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이 기본이 되는 블로깅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가장 기본적인 소통에 대한 문제를 고민하게 됩니다. 가장 기반이 되는 목적이기도 합니다. 나혼자 운영하는 블로그는 무인도에 사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소통하기 때문에 자정이 있고 유익한 생각이 덧붙여 지는 것입니다.
늘 블로깅은 개인적인 목적으로 운영하는 경우도 있지만 어떠한 하나의 테마를 가지고 꾸준히 운영하는 것이 좋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블로거 댓글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부지런하게 댓글을 정성스럽게 잘 다는 블로거를 보게 됩니다..자신의 블로그에 관심을 가져 주고 거기에 글까지 남겨 주니 고마울따름이지요..

뭐..저는 기본적으로 딱딱한 이야기만 적여 있어서 댓글을 다는 분들이 많지 않지만 그래도 댓글을 많이 달아주면 무언가 뿌뜻함과 자신의 생각이 정화되거나 자정이 된다는 느낌을 가질때가 있습니다. 아마도 그런 블로그 특성 때문에 대부분 블로거들이 중독성이 있는거 같네요...


블로거 니가 올래, 내가갈까?

우린 무엇이든 give & take 기본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블로거도 나에게 오기를 바라기 보다는 내가 먼저 다가가서 댓글도 남기고 소통하는 마음의 자세가 필요하겠습니다. 하지만 우린 그런것 보다는 내 블로그에 더 많이 오기를 기대 하죠...하지만 꾸준한 교류는 내가 먼저 다가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블로그에 방문을 했을때 그냥 가기보다는 댓글 한줄이라도 달아 주고 간다면 서로 방문을 하게 되고 소통의 기본이 되겠습니다. 이렇게 포스팅하는 것은 어느 블로거 한분이 댓글이 있으면 댓글 하나에 1-200원 적립을 하여 연말에 기부를 하겠다고 하는 글을 읽었기 때문입니다..나름대로 좋은 아이디어 같기도 하고 합니다만  남에게 칭찬에 인색하듯이 이제는 조금 더 타인을 위해 칭찬하고 배려하고 소통하고 내가 먼저 다가감이 블로그를 잘 유지 관리 하는 방법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제는 제가 먼저 다가가겠습니다...@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2007년4월부터 시작하여 올해 2월에 정기 9회 부산블로거모임이 있습니다.. 저도 여기에 참가합니다. 지역 블로거모임으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으며 다들 경상도 싸나이들이 열정적으로 블로그를 하는 분들이라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부산블로그모임 카페 메인화면: http://cafe.daum.net/busanblogger >


이번에는 특히 외부에서 지역모임에 관심을 가지고 먼 걸음을 해 주고 계시는 분들이 있어 더욱 값진 자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봅니다..온라인에서 모여 오프라인으로 발전하고 서로 하는 일은 다르지만, 가진 생각은 다르지만 소통(communication)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모임은 다음과 같이 진행 하려고 합니다..

[제9회 부산블로거모임 안내]

모임 일시: 2009년 2월 21일(토) 오후 3시~오후 6시 까지
모임 장소: 해운대 시청자미디어센터 세미나 3실
               (지하철 2호선 센텀시티역 4번 출구(360m)
모임 회비: 1만원
참석 인원: 15명
패널 참석: 태터앤미디어(정운현 대표이사, 이성규 미디어팀장)

[모임 세부 일정]
15:00 ~ 15:20 - 참석
블로거 소개
15:20 ~ 16:00 - 효율적인
블로그 운영을 위한 유틸리티 활용법 강좌(디자인로그)
16:00 ~ 16:10 - 휴식
16:10 ~ 17:30 - 부산
블로거모임 활성화 방안 논의(모임 규정 및 운영진 구성)
17:30 ~ 18:00 - TNM에 대한 문답시간(TNM 정운형 공동대표 및 이성규 미디어 팀장)

18:00 ~ 21:00 - 뒤풀이

참가 문의 비상 연락처: 010-6576-4000 (마루-김현욱)/ 010-3300-9090(엔시스-전주현)

출처: 디자인로그 (http://www.designlog.org)



특히 디자인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마루님이 1시간정도 블로그 포스팅을 하면서 사용할수 있는 유틸리티와 블로그 운영팁 노하우를 강의 해 주시기에 더욱 알찬 모임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어제 메일링을 통하여 받은 문구중에 공감이 가는 것이 있어 하나 소개해 드립니다..

소통하고 또 소통하라
소통은 기업 경영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기업 내 소통의 중요성을 직관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두 개의 숫자가 있는데 바로 두 개의 70%다.
첫 번째 70%란 기업 경영자들은 실제 70%의 시간을 소통을 위해 사용한다는 것이다.
두 번째 70%란 기업의 문제 중 70%는 소통의 장애로 야기된다는 것이다.

- 뤄궈룽, ‘경영의 지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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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경제연구소 조사결과 CEO들은
불황을 이기는 첫 번째 방안으로 소통(Communication)확대를 꼽고 있습니다.
경영의 대부분은 소통과 관련이 있으며, 경영의 성패도 소통에 달려 있습니다.
회의, 협상, 대화, 업무 보고, 보고서 작성, 외부 미팅은 모두 소통의 표현 형식입니다.

