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부산 전파관리소에서 강연이 있어 일찍 출발을 하였다. 가는 길에 차가 막힐 것을 생각하여 일찍 출발 하였으나 다행이 차가 막히지 않아 일찍 도착하게 되었다.

처음 가보는 곳이지만 상당히 건물이 깨끗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조용하고 한적한 곳이었다.

담당자가 따뜻하게 맞이해 주었고 잠시 윗상사분과 인사를 나누고 명함을 주고 받았다. 이야기꺼리를 당연히 보안에 대한 이야기로 진행이 되었다. 보안에 대한 중요성을 주지 시키고 오늘 교육도 열심히 해 보겠노라고 말했다.

잘 부탁한다는 말과 함께 강의장으로 갔다. 난 늘 강의장에 일찍 도착을 한다. 그것은 조금이라도 빨리 강의장에 익숙해지기 위해서이다.

강의장에서 준비를 잘 마치고 시간이 되길 기다리며 여유롭게 진행을 하였다.



늘 보안에 대한 강연은 듣는 사람 입장으로서는 리액션이 없으면 참 뻘쭘하다. 1박2일에서 왜 강호동이 이야기를 하면 나머지 멤버들이 과도한 리액션을 하는지 알겠다. 조금은 지나친다 싶어도 없는 것 보다는 나은 것이다.

아무튼, 약간은 차분한 상태에서 이루어졌고 남들 앞에서 강의할때 기법도 좀 연구를 많이 해야 겠다. 그 강연이 즐겁고 재미있게 하는 것은 강사의 역량에 딸린 것이기 때문이다. 비록 보안이라는 기술적인 부분에 국한 되어 있다 하더라도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하는가가 관건이다. 말투나 행동..기타 등등...

이렇게 하여 또 공공 조직에 보안에 대한 전파을 하였다. 강의는 열정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냥 시간 떄우기 식이 아닌 나의 모든 것을 보여 주는 것이 필요 한것이다.

이러한 나의 보안에 대한 열정을 대한민국 방방 곡곡에 전파하고 꼭 그분들이 더 관심을 가지고 보안마인드를 향상 시킬수 있도록 다짐또 다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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