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urity Skill&Trend'에 해당되는 글 657건

  1. 2012/02/06 어나니머스의 디도스활동 상황 ( DDoS Activity) (3)
  2. 2012/01/20 [이벤트] "좋아요" 클릭시 "보안인식"제고와 "불우이웃에 기부를" (2)
  3. 2012/01/02 보안인닷컴 e-매거진 7호 신년특집호 발행되었습니다.
  4. 2011/12/14 보안인닷컴 e-매거진 [보안人] 6호가 무료배포 되고 있습니다.
  5. 2011/12/11 주말 웹사이트 악성코드 배포 집중
  6. 2011/08/03 보안인닷컴 e-매거진 [보안人] 제3호 무료배포합니다.
  7. 2011/07/20 보안인닷컴 '보안자가진단 앱 (아이패드용) 출시, 무료 배포 (1)
  8. 2011/07/06 한컴 보안패치 대응실망, 블로그 포스팅 이후에~
  9. 2011/07/05 아래한글 워드 취약점 발견, 그러나 한컴 취약점 대응에는 실망 (1)
  10. 2011/06/15 사이버국방학과 고려대 낙점 (2)
  11. 2011/05/22 세티즌, 체험메일은 있고 해킹당했다는 메일은 없네 (2)
  12. 2011/05/19 몸값급등에 웃는 보안업계
  13. 2011/05/10 보안 정말 힘든 분야인가? 스스로 열정 보여야
  14. 2011/04/28 은행 IT근무인력 및 보안인력 현황 (5)
  15. 2011/04/14 SNS, 개인정보 유출이 더 쉬운 이유? (4)
  16. 2011/04/13 H 캐피털, 당신 아이디를 주민번호로 생성했다면? (8)
  17. 2011/04/08 정보보호, 현장에서 감(feel)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18. 2011/03/31 DDoS는 인터넷만 있는게 아니라 유선 전화도 있다. (2)
  19. 2011/03/03 아이튠즈 10.2 버전 다중 취약성 발견
  20. 2011/02/09 CIO가 꼭 알아야할 2011년 ICT 트렌드 (2)
  21. 2011/02/09 트위터 올라온 보안에 대한 새벽단상
  22. 2010/12/03 트위터, 가짜 짧은 URL 조심하세요 (10)
  23. 2010/11/07 보안인닷컴, 커리어 코칭프로그램 문의 잇달아
  24. 2010/09/27 실제 페이스북쪽지 악성코드 동영상을 받고 보니 클릭시 좀비로 (1)
  25. 2010/09/13 트위터 보안인당을 출당하면서. (2)
  26. 2010/08/07 보안인닷컴에서 보안관련 원고 모집합니다.
  27. 2010/07/27 네이트,싸이월드 맥어드레스와 컴퓨터이름 수집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7)
  28. 2010/07/16 다음카페 "엑티브엑스" 악성코드사칭, 주의보
  29. 2010/07/16 [이슈키워드] 청와대 대변인 내정에 "김희정" KISA 전 원장
  30. 2010/07/06 아이튠즈 계정 '해킹' 이렇게 대비해야 (2)

보안이라는 분야는 참 넓고 다양합니다. 흔히 기술적,관리적,물리적이라는 단어는 참 다양하고 넓게 쓰이는듯 합니다. 지금까지 관리적 부분에 많은 할애를 하였는데, 올해부터 영어공부를 목표 중에 하나로 넣었습니다. 따라서 발번역이 될텐데요. 동기부여 차원에서 기술적 부문의 해외 사이트 번역을  해 보려고 합니다. 그러면 기술적 지식공유도, 그리고 번역공부도 될듯해서 말이죠.. 아무튼 달려 봅니다. 오늘은 첫 제목이 "anonymous DDoS 활동" 정도 되겠네요.

1. 개요.

US-CERT는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 웹사이트로부터 분산서비스거부공격 (DDoS) 의 대상이 되는 다양한 공격 정보를 받게 됩니다. 어나니머스 공격하는 집단은 파일호스팅 사이트 메가 업로드의 종료에 대한 응답과 저작권으로 지적 재산권 및 위조 상품(온라인불법 복제법, SOPA,PIPA)에 실시간 온라인 위협을 가합니다.

2.  설명

US-CERT는 두종류의 DDoS 공격을 증명합니다. : 하나는 HTTP GET reguest 이고, 하나는 단순한 udp flood 입니다.

The Low Orbit Ion Cannon (LOIC) 는 (루이) 어나니머스 활동과 관련된 서비스거부 공격 도구입니다. US-CERT는 적어도 2개의 구현을 검토하였습니다. 한개는 자바스크립트로 작성되었으며 웹브라우져에서 사용토록 설계되었습니다. 공격자는 웹사이트에서 루이 변종에 액세스하여 목표를 선택하고 선택적인 메세지, 공격트래픽 및 공격 모니터 공격 진행을 지정 할 수 있습니다. 루이의 바이너리 변종 노드 IRC 또는 RSS 명령 채널(이하 HiveMind")를 통해 제어 할 수 있도록 봇넷에 참여 하는 능력을 가집니다.



툴 사진은 여기

LOIC 서버 로그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GET /?id=1327014400570&msg=We%20Are%20Legion! HTTP/1.1" 200 99406 "hxxp://pastehtml.com/view/blafp1ly1.html" "Mozilla/5.0 (Windows NT 6.1; WOW64; rv:9.0.1) Gecko/20100101 Firefox/9.0.1"

다음 사이트는 루이 트래픽이 HTTP에서 확인이 되었습니다. 완전하지 않지만 그들은 아직도 루이 또는 기타 악성코드가 작동 하여 호스팅 할 수 있으므로 다음 링크는 방문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hxxp://3g.bamatea.com/loic.html"
"hxxp://anonymouse.org/cgi-bin/anon-www.cgi/"
"hxxp://chatimpacto.org/Loic/"
"hxxp://cybercrime.hostzi.com/Ym90bmV0/loic/"
"hxxp://event.seeho.co.kr/loic.html"
"hxxp://pastehtml.com/view/bl3weewxq.html"
"hxxp://pastehtml.com/view/bl7qhhp5c.html"
"hxxp://pastehtml.com/view/blafp1ly1.html"
"hxxp://pastehtml.com/view/blakyjwbi.html"
"hxxp://pastehtml.com/view/blal5t64j.html"
"hxxp://pastehtml.com/view/blaoyp0qs.html"
"hxxp://www.lcnongjipeijian.com/loic.html"
"hxxp://www.rotterproxy.info/browse.php/704521df/ccc21Oi8/vY3liZXJ/jcmltZS5/ob3N0emk/uY29tL1l/tOTBibVY/wL2xvaWM/v/b5/fnorefer"
"hxxp://www.tandycollection.co.kr/loic.html"
"hxxp://www.zgon.cn/loic.html"
"hxxp://zgon.cn/loic.html"
"hxxp://www.turbytoy.com.ar/admin/archivos/hive.html"


아래는 2012년 1월20일 로그입니다.


3g[.]bamatea[.]com                A    218[.]5[.]113[.]218
cybercrime[.]hostzi[.]com         A    31[.]170[.]161[.]36
event[.]seeho[.]co[.]kr           A    210[.]207[.]87[.]195
chatimpacto[.]org                 A    66[.]96[.]160[.]151  
anonymouse[.]org                  A    193[.]200[.]150[.]125
pastehtml[.]com                   A    88[.]90[.]29[.]58
lcnongjipeijian[.]com             A    49[.]247[.]252[.]105
www[.]rotterproxy[.]info          A    208[.]94[.]245[.]131
www[.]tandycollection[.]co[.]kr   A    121[.]254[.]168[.]87
www[.]zgon[.]cn                   A    59[.]54[.]54[.]204
www[.]turbytoy[.]com[.]ar         A    190[.]228[.]29[.]84

HTTP에 대한 요청은 예를들어 유닉스 기간 및 사용자 정의 "오류"값을 토대로 "ID"값을 포함한 예시입니다.


GET /?id=1327014189930&msg=%C2%A1%C2%A1NO%20NOS%20GUSTA%20LA%20

다른 오류값


msg=%C2%A1%C2%A1NO%20NOS%20GUSTA%20LA%20
msg=:)
msg=:D
msg=Somos%20Legion!!!
msg=Somos%20legi%C3%B3n!
msg=Stop%20S.O.P.A%20:)%20%E2%99%AB%E2%99%AB HTTP/1.1" 200 99406 "http://pastehtml.com/view/bl7qhhp5c.html"
msg=We%20Are%20Legion!
msg=gh
msg=open%20megaupload
msg=que%20sepan%20los%20nacidos%20y%20los%20que%20van%20a%20nacer%20que%20nacimos%20para%20vencer%20y%20no%20para%20ser%20vencidos
msg=stop%20SOPA!!
msg=We%20are%20Anonymous.%20We%20are%20Legion.%20We%20do%20not%20forgive.%20We%20do%20not%20forget.%20Expect%20us!

"메세지"필드는 임의의 공격자가 설정할 수 있습니다.

2012년 1월20일 기준으로 US-CERT는 포트25, 80에 UDP 패킷으로 구성되어 다른 공격을 관찰했습니다. 예를 들면 패딩의 변수에 다음 메세지를 포함하여


66:6c:6f:6f:64:00:00:00:00:00:00:00:00:00 | flood.........


3. 솔루션

공격뿐만 아니라 대상 네트워크 인프라 종류에 따라 DDoS 공격과 수용가능한 전략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공격 완화 DDoS 공격에 대한 최상의 방어는 높은 준비과정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점검이나 DDoS 공격의 경우에 따라야 하는 표준운영절차(SOP)를 개발 할 수있습니다. 점검 또는 SOP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ISP와 호스팅 업체의 연락처 정보를 가지고 DDoS 공격동안 연락해야 하는 사람을 파악해야하는 것이죠. 또한 어떠한 식별과 어떤 프로세스가 필요한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따른 행동은 공격하는 동안 수반이 됩니다.
  • ISP 또는 호스팅 업체는 DDoS 공격을 방어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직원들이 귀하의 서비스수준계약 (SLA)의 규정을 인식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 방화벽팀, IDS팀, 네트워크팀에 대한 정보를 문의하고 그것이 쉽게 공격 방어에 쉽게 수행 할 수 있도록 유지 합니다.
  • 공격에 대응하는 것 뿐만 아니라 그들이 최우선 동안 유지되어야 하는 중요한 서비스를 식별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서비스는 공격의 효과를 제한 할  필요에 따라 자원이 해제 또는 차단 될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서전에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중요한 시스템이 DDoS에 견딜수 있는 충분한 능력이 있는지도 확인합니다.
  • 현재 상태에서 네트워크 다이어그램, IT인프라세부정보, 자산, 재고등을 파악해야 합니다. 공격이 진행이 되면 행동과 우선순위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현재 환경을 이해하고 네트워크 트랙픽 볼륨의 기준, 유형 및 성능을 가지고 말입니다. 이것은 공격 종류를 식별 할 수있도록 공격시점과 공격벡터로 사용됩니다. 필요한 경우 기존의 병목현상과 수정작업을 식별 합니다.
  • 일부 서비스 비활성화와 응용프로그램의 비활성화하여 기능을 강화하고 네트워크 구성설정, 운영체제 강화는 의도된 기능을 수행합니다.
  • 같은 방화벽과 같은 stateful 보안장치에 부하를 감소하기 위해 에지 라우팅이 가능한다면 서비스 검사를 할 수있는 직원이 있어야 합니다.
  • 중요한 서비스 분리
    • 공공 및 개인서비스
    • 인트라넷, 익스트라넷 및 인터넷서비스
    • HTTP,FTP 및 DNS와 같은 각 서비스에 대한 단일 목적 서버 만들기
    • US-CERT 사이버 보안팁 이해하기  http://www.us-cert.gov/cas/tips/ST04-015.html


4. 참고문헌


원본 출처: http://www.us-cert.gov/cas/techalerts/TA12-024A.html

번역이 그리 매끄럽지 않아 이상 할 수도 있습니다만 아무튼 그냥 남에게 보여주기식 보다는 제가 공부한다는 자세로 포스팅 해 볼 생각입니다. 혹시 이해가 안되시는 분은 출처를 남겨 놓았으니 영문 원본 출처 사이트를 이용해 주시면 좋겠구요. 덧붙여 매끄럽게 번역이 되면 지적도 해 주시면 포스팅을 수정해서 놓겠습니다. 전문가는 나이와는 상관이 없는 듯 합니다. 그져 열심히 노력 할 뿐이지요.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보안인닷컴은 국내 최대 보안커뮤니티로서 지금까지 8년동안 네이버에서 운영되어 온 보안전문 커뮤니티입니다. 
보안인닷컴 캐치 프레이즈는 "전국민 보안마인드 업데이트" 와 "전국중심의 보안" 입니다. 올 한해 또 다른 다양한 보안 이슈가 일어 날 듯 한데요..

