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운영하는 1인으로 블로그에 대한 장점만 보는 것 같아 오늘은 단점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해 보고자 한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개인의 생각 및 사소한 것을 기록하는 행위로 볼수 있다. 그런데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그 경계가 분명치 않아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나영이 사건 범일얼굴 공개 알고보니 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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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09100202019922601017&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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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자는 얼마나 황당하겠는가? 특히 이슈가 되었던 사건인만큼 불분명한 사실을 인터넷에 유포 하였다면 당사자가 할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법에 잣대를 대는 수밖에는 없다.
그런 가운데 무분별하게 퍼 나른 사람들에 대한 처벌이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대부분 ~ 카더라 통신이나 아니면 자신의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올린 글이 무슨 대수가 있겠냐고 반문 하겠지만 상대방 입장에서 본다면 분명히 법에 호소를 하는 수밖에 없는 경우가 있다.
본인도 얼마전에 말로만 듣던 악플을 경험해 보았다. 그전까지는 악플에 대한 감정을 그냥 남에 일로 느끼고 있었다. 하지만 말도 안되는 댓글들이 올라올땐 정말 법에 잣대로 대는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똑 같이 하였다. 그러기에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은 그 사실을 어느정도 인지를 하고 퍼나르기를 해야지 그렇지 않다면 자칫 잘못 알려진 사람을 더 확장 시키는 매개체 역할 밖에 안된다.
그럴 경우 위 기사에 있는 사건처럼 법에 저촉을 받을 가능성도 있는 것이다. 이것 또한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이런 저런 경험을 하게 되는데 본인도 그러한 경우를 겪어 보았기 때문이다. 그래도 신뢰성 있는 기사를 토대로 나름대로 의견을 제시한 것 뿐이었는데 상대방에게는 또 다른 밀미를 제공하여 여러가지 이의를 제기 받은 적도 있기 때문이다.
그 이후에는 다소 블로그라 하더라도 조심성 있고 팩트(fact)에 근거하여 작성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 확대 재생산이 됨으로 인하여 미칠 파장에 대하서는 당사자는 잘 모르고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마무리글
블로그가 개인 미디어로서 떠오르는 대안이 되고 있지만 이러한 주의 사항을 지키지 않았을때에는 또 다른 역기능을 불러 올수 있기 때문에 초보 블로거들은 블로그를 오래 운영한 블로그 전문가에게 조언을 받는것도 좋겠다. 아무튼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인 만큼 자신이 책임질수 있는 글만 올리는 것이 좋겠고, 불확실한 사실이나 근거는 자제 하는 것이 좋겠다. 오늘은 블로그 단점에 대하여 포스팅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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