처리 하고 싶을때 해당 로컬 디렉토리 패스를 정해주면 좋겠다. 그러면 접속자는 해당 디렉토리 외에는 접근 할수 없도록 퍼미션이 정해진다.
TIP # 5: Enable Disk Quotas.
적절한 용량만 해당 사용자에게 부여 하고 싶다면 위 그림과 같이 쿼타를 지정해 줄수 있다. 너무 많은 FTP를 사용하지 못하게 사용자에게 할당해 주면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다.
그림에서처럼 어느정도 되면 경고를 해 줄수 있는지에 대하여 옵션을 설정해서 보여 주기도 한다.
TIP # 6: Use Logon Time Restrictions.
ADS (Active Directory Service)를 사용한다면 로그온 사용시간도 정하여 사용할수 있다.
TIP # 7: Restrict Access by IP.
FTP를 조금더 안전하게 사용하고 싶다면 특정한 IP에서만 접속 할수 있게 하여 사용을 한다면 훨씬더 안정적인 사용을 할수 있다. 그림에서처럼 아래 리스트 박스 안에 나온 IP정보 외에는 전부 엑세스 거부를 시킬수 있도록 하는 옵션이다,.
TIP # 8: Audit Logon Events.
다음은 로컬 보안 셋팅에서 감사 정책에서 이벤트 로그온시에 체크 할수있도록 감사정책을 설정함으로 인하여 추후 문제가 발생을 했을때 추적관찰이 용이하다,.
TIP #9: Enable Strong Password Requirement.
다음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패스워드에 대한 옵션이다. 이 패스워드는 꼭 FTP뿐만 아니라 계정 정책에도 포함을 시킬수 있기 때문에 조금은 강력한 패스워드 정책을 수립하여 정하면 좋겠다. 며칠내에 패스워드를 교체해야하는지 패스워드 길이는 얼마이상 해야 하는지..등등 나름대로 정책을 세워 해주면 좋겠다.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부분이지만 하나씩 결합하여 설정해 주면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다.
TIP # 10: Enable Account Lockout and Account Lockout Threshold.
일정시간이 지나면 계정 잠금정책을 수립하여 장기간 오래 사용하지 않았을시에는 자동으로 계정 잠김으로 하여 불필요한 오래된 접속을 미연에 차단할수가 있다. 이것 또한 계정 정책중에 하나지만 각종 서비스 사용시에 같이 설정해 줌으로 인하여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할수 있을 것이다.
이상과 같이 FTP에 대한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하여 어떤게 있는지 살펴 보았다. 윈도우 관리자라면 모두 알고 있는 사항일수도 있지만 일부 알면서도 제대로 실천을 하지 않아 이런 옵션이 있는지 모르는 관리자도 있을 것이며, 이제 막 시작한 초보관리자의 경우 미리 처음 배울때부터 이런 설정을 하는 것을 습관화하여 알아두다면 훨씬 능력있는 그리고 세심한 윈도우시스템 관리자가 될 것이다..도움이 되었다면 좋겠다.. 본 필자도 이렇게 다시한번 포스팅 해 봄으로 인하여 다시 정리하고 머리에 기억할수 있어서 1석2조의 효과를 가져올수 있다.
리눅스에서는 대부분 mysql DB를 사용하게 되는 자주 로그인을 안한다든지 아니면 패스워드 입력시 잘못된 오타로 인하여 root 접속이 안될때는 난감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때 패스워드 복구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가장 먼저 할것은 우선 mysqld 데몬을 중지 시킵니다.
그런후에
# /usr/bin/mysqld_safe 를 먼저 찾는다.
다음과 같이 명령어를 적습니다.
[root@www bin]# ./mysqld_safe --skip-grant &
다음과 같이 데몬이 안전모드로 실행이 됩니다..
[root@www bin]# Starting mysqld daemon with databases from /var/lib/mysql
그런후에 아래와 같이 mysql 명령어를 입력하면 다음과 같이 패스워드 없이 접속이 됩니다.
[root@www bin]# mysql
Welcome to the MySQL monitor. Commands end with ; or \g.
Your MySQL connection id is 1
Server version: 5.0.45 Source distribution
Type 'help;' or '\h' for help. Type '\c' to clear the buffer.
mysql> use mysql; --> db를 mysql로 바꾸어줍니다.
Reading table information for completion of table and column names
You can turn off this feature to get a quicker startup with -A
Database changed
그런다음 아래와 같은 명령어를 사용하면 새로운 패스워드가 업데이트 되는 것을 알수 있다.
mysql> update user set password=password('새로운 패스워드') where user='root'; Query OK, 3 rows affected (0.01 sec)
Rows matched: 3 Changed: 3 Warnings: 0
센트OS 5.0 설치시 RPM으로 BIND 설치 했으나 설치후에 네임서버 구축하기 위하여 named 데몬를 시작하면 named.conf 파일이 없다고 하면서 더 이상 진행이 되지 않는다. 대부분 이럴때 재설치 하여도 동일한 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난감한 경우가 있다. 어떻게 대처 하는지 살쳐보자
CentOS의 bind-9.3.3 버전에서는 named.conf와 같은 config 파일을 더이상 기본으로 설치해 주지 않는다.
이것은 버그가 아니라, 신중히 고려한 결과로 선택한 사항이다. 기본적으로 /usr/share/doc/bind-9.x.x/sample/etc 나 /usr/share/doc/bind-9.x.x/sample/var/ 에서 설정파일을 복사하여 사용하면 된다.
혹은 system-config-bind를 이용하여 설정할 수도 있다.
[root@ns root]# rpm -qa | grep bind
bind-9.3.3 bind-libs-9.3.3 bind-utils-9.3.3
[root@ns root]# rpm -qa | grep nameserver
caching-nameserver-9.3.3
이상의 패키지가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caching-nameserver-9.3.3 패키지가 설치되어 있다면, /etc/named.conf를 대신하여 /etc/named.caching-nameserver.conf가 BIND 설정파일이 된다.
별도의 설정을 사용하고자 한다면, /etc/named.conf을 만들어주면, BIND 서비스 재시작시 자동으로 /etc/named.conf를 설정파일로 이용한다.
별다른 error 없이 서비스 할 수 있을 것이다.
bind-chroot 패키지를 설치하였다면, BIND 서비스는 /var/named/chroot 디렉토리를 통하여 실행된다.
또한 모든 설정파일도 /var/named/chroot 디렉토리로 이동될 것이다.
named.conf 설정 파일도 /etc 디렉토리에 위치하는 것이 아니라 /var/named/chroot/etc/ 디렉토리에 위치하게 된다.
-------------- 원문 ------------------
============================================================= Bind is broken in CentOS 5 No, it's not. Yes, it looks like it, as bind-9.3.3 in CentOS doesn't install the config files anymore, at least not, where you would expect them. That was a deliberate choice by our upstream vendor. See this bugzilla entry.
Basically you can just copy the example files from /usr/share/doc/bind-9.x.x/sample/etc/ and /usr/share/doc/bind-9.x.x/sample/var/ to start your own configuration from.
Or you can use system-config-bind to set things up.
Documentation on bind can be found in the Deployment Guide, see Chapter 16.
Note If you have installed the bind-chroot package, the BIND service will run in the /var/named/chroot environment. All configuration files will be moved there. As such, named.conf will be located in /var/named/chroot/etc/named.conf, and so on.
Tip If you have installed the caching-nameserver package, the default configuration file is /etc/named.caching-nameserver.conf. To override this default configuration, you can create your own custom configuration file in /etc/named.conf. BIND will use the /etc/named.conf custom file instead of the default configuration file after you rest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