보안인식제고의 일환으로 아이디어를 생각하다가 기부도 하고 동참도 하고 함께 나눔도 실천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보안인닷컴 페이스북 팬페이지  https://www.facebook.com/jeonjuhyun 


이에 올 한해  보안캠페인을  위한 이벤트를 한번 기획해 보았습니다.  자발적인 보안인식제고는 기관이 하기에도 어렵고, 그렇다고 기업이 하기에도 쉽지 않습니다. 쇼셜이라는 측면에서 집단지성과 자발성은 커뮤니티가 가장 적합할듯 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보안인닷컴 페이스북 팬페이지에 "좋아요" 버튼 한번 클릭시마다 "10원"을 적립하여  연말에 보안커뮤니티 세미나를 개최하거나 아니면 불우이웃에 기부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제 개인이 감당해야 하는 금액이라서 부득이 부담되는 금액은 어려워 "10원" 정도로 하였고, 굳이 금액보다는 팬페이지를 통하여 많은 보안인식제고에 같이 동참한다는 차원에서 클릭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과연 올 연말 12월에는 얼마정도 적립이 될지 궁금하네요...보안인식제고 캠페인과 이벤트 동시에 합니다..~~~~



  적립금 사용처 :  보안인식제고를 위한 세미나 비용과 선물 + 불우이웃 돕기 기부금  
 

 
혹시 함께 보안인식제고에 같이 힘써 주실분은 boanin@naver.com 으로 메일 주셔서 서포팅 해 주시면 금액을 합쳐서 같이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전국민이 보안마인드가 업데이트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 입니다.~~~  

아래 링크에서 "좋아요" 클릭하는 만큼 대한민국 보안인식 지수는 올라갑니다.  
https://www.facebook.com/jeonjuhyun   




 

Posted by 엔시스



2012년도 1월2일에 보안인닷컴 e-매거진 [보안人] 제 7호가 발행되었습니다. 늘 부족한 시간 쪼개에 만들다보니 애로사항도 있지만 화려함 보다는 "가치제공" "지식공유"에 목적을 두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갖어 주시고 이번호에는 [새해 특집기획] 으로 고려대학교 "사이버국방학과"와 "안철수 연구소"를 탐방하는 글을 실어 보았습니다.  8호에도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보안에 관련된 글이면 언제든지 환영하며, 검토후 실어 드립니다. 함께 보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다운로드 받으시면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안녕하세요. 국내 최대 보안 커뮤니티 보안인닷컴 (http://www.boanin.com) 대표 운영자 엔시스입니다..

지난달에는 개인적으로 바쁘고, 또한 발행할만한 내용과 주제를 잡지 못하여 배포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냥 취미로 만들어서, "전국민 보안마인드 업데이트와 전국중심의 보안"을 만들어 보겠다는 생각으로 하는것이니...

그래도 조금이나마 기다리시는 분들에게는 죄송하더군요...저도 생업에 투입되다보니 쉽지 많은 안네요..

하지만 그래도 조금씩 주위에서 도와주시고 서로 참여 해 주셔서 함께 조금씩 조금씩 예전보다는 성장 발전해 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그래서 제6호가 발행이 되었습니다.

이번호에는 [A3시큐리티 한재호대표님, 김휘강교수님 ] 인터뷰도 실려 있습니다. 직접 발로 뛰어준 기자단 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보안인닷컴 E-매거진 (보안人) 6호 발행목차>


보안 , 중요하다는 것은 모두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르는 것이 더 많은 분야가 보안이고 자신이 알고 있으면, 조직에 소속이 되어서, 또는 대외비라서, 또는 기술적 위협때문에...이런저런 핑계로 정보 공유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또 혼자 대부분 체험과 업무에서 독학을 해야 합니다.  너무 민감한 부분은 제외하더라도 함께 공유하고 나눌수 있는 문화와 이제는 "보안은 생활 문화"로 자리 매김 할 수 있도록 미흡하지만 하나씩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늘 부족함을 느끼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렇기에 더욱 발전 가능성이 있는 것이구요. 조금 할말이 많아서 말이 길어 졌는데, 아무튼 보안에 관심이 있는 많은 분들이 참여 해 주시고 함께 관심 가져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라는 말이 결론 입니다... 더욱 노력해 보겠습니다.

Posted by 엔시스

최근 주말을 통하여 주요 사이트를 통하여 악성코드가 많이 배포 되고 있습니다. 사용자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현재 유명 포털 사이트 메인에 링크되어 있는 글 링크를 클릭하였을때 해당 콘텐츠 링크되는 웹페이지에서 악성코드 발견되고 있습니다.

 

각종 무료백신에서도 탐지를 하고 있습니다.

 

특정 브라우져에서도 관련 내용에 대한 경고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주말이라 방심한 틈을 타서 악성코드를 무자비하게 배포 하고 있습니다..


[대응방안] 

1. 백신업데이트

기본적인 것이지만 사용자 주의를 당부 드리고 혹시 최근 백신으로 업데이트 안되어 있는 사람들은 업데이트를 하고 최소한 백신 한두개 정도 설치 해 놓고 반드시 정밀 검사등을 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2. 각종 윈도우 및 응용프로그램 패치

감염이 되는 이유는 결함이나 취약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건강하면 감기나 바이러스 감염에 안되듯이 여러분의 pc도 잘 관리하여 운영체제 패치나 응용프로그램 패치등을 통하여 취약점 을 없애 주어야 합니다.

아주 간단한 방법이라도 실천하지 않으면, 보안에서는 아무소용이 없기에 꼭 실천해야 합니다. 아무리 보안에 잘 안다고 하더라도 실천이 없다가 포털 메인에 뜬 기사를 클릭하였을때 자신에게 취약점이 있으면 악성코드에 자신도 모르게 감염이 되는 것이죠. 그것은 그 사람이 보안을 잘 몰라서가 아닌 실천을 안해서 입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보안인닷컴 e-매거진 제3호가 만들어졌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매월마다 기획하고 하나씩 만들어 가는 성취감은 만들어 보지 않은 사람은 느낄수 없는 것이지요. 물론 혼자보다는 주변에서 많이 도와주시고 참여해 주셔서 만들어가는 것이긴 하지만요..

무엇보다 보안에 대한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전국 어디에서라도 조금씩 하나씩 그 시야를 넓혀 갈 수 있는 좋은 조언자 같은 채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글 보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편집하시면서 고생하신 석윤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아래 pdf 파일을 받으셔서 PC뿐만 아니라 스마트폰과 테블릿PC에서도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아직 부족함이 많지만 아무리 뛰어난 매거진이나 채널이라 하더라도 구독자가 없으면 아무소용이 없듯이 많은 격려와 관심과 참여를 주셔서 더욱 힘이 나기도 합니다.  부족한 부분은 조금씩 개선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보안인식제고, 전국중심의 보안을 외치고 있는 국내 최대 보안커뮤니티 보안인닷컴 http://www.boanin.com 에서  '보안자가진단 앱 (아이패드용)을 개발 출시하여 무료로 배포 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용으로 한 이유는  스마트폰용은 너무 작아서 사실 컨설팅시에 화면 비율이나 폰트로 비주얼하게 보기 쉽지 않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아이패드용 스크린 샷입니다.


                              [그림-1] 보안인닷컴 '보안자가진단' 앱 화면 #1


                                  [그림-2] 보안인닷컴 '보안자가진단' 앱 화면 #2


                                   [그림-3] 보안인닷컴 '보안자가진단' 앱 화면 #3

                  다운로드 : http://itunes.apple.com/app/id449806870?mt=8

  부족하거나 수정 보완할점...그리고 추가로 아이디어 있으신 분들은 댓글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보안 컨설팅시에 간단하게 고객사에게 '보안자가진단' 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하고 현황파악하는 앱으로 이용하시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됩니다. 앞으로 많은 격려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블로그 포스팅한지 하루만에 한글과 컴퓨터 http://www.hancom.co.kr/ 홈페이지 메인에 한컴 오피스에 대한 보안 업데이트 공지가 올라 왔습니다.



한컴 오피스 전체 사용자를 대상으로 취약점이 발견 되어 빠른 대응을 요한다는 필자의 블로그 포스팅후에 1일만에 바로 대처 해주신 한컴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관련 포스팅 :

아래한글 워드 취약점 발견, 그러나 한컴 취약점 대응에는 실망

100% 완벽한 솔루션은 없지만 그에 따른 대응에는 빠른 처리와 서비스를 가지고 해 준다면 훨씬 기업에 대한 신뢰도가 상승이 될 것입니다. 취약성이 나와도 홈페이지에 공지 하나 없는 것을 말씀드렸는데 다행히 반영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글 적습니다.  앞으로도 국산 워드로서 최선을 다하는 기업이 되어 주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무엇이든 100% 완벽한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늘 불안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보다 취약점이 발견이 되면 사용자들에게 알리고, 각 기업 홈페이지나 언론을 통하여 즉시 대응하는 자세가 매우 중요하고 바람직 합니다.

최근 한글과 컴퓨터 아래한글 취약점이 발견되었다는 것이 언론을 통하여 나왔습니다. 하지만 한컴 홈페이지 어디에도 그에 따른 대처 방안들이 나와 있지 않습니다.


                                                             <그림 - 한글과 컴퓨터 메인 홈페이지 화면>


대한민국 자국의 오피스라는 애국심의 발로로 각종 공공기관에서는 무조건 아래한글을 많이들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아래한글 취약점을 알고 있을 것이며, 이에 대한 대응과 패치를 할 것인가에는 의문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단지 보호나라에서만 공지가 하나 올라가 있을 뿐입니다...

http://www.boho.or.kr/dataroom/data_05_dtl.jsp?u_id=170&page=0&TempNum=176&page_id=6

링크를 따라가 보면 각종 아래한글 버전별로 되어 있어 사용자들은 자신이 무슨 버젼을 사용하는지 조차 몰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몰라 허둥지둥하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도 잘 반영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한컴은 즉각 공지사항과 사용자가 알기 쉽도록 설명해야

고객을 위하고 자신의 제품을 사용해 주는 고객에 대한 서비스는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하지만 고객에 대한 무시는 그 제품에 대한 신뢰를 저 버리게 됩니다. 일련의 한글과 컴퓨터의 우역곡절은 있지만 지금이라도 환골탈퇴 하려면 이러한 서비스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그냥 애국의 발로로 대한민국 워드라는 자만심만 가지고 있다보면 결국 경쟁력을 잃어 갈 것입니다.  꼭 실천하셔서 공지사항과 아래한글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쉽고 편리하게 패치 할 수 있도록 안내 해 놓으시길 바랍니다..