어려운 상황에 처할수록 절대적인 소통의 시간을 늘려가야 합니다.
그중에서도 직원들과 직접 머리를 맞대는 대면소통의 기회를 늘려
그들의 잠재된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돕는 것이 필요합니다

출처: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중에서



사람들이 경기도 어렵고, 불황이고 모두들 움츠려 있습니다.  이럴때 부산블로거모임으로 나와 열린세상, 따뜻한 세상, 블로거들을 만나보시지 않겠습니까?  혹시 부담 가지고 오지 못하시는 분들이 있을지몰라 말씀드리는데 그냥 오시면 됩니다. 모르면 듣고만 있어도 얻어가는 것이 있습니다. 다..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들 아니겠습니까?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혹시 참여 하시고자 하는 분들은 댓글 달아 주시면 참석자 명단에 올려 드리겠습니다...혹시 너무 많이 참여 하시면 선착순 마감될수도 있습니다....감사합니다....@엔시스

Posted by 엔시스

댓글이 없을땐 다양한 블로깅을 하라

언제부터인가 이런 고민에 빠져 본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역지사지(易地思之)를 해 보면 안다는 것이다. 너무 편식은 하고 있지 않은가 하는 문제입니다...

정보보호에 관심이 있다가 보니까 정보보호 외에는 사실, 그리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편식 보다는 골고루 균형 잡힌 식사도 중요 하다는 사실입니다.

한 곳에서 집중적으로 전문적인 지식도 중요하지만 두루 알고 응용하여 이야기 할수 있는 능력도 중요하다는 사실이지요..

가끔은 댓글을 달아 주는 블로거분들이 고맙긴 하지만, 저 스스로 얼마나 댓글을 달려고 노력을 했는가 하는 사실도 살펴 봐야겠습니다. 그건 제가 관심 있는 분야만 편식 했기 때문입니다.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자신이 관심이 없는 분야에 대해서는 굳이 알려 들지 않을 것이며 거기에 따른 댓글도 달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미 알고 지내는 사이가 아니라고 한다면...

왜냐하면 잘 모르는 글에 댓글달기도 그렇고 굳이 댓글 달 이유도 없기 때문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안 할꺼면 모르겠지만 기왕 할꺼면 제대로 운영해 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처음엔 만든 콘텐츠 보다는 주로 스크랩 해 오는 콘텐츠가 많았으며, 블로그에 대한 집착과 회의도 들었었고 그것이 조금 지나 이제는 어느정도 블로그 운영에 대한 시각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그래서 이제는 블로그 편식 보다는 골고른 영향 섭취 블로그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떄론 어려운 블로그도 떄론 재미있는 블로그, 어떤 때에는 그냥 아무생각 없는 블로그등 ,,여러가지를 많이 접하고 많이 생각하고 하는 블로거가 되고 블로그를 운영해 볼 계획입니다.  전문적인 내용은 조금 희석 될수도 있겠네요..^^





Posted by 엔시스

제 블로그에 자주 오시기 힘드시다구요?   그럼 이제 제 블로그 오른쪽에 있는 RSS를 이용하여 구독하시면 됩니다...

그건 제가 저 카운트 버튼을 올린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시시작 하는 마음으로 포스팅을 하고 있거든요^^  지금 구독해 주시는 6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그 숫자가 늘어날수록 양질의 포스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주 오시기 번거로우시면 RSS피드를 이용하여 구독하시면 더욱 편리 하십니다...

제 블로그는 하루에 약 300명 수준의 방문자가 다녀 가십니다... 다음인사이드로 분석 했을때...제 블로그는 리퍼러를 보면 검색으로 많이 들어 옵니다..

그중에 약 70-80%는 처음 방문자입니다..블로그 특성상 콘텐츠 중심이 많기 때문에 메타싸이트에 노출이 되면 그 콘텐츠만 읽고 나가 버리는 것이지요..다시 찾아 오기엔 브라우져 닫아 버리면 쉽지 않지요..그런 경험 있으실 겁니다..

특히, 그런것은 이슈성, 단발성, 연예뉴스, 이런부분에서 두드러진 현상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럼 그렇게 해서 얻는 것이 과연 무엇인가요? 

그건 휘발성 지식에 지나지 않습니다..저는 한번 블로그를 방문을 하면 노출된 포스팅도 읽지만 그 블로거가 어떤 주제로 포스팅을 하는지에 관심을 더 두고 있습니다...그래서 유용한 자료가 많다면 블로거를 보고 오는 것이지 자료만 보고는 다니지 않습니다..

블로깅하다가 유용하다고 싶으면 해당 블로그 RSS 피드에 등록을 하여 구독하시면 블로그 운용자도 카운트 숫자가 올라감에 따라 책임과 노력으로 양질의 포스팅을 하려고 할 것입니다.
Posted by 엔시스
안녕하십니까?  항상 제 블로그를 찾아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사실 몇분이 오시는지도 잘 모르지만 그래도 리퍼러를 확인해 보면 꾸준히 찾아 주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최근에는 바쁘다는 핑계로 잘 포스팅을 하지 못하고 있네요.. 정보보호 관련 주제로 블로깅 한게 벌써 2년이 넘어서 갑니다.  빠르게 변하는 기술만큼이나 세월도 빠르게 흘러간다는 생각이 들어 갑니다.

정보보호에 관심이 많다 보니 자연히 정보 수집이 정보보호에 한정되어 지는군요..그 정보를 필요하신 모든분들과 같이 공유하고자 정보보호 뉴스레터를 만들고 있습니다. 사실 , 부족함이 많지만 더 나아질 것이라 생각하고 필요하신 분은 블로그 오른쪽 뉴스레터 버튼을 클릭하셔서 등록 하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엔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