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08년 수능 시험일입니다...날씨도 제법 쌀쌀하고 자신의 앞날을 좌우할 시험 당일에는 왠지 더 춥게만 느껴집니다...
저도 수년전에 입시 시험을 본 기억이 새삼 떠 오릅니다.. 먼 거리를 가서 보아야 하는 시험이기에 며칠전에 올라가서 준비를 하고 시험을 본 기억이 납니다..
왠지 더 긴장되고 더 잘 봐야 겠다는 생각과 주위에 여러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기 때문에 더 긴장되고 하는 시험이기 때문입니다.
입시 시험 한번으로 자신의 앞길이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수험생 여러분 지금까지 공부하는라 고생하였고 오늘 하루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자신의 능력대로 차분하게 시험에 임하시기 바랍니다..모두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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