* 부족한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분들을 위한 서비스 -초보자인분들에게

위에서도 설명하였듯이 링크를 따라가면 각종 아래한글 버젼별로 되어 있어 자신의 아래한글 워드 프로그램 버전을 알아내기도 쉽지 않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패치를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전부 파일을 다운받아 설치할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그래서 초보자분들을 위하여 간단하게 패치 하는 방법을 올려 놓을테니 꼭 패치하시기 바랍니다.

1. 자신의 아래한글 프로그램을 실행을 합니다.


2. 실행된 아래한글 프로그램에서  도움말을 클릭합니다.



3.  메뉴중에 <한글과 컴퓨터 자동 업데이트 > 메뉴를 클릭합니다.




위와 같은 업데이트 메뉴가 나오면 아래 하단에 <<업데이트 >> 버튼을 클릭하여 업데이트 하시면 가장 쉽게 업데이트 할 수 있습니다.  위 그림은 업데이트 모두하여 최신 버전을 사용하고 있다는 문구가 나오면 패치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중간에 아래한글 프로그램 종료를 하라는 메세지가 나오면 프로그램 종료를 하면 정상적으로 패치가 됩니다. 

사용자 눈높이에 맞게끔 서비스 해 주는 것이 제품을 사용해 주는 고객에 대한 배려라 생각이 듭니다. 한컴은 즉시 실천해 주시면 기업에 이미지에 더 신뢰를 줄듯 합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수학성적 상위 1%를 교육하는 사이버 국방학과가 고려대가 낙점이 되었네요...보안에 관심있는 중고등 학생분들은 한번 관심 갖어 볼만 하겠네요.

관련기사..

http://www.etnews.co.kr/201106100017



관련 자료가 오픈 되었네요..

http://security.re.kr/~sjkim/images/DoCD(Pamphlet).pdf

무조건 수능이나 성적으로 잣대를 대는 것 보다는 보안이라는 영역은 사명감과 열정 그리고 도덕적 윤리성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칫, 너무 기술에만 얶메여 기술 위주로 집중을 하다보면 1% 상위에 있는 사람들이 어렵다는 보안을 하게 될지 의문도 가지는게 사실입니다. 따라서, 그만큼 메리트와 benefit을 주어야 할 것입니다.

이런 모델링이 성공으로 이끌어지면 선순환 고리로 연결이 되어 선순환 구조가 되고, 사회 진출하여 보안인재로서 역할을 다할때 목적을 달성을 하게 될 것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일반 학부에서 정보보호학과 신설을 늘이고, 국가나 정부에서 적극 지원하는 편이 더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사실 상위 1%안에 드는 사람들이 국방의 의무를 장기간 할지에 대한 의문도 있는게 사실입니다. 그것은 제가 보안인식제고에 대한 여러가지 노력과 나름 보안연구를 해 보고 있는데, 보안이라는 것은 똑똑한 한사람만 해서는 될 일은 아니더군요.

보다 많은 사람들의 접근성과 관심 유도가 우선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훌륭한 교수님이 포진하고 있더라도 결국 그것을 배울려고 하는 학생이나 기반 구조가 되어 있지 않으면 다시말해 그만큼에 대한 처우개선이나 사회적 인식을 높이려는 노력이 있지 않으면, 대부분 실패로 돌아가게 되더군요..

대한민국 명문대학교에서 사이버보안에 대한 노력을 기울여서, 정말 정예에 요원을 양성하는 요람으로 거듭나길 기대해 봅니다...그냥 한순간에 호기심과 관심의 도피처가 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Posted by 엔시스

휴대폰 커뮤니티인 세티즌  이 최근 100만건이 넘은 개인정보 유출을 당했다는 기사가 보도 되었다.  그런데 또 한번 가입자들에게 비난을 받고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해킹 사실을 메일로 공지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홈페이지에만 올렸을 뿐 회원들에게 메일로 공지 하지 않는 것이다. 필자도 개인정보가 유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어떤 공지사항도 전달 받은 사항이 없다.

기사를 통하여 알았을뿐 , 회원들에게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은 것이다. 그런 가운데 HTC 휴대폰 체험한다는 메일은 보내어 또 한번 회원들로 하여금 비난을 받고 있다.



아직도 무엇인가 개인정보보호 취급방침을 웹사이트에 게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지 못하고 있는 듯 하다. 그러한 것은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를 다 하고 있지 않는다는 느낌이 든다.

다시한번 세티즌에게 이야기 한다. 홈페이지에만 해킹사실을 게제 하는 것이 아니라, 회원에게 전부 공지(메일링등..)하고 사후대응방안에 대하여 대응책을 마련하여 고지하는 책임감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 해킹사실은 알리지 않으면서 휴대폰 체험 모집하는 메일을 보내는 것은 참 아이러니 하다.

커뮤니티로 시작하여 이노비즈까지 많은 기업으로 되었으면 여러가지 갖추어야 할 것들이 있다. 이러한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개선점을 다음과 같이 제시해 본다.

  • 개인정보 유출기업
    • 현재: 어떻게 하면 해킹 사실을 최소화 할것인가에 대한 모습만 본다. 물론 기업의 이미지상 해킹사실을 만천하에 먼저 알리려는 기업이 어디에 있겠는가만은 개인정보보호법이 시행이 되면 반드시 고지해야할 부분이 법적근거가 마련된다. 해커는 언론을 통하여 반드시 흘리게 되어 있으니, 숨긴다고 숨겨 지는 것이 아니다.
    • 제안: 해킹사실이 발견이 되었을땐 즉각, 관련기관과 경찰에 신고를 하고 적극 협조를 하면서 유출에 대한 사후대응책에 대하여 뚜렷한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 그냥 어물쩡 넘어가려고 하는 것은 추후 같은 사고를 불러올 뿐이다. 또한 그렇지 못할 경우 회원은 모두 탈퇴하고 떠나간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이젠 그만큼 똑똑해지고 눈높이가 높아졌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면 퇴출된다.
  •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
    • 현재: 자신이 개인정보가 유,노출 되었는지 살펴보고 강력하게 어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려고 하지만 결국 변하는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닭고, 개인정보가 아닌 공개정보 또는 만인에 대한 정보라고 자포자기 한다.
    • 제안 : 개인정보가 유출 되었다 하더라도 개인이 무엇을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잘 없다. 경찰에 신고를 한다고 하더라도 실제 자신이 개인정보 유출로 인하여 직접적인 피해를 증명하지 못하면 유야무야되어 버린다. 이러한 사항을 개인정보 유출기업이나 조직에 대해서는 국가 기관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실제 개인에 대하여 여러가지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는 강제적인 법적 규제를 만드는 것이 좋겠다. 
      • 예를 들면, 쇼핑몰이라면 일정 포인트를 제공한다든지, 피해 고객에게 일정 상품권을 제공한다든지..등에 대한 물질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그냥 유야무야 넘어간다. 수 많은  개인정보를 수집함으로 인하여 그에 따른 책임과 경제적 비용도 크게 마련해야 중요함을 인지한다.

개인정보의 수천,수백만건이 유출이 되어도 결국 피해는 고스란히 개인이 져야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규제가 강화가 되어야 하는 부분은 맞다라는 것이다. 자신이 지금까지 이용하고 있는 서비스에서 개인정보 유출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보상조치를 받은 경우를 생각해 보라. 한건 이라도 있는지...옥션,현대케피털,GS칼텍스,세티즌 ...개인정보 유출이 되어도 그에 따른 피해를 입증 할수 없다는 이유만으로 고스란히 피해를 개인이 입어야 하는 경우는 없어야 한다. 

다시한번 말하고 싶다. 세티즌은 즉각 회원들에게 해킹사실을 인정하는 메일을 보내고 이에 따른 사과에 사후 대응 방안에 대한 공지를 반드시 하길 바란다.  @엔시스,

 관련포스팅

세티즌, 유출된 내 개인정보, 이젠 공개정보네~


Posted by 엔시스


한가지 사안으로 두가지 효과가 발생이 되네요...

직접적인 피해를 입는 당사자는 책임을 물을 것이고, 그에 따른 효과로 다른 전문가는 몸값 상승..
글쎄,..진짜 몸값이 상승할지에 대한 직접적인 것은 두고 봐야 할 사안입니다..

그렇게 되기를 기대해야 하는 것이죠. 그나마 희망이라도 있겠지요..
 
또 오늘자 보도에 따르면 모증권사가 해킹 당했다고 하니 금융사는 더 많은 신경을 써야 겠습니다.

하지만 채용공고등을 보면 아직도 계약직 등으로 채용하는 것으로 봐서는 정신 덜 차린듯 합니다. 그러다 몇백배 더 그에 따른 댓가를 치르게 되는 것은 아닌지..눈으로 보고도 느끼지 못하니..

누군가 롤모델이 되어 진짜 처우개선이나 그에 따른 안전성등을 보장해 준다면 로열티로 더 높아지고 악순환에서 선순환으로 되지 않을까 해 봅니다.  조금 규모있고, 대기업이나 기관에서 조금 파격적으로 한번 이미지 쇄신 차원에서 시범으로라도 보여 준다면 좋을텐데..말이죠.

정말 중요한데...진짜로 중요한데... 어떻게 보여 줄수도 없고,..어떤분 댓글이 생각나네요.. 보안업체는 아무리 잘해도 갑과 을에서 "을"에 지나지 않는다고...




Posted by 엔시스
TAG 몸값, 보안

어제  지방에 있는 지인을 잠시 만나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대부분은 IT쪽에서 일하는게 쉽지 않고, 특히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인의 이야기에 따르면 중소기업에서 보안을 한다고 해도,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조직에서  "보안"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이 바로 그 조직 안에 있는 담당자 인데...

담당자는 협조를 잘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져 컨설팅에서 다 알아서 해 주겠지..하는 그런 부분들이 힘들다고 이야기 합니다.   정말 소 귀에 경읽기일까요?


                                                                  <그림출처: 여기>

늘 변하는 기술에 업무에 쉽지는 않겠지만 스스로 열정을 보여여 하는데 , 모든 것을 그냥 얻으려 하기 때문이라는 거죠. 컨설팅의 애로 사항이 바로 "알아서 다해 주겠지?" 라는 것입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한참 생각에 잠겼습니다. ..그전에 저는 정보보호에 대한 관리체기를 제대로 수립하기 위해서는 대기업보다 중소기업이 조금은 쉽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물론 인력과 예산이 대기업이 많기 때문에 조금 더 수훨하겠지만 단순히 체계 수립 방식만 두고 보았을땐 , 아무래도 자산의 규모라든지..이런 부분들이 중소기업이 작으니 어차피 체크리스트 적용 규모도 작지 않을까?

그러면서 체계적인 관리를 이해 한다면 훨씬 대기업에 비하여 도움이 될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실제 컨설팅 하는 지인에 이야기를 들으니 현실은 또 어렵구나..하는 생각을 들었습니다.

