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들어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 한해인듯 합니다. 상반기에는 '전주현의 보안같지 않은 보안이야기 -보보톡' 아프리카 개인인터넷 방송을 시작 하였습니다. 그리고 또하나 '안철수 교수님 팬카페를 ' 개설 하였습니다.
< 안철수 교수 팬카페 http://cafe.naver.com/loveahn.cafe >
전 이미 지난 포스팅을 통하여 많은 공감과 자극을 받았습니다. 솔직히 '기업가 정신' 이라는 분야에 대하여 잘 몰랐고 아직도 잘 모릅니다. 하지만 그분의 방송을 보고 있노라면 왠지 무엇인가 알아 갈수 있을꺼 같고, 그렇게 하고픈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 내용은 다음 포스팅에 고스란히 적혀 있습니다.
2010/01/22 - [Security People] - 안철수교수가 말하는 기업가(起業家) 정신이란?
그리고 최근 언론이나 방송에 자주 등장하시는 분이 있으니 바로 '안철수 교수님' 이었습니다. 이미 책이나 다른 방송등을 통하여 대부분 알고 있는 내용이나 중복된 내용이지만 아직도 그의 많은 부분에 공감하고 존경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분의 팬카페를 만들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최근 화제의 동영상 특강 관련하여 보았습니다.
<관련 동영상보기 >
http://news.kbs.co.kr/special/digital/vod/newspuri/2010/06/11/2110948.html
2. '21세기형 전문가란'이 두가지 동영상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또한 안철수 교수님이 기업가 정신(여기서 말하는 기업가 정신은
한자로 '기(起)'를 사용하는 기업가 정신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아무튼 그 기업가 정신을 함께 공부하고 연구 해 보고자 '안철수 교수팬카페' 를 개설하였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운영이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먼 발치에서 안철수 교수님을 바라보면서 여러가지 그분의 인생과 삶의 철학을 한번 공유하고 함께 해 볼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제목에 대한 답을 아직 내리지 않았군요.
- 삶에 대한 진정성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배우고 싶었습니다.
- 새로운 기업가 정신 을 전파하는데 같이 동참하고 일조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연구해 보고 싶었습니다. (아직 아는게 잘 없지만 서당깨 삼년하면 풍월이라도 읖지 않을까요)
- 안철수 하면 떠 오르는게 '보안' , '백신' '바이러스' 이런 단어입니다. 국민들에게 보안에 대한 홍보와 인식제고를 더 많이 하고 싶었습니다.
아무튼, 지금까지 존경 받고 여러가지 삶을 아주 유유자적하듯이 그리고 부드러운 이미지와 웃음으로 이야기 하니까 쉽게만 느껴질수도 있지만 정작 당사자인 본인은 얼마나 고통에 나날들이었을까요? 그런 것은 책이나 방송 곳곳에서 묻어나옴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부담되지 않게 멀리서 먼 발치에서 바라 보듯이, 진정한 삶이 무엇인지, 내가 걸어가야 할 길이 어떤 것인지를 함께 고민하면서 운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철수 교수님을 존경 하시는 분들은 함께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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