대기업은 대기업이라서 여러가지 조직이 움직일려면 시간이 오래 걸려서 어렵고, 중소기업은 중소기업이라서 인력과 예산이 없어서 어렵고...그렇다고 누가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

정말 어려운 것일까요?  판단은 각자가 하는 것이 맞겠지요?  여러분들의 혜안을 기다려 봅니다..



Posted by 엔시스

최근 보안사건사고가 일어나면서 조금은 주목을 받고 있는 듯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열악한 구조는 오늘자 언론에 나온 금융권 인력에서만 보더라도 알수 있습니다.


                                                                <출처: 전자신문 4/28일자>



실제 대규모 은행을 제외하고는 일부 지방은행의 경우에는 1-2명이 보안담당을 하고 있다는 것이 현실을 단적으로 보여 주고 있네요...  이제는 조금 인식이 바뀌어야 할때인듯 합니다.  1-2명이 처리 해야 할 일이 있고, 여러명이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보안은 방어적인 개념이므로 혼자서 감담하기엔 리스크가 큰 분야이기도 합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많은 인식과 인력 투자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엔시스

1. 개요

최근 개인정보 유출로 많은 이슈화가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개인정보 유출은 기업이 또는 조직이 타인의 개인정보를 임의 또는 동의를 통하여 수집한 정보를 제대로 보호조치 하지 못해 일어난 사건이라고 한다면 최근 SNS을 통하여 스스로 개인이 정보를 노출 하는 것을 보호조치 것은 더욱 어려울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특히, SNS 서비스의 대표주자 격인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국외 서비스라서 제재 할 규제 조차 힘들고, 또한 적용하기까지에 많은 시간이 들기도 합니다. SNS에 대한 개인정보 유출에 대하여 알아 보겠습니다.


2. SNS의 과도한 개인정보 유출


보안에 관심 있는 사람으로 자신의 정보 공개의 범위를 뚜렷이 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지인 한 사람은 과거에 공개된 정보로 인하여 많은 곤란한 사항을 경험 한 바가 있기에 지금은 SNS에 대하여 경고의 메세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너무 많은 정보를 노출 한다는 것은 스스로 정보에 대한 노출이기에 자신이 모든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개인에 대한 정보공개에 범위를 스스로 규제하고 경계의 선을 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3. SNS, 지인이기에 더욱 신뢰 하는 함정을 이용한다.


SNS의 첫번째 목적이 친구나 이웃입니다. 자신을 알고 있는 친구나 이웃이 어떤 느낌을 가지고 있고, 어떤 생각 또는 근황은 어떤지를 웹을 통하여 온라인으로 소통하는 것이죠. 또한 그 친구에 친구가 아는 사람이니 서로 그 공간을 통하여 새로운 교류를 하게 하는 맥락도 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러한 SNS 의 특징을 교묘히 이용하는 것이 최근 페이스북 등을 통하여 보여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지인들의 페이스북에 가보면 아래 그림과 같은 모습을 많이 볼 것입니다.

 




퀴즈와 질문을 통하여 상대방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 함으로 인하여 언락 할수 있도록 서비스화 해 놓은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서비스에 클릭을 하여 언락을 할려고 보면 제3의 서비스 즉, 서드파티 (Third Party)형태로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의 일종으로 자신의 서비스로 연결 하겠는가? 라는 문구를 보여 줍니다.

여기까지 온 일반 이용자는 궁금증에 <예> 또는 <yes>를 클릭하겠지요.  물론 그렇게 되면 퀴즈에 대한 해답이나 물음에 볼수 있으나 대부분 자신의 사이트로 가입을 유도하고 있고, 실제 이렇게 되었을때에 그 사이트에 자신의 개인정보가 넘어갈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곳에서도 그런 경고 문구는 없으며, 단지 자신의 사이트 서비스에 많은 가입자가 있다는 자랑스러운 숫자만 보여 주는 것이 많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외국 서비스의 경우 국내 서비스처럼 과도한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아 다행이긴 하지만 만약 이러한 것이 스팸이나 다른 사이트에 지인을 통하여 궁금증을 유발 하게끔하면 어쩔수 없이 클릭 할 필요는 없겠습니다.


4. 어떻게 대처 할까?

사실 지인들이 재미 삼아 이런 퀴즈나 이벤트 같은 재밌는 것은 남의 담벼락에 올리는 것이 무엇이 문제겠느냐고 반문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제 개인적인 관점에서는 가능하면 남의 담벼락에 홍보나 마케팅, 그리고 이러한 신빙성 없는 이벤트를 그냥 냅다 던져놓고 사라지는 그리고 당신이 답을 할려면 하고 말려면 말아라 하는 식의 모습은 썩 좋지 않게 보아 집니다.

그래서 저는 저 나름대로 늘 타인의 담벼락에 대하여 올라온 글이 있으면 "좋아요" 버튼과 댓글로써 관심을 표명하고 최대한 그 분에 프로필에 담벼락에 훼손을 주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래야 누군가 방문했을때 주인의 생각과 발자취를 고스란히 볼수 있으니까요.

댓글로도 얼마든지 안부를 전하고 소통할수 있으니 구지 담벼락은 주인의 몫으로 놔두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래서 필자는 이렇한 성의 없는 홍보나 마케팅 이벤트가 담벼락에 올라 오면 친구나 이웃에게는 미안하지만 그냥 삭제 처리해 버립니다.

왜냐하면 그것의 신빙성을 알지 못하고, 교묘히 그 서비스 사이트로 유도하는 것을 지인을 통하여 이용하려는 목적이 있기 때문에 가입을 하더라도 직접 방문하여 가입하는 것이 올바르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보안은 실천입니다. 이러한 무부분별한 SNS서비스의 신뢰를 기반으로 하여 자신의 PC가 좀비가 되고 SNS의 사생활 노출과 개인정보가 알지 못하는 신뢰하지 못하는 사이트의 서비스로 넘어간다고 해서 그 지인을 욕할 순 없습니다. 스스로의 정보는 스스로가 지키는게 중요한 바로 당신의 몫일 것입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지금 H 캐피털 해킹으로 금융권으로 일파 만파 퍼지고 있는 가운데 필자가 직접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른 여러가지 문제점을 짚어 보고 그에 따른 개인정보 정보 주체로서 권리를 피력해 보겠습니다. 늘 이야기 했던 실무관점과 개인의 관점에서 개인의 관점입니다. -편집자 주


1. 개요

지금 10년이 넘게 타고 다니는 H 차를 아이들은 똥차라 부르지만 그래도 폐차 할때까지 타야 한다고 하면서 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사회생활 중에 제 돈으로 직접 신차를 샀기 때문이죠.

거슬러 올라가면 99년도에 신차를 구입하였는데. 일부는 현금으로 일부는 H캐피털을 이용하여 조금은 부담을 덜려고 캐피털사를 이용했더랬습니다. 그 이후 1년정도 매월 불입했고, 추후 한꺼번에 모두 납입하여 처리했던 기억이 납니다. 36개월 할부지만 그전에 모두 납입했다는 이야기입니다.


2.  H캐피털사 개인정보 유출

지난 주말에 H 캐필터사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는 보도가 일부 언론을 통하여 나오고 있었고, 흠짓 나도 10여년 전에 사용한 적이 있는데 라고 생각하면서 ..그냥 보고만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시기가 벌써 10년전에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언론에서 3.4 DDoS 보다 더 집중 조명이 되면서, 무엇인가 잘못이 많긴 많은 모양이다라는 생각에 오늘 아침에 모디터링 하던 가운데 아이디가 주민번호로 생성이 되었다는 제보를 받게 되었습니다. 필자도 거래했던 기억이 있기에 바로 확인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3. H캐피털사 , 10년전 db보관과 아이디를 주민번호로 생성

필자가 가장 의문시 되었던것이 아이디를 주민번호로 생성을 하였던 점입니다. 그것은 회원 가입을 위하여 주민번호를 입력을 하게 되면 이미 몇년 몇월이 가입되어 있다라고 나오는 것이죠. 하지만 로그인은 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이번 조치로 로그인자체는 수정한 모양입니다.

                             <그림설명: H캐피털에 주민번호로 이미 회원가입이 되어있다고 보여지는 화면>

고객님은 이미 현대캐피털에 회원으로 가입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참..황당하기 그지 없습니다. 한곳을 타켓으로 하여 몰매를 주려는것이 아닙니다.

어떻게 이런일이 생겼을까? 그동안 이러한 부분은 왜 재정비 되지 않았을까? 그져 받으면 그만이고 보내면 그만인 통지만 했다라고 하면 모두일까?


4. 법의 준거성

당신은 '정보통신이용촉진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다음 법률을 위반 하셨습니다..

4.1 개인정보의 수집이용동의


제22조(개인정보의 수집·이용 동의 등) ①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이용하려고 수집하는 경우에는 다음 각 호의 모든 사항을 이용자에게 알리고 동의를 받아야 한다.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의 사항을 변경하려는 경우에도 또한 같다.

1. 개인정보의 수집·이용 목적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3. 개인정보의 보유·이용 기간

②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제1항에 따른 동의 없이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할 수 있다.

1. 정보통신서비스의 제공에 관한 계약을 이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개인정보로서 경제적·기술적인 사유로 통상적인 동의를 받는 것이 뚜렷하게 곤란한 경우

2. 정보통신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3. 이 법 또는 다른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

[전문개정 2008.6.13]   출처: 여기



개인정보 수집에는 위와 같은 항목을 이용자에게 동의를 구하여야 하는데 임의적으로 주민번호로 아이디를 생성하였습니다.

4.2   개인정보동의 받는 방법

제26조의2(동의를 받는 방법) 제22조제1항, 제23조제1항 단서, 제24조의2제1항·제2항, 제25조제1항, 제26조제3항 단서 또는 제63조제2항에 따른 동의(이하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등의 동의”라 한다)를 받는 방법은 개인정보의 수집매체, 업종의 특성 및 이용자의 수 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한다.[전문개정 2008.6.13]


아이디를 임의로 생성을 했기 때문에 받는 방법이 명시가 되지 않고 콜센터에 확인 한 바로는 2005년 시스템 변경 작업하면서 본인이 등록되어 있는 정보에는 이메일이나 휴대폰 번호가 기록이 되어 있지 않았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제 집전화번호을 사용한지 10년이 넘었습니다. 전화 통지를 하지 않았다라는 것이고, 임의로 만들다 보니 개인정보를 정확하게 수집하지 못한 모양입니다.



4.3  개인정보의 보호조치

제28조(개인정보의 보호조치) ①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등이 개인정보를 취급할 때에는 개인정보의 분실·도난·누출·변조 또는 훼손을 방지하기 위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따라 다음 각 호의 기술적·관리적 조치를 하여야 한다.

1.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취급하기 위한 내부관리계획의 수립·시행

2. 개인정보에 대한 불법적인 접근을 차단하기 위한 침입차단시스템 등 접근 통제장치의 설치·운영

3. 접속기록의 위조·변조 방지를 위한 조치

4.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저장·전송할 수 있는 암호화기술 등을 이용한 보안조치

5. 백신 소프트웨어의 설치·운영 등 컴퓨터바이러스에 의한 침해 방지조치

6. 그 밖에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필요한 보호조치

②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등은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자를 최소한으로 제한하여야 한다.

[전문개정 2008.6.13]



개인정보의 보호조치 의무를 다 하지 못하였습니다. 필자가 경찰이거나 담당자분들에게 직접 문의한 것이 아니기에 세부 경찰 결과가 나와 봐야 알겠지만  매체에 기사화 된 일부를 보더라도 3. 접속기록의 위조.변조 방지를 위한 조치를 못한 부분에 대한 것은 명시적으로 언론에 공개되었더군요.


4.4  개인정보의 파기

제29조(개인정보의 파기)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등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해당 개인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하여야 한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를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1. 제22조제1항, 제23조제1항 단서 또는 제24조의2제1항·제2항에 따라 동의를 받은 개인정보의 수집·이용 목적이나 제22조제2항 각 호에서 정한 해당 목적을 달성한 경우

2. 제22조제1항, 제23조제1항 단서 또는 제24조의2제1항·제2항에 따라 동의를 받은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 기간이 끝난 경우

3. 제22조제2항에 따라 이용자의 동의를 받지 아니하고 수집·이용한 경우에는 제27조의2제2항제3호에 따른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 기간이 끝난 경우

4. 사업을 폐업하는 경우

[전문개정 2008.6.13]



정보통신망법에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이 끝난 경우  즉시 파기 할 것을 법제화 하고 있습니다. 신차 구입시 2009년2월이니까 36개월 할부하여도 그전에 이미 일부 할부와 일시불을 납입했기에 최소한 2002년에는 목적을 다했습니다. 그럼 즉시 파기가 되어야 하는 부분이고, 다른 관계법률에 명시가 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최대5년을 넘기지 않습니다. 신용거래에 대한 법률과 통신비밀보호법등에 5년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해당 개인정보를 파기하지 않고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5. 이용자의 권리 주장


개인정보 침해로 인한 이용자의 권리를 주장하였습니다. 다음은 이용자 권리주장에 대한 내역입니다.

-4/13일 10시 29분 : H캐피털사 개인정보피해센터 1588-2114 상담원과 통화
                              최초 접수 상담원에서 다른 상담원으로 이전
-           11시18분 : 고객센터 매니져 분과 통화 29분간 위 사항을 지적하여 이야기함, 주요이야기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개인정보 침해 현황을 말해달라 - 잘 모른다.
2) 현재 필자의 개인정보가 누출되었는지 확인해 달라 - 잘 모른다.
3) 향후에 대응방안에 대하여 이야기 해달라 - 딱히 말씀 드릴 내용이 없다. 그럴위치에도 있지 않다.
4) 그럼 매니져분이 하실수 있는 액션은 ?  실제 책임있는 위분에게 말씀 드리겠다.
5) 그냥 이야기 하는 것만으로는 안된다 VOC를 하는 사람은 그 민원이 적용유무를 알고 싶다. 추후 진행 과정을 알려 줄수 있는가? 알려 주겠다. 어떤 수단을 이용할 것인가? 휴대폰으로 알려 주겠다. 하지만 어떤 판단기준을 명확히나 구체화는 단정 하지 못하겠다.

필자도 잘 알기에 매니져가 할일이 있고, 그 위에 책임있는 분이 할 일이 있습니다. 어쨌든 알려 달라고 하고 통화를 마쳤습니다. 필자의 이용자 권리주장은 다음과 같은 근거법령에 의하여 주장 하였습니다.

제30조(이용자의 권리 등) ① 이용자는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등에 대하여 언제든지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등의 동의를 철회할 수 있다.

② 이용자는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등에 대하여 본인에 관한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의 사항에 대한 열람이나 제공을 요구할 수 있고 오류가 있는 경우에는 그 정정을 요구할 수 있다.

1.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등이 가지고 있는 이용자의 개인정보

2.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등이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제공한 현황

3.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등에게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등의 동의를 한 현황

③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등은 이용자가 제1항에 따라 동의를 철회하면 지체 없이 수집된 개인정보를 파기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④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등은 제2항에 따라 열람 또는 제공을 요구받으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⑤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등은 제2항에 따라 오류의 정정을 요구받으면 지체 없이 그 오류를 정정하거나 정정하지 못하는 사유를 이용자에게 알리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고, 필요한 조치를 할 때까지는 해당 개인정보를 이용하거나 제공하여서는 아니 된다. 다만, 다른 법률에 따라 개인정보의 제공을 요청받은 경우에는 그 개인정보를 제공하거나 이용할 수 있다.

⑥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등은 제1항에 따른 동의의 철회 또는 제2항에 따른 개인정보의 열람·제공 또는 오류의 정정을 요구하는 방법을 개인정보의 수집방법보다 쉽게 하여야 한다.

⑦ 영업양수자등에 대하여는 제1항부터 제6항까지의 규정을 준용한다. 이 경우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등”은 “영업양수자등”으로 본다.

[전문개정 2008.6.13]





6. H캐피털 대응 방안

오늘 통화를 하면서 종합적으로 판단해 볼때 2005년 이전에 시스템 구축시 회원 아이디는 주민번호로 생성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때 당시에는 아이디라는 부분이 없다라고는 하지만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또한 2005년 이후에 각 통지를 통하여 주민번호가 아이디화 되어 있으니 바꾸라는 통지를 했다고는 하지만 증빙이 불 명확합니다. 자꾸 변명하기에만 급급합니다.

현행법상 근거규정-정보통신망법

제32조(손해배상) 이용자는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등이 이 장의 규정을 위반한 행위로 손해를 입으면 그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등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이 경우 해당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등은 고의 또는 과실이 없음을 입증하지 아니하면 책임을 면할 수 없다.[전문개정 2008.6.13]


고의 또는 과실이 없음을 입중하지 못하면 책임을 면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빨리 개인정보 유출 현황과 실제 필자처럼 주민번호가 아이디로 사용된 부분에 대하여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여 제시를 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못할 경우는 그에 따른 합당한 책임을 지셔야 할 것입니다. 개인정보의 주체는 개인이지 기업이 아니라는 점과 그것은 단지 개인정보를 개인정보의 주체인 '개인' 이 동의 했을때만이 가능한 것이지 위 상황처럼 임의로 가입을 시켜 개인정보의 오.남용과 유출을 가져 왔다는 것에 대하여 유감의 뜻을 표하는 바입니다. 이에 따른 공개적인 H 캐피털측의 입장 표명이 있으셔야 겠습니다. @엔시스.

* 혹시 신차구입시 H캐피털을 이용하신 2005년 이전에 분들은 반드시 사이트에서 확인해 보시고 댓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엔시스

며칠전 저녁에 KBS2 에서 방송하는 "생생정보통"이라는 프로그램에서 IT관련 주제를 방송하는 것을 우연히 본적이 있었습니다. 국내 대표하는 보안회사 직원들도 대거 나오더군요. 그중에서 아는 사람도 몇명이 있었더랬습니다.

하지만 , 결국 비추어지는 모습은 현재 이공계 기피현상에 따른 IT강국이지만 IT강국에서 자부심이 아니면 할수 없는 안타까운 실상을 보여 주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방송에 출연한 사람들의 늠늠한 모습이 보기 좋았지만 새롭게 빨리빨리 변화하는 기술을 따라 잡기란 그리 쉬운 일이 결코 아니다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정보보호 분야에선 꾸준한 자기학습과 노력이 뒷받침이 되어야 합니다.


                             
                                                                                  (source:  여기 )


보안에 대한 두 딜레마

대한민국 IT에서 기술은을 따라가기엔  힘든 여러가지 요소들이 있습니다. 주로 환경적인 요소가 많이 있는데 특히 대한 민국의 경우 나이가 많이들면 관리직으로 빠지는 경우가 있죠. 그것은 자신의 분야에서 조금 전문적인 지식으로 거듭나야 하는데 자연스럽게 관리를 하게 되는 쪽으로 빠지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다음과 같은 딜레마에 빠지게 됩니다.
    • 관리자 - 갑에 위치

      • 일반적인 기업에서 관리자 위치나 또는 을에 있다가 갑의 위치로 가서 관리자 역할을 하는것이나 어쨌든 주로 사업관리적인 측면이 강하다 보니 진정한 보안에 대한 이슈나 기술 또는 자신이 원하는 보안에 대한 부분의 지식이나 욕구를 해소시키는 것이라기 보다는 연구 문서정리나 기획등을 하게 되어 혼란을 겪는 분들을 주변에서 몇번 보았습니다. 결국 기술과 멀어지는 것이지요.
    • 기술자 - 엔지니어 위치
      • 자신의 분야에서 오래동안 근무를 하고 또한 보안이라는 분야는 첫 접근 방식이 "기술"에 접근을 먼저 하기 때문에 일정 연령이 되기 전까지는 기술에 의존 할수 밖에 없다. 엔지니어의 최대 강점은 바로 "핵심기술" 이 생명입니다. 따라서 다양한 기술과 개선할수 있는 방식을 연구하다보니 전체적인 틀보다는 편협한 시각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각이 유연하지 못한 경우가 발생이 됩니다.


결국 기술하는 엔지니어나 연구원은 마냥 기술쪽으로만 파고 나가는 것이다 보니 전체적인 틀에서 보안에 대한 통찰력을 갖기 어렵고, 관리자로 전환하여 갑에 위치에 있거나 혹은 자체 PM으로 실무를 멀리하다보면 기술적인 부분이 부족하여 그냥 이론적인 말뿐인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죠.. 2개를 믹스하여 복합적인 형태의 보안인재가 필요하고 향후 고민해야 하는 사항이기도 합니다. 전반적인 IT범위도 넓은데 법,제도 운영, 그리고 관리 ,,기술까지 전부 섭렵하고 통찰력을 키우려니 여간 힘든 것은 아니지요.  그 선택은 바로 당신에 몫이기도 합니다.


그나마 현장에 있는 것이 보안을 이해하고 감을 유지하기 좋아

요즘 여러가지 정보보호에 대한 이런 저런 대안들이 제시가 되고 있는데 위에서 언급한 이론+실무를 겸비한 문무를 겸비한 전문인을 찾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어쩌면 이론을 잘 아시는 분과 실무에 능숙하신 분들이 잘 협조나 공조체계가 이루어지면 좋겠다라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지만 쉽지 않는 것이 현실입니다.

나이가 들어도 운영체제 이론부터 , 운영체제설치 그리고 네트워크 , 이론과 실무..그리고 인프라 지식들의 바탕으로 정보보호를 어떻게 하면 잘 도입을 하고 체계적으로 관리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보호관리체계까지 현장에서 부딪히면서 이제 막 정보보호에 발을 들여 놓은 후배들에게 많은 사례를 통하여 더 나은 지식을 전파하는 것이 보안생태계(Security ecosystem) 를 조성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어쩌면 저도 남는 시간을 대부분 블로그 포스팅 하는데에 할애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것이 꼭 지식이 아니더라도 생각을 공유 할수 있는 공유의 장은 될수 있을테니까요.

늘 현장에서 다양한 보안에 대한 생각과 지식을 나눌수 있고, 대한민국 정보보호 발전에 이바지 하였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오늘도 가져 봅니다.  여러분들 제 블로그에 방문하시는 분들 힘들지만 화이팅 하시고 힘내시길 기원해 봅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디도스는 인터넷에만 있는게 아니라 유선전화도 있다. 세상에는 참 아이러니 한 부분이 많습니다. 이것을 디도스라고 해야 하는지 전화 폭주라고 해야 하는지...그 경계가 모호합니다. 아무튼 악의적인 피해를 입었다고 하면 일종의 '디도스'가 맞겠지요.


                                                          <출처: 동아일보 2011-03-31 A16면 사회기사>

디도스는 인터넷상에 있는 것이 아니라 악의적인 방법을 이용하여 다른 형태로도 번질 우려가 있을 것입니다. 어찌보면 사회공학적 기법일수도 있을듯 한데요. 자신이 악의적인 생각을 가지고 "공짜" 문의 형태로 소문을 알린다면 요즘처럼 SNS가 잘 발달된 상태에서는 금방 퍼질듯 합니다. 다양한 형태의  사기 수법은 점차 지능화 되어가고 제도는 따라가기 힘들고 이런 경우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까요? 아예 코드를 뽑아 놓는게 좋을까요? 

만약 이것이 개인의 휴대전화 번호를 이용한다면 개인의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닐듯 합니다.  생활에 편리한 디바이스기기 , 인터넷의 악용은 끝이 없을듯 합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 혹시 노파심에 이러한 글이나 내용 포스팅을 유사범죄로 활용하는 어리석음의 최종은 결국 은팔찌 차는 수밖에 없으니 이상한 생각은 하지 마시길...



Posted by 엔시스


애플은 최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아이튠즈 버전 10.2 에 대한 버전 업데이를 단행하였습니다. 그것은 몇개의 취약성이 발견되어서 그렇게 되었는데요.  ImageIO 에서 5개의 취약성을 고쳤다고 합니다. 또한 웹툴킷에서는  아이튠즈 브라우져를 통한 맨인더미들어택 (MITM) 공격이 가능하고, 버그는 약 50개 정도 되는 것을 패치 하였다고 합니다.

가능하면 모든 애플 유저들은 10.2 업그레이드 버전을 다운 받을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3.11 일에 아이폰,아이패드등 iOS4.3 버전이 모든 디바이스에 구동 될 것으로 보고, 아이튠즈도 업그레이드 되어 배포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튠즈도 보안에 대해서는 예외가 아니군요, 소프트웨어라는 것이 언제나 100% 완벽한 것은 없으니 추후 응용어플리케이션 취약점을 통한 해킹 공격이 더 많이 일어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아래링크를 통하여 한번 참고 해 보시죠..


출처: http://www.h-online.com/security/news/item/iTunes-10-2-addresses-multiple-security-vulnerabilities-1201288.html


iTunes 10.2 addresses multiple security vulnerabilities

iTunes 10 Logo Apple has released an update, version 10.2, to the popular iTunes media player software, closing a number of security vulnerabilities in its product. According to Apple, iTunes 10.2 corrects five vulnerabilities in ImageIO, as well as two issues in the libxml library, many of which could possibly be used by an attacker to execute arbitrary code.

The update also fixes a total of 50 bugs in the WebKit browser engine which could also lead to arbitrary code execution via a man-in-the-middle attack while browsing the iTunes Store. In addition to closing the above security vulnerabilities, the iTunes update also improves Home Sharing and adds support for iPhone, iPad and iPod touch devices running iOS 4.3, which is expected to arrive on 11 March.

Version 10.2 of iTunes is available to download for Windows (32- and 64-bit) and Mac OS X 10.5 or later. All users are advised to upgrade as soon as possible.

See also:


Posted by 엔시스

출처: 한국정보화 진흥원

http://cid-44ec6d48bad07572.office.live.com/browse.aspx/%ea%b3%b5%ec%9a%a9
용량이 커서 첨부파일로 업로드가 안되네요

Posted by 엔시스


힘내세요 RT @mornsea: 정보보안 패키지를 만들어 고객사에 공급하는 것이 대한민국에서는 얼마나 험한 일이고 가시밭길인 지를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다. 금일 또다시 뼈져리움이 온다.


어제 퇴근길에 트위터에 올라온 '보안'에 대한 어떤 트워터러분의 이야기입니다.  위 글을 보면서 왜일까? 정작 보안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 투자에는 소홀히 하는 일면을 나타내 주는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 정말 대한민국에서는 보안인식제고를 시키는게 어려울까요?  이른 새벽에 드는 생각이었습니다. 이런 한숨 섞인 글들이 이제는 올라 오질 않길 바래 봅니다. #새벽단상


Posted by 엔시스
TAG 보안


출처: 시만텍

http://www.symantec.com/connect/blogs/turning-good-news-bad-news


최근 트위터 사용자가 많아지면서 트위터에 대한 사용자수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데요. 보안에 대한 인식도 점점 증가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트위터에 대한 사용도 미흡한데 보안까지 신경쓰기엔 갈길이 너무 먼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인식제고 차원에서 트위터에서 자주 사용하는 짧은 URL 가짜에 대한 경고가 있어 같이 공유하고자 합니다.

최근, 시만텍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트위터의 가짜 짧은 URL 때문에 악성코드 및 여러가지 웜등에 노출이 될수 있다고 경고 하고 있습니다.

▲ 트위터를 통하여 Stuxnet 을 알리는 가짜 URL들



위 그림에서 보듯이 "Stuxnet" 에 대한 여러가지 바이러스 경고에 대한 이야기를 트위터를 통하여 알리고 있지만 실상은 가짜 URL이 되겠습니다.

따라서, 트위터 사용시에는 짧은 가짜 URL을 잘 판별을 하여야 하는데 트위터 자체 서비스에서는 기술지원센터에서 http://support.twitter.com/entries/109623  http://t.co/ 라는 서비스로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아무튼 이러한 트위터 가짜 짧은 url 관련 문제들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이것은 좀비PC와 악성코드 전파의 경로로 사용 예상이 됩니다.  스마트폰과 결합한 악성코드 전파 경로가 된다면 또 다른 보안위협 요소가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럼 어떻게 트위터 가짜 짧은 URL에 대응 하나요?

1. KISA(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배포하는 웹체크 설치한다.

KISA에서 배포하는 웹체크 를 설치하여 안전한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지금 공개용으로 무료로 배포 하고 있으니 꼭 설치하여 신뢰된 사이트에만 접속 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2. 운영체제, 어플리케이션 주기적인 업데이트

운영체제와 어플리케이션의 주기적인 업데이트를 통하여 꼭 최신 운영체제로 유지를 해야 합니다. 악성코드와 웜등은 보통 취약성 부분을 공격하는 것이 대부분이므로 최신으로 유지하는 것이 좀비PC나 웜에 감염되지 않을수 있는 방법입니다.

3. 백신 엔진 최신

우리가 악성코드와 웜을 손으로 막을순 없습니다. 어차피 소프트웨어이고 이제는 백신에 대한 최신 엔진 업데이트 하라는 내용의 대응방법은 너무 진부한 느낌이 들지만 백신엔신을 최신을 유지하는 것 만이 해당 보안위협 요소를 줄이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4. TinyURL .COM 같은 사이트 이용



그림과 같이  위 사이트는 어떠한 짧은 URL이 링크가 되었는지 사전에 보여줌으로 인하여 링크된 곳을 사전에 알수 있도록 서비스 해 주고 있습니다.

이ㄷㅈㅈnyURL.com
마무리글

트위터, 페이스북에 친구신청과 숫자 늘이기에만 열을 올리다보면 꼭 한번쯤 실수를 하거나 이렇게 보안 위협요소로부터 피해를 당할 수 있으니 평소 보안에 대한 관심도 같이 가지면서 사용한다면 훨씬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트위터 사용자들은 이러한 부분을 각별히 신경써서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보안안닷컴 (http://www.boanin.com )에서 보안인 커리어 코칭 프로그램을 지난주에 카페내에 올렸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많은 분들이 질문과 고민을 던져 주고 계십니다. 그만큼 무엇인가에 목마름이 있었다는 이야기겠지요..

▲ 보안인닷컴 커리어 코칭 1:1 맞춤형 프로그램 문의 메일

힘들고 어려운 분야 과연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대부분 자신의 진로에 대한 궁금증과 과연 내가 이길을 걸어 가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들이 많이 있는 듯 합니다.

과연 이러한 고민들을 어디에도 하소연 할때도 없고 누구에게 속시원히 이야기 해 볼때도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주위 친구들에게 이야기 하자니 이쪽 분야를 모르기도 하고 그냥 일상적인 대화나 "열심히 해봐" 라는 고전적 대화만 주고 받는 것이지요.

그러다 보니 정말 누구한테 속시원히 이야기 할 곳을 찾지 못한 것일수도 있습니다.

처음 그냥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에 냈던 아이디어인데 의외로 많은 분들이 문의해 주고 있네요.

물론 문의 한다고 해서 전부 코칭 할수는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운영자의 신뢰와 누구보다 자신의 처지를 잘 이해해 줄꺼 같아서

아마도 신청하는 대부분의 분들이 저랑 비슷한 처지에서 시작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다 보니 이러한 현실적인 고통과 실행이 미흡한 부분을 누구나다 잘 이해해 줄꺼 같은 느낌이라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 기저에는 지금까지 꾸준히 성실하게 저를 지켜 봐서 좋게 봐준 덕분이기도 하겠지요,

아무튼, 어떻게 되었든 조금 더 논리적으로 그리고 조금은 체계적인 방법을 통하여 커리어 코칭을 해 보고자 합니다. 처음엔 시행착오가 있겠지만 최대한 줄여 가기 위한 사전 준비와 작업으로 꾸준히 소통할 수있는 그리고 멘티의 인생에 있어서 그때 받았던 코칭이 자신의 삶을 바꾸어 놓았다라고 한다면 그 또한 보람있는 일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유수의 유명하신 분들이 계시지만 또한 직접 경험하고 자신스스로가 실천하고 노력한 내용을 같이 공유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해 봅니다...혹시 자세한 부분이 궁금하신 분들은 보안인닷컴 공지사항을 참고 하시기 바람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어제 트위터를 통하여 페이스북에서 지인들 쪽지를 통하여 링크된 동영상을 클릭을 했을 경우 해당 pc가 다운되거나 엉망이 된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그글을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하여 전파 하기도 하였는데요.

이번에는 틀린 url인데..아무튼

그런데 방금 전에 푸쉬로 아는 지인이 페이스북으로 쪽지가 왔길래 들어가 보니 짐작 하던 바입니다. 아직 확실한 단계는 아니지만 혹시나 싶어 클릭을 하지 않고 임시 운영체제를 설치해 놓은 곳에서 실험을 해 보았는데 우선 여러가지로 의심되는 현상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1. 첫째로 지인이 이상한 제목과 외국 동영상을 보낼리 없습니다.
2. 동영상 클릭시 여러가지 무엇을 설치하라는 것이 나옵니다. 그것을 받아 설치하면 자신의 pc에 깔리겠지요.
3. 처음 알려준 URL이 바뀌어 다른 사이트로 유인합니다.
4. IP가 점점 바뀌어 접속이 됩니다. 등등...




* 페이스북 쪽지 스팸 대응방안

  • 우선 푸쉬기능으로 쪽지 알림메세지를 받으면 로그인 하여 확인시 제목이 영문으로 되어 있거나 잘 모르는 내용이거나 URL일 경우는 클릭하지 마세요.
  • 감염후 PC이상이 있거나 이상징후가 보이면 우선 최신 백신으로 엔진 업데이트후 검색 해 보시기 바랍니다.
  • 원인은 Koobface 변종 웜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 그리고 쪽지를 받은 사람은 보낸사람이 이미 웜에 감염된 사람이므로 그 내용을 알려 주어 백신 점검을 하라고 해야겠습니다.


제가 악성코드 분석가는 아니여서, 혹시 
보안업체에 계신분들 이 글 보시면 분석 좀 부탁드리고 피드백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캡쳐한 사진에는 링크 URL이 있으니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SNS가 슬슬 보안위협으로 다가 올듯 합니다. 보안마인드가 안되어 있는 분들의 피해도 클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SNS 뒤에는 늘 위협이 도사리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잘 모르면 주변에 보안에 지식이 있는 분에게 문의 바랍니다.  그리고 절대 클릭하지 말아요...바로 삭제 바랍니다...꼭이요.. @엔시스.

*추가포스팅 2010-09-27 12시41분

현재 트위터를 통하여  첫 트위팅 후에 1시간에 150여개 트위팅이 리트윗이 되고 있습니다.

리트윗해주고 있는 트위터리언


* 2010-09-27 13시 추가 포스팅

페이스북 스팸쪽지에 대한 웜에 대하여 살펴 보았습니다. 위키피이다에 나온 내용입니다. 우선 마지막 줄에 보니 결국 좀비PC로 만들어 버리네요..빨리 대응하셔야 겠습니다. 절대 링크 클릭해 보지 마세요.. 변종으로 트위터도 안전지대는 아니군요..






* 2010-09-27 13시45분

실제 실행파일을 보니까 숫자로 나와 있네요.. 이 숫자는 랜덤하게 바뀌는거 같군요..



* 2010-09-27 15시 45분  리트윗 갯수가 300여개 정도 됩니다...

Posted by 엔시스


트위터를 사용하는 사용자로 블로그와 카페 , 그리고 여러가지 채널을 통하여 어떻게 하면 보안에 대한 인식제고를 넓힐까? 어떻게 하면 보안업계라든지, 보안업무를 하시는 분들이 힘을 내고 자부심을 가지고 일을 할수 있을까? 왜 보안이라고 하면 귀찮은 것으로만 인식하고, 투자라기 보다는 비용이라고 생각할까? 라는 생각으로 온라인을 좀 활용 하는 편입니다.

비록 제 작은 힘이지만 같이 공감하시는 분들이 있고, 업계를 떠나는 사람들이 있지만 또한 새롭게 유입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분들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면서 보안인식제고에 앞장 서고자 "트위터 보안인당" 을 출범 시켰습니다. 괜히 말이 좀 거창한데요..

이미 지난 3월에 '보안1만명 모임' 이라고 하여 트위터에서 관심사를 같이 하시는 트위터 모임을 만들었고, 이번에 조금 확대하여 전국에 흩어져 있는 '보안'에 관심 있는 트위터 분들과 함께 하고자 전국을 네트워크화 시켜 출범 하였습니다.

그중에 보안에 관심은 있으나 어떻게 가입하시는지 모르시는 분들이 계셔서 가입 절차를 간단 하게 설명 하겠습니다.

 

<가입방법>

1. http://twitaddons.com/group_follow/detail.php?id=46  접속을 합니다.





2. 위 그림에서 보듯이 오른쪽  [가입신청] 을 클릭을 합니다.

3.  자신의 트위터 아이디/패스워드를 입력합니다.

4. 그럼 가입이 된 것입니다.  간단하게 트위터에 가입소감 정도 남겨 놓으시면 되겠지요.
    참 쉽죠잉~~


'트위터'를 통한 인식제고와 다양한 긴급 보안뉴스를 혼자가 아닌 전국에 흩어져 있는 모든 트위터리언들이 실시간으로 주는 정보를 통하여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안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 참여 부탁드립니다.  혹시 참여는 하고 싶은데 '트위터'를 사용하는 법을 모르시는 분들은
여기에서 [트위터 강좌] 부분을 하나하나 따라 하시면 금방 하실수 있으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보안커뮤니티 보안인닷컴에서  참여와 공유를 목적으로 하는 e-book 형태의 보안잡지 "보안人" 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사실 연초부터 기획하였던 것인데 그동안 이런저런 이유로 진행을 못했는데 , 그냥 일상적인 보안의 생활과 또는 보안인닷컴 회원들이 만들어가는 읽을거리가 있는 e-book 형태로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그것은 회원들에게 더욱 참여의 기회를 부여하고, 좋은 내용과 글을 비보안인들에게 구독하게 함으로 인하여 보안인식제고와 보안마인드를 향상 시킬수 있는 좋은 매개체가 되리라 생각하여 진행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많이 부족하고 미흡하겠지만, 중요한 것은 시작을 한다는 것이고, 보안을 어렵게만 생각하고 또는 가볍게 그리고 보안의 왜곡된 시각을 올바르게 잡는것이 중요한 일이라 생각을 합니다.

내용은 보안을 위주로 구성이 될것 같으며, 활발하게  활동하는 회원들 소개도 하고, 최근 이슈가 되는 보안에 대한 동향과 해외 보안동향등 나름 외형상의 치장 보다는 조금은 부족하지만 내용에 충실해 보려고 합니다.

아무튼, 처음엔 혼자 시작하는 것인 만큼 보안인닷컴 카페, 블로그 방문하시는 보안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너무 거창하게 시작도 글을 기고해 주시는 분들도 너무 거창하게 하기 보다 실제 자신의 생각이 놓아있는 아마추어적이지만 무엇인가 신선한 느낌을 줄수 있는 그런 글들을 많이 많이 발굴하고 공유하고자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cafe.naver.com/nsis/44042 을 참고 하면 되겠구요..자신이 참여 하시고자 하는 분들은 거침없이 기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채택된 원고에 대해서는 소정에 상품도 있으니 많은 참여 바라겠습니다. 아직 제 사비로 하는 것이라 좋은 것은 드릴수가 없어요...

열심히 노력해서 읽을꺼리가 많은 이북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엔시스


최근 S 회사에서 제공하고 있는 네이트와 싸이월드를 이용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맥(MAC) 어드레스와 컴퓨터 이름을 수집 강화를 한다고 공지를 하고 있어 많은 네티즌들에게 개인정보에 대한 침해가 아닌가 하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해 대해 각종 인터넷 자료와 제 개인 적인 생각을 한번 정리 해 보았습니다.

인터넷에서 맥과 컴퓨터이름의 개인정보에 관련된 의견들

맥 어드레스....개인정보가 될 수 있을까요?

은행 전산망도 뚫렸다

당신의 ‘사이버 행적’ 은행 손 안에
김인석 IT서비스팀장은 “고객이 언제 어떤 거래를 했는지 알려면 MAC 정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전자금융거래법에 ‘기록’을 보관하라는 조항을 적용하면 고객에게 알리지 않아도 불법이라고 볼 수 없다”고 덧붙였다



네티즌의 반응 싸늘~~

이에 각 포털에 검색어에 하루종일 네이트와 맥어드레스 관련 키워드들이 검색이 되고 있습니다. 보안을 위한 조치도 좋겠지만 우선 방법상에 문제점을 지적 하고자 합니다.

네이트,싸이월드 공지내용



맥어드레스만 수집을 한다고 해서 과연 향후에 유사한 경우가 발생하지 않을까요? 그것보다는 우선 일반인들 즉, 보안의식과 마인드가 없는 일반인들에게 왜 맥어드레스와 컴퓨터 이름을 수집해야 하는지에 대한 당위성과 과정 절차를 숙지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7월21일 공지하고 7월28일부터 시행 하겠다고 하는 것은 아주 근시안적인 방법입니다.

필자가 가장 고민하는 것중에 하나도 바로 이러한 보안인과 비보안인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이끌수 있을까 하는 부분에 봉착하게 되는데 이번의 경우는 제가 봐도 너무 무리인듯 합니다.

위 링크 된 당신의 ‘사이버 행적’ 은행 손 안에  기사를 보면 은행에서는 이미 액티브엑스 설치시에 맥어드레스를 수집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액티브 엑스 설치시에는 이에대한 공지라든지 여러가지 동의 및 사용자가 인지되어야 하는 부분들이 나타나 있지 않습니다.

아마도 같은 도매금으로 여론의 질타를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보안에 중요성은 누구보다도 느끼는 것이지만 일방적인 강요나 사용자의 공감을 이끌어 내지 않고 강제성을 띄는 듯한 느낌을 준다면 당연히 저항감과 반발로 이어져서 기업의 경우 서비스에도 상당한 악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이러한 부분들을 왜 급작스럽게 감행을 하게 되었는지, 그냥 살짝 개인정보 수집 약관에 몇줄 넣어서 수집하면 된다라고 생각을 했는지 문제입니다. 쇼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하는 기업일수록 이러한 부분들은 신뢰성과 투명성을 기반으로 이루어져야 하고 특히 '보안강화'에 대한 부분은 상담한 시일과 공감을 이끌어 내야 함에도 불구하고 결국 이야기를 꺼내고 여론화가 되고 나니까 지금 현재에는 트위터 등에서 다시 철회 한다는 이야기가 올라 오고 있네요.

마무리 글

급변하는 시대에 뉴미디어의 등장으로 다양한 사용자의 욕구를 충족시키기에는 상당한 기간과 시일이 필요함을 다시한번 보여 주는 사례인듯 합니다. 필자도 보안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전파하고 있지만 사용자에 동의나 사전에 불필요한 오해를 살만한 절차상에 문제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최종 어떻게 결론이 날지는 모르겠지만 해당 기업에서는 한순간에 판단으로 서비스자체가 흔들리는 상황을 맞이 하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ㅇ

왜냐하면  "네이트온이나 싸이월드와 같은 서비스가 몇년전만해도 대체 할수 없는 서비스가 없었지만 지금은 더 많은 서비스와 사용자들이 쇼셜네트워크와 각종 글로벌 한 서비스로 무장하여 사용자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소리없는 총성을 울리고 있을때 이와 같은 무리한 정책을 감행한다는 것은 사실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  결국 대체재가 있다는 말이겠지요.
"쓰기싫으면 가라"는 발상 자체는 커다란 화를 불러 올것이라는 것은 추후 후회하게 되겠지요. 

특히 약관에 동의 하지 않는 사람은 탈퇴 하라는 식으로의 문구등은 네티즌과 사용자에 대하여 더욱 감정적으로 받아들여져 국내 메신져 시장에서의 시장점유우위와 싸이월드의 쇼셜네트워크 서비스에 대한 자만심으로 비추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시한번 심사숙고 하여 내부적으로는 여러가지 상황 판단이 있겠지만 여론과 네티즌의 뭇매를 맞고, 서비스에 영향을 미친다라고 하면 '보안경영'에 대한 깊은 연구가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엔시스.

2010-07-27 18:00 추가 포스팅

결국 한발짝 물러서는 sk컴즈


보안은 사전 공감대 형성이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오히려 더욱 반감만 사게 되는 경우가 되죠. 아마도 내부 보안인력들은 결국 상당한 고초를 겪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는 의사결정자의 오판으로 받아들여 지겠습니다. 여러가지 사항들이 있겠지만 무리수를 두는 경우엔 자칫 경영에 위기도 올수 있으므로 조금 더 잘 판단 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이러나 저러나 보안을 하시는 분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어야 하는데 이런 케이스가 자꾸 발생이 되어, 안타까울 뿐입니다.


Posted by 엔시스

다음카페에 "엑티브엑스"를 사칭한 악성코드가 나타나고 있어서 주의가 당부한다는 글이 있습니다. 기존에 엑티브엑스에 길들여져 있던 사람들은 아무래도 많이 위험에 노출되기 쉽겠네요..



이러한 "엑티브엑스"에 의한 위험노출은 특히 많은 주의를 요함으로 사용자가 조심하여야 겠습니다. 이제 엑티브엑스 설치에 대해서는 아무런 생각없이 무조건 클릭보다는 잘 확인을 하고 설치를 해야 합니다. 사실 이렇게 이야기해도 그것을 신뢰된 것처럼 사칭해서 이야기하면 구별하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말이죠.

엑티브엑스 사칭하여 악성코드 설치 방지방법 5가지

  • 윈도우 방화벽을 설치하여 팝업창을 자동으로 방지할것
  • 모든 엑티브엑스설치시에는 너무 성급하게 클릭하지 말고 하나하나씩 자세히 살펴보고 특히 설치하고자 하는 곳에 해당 내용이 맞는지, 또는 엑티브엑스 설치시 해당프로그램명, 소프트웨어만든기업등 자세히 살펴볼것.
  • 인터넷서핑 피씨와 작업용 피씨를 분리하여 사용할것, 불가능할경우 가상머신(VMWARE)등을 설치 하여 사용할것
  • 백신은 하나이상은 꼭 설치하고 정기적인 예약점검 시간을 맞추어 점심시간등을 통하여 정기점검하고 최신 엔진으로 업데이트 할것.
  • 6개월에 한번씩은 운영체제 재 설치를 할것.
  • 엑티브엑스제거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정기적으로 자신의 피씨에 깔린 엑티브엑스를 전부제거 할것. (다시설치하더라도)
아무튼, 엑티브엑스에 대한 보안에 대한 이야기는 참 말들이 많았습니다. 아직도 이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대두가 되고 있구요.

팁한가지)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피씨와 인터넷 서핑 전용 피씨를 구분해서 사용하시면 좋을것 같구요. 사실 그것이 어렵다고 한다면 요즘 vmware 등 가상머신을 설치하여 그 안에서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중에 하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다음카페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주의를 당부하고 다음고객센터나 국가 보안관련 기관으로 2009/02/04 - [Security Site] - 정보보호, 보안관련 싸이트 10선 참고하여 신고해 주면 좋겠지요.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이번주 이슈중에 하나는 단연 "김희정" 키사 원장님이 청와대 대변인으로 내정되었다는 소식입니다. 김희정 원장님은 본인의 트위터를 통하여 다음과 같이 알렸는데.

김희정 청와대대변인 내정자 트위터



지난 1년동안 KISA 대.내외적인 여론을 들어보면 상당히 호평이 있습니다. 특히 지난 1년간 여러가지 기관통합작업과 특히 118 번호 홍보와 그리고 정보보호관련 로고송등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전반적인 기관의 이미지 제고를 시켰다고나 볼수 있습니다.

실제 이야기를 들어보면 " 아직도 KISA 가 뭐 하는기관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고 이야기 하시면서 널리 많이 알리겠다고 이야기 한 적이 있습니다. 아마도 그런 일환에 하나로 주력했는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평소 보안에 관심이 있는 사람으로써 저 또한 '보안인닷컴'이라는 보안에 관심있는 커뮤니티를 6년째 운영하고 있지만 힘든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참 사람들 보안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지만, 실제로 행동하는데에는 참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러한 현실이 반영하듯 보안은 사명감이 아니면 일 할수 없는 직종이기도 합니다.

잘 하면 본전이고, 잘못하면 내탓이오라는 오명을 쓰기 쉽습니다. 그것은 앞으로 정보보호에 대한 규제는 점점 늘어날 것입니다. 그렇다고 본다면 정보보호 담당자나 보안담당자는 자신이 정보보호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는 것을 증빙하지 못하면 처벌에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그것은 옥션 판례와 (여기에선 관리자가 정당한 조치를 취했다고 인정받아 옥션승), 반면에 '보안담당자도 처벌' 기사를 보면  사실 누가 보안담당을 할것인가? 하는 의구심마져 듭니다. 그것은 시스템 담당자가 아무리 건의를 해도 경영진에서 "NO" 해 버리면 어쩔수 없기 때문입니다.




김희정 청와대 대변인 내정자가 청와대에서 대변인 역할을 한다면 많은 디지털과 정보통신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분이고 정보보호에도 남다른 관심을 가지신 분이기에 정보보호와 보안에 대한 중요성과 역할에 대한 사고나 의지 전달은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해 봅니다.

아무튼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늘 어렵기만 한 보안업계과 보안을 공부하는 학생, 그리고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보안에 많은 인식과 노력을 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그동안 기관도 아닌 그렇다고 기업도 아닌 자발적인 각 개인들이 모여서 같이 보안에 대한 의견과 토론 그리고 정보공유, 친목도모를 하고 있는 대표 보안커뮤니티인  '보안인닷컴' 에도 일반인들이 많은 인식제고를 하여 보안에 관심있는 그들만에 잔치가 아닌 일반인들에게도 보안에 대한 중요성과 인식제고를 함께 할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갖어 봅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오늘자 신문에 '아이튠즈 해킹' 에 대한 기사가 올라온 것을 보았습니다. 이미 예견된 시나오리며, 보안이라는 것은 인식의 문제이기 때문에 지저분 한 사람이 병에 더 잘 걸리듯이 보안 마인드가 되어 있지 않은 사람은 결국 해킹의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럼 무엇이 문제이고 아이튠즈 해킹은 무엇인가?


 아이튠즈 해킹

애플에서 사용하는 디바이스 기기를 사용하려면 일정한 플랫폼을 거쳐야 하는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아이튠즈'라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디바이스기기에 연결을 하고 각종 어플리케이션이나 음악,노래등을 앱스토어나 또는 디바이스기기에서 보내고 받기를 할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아이튠즈를 통해서 앱스토어에 접속을 하고 접속시에는 아이디/패스워드를 입력후에 로그인하여 무료로 된 어플리케이션이나 유료로 된 어플리케이션은 카드로 결제를 하고 구매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누군가에 이러한 계정이 도용이 되거나 누출이 되었다고 한다면 빠른 조치를 취해야 할 것입니다.


아이튠즈 앱스토어 접속화면

여기엔 무료와 유료의 어플리케이션이 있는데 누군가 해킹을 하던 아니면, 개인 정보유출이 되었든 유료 어플을 결제하여 신용카드에서 결재가 되는것이죠.


그럼 어떻게 내 계정이 해킹 당한 것인지 알수 있나요?

오른쪽 상단에 보면 자신의 처음 계정 만들시에 만든 이메일 주소가 보입니다. 즉 자신의 계정이 되겠지요..


클릭을 하면 로그인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암호를 물어 봅니다. 그럼 암호를 입력해 주고 로그인을 하여 <계정보기>를 합니다.



그러면 잠시후에 <계정정보>를 확인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의 경우에는 지금 저의 경우에는 한곳에의 컴퓨터에서만 아이튠즈 구입을 할수 있는 인증으로 걸어 놓았습니다. 그러니 여러곳에서 인증하여 구매 할수 없도록 해 놓았습니다.

2)의 경우를 보면 쉽게 자신의 어플리케이션 무료,유로 구입 이력이 나오기 때문에 바로 알수 있는 것이죠. 쉽게 말하면 물품 구입 명세서 같은 것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럼 2번을 클릭해 보시기 바랍니다.




최근 자신이 구입한 <무료> <유로> 어플 이력을 상세히 보여줍니다. 이렇게 보았을때 자신이 유료나 무료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은 적이 없는데 있으며, 또는 유료 어플리케이션을 결제하여 다운로드 받은 적이 없으면 분명히 다른 누군가가 이용을 했다는 증거가 되겠지요. 이제 좀 이해가 되셨나요?


그럼 어떻게 하면 아이폰/아이패드/아이튠즈 해킹을 예방 할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아마도 이러한 질문과 궁금증을 많이 가지실텐데요..그것을 우선 살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가장 원론적인 부분이라 하더라도 자신의 신용카드나 결제로 많은 어플리케이션이 무단 다운로드 당하지 않을려면 꼭 실천해야 하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 아이디 /패스워드 관리를 잘 하여야 합니다. - 특히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이디/패스워드를 동일한 것을 많이 사용합니다. 무슨 말인가 하면 포털에 쓰는 아이디와패스워드를 그대로 여러곳에 동일하게 사용을 많이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이디와 패스워드만 알면 얼마든지 남의 계정에 들어가서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할수 있습니다.그러니 유료로 결제가 되는 곳에 아이디/패스워드는 꼭 각각의 것으로 이용하셔야 합니다. 불편하셔도 어쩔수 없습니다. 해킹을 당해서 수십수백만원이 결제되는것 보다는 불편함이 더 낫지 않겠습니까?
  • 남에게 아이디/패스워드를 알려주어서는 안됩니다. - 보통 아이튠즈를 이용하다보면 무료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게 마련인데 그러다보면 더 나은 어플을 사용하기 위하여 유료로 결제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편법을 사용하여 누군가 유료결제를 한번 하고 난 이후에 그계정과 패스워드를 이용하면 또 다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A가 B 어플을 유료로 결제하여 다운로드를 받아 잘 쓰고 있던차에 C가 그 어플을 설치하고 싶어서 C가 가기고 있는 기기에 A계정으로 아이디패스워드를 가지고 로그인하여 B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면 유로로 결제 하지 않고 다운로드 받을수 있다는 것이죠. 이러한 부분은 상당히 조심해야 할 부분이며, 실제 애플에서는 어떻게 대응을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자신의 아이디패스워드를 남에게 알려주는 것은 상당히 위험한 일입니다.
  • 아이폰/아이패드 단말기 분실 및 패스워드 관리 - 단말기를 통한  분실에 대비하여 꼭 패스워드를 걸어 두기를 권장 드립니다.
  • 아이튠즈 사용후엔 반드시 로그아웃 할 것 - 보통 아이튠즈 사용후에는 로그아웃을 하지 않고 그냥 프로그램을 종료 하는 경우가 많으데 꼭 로그인후에 사용하는 모든 웹이나 어플리케이션 또는 프로그램은 종료시에 로그아웃 하는 습관을 들이는게 좋다. 그렇지 않으면 만인에 대비하여 다른 사람이 자신의 pc를 사용하거나 누군가 원격에서 로그인이 된다면 그래도 접속 가능할수 있기 때문이다. 반드시 로그아웃을 하자.
  • 신뢰된 링크를 따라가는것도 자제하자 - 전 웹과 마찬가지로 앱에서도 동일합니다 복합적 보안이슈가 생길 수 있기때문입니다 XSS,CSRF,MITM 같은 공격과 같이 생길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트위터 이웃인 미니어스님이 추가로 제보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무리글

보안이라는 것은 아주 사소한 것에서 부터 출발을 합니다. 따라서 무엇보다 혹시 이렇게 하면 보안에 대한 위험성을 없을까 라고 생각하는 평소에 보안에 대한 경각심이 중요하고, 조심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이 학교를 졸업을 하고 회사에 취직을 하면 그 회사는 언젠가 중요한 자료가 유출될지도 모릅니다. 결국 보안이라는 것은 '사람' 에 의한 것이므로 사람에 대한 집중적인 교육과 의식 개혁이 필요한 것입니다.

앞으로 보안을 무시하거나 비효율적이고 비용낭비적인 생각과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기업의 경영자는 비지니스에서 절대 성공하지 못할 것입니다. 최근 ddos 1주년이라고 해서 이래저래 말들이 많은데 꼭 그렇게 호들갑 떠는 것보다는 평소 보안에 대한 충분한 마인드와 기술적 부분이 보강이 되어 준비가 된다면 정보보호의 강국으로 발돋움은 충분하리라 생각해 봅니다. 아이튠즈도 그맥략에서 사용하시는 모든 분들 아무렇게나 넘기지 마시고 잘 관리하여 해킹당하여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해야 겠습니다. 저도 또 한번 조심해야 겠습니다.  @엔시스.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